임여진, 재활(생활 속 재활)21-9, 스스로 식사하면 유익한 점
<새로운 케어 기술>을 공부하고 식사지원을 거들었다.
고개를 숙이고 음식을 먹을 수 있도록 거들었다.
근데 그 동안의 습관이 있는지 여진 씨가 음식을 보고는 고개를 들고 음식을 먹는다.
배운 대로 다시 음식을 아래 방향에서 가지고 가니, 또 고개를 들고 먹는다.
이번에는 여진 씨가 직접 포크로 먹을 수 있도록 도왔다.
우선 여진 씨 시선이 아래를 향하고, 음식 위치를 확인한다. 그리고 자세도 앞으로 당겨진다.
직원이 지원할 때처럼 고개를 들지 않는다. 턱이 아주 조금 아래로 향해 음식을 먹는다.
<새로운 케어 기술>을 공부하고 식사지원을 하니,
돕는 사람이 음식을 아래 방향에서 드릴 수 있도록 더 신경 써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리고 스스로 식사하는 것에 중요함도 새로 알게 되었다.
스스로 식사를 하니 올바른 식사 방법이 자연스럽게 나온다.
그동안 식사 지원을 하면서 포크사용에만 집중했는데,
이렇게 혼자서 식사하는 것이 식사 자세와 음식 섭취에 도움이 되었다.
2021년 5월 12일 수요일, 신아름
<새로운 케어 기술>을 공부하며 올바른 식사 자세와 그 이유를 배웠습니다.
신아름 선생님이 여진 씨의 식사 자세로 풀어 설명하니 분명하네요. 월평
공부가 실제에 닿으니 더 잘 이해하게 됩니다. 동료들도 그럴 듯 합니다. 동료들과 공유하면 좋겠습니다. 최희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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