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恋 / 歌:松山千春
作詞:松山千春 作曲:松山千春 編曲:清須邦義。
一、 愛することに疲れたみたい 사랑하는 것에 지친것 같아 嫌いになったわけじゃない 싫어진 게 아니야 部屋の灯はつけてゆくわ 방의 불빛은 밝히고 가요 カギはいつものゲタ箱の中 열쇠는 언제나 신발장 속에 きっと貴方はいつものことと 분명 당신은 언제나 하는 것 笑いとばすにちがいない 웃어 넘기에 틀림없어 だけど今度は本気みたい 하지만 이번엔 진짜 같아 貴方の顔もちらつかないわ 당신의 얼굴도 가물거려요 男は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는 것만으로 女は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쳐 それでもいいと なぐさめていた 그래도 좋다고 위로하고 있었어 それでも恋は恋 그래도 사랑은 사랑 二、 多分貴方はいつもの店で 아마 당신은 언제나의 가게에서 酒を飲んでくだをまいて 술을 마시고 술주정을 하네 洗濯物は机の上に 세탁물은 책상 위에다가 短い手紙そえておくわ 편지 짧게 주고 받을게요 今度生まれてくるとしたなら 다음에 태어날때쯤이면 やっぱり女で生まれてみたい 역시 여자로 태어나 보고 싶어 だけど二度とヘマはしない 하지만 두 번 다시 망치지는 않아 貴方になんかつまずかないわ 당신에게 뭔가 걸맞지 않아요 ※男はいつも 待たせるだけで 남자는 언제나 기다리는 것만으로 女はいつも 待ちくたびれて 여자는 언제나 기다리다 지쳐 それでもいいと なぐさめていた 그래도 좋다고 위로하고 있었어 それでも恋は恋※ 그래도 사랑은 사랑
(※くりかえし) それでも恋は恋 그래도 사랑은 사랑
 
밀려오는 파도소리...밀파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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