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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나갈 모든 자 1:1~3
1 이스라엘 자손이 애굽 땅에서 나온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2 너희는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 각 남자의 수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그 명수대로 계수할지니 3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너와 아론은 그 진영별로 계수하되
각 지파의 지휘관들 1:4~19
4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하게 하라
5 너희와 함께 설 사람들의 이름은 이러하니 르우벤 지파에서는 스데울의 아들 엘리술이요 6 시므온 지파에서는 수리삿대의 아들 슬루미엘이요
7 유다 지파에서는 암미나답의 아들 나손이요 8 잇사갈 지파에서는 수알의 아들 느다넬이요 9 스불론 지파에서는 헬론의 아들 엘리압이요
10 요셉의 자손들 중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암미훗의 아들 엘리사마요 므낫세 지파에서는 브다술의 아들 가말리엘이요 11 베냐민 지파에서는 기드오니의 아들 아비단이요 12 단 지파에서는 암미삿대의 아들 아히에셀이요
13 아셀 지파에서는 오그란의 아들 바기엘이요 14 갓 지파에서는 드우엘의 아들 엘리아삽이요 15 납달리 지파에서는 에난의 아들 아히라이니라 하시니
16 그들은 회중에서 부름을 받은 자요 그 조상 지파의 지휘관으로서 이스라엘 종족들의 우두머리라
17 모세와 아론이 지명된 이 사람들을 데리고
18 둘째 달 첫째 날에 온 회중을 모으니 그들이 각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인 남자의 이름을 자기 계통별로 신고하매
19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그가 시내 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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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요약]
출애굽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시내 광야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중 20세 이상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남자의 수를 진영별로 계수하라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각 지파 각 조상의 가문에서 한 명씩 부름받은 지휘관들을 모아 하나님 명령대로 계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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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움에 나갈 모든 자 1:1~3
민수기에는 두 번의 인구 조사가 나옵니다(1, 26장). 첫 번째는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떠난 지 13개월쯤 된 시점에 시행됩니다(1절). 하나님이 모세에게 ‘20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를 진영별로 계수하라고 명하십니다(2~3절). 이스라엘의 인구 조사는 단순히 수치를 집계하는 것이 아닙니다. 광야 행군과 장차 있을 전쟁을 준비하는 것입니다. 시내산에서 삶의 지침인 율법을 받고(출 19~24장) 예배 처소인 성막을 완성했기에(출 25~40장), 이제 하나님의 군사로서 가나안 정복을 위한 준비를 갖출 시점이 되었습니다.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은 영적 군사로 부름을 받았습니다(딤후 2:3~4). 성도는 하나님 나라에 이르기까지 감당할 영적 전쟁이 있음을 기억해야 합니다.
● 더 깊은 묵상
시내 광야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인구 조사를 명하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하나님이 나를 그리스도의 군사로 부르신 이유는 무엇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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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 지파의 지휘관들 1:4~19
하나님의 군대에 질서와 팀워크가 있어야 영적 전쟁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모세에게 각 지파를 대표하는 우두머리를 한 사람씩 선정해 그들과 함께 인구 조사를 시행하라고 명하십니다. 그들은 모세와 아론을 도와 하나님 명령을 수행할 중간 지도자들입니다. 하나님이 친히 그들을 지명해 부르십니다(5~16절). 모세와 아론, 열두 지휘관은 전체 회중을 모으고 인구 조사를 성공적으로 수행합니다. 공동체의 사역은 하나님 뜻을 따라 신실한 사람들을 세우고 그들과 함께 일할 때 효과적으로 진행됩니다. 성도는 하나님이 사명을 맡기실 때 순종하고, 주님의 동역자로서 지체들과 함께 공동체를 섬겨야 합니다.
● 더 깊은 묵상
모세와 아론을 도와 인구 조사를 시행한 이들은 누구인가요?
공동체에서 내가 지도자를 도와 적극적으로 협력할 일은 무엇인가요?
오늘의 기도
하나님, 저는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은 군사입니다. 주님의 말씀으로 무장하고, 기도로 주님이 주시는 힘을 받아 전진하며 영적 전쟁에서 승리하도록 인도하소서. 함께 부르신 지체들과 그리스도의 마음으로 연합하고 질서를 따라 순종해 세상에서 하나님 뜻을 이루게 하소서.
* 회막(1절) ‘만남의 장막’으로 ‘성막’을 말한다(출 40:2).
‘회중이 모이는 장막’ 또는 ‘하나님과 만나는 장막’이라는 의미다.
오늘의 말씀요약
출애굽 후 둘째 해 둘째 달 첫째 날에 시내 광야에서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십니다.
이스라엘 중 이십 세 이상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남자의 수를 진영별로 계수하라는 것입니다.
모세와 아론이 각 지파 각 조상의 가문에서 한 명씩 부름받은 지휘관들을 모아 하나님 명령대로 계수합니다.
오늘의 말씀해설
여호와의 군대를 계수하라 (1:1~16)
이스라엘은 ‘여호와의 군대’(출 12:41)입니다. 민수기는 이스라엘의 군대 편성을 위한
인구 조사로 시작합니다. 애굽 종살이에서 벗어나 이제는 ‘여호와의 군대’로서
효율적으로 광야 행군을 하고, 전쟁을 수행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20세 이상‘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남자’를 계수하라고 명하십니다.
광야 인생길은 믿음과 순종의 훈련장이며,영적 전쟁은 필수입니다.
주님과 동행하며 말씀대로 순종하는 사람은 최후 승리를 경험합니다.
또 하나님은 레위 지파를 제외한 각 지파에 우두머리(지휘관)를 세워 모세,
아론과 조력해 이스라엘 공동체를 이끌게 하십니다.
하나님이 명하신 인구 조사는 머릿수만 세기 위함이 아닙니다.
지금까지 이스라엘을 지킨 이가 누구인지,
그들의 참된 왕이 누구인지를 확인하는 거룩한 과정입니다.
- ‘싸움에 나갈 만한 모든 자’란 표현에서 무엇이 느껴지나요?
내가 주님의 군사라는 것을 인식하나요? 군사라면 어떤 삶을 살아야 할까요?
하나님은 어떤 분입니까?
전체 전쟁에 참여할 장정만 약 60만 명에 이릅니다. 70명으로 애굽에 내려간(출애굽기 1장 1~9절) 아브라함의 후손이 약 200만 명으로 늘어났습니다. 이는 그 자손을 하늘의 별처럼 많게 하시겠다는 약속의 성취입니다(창세기 22장 17절). ‘후손’의 약속을 지키신 하나님은 ‘땅’의 약속도 지키실 것입니다. 광야는 이미 이루신 약속을 붙들고 아직 이루어지지 않은 약속이 성취될 것을 믿으며 걷는 자리입니다. 장차 받을 은혜가 의심스럽다면 이미 받은 은혜를 헤아려 보십시오.
내게 주시는 교훈은 무엇입니까?
4~16절 모세와 아론을 도와 병력을 조사할 사람을 지파별로 한 사람씩 임명합니다. 그들은 ‘회중의 추대를 받고 조상 때부터 각 지파의 지도자로 활약하던’ 군대의 지휘관들입니다. 민수기에서 그들의 명단이 세 번(2,7,10장)이나 언급될 정도로 지도자들의 역할과 헌신은 중요했습니다. 지도자의 자격과 자질은 공동체 전체에 영향을 미치기에, 더 엄한 기준을 적용해야 합니다. 공동체 외적인 조건에 치중하느라 정작 지도자를 검증하거나 양성하는 일에 소홀하진 않았습니까?
기도
공동체-저희가 하늘 가는 순례자요, 예배자요, 영적 군사로 부름받은 공동체임을 잊지 않게 하소서.
민수기의 히브리어 명칭은 "במדבר"(베미드바르)로 그 뜻은 "광야에서"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세상의 종노릇하고 죄의 종노릇하던 백성을 건져 내시고, 곧바로 광야로 인도하셨습니다 왜 광야일까요? 왜냐하면 역설적으로 광야에 참 물과 문과 집과 목자가 있기 때문입니다 광야는 "מדבר"(미드바르)로 알파벳 순서대로 그 뜻은 물, 문, 집, 지도자입니다 광야에 우리가 마실 참 물이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친히 터뜨려 주시는 반석에서 나는 샘물입니다 "보라 그가 반석을 쳐서 물을 내시니"(시78:20) 다시 목마를 물이 아니라 주께서 주시는 생명의 샘물을 마셔야 삽니다 "내가 주는 물은 그 속에서 영생하도록 솟아나는 샘물이 되리라"(요4:13~14) 또한 광야에 문이 있습니다
이 문은 좁지만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입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7:13~14) 또한 광야에 집 곧 성전이 있습니다
또한 광야에 우리의 참 지도자 곧 영혼의 목자가 계십니다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벧전2:25) 그래서 많은 백성들이 광야로 나가서 선한목자 예수님을 뵈었고 하나님의 집 앞에서 축사하신 신령한 떡과 고기를 받아 먹었습니다
뿐만 아니라, 영혼의 목자께서는 광야에서 각각 양육할 목자들도 보내주셨습니다 "내가 또 내 마음에 합한 목자들을 너희에게 주리니 그들이 지식과 명철로 너희를 양육하리라"(렘3:15)
이 목자들은 사람이 선출한 것이 아닌, 주께서 친히 부르신 우두머리 곧 각 교회의 지도자들입니다 "각 지파의 각 조상의 가문의 우두머리 한 사람씩을 너희와 함께 하게 하라"(민1:4~5)
그래서 우리를 믿음의 선한 싸움에서 이길 승리자로 양육하시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광야는 하나님께서 우리를 위해 예비하신 완전한 곳입니다 "광야로 도망하매 거기서 천이백육십 일 동안 그를 양육하기 위하여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곳이 있더라"(계12:6)
그래서 어디로 가든지 이기게 하시는 것입니다 "어디로 가든지 여호와께서 이기게 하셨더라"(대상18:13) 그러므로 고난의 광야에서 우리를 친히 양육하시고 항상 이기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하기 원합니다 "항상 우리를 그리스도 안에서 이기게 하시고 우리로 말미암아 각처에서 그리스도를 아는 냄새를 나타내시는 하나님께 감사하노라"(고후2:14)
하나님의 명령대로 행하다 (1:17~19)
군사가 해야 할 의무는 복종과 충성입니다. 모세와 아론은 지휘관들을 데리고 온 회중을 모은 후
여호와께서 ‘명령하신 대로’ 백성을 계수합니다.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이 취해야 할 행동은
왕이신 하나님의 명령에 전적으로 복종하는 것입니다. 훈련된 군사는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지 않고 오직 부르신 자를 기쁘게 합니다(딤후 2:3~4 참조).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이 왕이신 하나님 명령에 복종해야 했듯이,
오늘 그리스도의 군사 된 우리는 기록된 왕의 명령, 즉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행해야 합니다.
-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 명령을 어떻게 이행했나요?
하나님 말씀에 그대로 순종하지 않고 내 생각과 판단을 섞는다면, 어떤 결과를 초래할까요?
오늘의 기도
자격과 능력이 없지만, 있는 그대로 저를 부르셔서 주님의 군사로 삼아 주시니 감사합니다.
소명의 존귀함을 잊지 않고, 제가 있는 자리에서, 또 오늘 만나는 사람과의 관계에서
주님이 제게 명령하시는 것을 귀기울여 듣고 복종하는 하루가 되게 하소서.
민수기 1:1~19 새로운 변화가 시작됩니다.
불과 한 10여일이면 도달할 수 있는 거리의 길을
자그만치 40여년 동안이나 방황하며 훈련하며
광야의 생활을 보내야만 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의
38년 정도의 광야 이야기인 민수기로 본문이 넘어왔다.
8월 9월 무더운 날씨 가운데 광야로 축복으로 인도하실
말씀을 기대하며 오늘도 말씀을 따라가 보자. 할렐루야.
애굽 땅에서 나온 후 2년 2월 1일에(1)
여호와께서 시내 광야 회막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신다.(1)
하나님이 말씀하시는 곳 아무데서가 아니다.
회막에서 말씀하신다.
시내 광야의 환경이란? 그렇게 좋은 곳이 아니다.
바위로 이루어진 산으로 둘려 쌓여 있는 황량하고 척박한 곳이다.
그러나 바로 그곳에 하나님이 임재해 계시는 회막이 있었고
바로 그 회막에서 하나님이 모세에게 말씀하셨다.
하나님은 내 몸을 하나님이 거하시는 거룩한 장소로 만드셨고
내 안에 들어와 계시겠다고 약속하셨다.
하나님과 친밀한 교제를 나눌 수 있는 바로 그 곳
그 분의 말씀을 듣고 그 분의 음성을 따라 행할 때에
나의 인생의 길에서 그 분이 원하시는 바로 그 곳으로 인도하시지 않을까?
내 인생의 왕좌에 그리스도 그분이 앉아 계시도록
내 모든 것을 그 분께 맡겨 드리자. 할렐루야.
모든 일을 그리스도께서 주관하시도록
인생의 핸들을 그 분께 맡겨 드리자. 아멘.
나를 다스려 주옵시고 말씀하여 주옵시고 인도하여 주옵소서. 아멘.
시내 광야에서 모세에게 말씀하신 내용이다.
1. 이스라엘 자손의 모든 회중의 남자의 수를 지파와 가문별로 계수하라(2)
2. 20세 이상으로 싸움에 날갈 만한 모든 자를 계수하라.(3)
3. 모세와 아론이 계수하라.(3)
4. 각 지파의 두령 한 사람씩 너희와 함께하라(4)
12지파에 대표자를 하나님이 직접 지명하여 불러 주신다.(5~15)
하나님이 오전에 말씀하셨는지 오후에 말씀하셨는지 알 수 없지만
명령하신 바로 그날에 모세와 아론이(17)
온 회중을 모으고(18)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하신대로(19)
시내광야에서 그들을 계수하였다.(19)
모세의 즉각적인 순종이 돋보인다.
말씀하신 바로 그날에 (2월 1일)에 즉각 순종한다.
순종에도 유효기간이 있나보다.
특이하게 12지파의 두령을 한명씩 직접 호명하시지만
레위 지파에 대표는 별도로 언급이 없다.
레위 지파는 군대가 면제되기 때문에 별도의 언급이 없는 것 같다.
특별히 12지파의 회중에서 부름 받은 자 (16) 12명의 이름들
참 영광스런 이름이다.
수많은 사람 가운데서 성도로 부름받은 나
참 영광스런 그 이름에 걸 맞는 삶을 살게하옵소서.
오늘부터 민수기를 묵상합니다.
시내산에서 1년 정도 머문 이스라엘은 약속의 땅을 향해 떠나기 앞서 인구조사를 합니다.
하나님의 군대
하나님은 이스라엘의 본격적 광야 행군을 앞두고 모세에게 인구조사를 명령하십니다.
이스라엘이 지나야 하는 광야에 있는 수많은 적들이 언제든지 공격해올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20세 이상 싸움에 나갈 사람으로 계수하여 군대조직으로 편성하는 것입니다.
우리 인생길은 광야 여정으로 비교되는데 그런 면에서 우리 삶은 여행이 아니라 치열한 영적 전쟁으로 천성을 향해 가는 성도들이 날마다 긴장하고 깨어 있어야 하며, 무장하고 열심히 싸운 군대만 살아남을 수 있습니다.
협력과 동역
장정만 60만 명이 넘는 백성의 인구를 조사하고 군대조직으로 편성하는 일은 쉽지 않은 일이기에 하나님은 각 지파 지도자들을 세워 모세와 아론을 돕도록 하셨습니다.
하나님의 일은 혼자서 하는 것이 아니라 함께 동역함으로 감당해야 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성도를 부르시고 교회의 직분을 맡기신 것은 지도자를 도와 하나님의 일을 이루게 하시려는 것입니다.
좋은 성도는 신실한 동역자가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명령대로
명령을 받은 모세와 아론은 하나님이 지명해 주신 지도자들을 데리고 하나님이 명하신 대로 백성을 계수합니다.
여호와의 군대인 이스라엘이 취할 행동은 하나님 명령에 대한 전적인 순종입니다.
훈련된 군사는 자기 마음대로 행동하지 않습니다.
사도 바울은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 않고 오직 부르신 분을 기쁘게 한다고 했습니다.
광야라는 말의 어원은 다바르, 즉 말씀입니다.
광야에서 대적들은 끊임없이 공격을 하고 광야를 만나면 우리는 좌절하고 마음이 가난해지는데 그 때 비로소 하나님의 말씀이 들리기 시작합니다.
그래서 광야는 버려진 땅이 아니라 축복의 땅이 됩니다.
그 광야 생활에서 우리는 훈련받은 군사로서 싸우고 승리해야 하겠습니다.
네가 흙으로 돌아갈 때까지 얼굴에 땀을 흘려야 먹을 것을 먹으리니 네가 그것에서 취함을 입었음이라 너는 흙이니 흙으로 돌아갈 것이니라 하시니라.(창 3:19)
리브가에게 축복하여 이르되 우리 누이여 너는 천만인의 어머니가 될지어다 네 씨로 그 원수의 성 문을 얻게 할지어다.(창 24:60)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네가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를 조사할 때에 조사 받은 각 사람은 그들을 계수할 때에 자기의 생명의 속전을 여호와께 드릴지니 이는 그들을 계수할 때에 그들 중에 질병이 없게 하려 함이라무릇 계수 중에 드는 자마다 성소의 세겔로 반 세겔을 낼지니 한 세겔은 이십 게라라 그 반 세겔을 여호와께 드릴지며계수 중에 드는 모든 자 곧 스무 살 이상 된 자가 여호와께 드리되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기 위하여 여호와께 드릴 때에 부자라고 반 세겔에서 더 내지 말고 가난한 자라고 덜 내지 말지며너는 이스라엘 자손에게서 속전을 취하여 회막 봉사에 쓰라 이것이 여호와 앞에서 이스라엘 자손의 기념이 되어서 너희의 생명을 대속하리라.(출 30:11-16)
둘째 해 첫째 달 곧 그 달 초하루에 성막을 세우니라
모세가 성막을 세우되 그 받침들을 놓고 그 널판들을 세우고 그 띠를 띠우고 그 기둥들을 세우고
또 성막 위에 막을 펴고 그 위에 덮개를 덮으니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명령하신 대로 되니라.(출 40:17~19)
이에 모세가 자기 장인의 말을 듣고 그 모든 말대로 하여
모세가 이스라엘 무리 중에서 능력 있는 사람들을 택하여 그들을 백성의 우두머리 곧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으매
그들이 때를 따라 백성을 재판하되 어려운 일은 모세에게 가져오고 모든 작은 일은 스스로 재판하더라.(출 18:24-26)
이스라엘의 장자 르우벤의 아들들에게서 난 자를 그들의 종족과 조상의 가문에 따라 이십 세 이상으로 싸움에 나갈 만한 각 남자를 그 명수대로 다 계수하니
르우벤 지파에서 계수된 자는 사만 육천오백 명이었더라.(민 1:20~21)
요한이 잡힌 후 예수께서 갈릴리에 오셔서 하나님의 복음을 전파하여
이르시되 때가 찼고 하나님의 나라가 가까이 왔으니 회개하고 복음을 믿으라 하시더라.(막 1:14~15)
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그런즉 서서 진리로 너희 허리 띠를 띠고 의의 호심경을 붙이고
평안의 복음이 준비한 것으로 신을 신고모든 것 위에 믿음의 방패를 가지고 이로써 능히 악한 자의 모든 불화살을 소멸하고구원의 투구와 성령의 검 곧 하나님의 말씀을 가지라.(엡 6:10~17)
집사의 직분을 잘한 자들은 아름다운 지위와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에 큰 담력을 얻느니라.(딤전 3: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