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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료 대상: 모든 치매 환자가 아닌, 경도 인지 장애(초기 단계) 및 경증 알츠하이머병 환자를 대상으로 합니다. (중기 이상의 치매 환자에게는 효과가 확인되지 않아 권장되지 않습니다.)
효과: 임상 시험 결과, 18개월 투여 시 인지 기능 저하 속도를 약 27% 지연시키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병을 완치하는 것이 아니라 진행을 늦추는 효과입니다.)
투여 방법: 2주에 한 번씩 병원을 방문하여 정맥 주사(링거) 형태로 약 1시간 동안 투여받습니다.
3. 가격 및 보험 적용 여부
비용: 현재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상태입니다. 환자의 체중에 따라 다르지만, 연간 약값만 약 2,000만 원 ~ 3,000만 원 수준이며, 검사비와 진료비를 합치면 더 늘어날 수 있습니다.
보험: 정부와 제약사가 건강보험 적용(급여화)을 논의 중이지만, 워낙 고가이고 대상 환자가 많아 실제 적용까지는 시간이 걸릴 것으로 보입니다.
4. 주의사항 및 부작용
ARIA(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 가장 주의해야 할 부작용으로, 뇌 부종이나 뇌 미세 출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를 모니터링하기 위해 주기적인 MRI 촬영이 필수입니다.
사전 검사: 아밀로이드 단백질이 실제로 뇌에 축적되어 있는지 확인하기 위해 아밀로이드 PET 검사나 뇌척수액 검사가 선행되어야 합니다.
1. 기존 치매 약물과 무엇이 다른가요?
기존에 흔히 처방되던 약(아리셉트 등)과 레켐비의 차이점을 표로 비교해 보았습니다.
| 구분 | 기존 치료제 (증상 완화제) | 레켐비 (질병 조절 치료제) |
| 목표 | 신경전달물질을 조절해 증상만 일시 개선 | 뇌 속 독성 단백질을 직접 제거 |
| 기전 | 뇌세포 간의 통신을 돕는 방식 | 병의 원인인 '아밀로이드 베타' 청소 |
| 효과 | 약을 끊으면 증상이 다시 악화됨 | 병의 진행 속도 자체를 27% 지연 |
| 투여 | 매일 복용하는 알약 형태 | 2주마다 병원 방문, 정맥 주사 |
2. 투약을 위해 반드시 거쳐야 하는 과정
레켐비는 모든 치매 환자에게 처방되지 않습니다. 매우 엄격한 사전 검사가 필요합니다.
인지기능 검사: 현재 상태가 '경도 인지 장애' 또는 '초기 치매' 단계인지 확인합니다.
아밀로이드 확인: PET 스캔이나 뇌척수액 검사를 통해 뇌에 실제 독성 단백질이 쌓여 있는지 확인합니다.
유전자 검사(APOE4): 특정 유전자(APOE4)가 있을 경우 부작용 위험이 높아지므로, 유전형을 미리 파악합니다.
MRI 검사: 뇌부종이나 미세출혈 가능성을 미리 체크합니다.
3. 주의해야 할 부작용: ARIA
레켐비 사용 시 가장 중요하게 모니터링하는 것이 **ARIA(아밀로이드 관련 영상 이상)**입니다. 뇌의 독성 물질이 빠져나가는 과정에서 뇌혈관 장벽에 영향을 주어 발생합니다.
증상: 주로 두통, 어지럼증, 시야 변화(갑자기 흐릿함), 혼란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관리: 투여 기간 중 (보통 18개월 내외) 정기적으로 MRI를 찍어 뇌 상태를 확인합니다. 부작용이 발견되면 일시적으로 투약을 중단하거나 적절한 조치를 취합니다.
4. 현재 국내 처방 현황
현재 서울아산병원, 삼성서울병원, 서울대병원, 세브란스병원 등 수도권 주요 대형병원뿐만 아니라 최근에는 부산, 강릉 등 지역 거점 병원에서도 처방 시스템이 구축되고 있습니다. 검사부터 첫 투약까지 보통 1~2주일 정도의 기간이 소요됩니다.
💡 요약하자면:
레켐비는 **"시간을 벌어주는 약"**입니다.
독립적으로 일상생활을 할 수 있는 기간을
약 1년 이상 연장할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다만 고가의 비용과 주기적인 병원 방문,
철저한 부작용 모니터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레켐비 치료 비용과 횟수에 대해 상세히 안내해 드립니다.
현재 레켐비는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항목이기 때문에
환자와 가족의 경제적 부담이 상당한 편입니다.
1. 치료 비용 (1년 기준)
비용은 환자의 체중에 따라 약물의 양이 달라지기 때문에 개인차가 있습니다.
약값: 연간 약 2,000만 원 ~ 3,000만 원 정도가 소요됩니다. (보통 1회 주사당 100만 원 ~ 150만 원 선)
추가 비용: 약값 외에도 부작용(ARIA) 확인을 위한 정기적인 MRI 검사비, 투약을 위한 진료비, 사전 검사(PET CT 등) 비용을 합치면 첫해 비용은 최대 4,000만 원~5,000만 원까지 늘어날 수 있습니다.
보험 적용: 현재 건강보험 급여화를 위해 정부와 논의 중이지만, 아직은 환자가 전액 부담해야 합니다. (실손보험 가입 시 보상 범위는 보험사에 따라 다를 수 있으니 반드시 확인이 필요합니다.)
2. 치료 횟수 및 기간
투여 주기: 2주에 1회씩 병원을 방문하여 정맥 주사로 투여받습니다. (한 달에 2번 방문)
투여 시간: 주사를 맞는 시간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됩니다. (주사 후 부작용 관찰을 위해 병원에서 일정 시간 머물러야 합니다.)
권장 기간: 주요 임상 시험은 18개월(약 1년 6개월) 동안의 치료 효과를 기준으로 결과가 발표되었습니다. 현재로서는 이 기간을 기본 치료 기간으로 보며, 이후 상태에 따라 연장 여부를 결정합니다.
3. 치료 과정 요약 (연간 기준)
| 구분 | 내용 |
| 연간 주사 횟수 | 약 24~26회 (2주 1회 기준) |
| 정기 검사 | 약 3~4개월마다 MRI 촬영 (부작용 모니터링) |
| 전체 치료 기간 | 최소 18개월 권장 |
출처:구굴제미나이
NOTE:
뇌 부위에 문제가 발생하여 일으키는 질병으로는 알츠하이머 치매. 파킨슨병, 루게릭병,뇌졸중,뇌전증 등이 대표적이다, 현재 현대의학적 치료들이 많은 발전을 거듭하여 예전과 달리 매우 뛰어난 치료 효과가 있으나 아직까지 특정한 질병의 경우 뚜렷한 치료 방법이 없어 힘든 경우도 있다
그리고 희망적인 것은 이러한 질병에 관하여 많은 연구가 계속되고 있으며 다양한 약들이 임상 시험 중인 약들도 있다, 향후 지금보다 더 나은 치료 방법들이 제시 될날이 머지 않았다고 여긴다, 더불어 현재 병원 치료와 함께 병행 할 수 있는 보완적 치료, 보조적 요법 등도 있으므로 질병에 따라 적절한 방법을 잘 병행한다고 치료 효과를 더 높일 수 있고 환자의 삶의 질도 높이는데 기여 하리라 생각 한다,
개인적으로 추천하는 방안:
1. 기능의학적 접근 이다, 기본적으로 난치성 질환들은 체내 중금속 오염과 연관성이 많은 것이기에 이러한 검사를 통하여 수치를 확인하고 해소하는 방안을 모색해보아야 한다, 추가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식이요법도 실천을 한다면 도움이 된다, 즉 채식 위주로 식단을 변경하고 올리브를 공복 시 먹는 방법 등 다양하게 있다
2. 에너지의학적 접근은 아직 생소한 분야이지만 유럽쪽에서는 매우 활발하게 활용되고 학회에서 다양한 스터디 케이스가 발표되어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데 난치성 질병의 치료에 많은 도움이 된다, 에너지의학은 인체내 비침습적 방식을 이용하여 인체내 세포까지 영향을 줄 수 있는 미세 자기장 신호를 자극하는 방법이다, 일단 부작용이 없는 것이 가장 큰 장점이며 다양한 생체 신호를 기반으로 응용한 치료법이다, 즉 세포속의 핵이 정상적으로 작동 할 수 있도록 일종의 SPIN UP 효과를 얻는다, 또한 각 장기마다 고유의 파동을 이용하여 공명 공진 효과를 얻을 수 있다,
3. 음향 진동 효과도 뇌속의 베타아밀로이드 단백질과 타우 단백질을 순환시켜 비인두림프관을 통하여 대사 활동을 촉진하는데 효과가 있다, 이러한 기전은 림프관의 수축 이완과 미세 진동효과를 이용하여 림프 순환을 촉진하는 결과이다, 더불어 온열 효과를 심부까지 전달 할 수 있는 방법이 있는데 혈관과 림프관을 확장시켜 순환을 촉진하는 효과가 있다,
4. 강력한 항산화 효과를 이용하는 주사도 개인적으로 적극 추천 한다, 비타민C 메가도스 요법, 셀레나제 고농도 주사 및 경구 투여, 굴루타치온 주사 등이 있다,
힐링어드바이저 김동우
현대의학 자연의학 그리고 의용공학의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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