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판 열무 1단이란 울 집은 너무 많다입니다
반 단씩만 묶어놔도 좋겠다만 ~~
로컬 매장 가면 되는 일
맘먹고 가면야 되지만
우리네 일상이 어디 그런가요 ~~
무심코 야채가게 코너 지나다가 살 수도 있는 것을요
지나는. 길
단은 크지만 열무 사이즈가 제 맘에 쏙 들어 한단 들였답니다
아무리 봐도 너무 많다 싶어서
김치 2가지로
겉잎을 넉넉히 떼어 우거지로
3 요리재료 ~~
보이시나요 손가락 반마디만큼 잘라 3월 3일 심었지요 (스티로폼 ) 박스요
제법 자라서 한 줌 뽑아 열무 2가지 김치에 넣기로
대파도 노지 월동한 것 뽑아다가 심었고요
액젓에 불려놓은 건고추
감자 삶아 풀 대신 넣기 위함
불러놓은 건고추와 감자 생강을 사과즙 넣고
아기 다루듯 살살 펴주며 고루 섞어주고는
퉁깨뿌리고 간도보고
담아봅니다
먼저 먹을 것 따니 담아놓기 합니다
진한 풀국만들어 담근 열무 물김치
열무가 크지 않음에 자르지 않고 생긴 대로 담기 했지요
심어놨던 대파 쪽파
액젓 고춧가루
통고추 불려놨던 거 몇 조각에 고춧가루 사과즙 액젓 넣고
풀국에 갈아놓은 고춧물 넣고
재료 넣기로 밑간 맞춥니다
살짝 절여놨던 열무
섞어주면 끝입니다
완성됐습니다
요레 열무 한 단으로 2가지 김치와
겉잎 우거지가 준비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