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사 신규 레포트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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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려 대비 양호했던 해외부문 실적, 미착공공사 감소세 확인 긍정적
4분기 실적은 매출액 3.0조원(+7.2% YoY), 영업이익 530억원(+53.7 YoY), 순이익 -297억원(적자전환 YoY)을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시장 기대치였던 335억원을 상회했다. 미청구공사 감소에 따른 해외 저가공사 부실반영 우려가 있었으나 해외부문 매출총이익률은 2.3%를 기록하며 전년 연간 1.5% 대비 개선됐다. 해외 저가현장 7개 중 3건(UAE RRE, UAR IRP, 태국 UHV플랜트)이 1분기 내 완공 예정이며 우려가 큰 2건(사우디 라빅2, 사우디PP12발전)은 6월에 완공 예정이다. 이번 분기는 태국 UHV에서 580억원의 비용을 반영했다.
영업외비용으로 한국가스공사의 입찰담합 과징금 275억원 반영되어 순이익은 적자전환했다. 미청구공사액은 전분기 3.2조에서 2.1조원으로 감소했다. 순차입금은 전분기 대비 4,500억원 감소하며 정상적인 수금이 동반되었음을 증명했다.
2016년 관전 포인트: 중동 부실 대거 제거 + 주택의 외형 성장세
16년은 매출액 11.3조원(+6.5% YoY), 영업이익 3,452억원(+182.7% YoY)을 전망한다. 연간 가이던스는 12.3조(해외 5조원), 매출액 11.6조원으로 수주 목표치는 다소 보수적이다. UAE 중질유처리(30억불), 가봉 리파이너리(10억불) 등 수주 가시권에 있는 해외 프로젝트가 다수 존재하여 전년 해외수주 3조원 이상의 수주 달성은 무난할 전망이다.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주가 35,000원 상향. 건설업종 내 최선호주
목표주가는 실적 조정을 반영하여 12개월 선행 BPS 50,957원에 PBR 0.7배(16년 예상 ROE 6.7%, COE 9.5%, 성장률 1.5%)를 적용했다. 중동 부실제거, 주택의 이익 기여도 증가로 실적 개선이 예상된다.(영업이익률 15년 1.2%, 16년 3.1%, 17년 4.1% 예상). 해외사업을 영위하는 한국 건설사의 16년 영업이익 성장률은 65%로 일본 3개사 26%, 유럽 7개사 25% 대비 높다. 이익 턴어라운드 관점에서 한국-일본/유럽 건설사 Long-short pair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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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를 통해 한류를 현지화 할 것
전일 코엑스 아티움에서 에스엠 엔터테인먼트의 총괄 프로듀서인 이수만 회장은 향후 동사가 나아갈 방향성을 제시하고, 신인그룹을 소개. 한류의 수출을 뛰어넘어 문화기술을 전파하고 한류를 현지화할 것을 언급. 동사의 장점인 캐스팅, 트레이닝, 프로듀싱, 매니지먼트를 활용한 문화전파 기술을 NCT(New Culture Technology)라고 명명. 또한 5개의 신규 프로젝트(STATION: 매주 음원 발표, EDM레이블: 페스티벌 개최 및 프로듀서 육성,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바이럴을 통해 50개 언어로 영상 등을 공유, 앱 ‘루키즈 엔터테인먼트’:누구나 신인 프로듀싱에 참여 가능, MCN: 다양한 콘텐츠 생성)를 공개. 이번에 공개한 신인그룹의 이름도 NCT로 멤버 수의 제한이 없고, 같은 곡을 가지고 각국의 언어로 각국에서 동시다발적인 활동할 예정.
투자매력 급상승한 것으로 판단
동사의 강점을 극대화 시킨 NCT를 이용한 한류의 현지화 전략은 성공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판단. 또한 현지화를 성공시키기 위해 각국에 합작법인을 설립할 예정. 중화권 지역, 일본, 동남아는 물론 유럽과 라틴 아메리카 지역까지 활동 무대를 넓힐 전망. 매주 음원이 발표되어 음원시장에서의 영향력이 넓혀지고, 금년 5개 이상의 신인그룹이 탄생할 것으로 전망된다는 점도 긍정적으로 평가됨.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54,000원 유지하지만 동사의 향후 방향성이 결정되었고 성공 가능성을 높게 판단하기 때문에 목표주가 상향 여지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
아주캐피탈 - 매력적인 배당주! - 유진투자
4Q15 Preview: 순이익 71억원으로 당사 및 시장예상치 상회 예상
4Q15 지배주주순이익 -30.9%qoq(-33.4%yoy)인 71억원 예상되어 당사예상치에 69억원에 부합할 전망. 이는 연말임에도 불구하고 충당금 하향안정화 지속 등에 기인
4Q15 영업수익 +1.5%qoq인 1,925억원 예상. 영업자산(대출채권, 할부금융자산, 리스 및 렌탈자산) 증가는 +0.2%qoq로 크지 않으나 운용수익률이 안정적으로 유지됨에 기인
4Q15 영업비용 +4.3%qoq인 1,825억원 예상. 연말 충당금 증가 예상과 달리 연체율이 하락하면서 대손충당금전입(신용손실에 대한 손상차손)은 오히려 -4.3%qoq 예상. 그러나 상여금 지급 등으로 판관비는 +9.6%qoq 증가 예상
4Q15 영업이익 -31.8%qoq(-32.5%yoy)인 100억원 예상. 영업비용 증가에 기인
2015년 및 2016년 배당수익률 각각 6.3% 및 5.7% 예상하여 배당주로서 매력적
2015년 지배주주순이익 +40.7%yoy인 462억원으로 2012년 이후 최대실적 예상. 이는 지난 3년간 부실채권 정리에 따른 자산건전성 개선 노력으로 대손충당금전입이 -26.9%yoy 크게 감소하였기 때문. 더불어 자회사 아주IB도 IPO시장 개선에 따라 순이익 +25.0%yoy인 120억원 예상과 아주저축은행도 충당금 부담 축소로 +63.6%yoy인 90억원의 견조한 실적 예상
2016년에도 견조한 실적 지속 전망. 성장보다는 리스크 관리 집중하여 대손충당금전입 하향안정화 예상하며, 비용통제를 통한 판관비 증가 억제 노력 등으로 별도기준 300억원의 견조한 실적은 지속될 전망. 과 같은 비용통제로 투자자의 눈높이를 충족시킬 수 있을 전망. 2015년 대비실적감소는 자회사의 2015년 일회성 이익이 소멸됨에 기인(2016년 아주IB 순이익 100억원 및아주저축은행 30억원)
소액주주를 위한 차등배당 실시. 지난 4년간(2011~2014년) 연평균 배당수익률 6.3% 실현. 2015년에도 주당배당금 400원 예상하여 배당수익률 6.3% 예상. 2016년에도 5.7%의 높은 배당수익률 예상(주당 350원). 배당주로서 매력적인 주식
투자의견 BUY 유지 및 목표주가 7,500원으로 하향조정함
배당주로서 높은 투자매력 보유하여 투자의견 BUY 유지. 다만 은행주와 유사한 ROE를 반영하여 은행업종 목표PBR 0.6배(기존 0.75배)를 적용함에 따라 목표주가는 기존 9,000원에서 7,500원으로 하향조정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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