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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을 늘어나게 하여 사용한다.
시간을 늘어나게 하여 사용한다
사람의 정신세계 두뇌에서 형용하여 상상의 나래를 펼친 것이 허황되지 않는 이상 이루어지지 않는 것이 별로 없었다.
현재까지 예전 그렇게 아이들 보라고 만화에 나오던 로보트 같은 것이 다 지금 현 시점에서는 다 그렇게 현실적으로 사용하는 그런 상태까지 오게 되었다.
이런 말씀이야. 앞으로 이제 미래 세상에는 시간의 조화를 부리는데 시간을 늘려 쓰는 방법이 나오게 된다.
그러한 물리화학적 이론 논리가 성립이 되어 가지고 말하자면은 시간을 늘어 쓰는 방법이 나온다.
무슨 뭐 아날로그 디지털 코드 분할 이런 것만 말하는 것이 아니다.
이런 말씀이야. 이를테면 예전에 어머님께서 바느질을 하시는데 한 땀 한 땀 이렇게 꿰매는데 그것이 열 땀을 꿰매는 데 1분이 걸렸다 한다 할 것 같으면 요즘 재봉틀은 그 1분에 천 땀도 더 꿰맨다 이런 뜻이야.
그러면 그만큼 시간을 늘궈 놓은 것이나 마찬가지.
그런 식으로 이를테면 시간을 늘궈 쓰는 방법이 나온다 이런 뜻이야.
그러니까 불가(佛家)에서 말하는 것은 뭐 그런 걸 뭐 여기 인용한다고 해서 뭐 어떻게 생각할는지 모르지만여 도리천에 하루가 여기에 100일이오 도솔천의 하루가 여기에 200일이라 이 세상에 200일이라 이렇게들 말들을 하지만은... 지금 저렇게 여기 어디냐 한강 철교가 가까운 데서 강론을 펼치니까 저렇게 전철 한강 철교 건너가는 기차 소리가 아주 요란하게 들리고 그래 그런 어떤 이제 놀이터 말하잠 공간에 시원한 그늘 아래 벤치 아래서 이렇게 강론을 펼치고 있는 것입니다.
그래 이런 것도 다 여기 이렇게 들어간다 이런 말씀이야.
이야기 속으로 아 뭐 저렇게 또 이제 기적 소리도 요란하게 나네.
저 차 말하자면 크랙션 소리도... 그래 이제 시간을 그렇게 늘고 쓰는 방법이 나오게 되는데 그것이 왜 중요한가를 이제 또 설명해야 된다.
이 세상에 살다 보면은 빨리 뭔가 공산품이나 이런 것을 생산하는 것이 있지만은 시간을 요(要)하는 그런 여러 가지 생산물 생산품도 많다.
특히 생태계 동식물이나 농수산물 같은 거 이런 건 다 뭔가 성장 발육을 하려면 시간을 필요로 한다 이런 말씀이요.
특히 건축 관계 건물 관계 기간 산업 교량 다리 이런 거를 말하자면 하나 만들려면은 적어도 석 3년씩 걸리고 오랫동안 시간을 요하는 것이 된다.
이런 그러한 시간을 말하자면 늘궈 쓰는 방법이 있다 나오게 된다면...
어떻게 지금 우리가 사흘이면 3년이면 할 것을 사흘에 하게 된다 이런 뜻이야.
우리 현재 시간 사흘이면 그 시간을 늘궈 쓰는 그런 필요한 사물을 생산하는 곳에는 3년의 시간이 된다 이런 뜻이야.[우주(宇宙)는 그 시차(時差)운동(運動)이 각기 다르다]
그렇게 늘궈쓴다. 그러면 시멘트가 양생을 하려면 시간을 요(要)하지 않아.
그거는 아무리 빨리 건축을 하래도 그렇게 급히 건축을 못하잖아.
교량 같은 것은 물론 뭐 요즘 뭐 집을 짓는 거 아파트도 다 조립식 특히 나무 건축물 이런 거 집들 짓는 건 다 조립식으로 해서 큰 공장에서 말하자면 몇천 평 몇만 평 되는 큰 공장에서 가지 집을 만들어 가지고 차로 싣고 가지고 트레일러로 싣고 가가지고 뭐 어 집을 짓는 데 예전에 1년 걸릴 것 같으면은 3개월 말하자면 3개월 걸릴 것 같으면 열흘이면 충분하다 이런 식으로 지금 말들을 하고 있는 것 아니여 공장에서 조립식으로 막 지어제키기 때문에... 차 소리 참 요란하게 지나가네...
기차 소리가 아 계속 아 안 나던게 여기 강론에 말하자면 발 맞춰 주는 식으로 연주해 주는 식으로 계속 저렇게 지나가고 있습니다...
아 그렇게 이제 시간을 필요로 하는데 그걸 어떻게 그럼 하느냐 뭐 이것은 말하자면 서양 물리 이론이나 과학 이론이나 우주 과학 이론이나 이런 거 가지고는 절대 안 돼 그런 걸 다 두들겨 잡는 이론이다.
말하자면 아 요새 뭐 어느 종자 그놈 앞세우지 않으면 자기 논리 전개하는 것을 빛을 못 보는지 꼭 그놈이 혓바닥 내미는 놈을 앞세워 가지고 자기 입지를 자기 주장을 돈독히 하려 하는 그런 걸 말하자면 과학잡지 네이처 사이언스에 내놓고 담비 떼 짖어제켜 되듯 하는 거 내일이면 휴지조각이 될지도 모르는 그런 아 그런 논리 전개가 아니라 이런 말씀이야.
그런 놈들 논리 전개는 결국은 지구를 말하자면 부작용 그들이 주장하는 이론이 부작용으로 인해서 생태계를 파괴시키 방사능으로 오염시키고 이따위 망나니 짓을 해제켰으니 결국은 이 생태계가 먹이 사슬 이런 것이 제대로 돌아가지 않고 오존층파괴 지구온난화 자연 질서가 붕괴되게끔 만들어 놓아서 부득이 그렇게 말하자면 로봇화 하는 기계의 인조 인간식 으로 전이(轉移) 아니 할 수 없는 그런 형편에까지 도달하게 되었다.
물론 과학문명이 고도 문명이 그렇게 발달되어 나간 것으로 긍정적인 사관으로도 생각할 수 있지만 그렇게 된 것이다.
그러니까 생태계 이론을 파괴한 것이 자연 질서와 우주 지구 환경 자연 질서 지구에 국한한다면 그렇다 이런 말씀이지 파괴한 것이 된 것일 수도 있다.
그들 주장 논리 이론, 물리학이라는 거 이런 것들이 그러니 그런 것을 말하자면 두들겨 잡는 새로운 논리 이론 학설 물리력이나 이런 것이 나와야지만 지금 이 강사가 주장하는 그런 말한 논리의 상황에 도달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아 생각을 해봐. 그러면 저기서 말하자면 3년이 걸려서 다리를 완성시켰지만 여기 우리 시간으로 돌아왔을 적에는 3일이었다.
얼마나 간단해 그러니까 우리 시간 3일이면 말하자면 저 교량을 다 놓고 말하자면 저 생태계의 사물들을 키워내고 성장 발육시킨 거 그런 거 석 3년을 3일이면 3년 치를 다 수학을 본 그런 입장으로 된다.
이런 말씀이야 이게 허황된 이야기 같지만 그렇지 않다 이런 뜻이야.
우리가 가만히 깊이 한번 생각을 해 봅시다. 여기에 어떠한 고무풍선이 있습니다.
고무풍선에 바람을 넣으면 그 엄청 에드버런처럼 커집니다.
그런데 그런 식으로 고무풍선이 큰 것이 있으면 그렇게 커지는데 바람을 살금살금 빼제키면 고무풍선이 점점점 줄어들어 작아집니다.
그와 같은 논리야 무엇을 말하려 하는 거냐 그 고무풍선이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커지면 커질수록 원주율이 커진다.
고무풍선이 바람을 빼면 뺄수록 원주율이 작아진다.
그런 뜻이야. 같은 각도라도 예를 들어서 90도 각도로 나간다 하더라도 저 멀리 가면 거리가 그 원주율 거리가 원 둘레 거리가 점점 멀어지는 거와 같아 그러니까 여기에 사흘은 저기 말하자면 3년이란 원주율을 원둘레를 처럼 말하자면 확대된다.
이런 뜻이야. 쉽게 말하자면 아 그러면 거기 3년에 농사를 지은 것을 여기서 고무풍선 바람을 빼듯 졸졸졸졸 빼제 키면 확 줄어들어서 3일이 된다.
이런 논리여 어째 내 이야기가 그럴듯하지 않아 그런 식으로 물리 화학 무슨 시간과 공간의 원리가 그런 식으로 둔갑이 되게 되어 있는 그런 세태 세상이 미래에는 당도하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저기 백리 천리에 만들어 시간을 상황으로 백리 천리에 만들어야 할 저 다리를 그렇게 바람을 빼듯 하면 여기 사흘 삼십센티 정도밖에 안 되었다 이런 뜻이야.
3년이 여기에 사흘이 되었다 이런 뜻 그러니까 얼마든지 이루어낼 수가 있다.
이 시공간을 말하자면 떡주무르듯 하는 것이 시간제로 공간제로 하는 식으로 그걸 떡 주무르듯 마음대로 하면은 고무풍선 같은 그런 조화를 마음대로 할 수가 있다.
바람을 불어넣고 빼고 하는 그런 말하자면 운동을 운동 작용이지 그러니까 그렇게 이제 작게 되면 결국 바람을 다 빼고 나면 고무풍선만 남고 초점만 남아 그럼 거기가 어떻게 되는 세상이냐 그것이 그렇게 되는 거 아니야 확 마이너스로 둔갑이 돼서 확 뒤잡힌다 이런 논리도 된다 이런 뜻이에요.
마이너스로 확 두 잡혀 둔갑이 되면 딴 세상이지. 쉽게 말하자면 정저관천(井底觀天)이라고 우물 속에 개구리가 우물 아구리를 보고 아 하늘이 저렇게 조그맣구나 우물 벽 가시벽 현상을 일어서 일으켜서 우물 아구리 동그랗게만 보여주는 거.
그렇게 작은 것으로만 생각했지만 자기 거주하든 우물 안을 큰 우주처럼 생각했지만 실상은 그 우물 밖을 아구리를 나와서 보니까 자기가 있었던 것은 별 볼 일 없이 작았더라.황하(黃河)의 신(神)이 황해(黃海)를 보고선 기암하는 거와 같다는 거지
아 그것은 조그마한 우물에 불과하고 이 세상은 엄청나게 큰 것으로 되었더라.
그러니까 둔갑이 된 것이지 그러니까 말하자면 마이너스로 둔갑이 된 거나 마찬가지 아니여.
아 여지껏 우리가 보던 세상을 확 줄이다 못해 줄여 줄여 줄여가다 못해 초점이 돼서 그 초점을 뚫고 들어가서 획 뒤잡힌 것이 바로 오늘날의 말하자면 우물 밖으로 기어나온 개구리 모습으로 그려놓은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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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딴 세상이 되었더라.
그리고 여지껏 이 강사가 논리를 주장했던 90도 각도 원주율 이런 것은 하나의 보잘것없고 별 볼 일 없는 거 말하자면 우물 안 쪽처럼 되어버린 거 그러니까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고 미래와 현재와 과거를 초월하고 아주 어디든지 무소불위(無所不爲)로 말이야.
통달이 되고 통과가 되고 소통이 되는 그런 모습을 그려놔서 그저 이게 지금 서양 과학 물리학자들이 말하는 워프 드라이브 같은 건 장난감에 불과한 것이 되고 만다 이런 뜻이기도 해여.
이 지금 서양 아이들이 주장하는 것은 그 반대적으로 언제든지 부작용이 일어나 그렇지만 이 강사가 강론하는 것은 절대 부작용이라 하는 것이 있을 수가 없어 점점 나아지는 방법 생산을 하고 에너지를 쓰면 1을 쓰면 이가 생기고 2가 쓰면 3이 생겨 말하잠.
농사꾼이 농사를 지으면 농산물 수확이 씨를 뿌릴 적에는 얼마 안 되지만 종자가 나중에는 점점 불어나서 가을에는 몇 점의 쌀 벼를 거두듯이 그런 식으로 되는 그래서 에너지가 넘쳐나는 충만한 그런 세상으로 둔갑이 되고 거기는 일체의 먹이 사슬이라는 것이 없어 모든 말하자면 생명체가 다 자급자족식으로 되어 가지고 남에게 원성이나 원망을 살 일이 없는 그런 세상이 된다.
이것이 무슨 상상적으로 허황되게시리 생각하면 한없는 이야기 같고 말하잠 공상 속 이야기 같지만 실상은 이런 공상 적인 이야기라도 그 속에 뭔가 취택할 수 있는 것이 있다.
형용해서 그려 내놓는 것이 아 그러니까 그 형용해서 그려내 놓는 것에 뭔가 아 취사선택(取捨選擇)해서 취득할 것이 있으므로 얼마든지 그렇게 여기 3일이면은 저쪽에는 원주율 원둘레가 늘어나가지고 3년이란 세월이 간 것으로 돼 가지고서 다리 교량 농산물 생산한 거 수확한 거 이런 것을 얼마든지 만들어 가지고 바짝 이렇게 줄여 들어와 가지고 사흘로 된 것으로 만들 수가 있다.
아 이런 논리여 아 그것이 뒤잡히면 아무것도 아닌 보잘것없는 농간 아 주 말하잠 이렇게 말 장난 친 것 정도로 밖에 보일 수도 있는 것이고 예 가만히 이제 오늘 내가 산책길 자전거를 타고 오면서 생각하길 그런 생각이 머리에 시간을 늘어 가지고 그렇게 어머님이 한 땀 한 땀 바늘을 꿰매던 것이 재봉 틀은 그 시간에 수천만 번 돌아가 가지고 말하자면 몇 수천만 땀을 꿰맸다 그러면 그만큼 시간을 늘궈 쓴 것이 아닌가 아 그거 거기서부터 생각이 돌아가는 거야.
그렇게 되면 그렇게 고무풍선에 바람을 넣었다 빼는 식으로 하게 되면은 말하자면은 그런 우주 시공간을 떡주무르듯 하는 방법이 이런 논리가 나온다 한다 할 것 같으면은 얼마든지 가능하지 않겠느냐 여기 사흘이면 저쪽은 3년이 간 것이 되었기 때문에 얼마든지 세멘트를 양생을 시키 시킬 수 있고 시간을 요구하는 그런 농수산물 성장 발효시키는 거 그런 것도 얼마든지 다 해낼 수 있지 않겠는가 이런 생각이 잡히더라.
이런 말씀이야. 그래서 여기 와 가지고 이렇게 시원한 나무 그늘 안에 벤치에 앉아서 아무도 없는데 혼자 앉아가지고 여기 나 같은 사람들이 많아 띄엄띄엄 저기 오면서 보니까 전부 다 그렇게 자전거 세워놓고 나무 그늘 아래 벤치 만들어 놓은 데 이런 데서 쉬고 계시는 분들 여럿이서도 쉬고 계시고 그래 그러는 걸 보고 나도 나도 또 이렇게 한가하고 한적한 곳에 앉아가지고 이렇게 여러 말의 변죽을 올려 보는 것입니다.
그런 세상이 온다 말하자 그렇게 되면 사흘이면 모든 걸 다 이루는 것이 된다.
원하는 걸 염원하는 걸 사흘이면 뭐 필요가 있겠어 사흘이라는 세 시간도 될 수 있고 아 1시간도 될 수 있고 0.1초도 될 수 있고 점점 줄이다 보면은 결국은 마이너스 1점으로 확 붙잡혀 둔갑이 되면 다 이러는 것 이 되었더라.
마이너스 점으로 들어가서 본다면 눈 깜짝할 사이에 순간 찰나 그 이전에 아마 0.5초 전에 아마 다 무언가 염원하던 것이 다 이루어져서 그 환경 속에 내가 있는 것이 되어 있는 모습이더라.
지금 내가 지금 여기 이렇게 앉아 있는 이 환경 속이 바로 그러한 여지껏 강론한 속 속의 것일 수도 있다.
속일 수도 있다. 이런 뜻이 또 나오잖아.
이치가 지금 그렇게 마이너스 마이너스를 두잡아 어펴서 들어가 봤더니그세상 그런 식으로 말하자면 세상이 확 뒤잡힌 모습이 돼 가지고 시간을 점점 줄이다 보니까 글쎄 뭐 3일이 3시간 말하자면 30초 3초 이러다 보면 0초 이러잖아 0초 이래 다면 0초를 확 마이너스 점으로 두잡히면 아마 내가 이렇게 말하기 이전에 다 이루어진 거 역사(歷史)가 다 이루어진 것으로 되어 있는 모습이여.
그 속에서 내가 이렇게 앉아 가지고 그 멋들어지게 이루어진 환경 속에서 강론을 펼치고 있는 모습일 수도 있다. 몇 천년전 시답잖게 남에 이론 견인(牽引)해 본다면 불성(佛醒)이라 하는 것으로 등가(等價)의 법칙(法則)을 주장한 아란존자와 고타마시탈타 가섭이 옆에 있는 거 처럼
이런 뜻입니다. 어쩜 등가의 법칙이 양자(量子)이론을 능가하는 주장 초월하는 논리 일수도 그래선 가섭의 꽃을 보고 웃음짓는 것 그게 뭐 이심전심 이라 하더라만 행좌가 처를 친다는 것 고승의 맛박을 치니 이넘 봐라 제 마누라를 친다는 것이 내맛박을 치느냐 하듯이
행좌가 고승에게 뭔가 잘못햇다고 꾸증을 들었다 여름날인지라 고승이 벌로 옆에 서선 부채질을 하라고 하였다 행좌가 생각하길 내가 초라한 집안에 태어나선 절로 와선 행좌가 되지않고 부귀한 집안에 귀동 아들로 태어낳더라면 지금 나이쯤이면 어여쁜 아낙을 얻어선 자식을 낳고 알쿵달쿵 살았을건데 이렇게 생각이 머리서 주마등처럼 엮어 가는 것 그런데 자식 넘이 뭔가 부주의로 다쳤다 그래선 두내외가 말다툼 하기 시작 하게된것 이것 다 당신 때뭄문에 애가 부주의로 다치게 되엇다 마누라가 바가지를 긁으니깐 뭘 그래 당신이 애를 잘못 관리 소홀 눈이 딴데로 가있으니 애 다찬걸 갖고선 나를 물고 늘어 지느냐 이래 말쌈움 지지 않을려고 티격태격 하다간 언성이 높아지고 언성이 높아지다 보니자연적 손찌검을 하게 되는 것 생각속에 마누라를 패준다는 것이 부치든 부채로 고승 맛박을 치게되니 고승이 생각을 같이 읽고선 그렇게 말할수 밖에 없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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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니까 내가 아 이것은 다 이루어 놓은 곳이다.
말하자면 이 강사가 이 강론하는 방식대로 다 이루어진 것이다.
형용(形容)해서 형성시켜서 이루어진 것. 저질 붓쟁이가 사상이념을 그리고 마악 제 것이라고 그림을 그린 것이라고 해서 소위 사상 논리는 그렇지만은 지금 내가말하는 이건 저질 붓쟁이가 아니야.
지금 이 강사 강론은 멋들어진 붓쟁이가 그림을 멋들어지게 그려서 이 우주 환경, 또 이 지구 환경, 또 내가 이렇게 강론하는 이 주위 환경을 이렇게 멋드러지게 이야기로 펼쳐서 그려 놓은 것일 수도 있다.
이런 말씀입니다. 그러니까 얼마나 아름다워 지금 참새도 와서 이야기를 듣겠다고 와 있고, 저 기차 소리도 가고 저 팔랑개비도 바람에 날리며 말하자면 나무 잎사귀는 녹록하거나 초록색을 띠고 새들은 지저귀며 꽃들은 피어 있고 말하자면 그런 나비들은 펄펄 날아.
그러니 아주 좋은 환경 세상 아니야. 사람이 긍정적 사관을 갖고 좋게 바라보고 좋은 것만 생각해라.
그러면 언제든지 누구든지 그 속에 있다. 방향성을.. 키를 그런대로 잡아라.
방향성 따라서 정신세계나 육신이 다 그 속에 포용되게 되어 있다.
수용되게 되어 있다.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그러므로 좋은 생각만 머리에 잔뜩 집어넣어 가지고서 그려내라 하여라.
그리고 입으로 말하고 귀로 들으라 하여라.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으라고 해야지. 그거 듣기 싫어하고 보기 싫고 이런 거는 절대 가까이하지 말아라.
이런 뜻이야. 앞서서 이런 이야기를 방향성에서 이야기하였지만 언제든지 그래 좋은 생각만 머리에 가득 하면 항시 그런 속에 있게 된다.
그런대로 견인 유도된다. 이런 뜻이여. 아 그렇게 걸탐 있고 이런 것만 밝히다 보면 결국 중동 화약고 처럼 전쟁을 치뤄 원성과 원망이 쌓인 그런 그림을 그려내고 그런 속에서 허우적거리고 고해도탄에서 신음하게 된다.
아 이것을 잊으면 안 된다. 누구든지 그래 그러므로 내가 이렇게 이야기하는 걸 아 이 사람 단 열매만 따먹으려 하는구나.
그것이 아니야. 단 열매를 따 먹으려면 단 씨앗을 심어 놨기 때문에 단 열매를 따먹은 거 아니야 하마 벌싸 긍정적인 사관의 씨 종자를 땅에 뿌렸기 때문에 그것이 발아돼서 성장해 가지고 이렇게 해 가지고 주위 환경을 아름답게 꾸며놓는 것이 아니며 아니냐 이런 뜻이야.
그러고 그러면 그 속에 이렇게 이 강사가 앉아가지고 멋들어진 세상을 노래하는 강론을 펼치는 것이 아니더냐 이런 뜻입니다.
그러니까 누구든지 그렇게 좋은 생각 머릿속에 그려내는 것이 아름다운 생각 진선미(眞善美)라고 그러잖아 아름다운 생각 즐거운 노랫소리 이런 생각만 머리에 가득 집어넣고 있어라.
그러면 그것이 좋은 방향으로 견인 유도 끌어제키는 말하자면 역마 마차가 된다.
아 그렇게 되면 계속 그런 속에서 그런 진행 과정 형성 과정 속에서 극락 천당이 아니라 하염없이 끝나지 않는 연회(宴會)처럼 줄을 서대 중간만 서라하는 것 처럼 중락(中樂)속 가운데 중(中) 줄거울락(樂) 중락으로 계속 연이어져서 말하자면 시종(始終)을 모르는 고리 같은 그렇게 돌아가는 것처럼 계속 끊임없는 연회(宴會) 잔치처럼 영원히 말하자 불멸(不滅)자(者)가 되는 거다.
여기서 앞서도 강론 드렸지 불멸자라는 것은 멸하지 않는다는 뜻이 아니라 불(不)이 사라진 것이다.
부정적인 것이 아 그런 논리적인 체계로 우주 환경이 둔갑이 되어 가지고 그 속에서 모든 자와 같이 함께 어우러져 어 자기 염원대로 의도대로 즐거움 속에 있게 된다.
이런 뜻이야. 같이 어울리면 같이 어울리고 이렇게 독단적으로 홀로 무언가를 추구하면 그런대로 자기 의도대로 염원대로 다 형용되어 그려지는 그림 멋들어진 세상을 이루어지게 된다.
우주가 이루어지게 된다 이런 뜻입니다. 이번엔 이렇게 시간을 늘궈주는 방법이 있다는 내용을 갖고 강론을 한번 멋드러지게 펼쳐봤습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드릴까 합니다.
강론이 끝나지 않아 계속 이렇게 연이어져 고리처럼 돌아가서 끝과 아 시초를 모르는 그런 모습을 물레방아처럼 하염 없는 물레 방아처럼 물이 흐르는 이상 그렇게 계속 에너지 충만 해 가지고 우주 환경이 돌아가게 순환하게 만들어 놓는다.
아 이루어진다. 형용(形容)된다. 이것을 거듭 거듭 이렇게 말해 보는 것입니다.
여기까지 강론하고 또 다음에 강론을 연결 지을까 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