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력사를 배우면서 철석같이 믿는 것은 선생님에게서나, 교수님에게서 교실에서 얻은 지식이다. 그런데 그 지식이 지금에 와서 생각하면 진실에 바탕이 되지 않았다는 사실을 발견하게 된다.
이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시간의 축적된 분노가 아닐 수 없다. 그러니 입만 열면 거짓말이 술술 나오며, 자기의 생각과 달리 하는 사람에게 삿대질하며 분노를 삭이지 못하는지 현상을 빚어냈다고 본다.
그런 참지 못하는 분노일지라도 정말 진실에서 바탕이 된 분출이라면 이내 동정심에 구제받을 수 있을 것이다. 진실이기 때문에.
여기에 우리는 학교에서 공들여 배운 내용이 거짓으로 판박이 한 것을 아직도 알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즉 A를 B라 대치하고, C를 D로 대치하여 놓으면, 우리는 B와 D만을 인식하게 되고, A와 B의 본질을 구태여 알려고 들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귀찮다는 것이며, 결가만 알면 될 것을 시간낭비하면서, 정력을 허비하면서 그것을 캐어본들 그 결가가 말해주니 알 필요가 없다고 단정해버리는 습관에 길들여져 있는 것 같다.
역서 우리는 철석같이 지도에 잘 그려져 있고, 그렇게 잘 알고 있고, 그렇게 상식적이며, 남들이 다 하는 객관적인 사실 하나를 보자.
러시아 극동 지역에 흑룡강(黑龍江)이 있다. 이 강을 러시아 사람들은 “아무르(Amur)”강[동경 110도에서 동경 140도까지 흐른다]이라고 한다.
도대체 이 “아무르”라는 이름은 어디에서 유래된 것일까?
그런데 파미르고원이 있는 타지키스탄․아프가니스탄에서 아랄해로 들어가는 강이 있는데 그 강이 “아무 다리아(Amu Darya)[동경 75도에서 동경 55도까지 흐른다]이며, ”阿木河․阿姆河“라고 한다.
여기서 “아무르(Amur)”와 “아무(Amu)”와는 아무런 관계가 없을까?
이 사료에서 역시 녀진족의 뿌리는 위의 (1)에서와 마찬가지로 리만주의 할아버지 “아하추(阿哈出)”이라고 했으며, 역시 “朝鲜阿木河地面居住”[조선의 아무하(阿木河) 지역에 살았다]고 했다.
이 때는 조선이 건국된지 30년 정도 지난 시점이다. 그렇다면 이 “阿木河”의 “阿木”가 “Amur"이겠는가? 아니면 ”Amu"이겠는가?
아무래도 우리들이 알고 있는 상식에서는 만주가 한반도 북쪽에 있고, 건주녀진도 마찬가지이므로, 이 “阿木河”는 누가 보더라도 “Amur”, 즉 통상 말하는 “흑룡강”이라 할 것이다.
알파벳트 “r” 하나의 차이가 지리적으로 최소한 40도의 공간을 벌여놓고 있다.
과연 그럴까?
위의 사료 (3)(4)는 사자(獅子)를 중국과 거래한 내용을 설명한 것이다. 명(明)나라 때에 중서(中西)아시아에 있는 아프가니스탄(阿富汗), 이란(伊朗), 터키(土耳其)에 그 사자가 서식지이며, 여기에 “阿木河”, 즉 “阿姆河”가 나온다. 그곳은 동경 110도 이동쪽에 있는 만주가 아니라, 바로 동경 75도 이서쪽에 있는 강을 가리킨다.
그렇다면 위의 사료 (1)(2)의 이만주가 있었다는 “阿木河”는 동경 110도 이동의 지역이 아니라, 동경 75도 이서의 지역을 가리키는 것이 된다.
이런 사실에서 곧 “아무하(阿木河)=아무하(阿姆河)=아무(Amu)=아무르(Amur)”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이것은 본디 중앙아시아에 있는 “아무 다리아(Amu Darya)”를 동쪽으로 끌어와서 “아무르(Amur)”강이라고 붙이고, 거기다가 “흑룡강”이란 이름까지 덧붙여놓아 력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6) 세종실록 지리지/함길도/길주목/경원도호부편(서기 1454년) : “영가 사오리(英哥沙吾里)에서 서쪽으로 60리를 가면 백두산(白頭山)이 있는데, 산이 대개 3층으로 되었다. 꼭대기에 큰 못이 있으니, 동쪽으로 흘러 두만강(豆滿江)이 되고, 북쪽으로 흘러 소하강(蘇下江)이 되고, 남쪽으로 흘러 압록(鴨綠)이 되고, 서쪽으로 흘러 흑룡강(黑龍江)이 된다. 그 산에 사는 새와 짐승은 모두 흰빛이며, 산허리 이상은 모두 속돌[水泡石]로 되어 있다. 부(府)의 서쪽으로 80리에 오음회현(吾音會峴)이 있고, 25리에 대령(大嶺)이 있으니, 이름이 ‘청산(靑山)’이며, 그 서쪽으로 10리에 큰 산이 있으니, 이름이 ‘다갈산(多曷山)’이다. 부의 남쪽으로 35리에 굴포(堀浦)가 있고, 동쪽으로 5리쯤에 창기(倉基)가 있는데, 속설에 전하기를, “고려[前朝]에서 북벌(北伐)을 할 때 조전(漕轉)하여 위수(委輸)하던 곳이라 한다.”
(편집자 주석: 흑룡강은 " 백두산에 비세우고, 흑룡강에 말 물먹이니" 라 하여 조선왕조실록에서 유자광의 상소문 속에서도 보이는데, 또한 아목하(阿木河)와 같은 이름이며, 중국고금지명대사전에는 아목이(阿穆爾)라고 기록되어 있다. 다 같은 강을 말한다.)
이렇게《조선왕조실록》<세종실록지리지>를 번역하고 주석을 붙인 사람까지도 [흑룡강(黑龍江)=아목하(阿木河)=아목이(阿穆爾)]라고 했는데, 아목하는 아무하, 아목이는 아무르이다. “木”을 “목”으로 발음할 것이 아니라, “木果”을 “모과” 또는 “무과”처럼 하듯 “무[mu]”라고 해야 마땅하다.
그래서 여기에 나오는 조선의 지명은 두말할 것 없이 중앙아시아의 서쪽 지역에서 찾아야 될 문제가 발생한 것이다.
이런 식으로 지명이 옮겨진 것은 지난날 “천산산맥”이 발음되는 “天山山脈”[동경 75도]과 “千山山脈“[동경 123도]의 이동과 같은 맥락이다.
(7) 斡木河,也叫吾音会,女真语汉译,即今图们江右岸朝鲜境内的阿木河。建州卫人每次朝贡,常得到赏赐的丝织品,明朝派遣官员到这里巡抚时也常带去丝织品,这形成了所谓贡赏贸易。[『明代通往东疆丝绸之路开原东陆路至朝鲜后门—开县作家网』; www.kzzj023.com/index/Article.asp]
[알목하는 오음회라고도 하는데, 녀진어를 한어로 번역한 것이다. 즉 지금의 도문강 서쪽 언덕이 조선 경내의 아무하이다. 건주위 사람들은 매번 조공을 하였으며, 항상 견직물을 받아갔으며, 명조에서는 관원을 파견하여 이곳에서 순무할 때에도 항상 견직물을 가져갔다. 이것은 이른바 공상무역(貢賞貿易)을 이루었던 것이다.]
이 사료는 사료 (6)에서 언급된 사실을 중국에서 같은 맥락에서 보고 있지만, 그곳이 이제는 동경 110도 이동에서 찾을 문제가 아님을 알 수 있다. 즉 알목하(斡木河)=오음회(吾音会)= 아무하(阿木河)]임을 알 수 있고, 이것이 아무르(阿穆爾)=흑룡강(黑龍江)=Amur=Amu로 귀결됨을 알 수 있다.
파미르고원에서 서쪽으로 흘러 아랄(Aral)해로 들어가는 이 아무하(阿木河․阿姆河․斡木河․吾音会․阿穆爾․黑龍江․Amur․Amu)는 참으로 많은 이름을 가졌으며, 많이도 변신을 거듭하여 끝내는 조선을 아시아대륙에서 동쪽 끝 반도로 밀어붙여 만들어 놓았다. 아니 창작하였다.
결국 아시아가 본디 조선이었음을 말하고도 남음이 있다.
그래서 고대조선과 근세조선의 갈림길의 시기도 그리 오래되지 않은 현대의 살아있는 력사의 현장임을 알 수 있다. 살아있을 때 힘을 실어야 한다.
이런 력사는 아마도 서구렬강들이 그들의 력사나 문화가 조선과는 비교할 수 없는 열등의식에 사로잡혀 폭력으로, 무력으로 협박하여 분해하였던 것이다. 그래서 문화적 소양과 문화수준이 없는 사람들이 겉치레를 하여 고상한척 하면서 문화계에 뛰어들어 활동하는 사람을, 요즘의 유행어로는 “된장녀[젠장녀]”니, “고추남”이니 하지만, 본디 “부용풍아(附庸風雅)”라는 말이 있다. 이런 부용풍아로써 문화를 말하지 말아야 한다. 더더욱 부용풍아로써 력사를 말하지 말아야 한다. 진정한 “풍아(風雅)”의 문화속에서 조선을 다시 세계에 빛내야 할 것이다.
그것이 진실이니까.
첫댓글이런 사실에서 곧 “아무하(阿木河)=아무하(阿姆河)=아무(Amu)=아무르(Amur)”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이것은 본디 중앙아시아에 있는 “아무 다리아(Amu Darya)”를 동쪽으로 끌어와서 “아무르(Amur)”강이라고 붙이고, 거기다가 “흑룡강”이란 이름까지 덧붙여놓아 력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 극동(極東) 지역의 아무르(Amur)를 흑룡강(黑龍江)이라고 이름을 붙인 시기는 언제인가요???
흑룡회(黑龍會; Black Dragon Society)는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1901년 2월 23일, 한반도를 주 무대로 하는 천우협(天佑俠)의 일원인 우치다 료헤이(内田良平) 등이 한반도, 만주, 시베리아 일대의 낭인들을 모아 '흑룡회'라는 우익단체를 결성하였다. 이는 도야마 미쓰루(頭山満)의 겐요샤(玄洋社, 현양사)의 해외공작 담당그룹이었다고도 한다. '흑룡'이라는 명칭은, 그들이 일본 제국이 흑룡강(黑龍江, 아무르 강) 일대의 주도권을 차지하도록 지원함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아무다리야 강(Amu Darya, 러시아어: Амударья, 페르시아어: ???????, Darya (바다를 의미함))은 파미르 고원에서 발원을 해, 힌두쿠시 산맥을 빠져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 지대의 북서쪽에서 흐르는 강이다. 원래는 아랄 해로 흘러서 들어갔지만, 현재는 사막쪽에서 사라지고 있다. 연장 1450km (원래는 2400 km). "다리야"는 터키어로 "강"의 의미이므로 "아무 강"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시르다리야 강 (카자흐어: Сырдария; 타지크어: Сирдарё; 우즈베크어: Sirdaryo; 페르시아어: ???????, 문화어: 씨르다리야 강)은 중앙아시아의 강으로서 고대 시대에는 그리스어나 고대 페르시아어로 Jaxartes, Yaxartes 따위로도 불렸다. 현재의 이름은 비교적 최근의 것으로, 서구 사회에서 쓰인 작품에 페르시아어의 시르다리야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하게 되면서 굳어진 것이다. 강의 물줄기는 카자흐스탄 일대에 있는 톈샨 산맥에서 발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개는 북서 방향으로 흘러간다. 총 길이는 약 2,212 km이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거쳐 아랄 해로 흘러들어간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弱水(약수) 신선(神仙)이 살았다는 중국(中國) 서쪽의 전설적(傳說的)인 강. 길이가 3,000리나 되며, 부력이 매우 약하여 기러기의 털도 가라앉는다고 함. [출처=다음 한자사전] ---------------------- 약수(弱水)는 중국(中國)의 서(西)쪽에 있었네요... 그런데, 그 중국(中國)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아랄 해(카자흐어: Арал Те??з?, Aral Tengizi, 우즈베크어: Orol dengizi, 러시아어: Аральскοе мοре)는 카스피 해의 동쪽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의 염호이다. 카자흐스탄 남부와 우즈베키스탄 북부 사이에 있다. 아랄 해는 한때 세계 4위의 호수였으나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호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1960년대부터 소비에트 연방이 중앙아시아에서 대규모 면화 재배를 위해 아랄 해로 들어오는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의 물을 중간에 차단하고 관개용수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아무다리야 시르다리야...그런 강은 고대엔 없었다 보입니다. 중세 양이들 지도만 봐도...그 지역(카자흐 중부 알알해 일대) 전체가 거대한 바다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신장성까지... 현재는 그 물이 빠져..낮은 지대 모래 갯벌이 들어나...검은 사막이라 하나... 그리 오래돼지 않은 땅입니다.
첫댓글 이런 사실에서 곧 “아무하(阿木河)=아무하(阿姆河)=아무(Amu)=아무르(Amur)”라는 등식이 성립하게 된다.
이것은 본디 중앙아시아에 있는 “아무 다리아(Amu Darya)”를 동쪽으로 끌어와서 “아무르(Amur)”강이라고 붙이고,
거기다가 “흑룡강”이란 이름까지 덧붙여놓아 력사를 왜곡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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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동(極東) 지역의 아무르(Amur)를 흑룡강(黑龍江)이라고 이름을 붙인 시기는 언제인가요???
흑룡회(黑龍會; Black Dragon Society)는 제국주의 일본의 국가주의 우익 조직으로, 1901년에 결성되었다.
1901년 2월 23일, 한반도를 주 무대로 하는 천우협(天佑俠)의 일원인 우치다 료헤이(内田良平) 등이 한반도, 만주, 시베리아 일대의 낭인들을 모아 '흑룡회'라는 우익단체를 결성하였다. 이는 도야마 미쓰루(頭山満)의 겐요샤(玄洋社, 현양사)의 해외공작 담당그룹이었다고도 한다.
'흑룡'이라는 명칭은, 그들이 일본 제국이 흑룡강(黑龍江, 아무르 강) 일대의 주도권을 차지하도록 지원함을 목표로 하였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바로 위의 자료를 액면 그대로 인정한다면, 늦어도 1901년 2월 23일 이전에 흑룡강(黑龍江)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것이겠군요...
アム-ル川(アム-ルがわ、Амурアム-ル、ラテン文字転写の例: Amur、黒竜江、 こくりゅうこう)
古代の中国では「黒水」「弱水」「烏桓河」などと呼ばれていたが、13世紀の『遼史』においてはじめて「黒竜江」の名が出ている。
満州語では「サハリアン-ウラ(Sahaliyan Ula、薩哈連烏拉、「黒い河」の意)」と呼ばれており、モンゴル語では「ハラムレン(哈拉穆連)」、ロシア語では「アム-ル」となりこれが世界的に共通する呼び名となっている。
サハリン(樺太)という島の名は「サハリアン-ウラの河口の対岸」にあることからつけられたとされる。
[출처=위키백과(일본어)]
바로 위의 자료에 따르면, "아무르"(Amur)는 "러시아어"라고 하네요...
여기서, 흑수(黒水)와 약수(弱水)는 어디에 있었다는 말인가요???
아무다리아"는 북해(北海)란 뜻이고...아무르"는 북쪽 물(北江)이란 의미요...
헤란강은 흑룡강(黑龍江)의 의미인 몽골어 헤를렌골...의 음역일 수 있으며...
아무르"나 "헤란" 모두...원래는 원주민들에겐 태양,빛(밝음),환하다..의 뜻인데...
한자 문명권이 어둡단 黑(허흐)로 강등했을 것이란 글을 제 칼럼난에 올렸사오니...
번잡하시더라도 오셔서 좀 봐 주십시요.
극동(極東) 지역의 아무르(Amur)를 흑룡강(黑龍江)이라고 이름을 붙인 시기는 언제인가요???
저는 이게 궁금합니다.
원래부터 흑수&북수였을 겁니다.
어느 지역만이 그 호칭을 독점했을 거란 생각도...다분히 현재의 우리들이 만든 공식일 뿐으로 보입니다.
아무다리야 강(Amu Darya, 러시아어: Амударья, 페르시아어: ???????, Darya (바다를 의미함))은 파미르 고원에서 발원을 해, 힌두쿠시 산맥을 빠져서 투르크메니스탄과 우즈베키스탄의 국경 지대의 북서쪽에서 흐르는 강이다.
원래는 아랄 해로 흘러서 들어갔지만, 현재는 사막쪽에서 사라지고 있다.
연장 1450km (원래는 2400 km).
"다리야"는 터키어로 "강"의 의미이므로 "아무 강"이라고 표기하는 경우도 볼 수 있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중앙-아시아 지역의 "아무다리야"(아무+다리야; 아무+강)를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무하"(阿木河; 阿姆河)라고 하였다는 이야기인데...
시르다리야 강 (카자흐어: Сырдария; 타지크어: Сирдарё; 우즈베크어: Sirdaryo; 페르시아어: ???????, 문화어: 씨르다리야 강)은 중앙아시아의 강으로서 고대 시대에는 그리스어나 고대 페르시아어로 Jaxartes, Yaxartes 따위로도 불렸다.
현재의 이름은 비교적 최근의 것으로, 서구 사회에서 쓰인 작품에 페르시아어의 시르다리야라는 이름이 자주 등장하게 되면서 굳어진 것이다.
강의 물줄기는 카자흐스탄 일대에 있는 톈샨 산맥에서 발원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대개는 북서 방향으로 흘러간다.
총 길이는 약 2,212 km이며 우즈베키스탄과 카자흐스탄을 거쳐 아랄 해로 흘러들어간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시르다리야"(시르+다리야)는 무슨 이름으로 나오나요???
"야크사르테스"(Jaxartes)라는 이름도 있으므로, "약수"(弱水)인가요???
弱水(약수)
신선(神仙)이 살았다는 중국(中國) 서쪽의 전설적(傳說的)인 강.
길이가 3,000리나 되며, 부력이 매우 약하여 기러기의 털도 가라앉는다고 함.
[출처=다음 한자사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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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수(弱水)는 중국(中國)의 서(西)쪽에 있었네요... 그런데, 그 중국(中國)은 어디에 있었을까요???
샤르다리야가 약수(弱水)라는 추측은 음가의 비교로는 이상할 것이 없다고 봅니다.
네, 그렇군요...
그래서, 혹자는 "의정부"(議政府)를 "우즈벡"이라고 주장하는군요...
그 음가를 비교하면... ㅇ,ㅈ,ㅂ, 첫 소리가 비슷하네요...
아랄 해(카자흐어: Арал Те??з?, Aral Tengizi, 우즈베크어: Orol dengizi, 러시아어: Аральскοе мοре)는 카스피 해의 동쪽에 위치한, 중앙아시아의 염호이다. 카자흐스탄 남부와 우즈베키스탄 북부 사이에 있다.
아랄 해는 한때 세계 4위의 호수였으나 강물의 유입이 해마다 줄어들면서 급격히 작아지고 있다.
호수가 줄어들고 있는 것은 1960년대부터 소비에트 연방이 중앙아시아에서 대규모 면화 재배를 위해 아랄 해로 들어오는 아무다리야 강과 시르다리야 강의 물을 중간에 차단하고 관개용수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출처=위키백과(한국어)]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랄 해"는 무슨 이름으로 나오나요???
아무다리야 시르다리야...그런 강은 고대엔 없었다 보입니다.
중세 양이들 지도만 봐도...그 지역(카자흐 중부 알알해 일대) 전체가 거대한 바다로 나오기 때문입니다.
현재의 신장성까지...
현재는 그 물이 빠져..낮은 지대 모래 갯벌이 들어나...검은 사막이라 하나...
그리 오래돼지 않은 땅입니다.
최두환 선생님의 주장에 따르면, 중앙-아시아 지역의 "아무다리야"(아무+다리야; 아무+강)를 조선(朝鮮)의 기록에서 "아무하"(阿木河; 阿姆河)라고 하였다는데요...
아무-다리야, 시르-다리야, 이러한 강(江)은 구체적으로 언제 만들어진 것인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