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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이야기 나 답게 살기 ~ 9월 27일 출석부입니다~~
운선 추천 2 조회 438 23.09.27 06:22 댓글 7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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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9.27 10:59

    늘 좋은 인상의 피터님 음악까지 가져다 주셔서 삶방 식구님들 마음 정화시켜주시고 고마워 어쩝니까요 그저 올 한가위 가족과 행복하시라는 인사만 합니다 피터님 음악 고마워요~

  • 23.09.27 11:38

    @운선 전 서울에만 있을거라 편해요
    명절 잘쇠시고 무리하지 마세요~^^

  • 23.09.27 10:56

    인간은 고쳐쓰는것이 아니란말 수긍을 합니다
    이미 태어날때 부터 나고난 천성은 절대로 고처지지 않은다는 말
    다시한번 고개를 끄덕이게 하고
    누부야 긴명절 부디 행복하시길

  • 작성자 23.09.27 11:03

    그 쪽도 비 오냐 여긴 이틀 종일 내리네 모쪼록 한가위 잘 보내시게 독립군 씩씩한거 빼면 읎잔여 명절도 씩씩하게 가자

  • 23.09.27 13:00


    나답게 바보처럼 살고있어요 ㅎ
    추석명절 잘 보내시기 바랍니다

  • 작성자 23.09.27 14:05

    멋지게 사시는 겁니다
    뭇별님 늘 감사합니다
    한가위 가족과 함께 행복하시길요

  • 23.09.27 13:24

    네 맞아요. 출석합니다. 서울에 비 가 내려요. 슬그머니~~살짝 내려요

  • 작성자 23.09.27 14:06

    슬그머니 슬쩍 내려요? ~^^

  • 23.09.27 13:46


    우선
    출석 도장 찍고
    공부는 이따 저녁에요 ㅎㅎ

  • 작성자 23.09.27 14:10

    흠.. 찍고 다시 돌아 오는 사람 못 봤는데 혹시 올랑가 몰러~
    명절은 돼지와 함께 행복하세요 돼지엄마~

  • 23.09.27 15:35

    남의 말 듣지 않기
    충고도 듣지 말고 하지도 않기. ------ 나답게 살기

  • 작성자 23.09.27 15:55

    마저 마저~

  • 23.09.27 19:36


    얼추
    내일 장만 할 일 준비해 두고
    나니 시 시각이네요

    저는
    그래서
    초딩 동창들이 편해요

    그 모임 총무를 맡고 있는지
    16년
    다들 영어는 모르지만
    겉저리 끝내주게 맛있어요

    프로이드
    이런 것 읽으면
    온전한 사람 없을 듯요

    운선님이랑 꼭 동동주
    한 잔은 해야하는데 ㅡㅡ



  • 작성자 23.09.28 02:57

    동동주는 이렇게 글로 마시고 기약없는 약속이나마 약속 기다리며 마시고 그라는거제 ~^^
    난 가난하고 못배운 사람들 틈에 있을 때가 가장 나 답고 그게 또 맞춤하게 어울리기도 ㅎㅎ

  • 23.09.27 20:25

    나답게 살면 좋은데
    사람들과의 관계가 있으니
    쉽지 않은 길로 보입니다..ㅎ

    좌우지간
    사는게 어려운 고행입니다.
    나답게 살려니 더 고행입니다.
    운선님 배우는 이론도 많이 어려운 분야입니다.
    어려운 이론 쉽게 설명해 주는 교수가 실력 있는 분입니다.
    실력없는 교수는 아주 어렵게 설명합니다.

    운선님..
    즐거운 가을..
    풍요로운 가을 만끽하소서!

  • 작성자 23.09.28 03:04

    정답입니다 실력없는 교수들은 설명하다가 제 스스로 지쳐 나가 떨어지더군요 우리가 계속 못알아 들으니 ㅎㅎ 실력좋은 교수 시간엔 늘 북적거리지요
    내가 나답게 살아야 신간이 편한데 말이지요

  • 23.09.27 21:24

    오늘은 제가 지각을 했습니다.
    서울 올라 갔다가 조금전 내려 왔는데
    말 그대로 장난이 아니게 차가 막힙니다.
    어깨, 머리, 팔, 다리 안 아픈곳이 없네요. 먼저 쉴께요..

  • 작성자 23.09.28 03:07

    명절 전 후는 교통체증 장난 아니지요 산애님 한가위 행복하게 보내세요~ 전 음식하느라 이제 끝났네요

  • 23.09.27 22:40

    나답게 사는 것이 싫어서 나를 바꿔보려고 했습니다.
    하지만 이내 또 내가 되고 말아요.
    그러니 싫어도 나답게 살수밖에요.ㅎ
    오늘이 저의 음력생일 입니다만, 잊고 있었는데
    아들이 알려주네요.그리고 조카들이 줄줄이 축하메세지를 보내주고.
    접는폰으로 아들이 오늘 교체해주엇는데 모든자료는 다 옮겨가지만 앱마다 인증을 새로 하라는군요.
    여직 씨름하고 적응중입니다.
    그러느라 또 지각출석입니다.
    운선님 추석명절 행복하시와요.

  • 작성자 23.09.28 03:11

    ㅎㅎ축하드립니다 에고 명절 근방에 태어나셨군요 좋은 계절입니다 잘사실거예요 ~~
    접는 폰 선물 ㅎㅎ 멋져요 아드님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이쁜이 리진님~~♡♡♡

  • 23.10.17 09:58

    읽어 다스리고
    들어 다스리고
    겪어 다스리고... 살아내는 이유를 읽습니다~
    올만의 안부를 여쭙니다~

  • 작성자 23.10.17 19:53

    어머 몽연님 넘 반가워요 그 좋은 필체 다시 읽는 즐거움 주시지 않을래요 아직도 바쁘신가요 암튼 반갑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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