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변서은씨가 출연한 민주당 청년비례대표 홍보 동영상/유튜브 캡처
철도 민영화 논란과 관련, 자신의 페이스북에 박근혜 대통령을 겨냥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아” 등의 막말을 던져 파문이 일고 있는 방송인 변서은(22)씨가 과거 민주통합당(현 민주당) 시절 청년 비례대표 홍보모델로 활동했던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 2012년 2월 7일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에 공개된 ‘따지남 서은이와 함께 알아보는 청년 비례대표’ 영상에 보면, 변씨는 민주당 청년 비례대표 제도를 소개하는 홍보모델로 활동했다. ‘따지남’은 변씨가 tvN ‘코미디 빅리그’에서 활동한 코너 이름이다.
‘참지마 청춘!’이라는 로고가 박힌 이 3분여 길이의 영상에서 변씨는 “사는게 갈수록 팍팍해진다는 말이 많이 들리는데, 우리 오빠 삼촌들도 모두 힘드시나요?”라며 “서은이를 포함한 모든 사람들이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라고 묻는다.
이어 “국민의 권리 실천, 정치에 관심갖기”라며 청년 비례대표의 필요성과 의미에 대해 2분여간 설명한다.
당시 민주당 청년 비례대표로 장하나, 김광진 의원 등이 당선됐다.
앞서 이날 변씨는 자신의 페이스북에 “나라가 어떻게 돌아가냐. 고딩때만 해도 정치 진짜 관심없었는데. 웬만하면 이런 발언 삼가려고 했는데”라며 “페북 보니 별 개소리가 많다. 민영화해도 지하철비 똑같으니까 타라고? 어이없는 소리. (중략) 그렇게 팔고 싶으면 걍 언니(박 대통령) 돈으로 만들어서 팔라고. 국민 세금으로 만든 걸 왜 팔어. 그렇게 팔고 싶으면 몸이나 팔아”라고 말해 논란이 일었다.
변씨는 자신의 페이스북 글이 온라인 커뮤니티 등으로 확산되자 급히 게시물을 삭제했으며, 오후 2시50분쯤 자신의 트위터에 “주위 친구들 보라고 쓴 글인데 생각보다 많이 퍼져나갔네요. 과격한 발언 생각이 짧았고 진심으로 죄송합니다”라고 사과의 뜻을 밝혔지만 논란이 확산되자 아예 트위터 계정을 폐쇄하고 탈퇴했다.
변서은 이 년은 걸래는 빨아도 걸래

ㅇㅣ년은 이제 588에서 몸을 팔아야 한다.
딸년 몸 팔아서 잘 먹고 잘 사는 년놈들은 누구.....
아무튼 좋겠네...
이름날려서 여기 저기서 비싼 값에 사겠다
주문폭주....




첫댓글 민주당은 구케의원이나. 지지자나. 우째 하나같이 저질코메디만 모았노
그렇게모우기도 쉽지않을텐데. 이제는 막가자는ㄱ거네.
그냥 북한가서 정은이 기쁨조나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