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 프로필 이미지
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가입하기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43편_<강수민 선생님이 만난 우리 동네 구피 아저씨>_권대익
김세진 추천 0 조회 107 26.08.31 21:4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9.01 09:44

    첫댓글 슈퍼비전 기록. 선생님들이 자신의 강점으로 즐겁게 일할 수 있도록 응원하고 지지하는 슈퍼비전 기록 작성해봐야겠습니다. 오늘도 다 읽었습니다.

  • 26.09.01 16:39

    직장 상사의 슈퍼비전이 직원에게 얼마나 큰 힘이 되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 내가 가고 있는 길이 틀리지 않았음을 다시 확인할 수 있는 나침반 같은 역할이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6.09.01 19:37

    장두환 선생님, 이렇게 꾸준히 읽고 써가면서 장애인 사회사업 현장에서 그런 선배가 되어주세요.

  • 26.09.01 20:20

    잘 읽었습니다!

  • 26.09.01 23:59

    다 읽었습니다

  • 26.09.02 23:03

    당사자를 어떻게 바라보느냐에 따라 보이는 것이 다르네요. 신씨 아저씨를 만나서 강점과 좋아하는 일을 찾으려는 시선이 인상 깊었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3 00:22

    권대익 선생님의 슈퍼비전을 통해 보니 사회사업가가 뜻있게 실천할 때 얼마나 큰 변화가 일어나는지 보입니다. 슈퍼비전에서도 강수민 선생님의 당사자를 생각하는 마음과 다정한 시선, 열정이 느껴집니다. 공부하는 사회사업가 강수민 선생님께 많이 배웁니다.

    슈퍼바이저 선생님이 팀원의 실천을 알아봐주시고 지지해주신다는건 참 멋진 일인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08 21:05

    사회사업 실천에 있어 인정과 응원이 있는 슈퍼비전은 큰 힘이 된다고 믿어요! 권대익 선생님의 슈퍼비전 역시 그런 힘을 가졌다고 생각합니다. 저 역시 그런 힘을 가진 슈퍼비전을 주고 싶습니다.

  • 26.09.09 10:43

    느슨한 이웃 모임... 복지관이 아닌 장기요양사업안에서도 이루어질 수 있길 바래어 봅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9.12 12:45

    잘 배웠습니다. 후배를, 직원을 진정으로 사랑하는 방법이 무엇인지 권대익 선생님의 슈퍼비전 글을 통해서...
    반성했습니다. 간혹 아니 자주 의례적으로 읽고, 써주어야 하는 일로만 생각하고 후다닥 처리 버린 일..
    기록하겠습니다. 조금 더 진정성을 가지고 전하고자 하는 마음과 제안을 잘 담아서...

    권대익 선생님! 고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