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마음을 전하는 전·송편 나눔으로 따뜻한 명절 선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는 지난 9월 11일(금), 민족 최대 명절인 추석을 맞아 군포시자원봉사센터 4층 교육장에서 「마음을 전하는 전·송편 나눔」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행사는 군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진행한 ‘추석맞이 2026년 온기를 ‘전’하다’ 프로그램과 함께 마련됐으며, 이날에는 약 60여 명의 자원봉사자들이 참여해 따뜻한 나눔의 손길을 더했다.
봉사자들은 이른 시간부터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준비한 뒤 동그랑땡, 동태 전 등 다양한 명절 음식을 직접 부치고 포장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특히 대한적십자사봉사회 군포시협의회는 정성껏 준비한 송편과 식탁김을 함께 마련해 평소 이웃사랑 반찬 나눔으로 인연을 이어오고 있는 취약계층 세대에 전달했으며, 이날 정성껏 부친 명절 음식은 지역 내 독거노인 취약계층, 지역아동센터 등에 전달되어 따뜻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전달됐다.
문성제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의 따뜻한 마음이 이웃들에게 위로와 기쁨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눔을 실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봉사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군포시 자원봉사자들의 따뜻한 손길이 하나둘 모여 정성으로 만들어진 전과 적십자봉사회가 준비한 송편과 식탁김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함께 전달됐다.
「2026 웃음꽃 가득한 한가위, 마음을 전하는 전·송편 나눔」은 봉사자들의 정성과 나눔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됐으며, 풍요롭고 행복한 추석 명절의 의미를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다.
모두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더욱 풍요로운 한가위가 되길 바라며, 모든 이웃들이 웃음꽃 가득하고 행복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수고 많았습니다.
사진제공 : 군포시협의회
첫댓글 군포시협의회(회장 문성제) 봉사원 여러분 추석을 맞아
군포시자원봉사센터에서 「마음을 전하는 전·송편 나눔」
봉사활동 하시느라 수고하셨습니다. 심춘화 부장님 소식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