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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학민토목직
 
 
 
 
 
카페 게시글
★초보수험생질문 토목직 9급 기준 단번에 합격 하신 분들은 얼마나 공부하셨어요??
셰바팬 추천 0 조회 1,443 15.08.20 02:30 댓글 1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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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8.20 09:21

    첫댓글 1년안에 국가직 가능합니다. 다만 공무원이 되겠다는 강한 생각이 있어야죠....그냥 공무원이나 해야겠다란 생각으로 공부했다가 시험에 떨어지게 되면 멘붕이 있기에;;; 합격하면 좋겠지만 그게 쉽지않죠.

    공무원 국어는 수능보다 쉬우니 패스, 영어는 독해는 수능보다 쉽고 문법은 수능보다 나오는 범위가 넓습니다. 국사는 공부하면 점수 오르니 패스, 역학은 지금 글쓴님의 글을 보니 그렇게 걱정할 필요는 없어보입니다. 설계 또한 강구조파트가 이번 1월부터 바뀐것이지 전체적인 것은 바뀐게 아니고 설계도 공부하면 점수 나오는 과목입니다.

  • 15.08.20 09:27

    공무원시험이 어려운 것은 시험 시간 배분때문에 어려운거 같습니다. 저도 토목과 나와서 4학년 1학기 마치고 수험생활 시작했죠. 그땐 기사시험도 1차만에 합격 다하고 전공공부는 자신만만에 1년안에 합격하겠다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근데 떨어졌죠...문제는 시간배분. 자신이 생각한대로 시험이 안흘러가면 그때 오는 불안감은 정말 엄청납니다...저 국가직 처음 시험볼 때 진짜 속이 울렁거렸어요... 지금은 합격하여 면접을 준비 중입니다. ㅎ
    저같은 경우엔 국어 15분, 영어 35~40분, 국사 15분, 역학 20~25분, 설계 15~20분 정도로 꾸준히 시간 측정하며 준비했습니다. 시간분배는 자기만의 방법이니까요 ㅎ

  • 15.08.20 09:31

    좀 더 확신을 가지고 공무원에 준비하세요 .한 번 떨어져도 너무 멘붕하시지말고 두서없이 적어서 죄송합니다..제가 처음 공무원 준비하던 때랑 상황이 비슷하여서 뭐라도 도움이 되고자 이렇게 적었네요 ㅎ 파이팅입니다^^ 아참 저 1년차 공부할 땐 공통과목은 공단기, 전공은 장성국샘 들었고 1년차 10개월 준비했었습니다.
    2년차는 고향으로 내려와서 도서관에서 인강으로 공단기 듣고 전공을 이학민쌤 들었내요^^ 1년차땐 새벽5시에 일어나며 공단기 학원 앞자리 맡으려고 줄도 서고 했습니다...2년차도 10개월 준비했고요

  • 15.08.20 09:38

    2년차땐 아침8시부터 9시까지 영단어 공부하고 9시부터 13시까지 인강보고 1시간 점심먹고 14시부터 18시 or 20시까지 복습을 합니다. 그리고 그 이후엔 자유시간을 가졌어요. 저는 님처럼 엉덩이를 의자에 오래 못붙이고 한번에 집중해서 공부끝내는 스타일이라서 저녁엔 공부가 안돼요....절대적인 공부시간도 중요하지만 꾸준히 패턴을 유지하는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마지막으로 기출문제는 풀되 모의고사는 자신이 이론책 어디를 펴도 알 수 있는 정도까지 공부하고 나서 보시길 권장합니다. 모의고사는 말 그대로 모의시험, 점수대가 상위권인 사람들이 그 점수대를 유지하려고 보는게 모의고사지 아직 이론도 부실하고 점수도

  • 15.08.20 09:34

    애매한데 모의고사 보는건 정말 비추천합니다.

  • 작성자 15.08.20 12:11

    말씀 감사합니다^^ 된다는 생각만 가지고 1년 꼭 해내야 겠네요...저보다 열심히 하는 사람은 널렸다 생각하고

  • 15.08.20 14:05

    @셰바팬 마지막으로 공부를 6개월정도 쉼없이 하다보면 분명 지치고 공부 집중도 안되고 하는 시기가 옵니다. 그럴땐 과감히 하루정도는 친구들 만나서 수다도 떨고 가볍게 술잔도 기울이고 하는게 좋습니다. 공부 안했다고 불안해 하지마요. 고작 하루 이틀 안한다고 시험에 떨어지는게 아닙니다. 다만 그것을 자주 하게되면 문제지만요ㅎ 이상입니다!

  • 15.08.21 16:49

    계획보니 그대로 하시면 될거 같아요 ㅎㅎ 1년 투자가치 충분히 있습니다. 처자식 있는데도 과감히 퇴사하고 공무원 공부했습니다. 저도 좀 두려웠지만 후회는 안해요.. 지금 면접준비중입니다. 내년 4~6월 시험 대비로 공부하실려면 다른거 하시지말고 공부에 올인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 화이팅

  • 15.08.21 22:11

    제목에 대해 답을 하자면 3월에 회사 관두고 6월 지방직 붙었네요. 아이는 없지만 와이프가 있구요. 내년까지 공부한다 생각했는데 운이 많이 좋았죠... 지방직은 딱 퇴사일 이후 104일 이더라구요.

    쓰신 글 보니 계획 잘 세우신 것 같고 영어가 주무기 이시니까 국어국사 적당히 나오면 되고 영어+전공2과목 전략과목(고득점...80~90)으로 쓰시면 될 것 같습니다. 기사는 없으면 절대 안되고요. 가산점 포함 79~80정도면 왠만한 곳 다 붙으실 겁니다. 이번 지방직 경기도 이천이 81점 커트를 보였고 고양시 정도가 높았고 군위군인가? 거기도 79점 정도 했구요. 제가 봤던 인천시도 77점 정도.. 나머지는 거의 80에 많이 못 미치는 것 같네요.

  • 15.08.21 22:14

    지방직은 거의 안된다 하시는데 주변에 주소 옮길 곳이라도 좀 알아보셔서 경기도나 인천정도는 꼭 보세요..
    국가직/서울시/지방직 다 가산점 포함 80 점 이상이면 붙으실거고 면접 고려하면 82~83 정도면 거의 안정권으로 보여집니다. 고생하세요~

  • 15.08.26 12:10

    아직 젊으시고 하면 고시나 7급 준비도 고민해보세요. 입사하고 나니 고시 출신들이 부럽고.. 일하고 나면 별로 대단한 직업이 아니구나.. 왜 공부했을까라는 생각도 한번씩 하게 되네요. 월급도 작고요.

  • 작성자 15.08.26 13:44

    솔직히 9급은 주변에서도 대학 나와서는 아깝다 그러고 부모님도 반대 하시고(옛날 9급 인식 가지시고 계셔서) 저도 7급 준비하고 싶고 더 높은 곳 보고 싶고 공기업도 준비하고 싶은데 7급 뽑는 수가 극소수라 도박감도 있고 무엇보다 대학 갈 때 실패 해봐서 그런지 실패에 대한 두려움이 있어서 저를 과소평가 하게되고 자존감이 낮네요. 또 스펙이 되는 것도 아니고 인맥이 있는 것도 아니어서 앉아서 공부만 하면 가능성이 있는 9급에 올인 해야겠더라고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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