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욜 2: 14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 1 )
욜 2: 14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그 뒤에 복을 끼치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
본 절은 회개로 인한 결과를 제시한다.
땅의 모든 소출이 가뭄과 메뚜기 재앙으로 끊어졌지만,
하나님이 복을 내리시면 땅이 다시 회복되고,
하나님께 온전한 제사를 드릴 수 있으리라는 기대를 담고 있다.
1] 주께서 혹시 마음과 뜻을 돌이키시고
하나님은 조석으로 마음을 변개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러나 우리를 사랑하시어 독생자 아들까지 십자가에서 죽게 하셨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마음을 돌이키게 하기 위하여 요엘 선지자는 앞 절에서 우리에게 요구하셨다.
(1) 금식하는 자세입니다. (2:12)
(2) 울며 애통하는 자세입니다. (2:12)
(3) 마음을 찢는 자세입니다. (2:13)
왜냐하면 회개하는 자에게 복 주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입니다.
2] 그 뒤에 복을 내리사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소제와 전제를 드리게 하지 아니하실는지 누가 알겠느냐?
첫째, 하나님의 뜻을 돌이키십니다.
둘째, 복을 내려 주십니다.
* 렘 14: 12 - 그들이 금식할지라도 내가 그 부르짖음을 듣지 아니하겠고 번제와 소제를 드릴지라도 내가 그것을 받지 아니할 뿐 아니라 칼과 기근과 염병으로 그들을 멸하리라.
그러나 하나님은 다시 기회를 주시는 하나님입니다.
셋째, 제사를 열납하십니다. (2:14)
그리고 우리와 교재하시기를 원하시고 우리의 예배 가운데 역사하십니다.
3] 하나님께 돌아오는 성회 ( 욜 2:12-14 ) / 이재창 목사
요엘서는 주전 830년경에 씌어졌습니다.
요엘 선지자 당시에 유다는 하나님을 떠나 우상을 숭배 하고 술에 취하고 도덕적으로 부패했습니다. 그 결과 하나님의 심판이 임해서 메뚜기 재앙과 가뭄으로 유다가 황폐하게 되었습니다(1:4, 10-12).
경제적으로 극심한 빈곤을 겪게 되어, 사람들이 먹을 것이 없어 굶주리게 되었고, 여호와의 성전에 소제와 전제가 끊어졌습니다(1:9).
여기에 대한 해결책으로서 요엘 선지자는 백성 전체의 회개를 촉구합니다. 요엘 1:14 말씀입니다.
“너희는 금식일을 정하고 성회를 소집하여 장로들과 이 땅의 모든 주민들을 너희 하나님 여호와의 성전으로 모으고 여호와께 부르짖을지어다.”
남녀노소 빈부귀천을 막론하고 온 백성이 성회를 소집하고 금식하고 회개하며 하나님께 부르짖어 기도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은 죄를 짓기 쉽습니다. 그러나 죄의 자리에 있다가 하나님의 징계가 오면 빨리 돌이켜야 합니다. 하나님은 돌아오는 자를 결코 외면하지 않으십니다. 과거의 죄를 묻지 않으시고, 죄로 인해 받은 고통에서 회복시켜 주십니다. 부모가 회개한 자녀를 사랑으로 품에 안아 주는 것처럼 하나님도 우리가 회개하면 넘치도록 풍성한 사랑으로 맞아주십니다.
1. 금식하며 울며 애통하며 돌아오라.
본문 12절은, “여호와의 말씀에 너희는 이제라도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 하셨나니”라고 말씀합니다.
사람은 음식을 먹지 않으면 힘이 없고 마침내는 죽게 됩니다. 하나님 앞에 금식한다는 것은 생명을 바쳐 회개한다는 것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금식하며 회개하면 육이 죽고 영이 살아납니다. 육신 가운데 있는 죄가 힘을 발휘하지 못합니다. 또한 죄가 깊이 깨달아집니다. 그래서 죄의 욕망대로 살던 길에서 돌이켜 성령을 쫓아 살게 됩니다.
금식 기도를 해서 죄에서 돌이키면 하나님이 우리 삶을 회복해 주십니다. 성경에는 금식 기도로 하나님의 징벌을 면한 사람들이 많이 기록되어 있습니다.
북 이스라엘의 아합 왕은 바알을 섬기는 시돈 왕 엣바알의 딸 이세벨과 결혼하여 하나님을 버리고 바알을 섬겼습니다. 그는 하나님의 선지자들을 죽이고 핍박하고 많은 죄를 지었습니다. 그가 농부 나봇에게 누명을 씌워 죽이고 그의 포도원을 빼앗은 후에, 하나님이 그에게 심판을 선언하시자, 그는 금식하면서 진정으로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회개를 받으시고 그의 시대에는 재앙을 내리지 않고 그 아들의 시대에 재앙을 내리시겠다고 약속하셨습니다(왕상 21:27~29).
니느웨 사람들은 요나를 통해 하나님의 심판 메시지를 듣고 왕으로부터 모든 백성과 짐승까지 금식을 하며 회개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이 회개하자 심판을 내리시려는 뜻을 돌이키셨습니다(욘 3:3~10).
페르시아의 왕후 에스더는 왕 앞에 나아가기 전에 이스라엘 백성들과 더불어 3일간 먹지도 마시지도 않고 금식을 했습니다. 그 후 죽을 각오를 하고 왕 앞에 나가 이스라엘 민족 전체를 구했습니다(에 4:16).
에스라 선지자는 바벨론에서 포로생활을 하던 이스라엘 백성들이 바벨론 왕의 도움을 받지 않고 위험한 길을 무사히 귀환하도록 백성들과 함께 금식하며 기도해서 응답을 받아 하나님께 큰 영광을 돌려드렸습니다(스 8:21~23).
모세는 십계명을 받을 때에 40일 동안 금식하며 기도했습니다(출 34:28).
예수님은 공생애를 시작하시기 전에 먼저 40일간 광야에서 금식하셨습니다.
사도 바울은 금식하며 주를 섬기다가 선교 여행을 떠나라는 사명을 받았습니다(행 13:2).
이사야 58:8-9은 올바른 금식 기도에 하나님이 어떻게 응답하시는가를 말씀하고 있습니다.
“그리하면 네 빛이 새벽 같이 비칠 것이며 네 치유가 급속할 것이며 네 공의가 네 앞에 행하고 여호와의 영광이 네 뒤에 호위하리니 네가 부를 때에는 나 여호와가 응답하겠고 네가 부르짖을 때에는 내가 여기 있다 하리라...”
올바른 금식 기도에는 심판을 축복으로 바꾸는 능력이 있습니다.
하나님은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말씀하십니다. 여기서 ‘운다’는 것이 슬픔의 외적 표현이라면, 애통은 내적인 슬픔 곧 가슴으로 슬퍼하는 것을 가리킵니다. 진심으로 자신의 죄를 슬퍼하며 하나님께 돌아와야 한다는 뜻입니다.
누가복음 6:21은 “...지금 우는 자는 복이 있나니, 너희가 웃을 것임이요”라고 말씀했습니다.
자신의 죄 때문에 슬픔을 참지 못하고 울며 회개하는 사람은 하나님께 용서를 받는 기쁨으로 충만해 질 것입니다. 그러나 죄를 회개하지 않는 자는 그 죄로 인해 자책과 정죄감에 시달리며 괴로움을 당하다가 하나님의 징벌을 받게 될 것입니다.
다음은 김영진 집사의 간증입니다 : 나는 대대로 우상을 섬기는 가정에서 3대 독자로 태어났다. 나는 3대 독자였기에 금이야 옥이야 길러졌다. 그러나 나는 늘 우상과 미신에 의해 이것저것 가려서인지 무엇인가에 속박당하고 있는 것 같았고 쫓기는 심정이었다. 그래서 항상 자유롭지 못했고 불안했다.
고등학교 1학년이 되었을 때는 위장이 아주 나빠져 음식을 먹어도 소화를 못시켰고, 그래서 차츰 먹는 것을 거부하다보니 몸이 극도로 쇠약해졌다. 두통 때문에 눈도 제대로 뜰 수 없었고, 오른쪽 다리가 시큰거려 걸음을 걷기가 힘들었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하면 병명을 알 수 없다고 했다.
그렇게 몇 년을 고생하였더니 대학에도 진학할 수 없었다. 그런데 고개 너머에 사는 8촌 형님이 내일 모레 형님이 다니는 교회에서 부흥회가 열린다며 교회에 가서 예수님을 믿고 병도 고치자고 했다. 나는 마음이 솔깃했지만 부모님은 워낙에 우상과 미신에 사로잡힌 분들이라 예수 귀신이 들어오면 더 아프다며 못마땅해 하셨다. 그러나 8촌 형님과 나의 설득으로 부모님께서 허락해 주셨다.
드디어 부흥회 날이 다가왔다. 예배가 시작되었다. 부를 줄도 모르는 찬송 소리에 나도 모르게 눈물이 흘러 내렸다. 그리고 마음속에는 한 번도 느껴보지 못한 평안함이 가득했다. 추워서 몸이 많이 떨렸었는데 갑자기 훈훈함이 느껴지면서 가라앉기 시작했다.
설교 말씀을 들을 때는 처음 듣는 말씀이라 무슨 뜻인지 잘 몰랐지만, 마음만은 공중에 떠있는 것처럼 가벼웠고, 자꾸 눈물이 흘렀다. 그러다 마치 얻어맞는 것 같이 내 마음을 때리는 말씀이 귀에 들렸다.
“우상을 섬긴 죄를 회개하고 죄의 짐을 내려놓으십시오. 생명은 하나님께서 주신 것인데, 미련하여 우상에게 절한 것을 회개하고 고칠 수 없는 질병에서 놓임을 받으십시오. 이러한 것은 회개를 통해서만 이루어집니다.”
그 말씀을 듣는 순간 환하게 눈이 뜨이는 것 같았다. 그리고 우상을 섬긴 것이 큰 죄임을 깨달았고 여태껏 헛된 것에 매달려 병을 키워온 미련함을 회개하며 통곡하였다. 내 속에 밝혀진 빛은 사라지지 않고 점점 뜨거워졌다. 그래서 견디지 못하고 펄쩍펄쩍 뛰었는데, 그 때 무엇인가가 내 몸 속에서 쑤욱 빠져나가는 것을 느꼈다.
그 후 나는 건강한 몸이 되어 학업을 다시 시작하고 대학에도 진학할 수 있었다. 대학교를 다닐 때는 기독교 동아리 활동을 하며 전도도 많이 하였고 교회에서도 열심히 봉사를 했다. 하나님께서 함께 하시므로 졸업과 함께 직장에 들어가게 되고, 열심히 일한 결과 인정도 받게 되어 남들보다 승진도 빨리 할 수 있었다.
그러나 그때부터 회사의 상사와 동료들과 회식이다 뭐다 하여 술자리에 함께 어울리면서 나도 모르는 사이 세상의 즐거움에 빠지게 되었다. 그 즈음에 나는 믿지도 않을뿐더러 ‘남묘호랑개교’라고 하는 종교를 믿는 집안의 딸과 결혼을 했다.
그러던 어느 날부터 옆구리 쪽이 자꾸 결려 병원에 가서 검사를 해보니 수술하기에는 너무 늦은 간암 말기라고 했다. 나는 ‘이렇게 짧은 인생을 살려고 몸 하나 제대로 못 가누던 나를 치유해 주시고 내 인생 길을 도와주시며 함께 하신 주님을 멀리 했던가? 이러기 위해 주님을 버리고 내 육신의 즐거움만을 좇았던가? 죽기 전에 하나님께 회개해야지. 그래서 하나님께서 살려주시면 남은 삶을 오직 주님을 위해서 살고, 살려 주시지 않는다면 천국에 들어가야지.’ 하는 생각이 들었다.
그래서 기도원에 가려고 목사님께 여쭈어보았더니 강남금식기도원으로 나를 태워다 주셨다. 나는 예배당으로 들어서자마자 오열이 터졌다. 체면도 부끄러움도 다 잊고, 오직 내 앞에 계신 주님께 회개하며 통곡했다. 얼마를 그렇게 하고 있었는지 고개를 들어보니 벌써 예배가 시작되고 있었다.
설교 말씀 중에 “회개하고 주께로 돌아오면 고쳐주신다!”라는 말씀이 날아와 박히는 것 같았다. 순간 온 몸이 불덩이 같이 달아오르면서 옆구리가 더 이상 결리지 않았다. 예배가 끝나자마자 화장실로 뛰어갔더니 시커먼 핏덩어리가 쏟아져 내렸다. 그렇게 핏덩어리를 세 번을 쏟아내자 몸이 가벼워졌다. 암 덩어리가 모두 녹아내린 것이다. 할렐루야!
지금까지 어떤 인생을 살았든 진심으로 회개하는 마음으로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며 하나님 앞에 나아오십시오. 하나님이 너그러이 용서하시고 회복과 새로운 시작을 주십니다.
2. 마음을 다하여 돌아오라.
신명기 6:5은, “너는 마음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힘을 다하여 네 하나님 여호와를 사랑하라”고 말씀합니다. 이는 사람이 지켜야 할 첫 번째 계명입니다.
타이어가 공기로 가득 차도록 만들어진 것처럼, 사람의 마음은 하나님으로 가득 차도록 만들어졌습니다.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을 사랑하지 않는 사람은 공기 빠진 타이어와 같습니다. 지금 내 마음이 하나님께로부터 멀어져 있다면, 어떻게 해야 할까요? 본문 12절하는 “마음을 다하여 내게로 돌아오라”고 말씀합니다. 온 마음을 다해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하나님은 사랑하지만 ‘이것만은 하나님께 내 놓을 수 없다’는 것이 있으면 안 됩니다. 대강, 적당히 돌아와서는 안 됩니다. 목숨과 관계된 일을 할 때처럼 전심으로 하나님께 돌아와야 합니다. 사람이 물에 빠져서 살고 싶을 때는 복잡하게 생각하지 않고 오직 살아야겠다는 한 가지에만 집중합니다. 그렇게 하나님께로 돌아와야 합니다.
몇 해 전에 서울 중앙지법에서 이재정 전의원이 한화에서 10억 원을 받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습니다. 이재정 전의원은 성공회 신부로, 신학 교수로 정치에 입문한 사람입니다. 어떻게 사제가 됐느냐는 질문에 그는 대답하지 못하고 눈물을 흘렸고, 재판 석상에서 진솔한 참회를 고백해서 재판정을 통곡의 바다로 만들었습니다.
이재정 전의원은 구치소에 들어간 뒤에 태도가 달라졌습니다. 그는 자신의 자존심을 내려놓고 마음을 다하여 겸손히 하나님께로 돌아왔습니다. 이처럼 자신의 마음을 남김없이 다 드리며 하나님께 돌아오는 사람은 하나님이 그 가운데서 도리어 존경을 받게 하시고, 그를 통해 다른 사람의 마음도 감화를 시키십니다.
3. 마음을 찢고 하나님께 돌아오라.
본문 13절은, “너희는 옷을 찢지 말고 마음을 찢고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올지어다 그는 은혜로우시며 자비로우시며 노하기를 더디 하시며 인애가 크시사 뜻을 돌이켜 재앙을 내리지 아니하시나니”라고 말씀합니다.
구약 시대 이스라엘 사람들은 극심한 슬픔에 사로잡히거나, 억울한 일을 당하거나, 하나님 앞에 진심으로 회개할 때, 마음이 찢어지는 고통을 당한다는 표시로 옷을 찢었습니다. 그런데 신앙이 형식화 되면서 옷을 찢는 행위도 형식에 불과하게 되었습니다. 마음은 찢지 않고 옷만 찢는 습관을 반복하게 된 것입니다.
예수님 당시의 바리새인들도 마찬가지였습니다. 그들은 일주일에 두 번 금식하는 습관이 있었지만, 형식에 불과했고, 그들의 마음과 삶은 위선적인 죄로 가득했습니다. 우리의 신앙생활은 어떻습니까? 예배 때마다 회개가 깊어지고 있습니까? 날마다 삶이 변화되고 있습니까? 나는 어제 보다 오늘 더 말씀을 실천하고 있습니까? 죄를 지으면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십니까? 아니면 그냥 넘어가십니까?
성자라 일컬어지는 프랜시스의 제자 한 사람이 기도하는 중에 환상을 보았습니다. 저 천국에 크고 작은 보좌들이 늘어서 있는데, 그 중에 크고 화려한 한 보좌가 눈에 띄었습니다. 그는 천사에게 이 보좌가 누구의 것이냐고 물었습니다. 천사는 이 자리는 세상에서 가장 겸손한 프랜시스가 앉을 자리라고 했습니다.
이 환상을 보았던 제자는 어느 날 프랜시스에게 물었습니다. “선생님은 자신을 어떤 사람이라고 생각하십니까?” 그러자 프랜시스는 “나는 세상에서 가장 악한 사람일세. 가장 큰 죄인이야”하고 대답했습니다. 제자는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그래서 다시 물었습니다. “성자로 일컬어지는 선생님께서 어찌 그런 말씀을 하십니까?” 이 때 성 프랜시스는 이런 대답을 했습니다. “자네가 나를 잘 몰라서 그렇지 나는 참으로 큰 죄인이야. 하나님께서 내게 베푸신 그 큰 은혜를 다른 사람에게 베푸셨다면, 그들은 모두 나보다 훨씬 더 훌륭한 사람이 되었을 것이야. 오직 하나님의 은혜로 오늘의 내가 있는 것일세.”
신앙생활이 깊어질수록 하나님의 영광의 빛에 더욱 가까워지기 때문에 내 죄가 더 많이 보입니다. 작은 먼지까지도 다 보이게 됩니다. 그래서 갈수록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는 사람이 되는 것이 정상입니다. 지금 이 시간 성령의 도우심을 받아 마음을 찢으며 회개하도록 합시다.
사랑하는 여러분,
세상살이에 바빠 회개하지 못한 죄들이 많을 것입니다. 이번에 성회로 모여 금식하고 울며 애통하고 마음을 다하여 하나님께로 돌아갑시다. 마음을 찢고 하나님 여호와께로 돌아갑시다. 그 동안 내 힘으로 해결 안 되던 문제들이 해결될 것입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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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죄를 크게 범한 자의 길은 심히 구부러지고 깨끗한 자의 길은 곧으니라(잠 21:8).
설교 올려주셔서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감사하는 하는 마음으로 늘 멋지게 떠올라서
아름답게 노을을 수놓으며 지는 해처럼 밝고 맑은 마음으로 오늘도
희망 찬 소망을 안고 행복한 마음으로 시작 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마무리 하는 것이
최선의 보람이라고 하는군요.
오늘 하루도 내 작은 소망을 음미하면서 즐거우신 마음으로 알차게 마무리 하시는
뜻 있는 하루가 되시기를 기원 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