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님이 주인이 아니라 우리가 곧 주인이라는 선언입니다.
왜냐하면 부처의 성품이 바로 나이기 때문입니다.
찾던 길은 밖에 있지 않았고
구하던 보배도 따로 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미 부처의 아들이며
동시에 부처입니다.
맺음 발언문
이 공덕으로 길을 잃었다고 여기던 모든 이들이
자기 안에 본래 주인의 성품을 깨닫게 하시고
부처와 나
둘 아님을 알아.
참된 주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마하반야바라밀
늘 전법의 길인에 함께하게 되어 깊이 합장합니다.
매일 부처님
난 이미 다 얻은 존재였다.
우리는 평생을 묻습니다.
나는 누구인가?
내 고향은 어디인가?
그 답을 찾지 못해 오랜 세월을 헤매고 또 헤맵니다.
그런데 법화경은 말합니다.
본래 바라는 것도 없었는데
법왕의 큰 보배가 이미 이뤘다.
여러분 이것이 무슨 뜻입니까?
우리는 지금까지 무언가를 얻어야 한다고 믿었지만 이미 다 얻은 존재였습니다.
우리는 길 잃은 존재가 아니라
이미 돌아온 존재입니다.
부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본래 어버이십니다.
삼계의 스승이시며
일체 생명의 자애로운 부모
삼계도사 사생자부
그런데 더 놀라운 말씀은 이것입니다.
오늘부터는 이 자식이 주인이요.
부처님이 주인이 아니라
우리가 곧 주인이라는 선언입니다.
왜냐하면 부처의 성품이 바로 나이이기 때문입니다.
찾던 길은 밖에 있지 않았고
구하던 보배도 따로 있지 않았습니다.
나는 이미 부처의 아들이며 동시에 부처입니다.
맺음 발원문
이 공덕으로 길을 잃었다고 여기던 모든 이들이 자기의 아내 본래 주인의 성품을 깨닫게 하시고 부처와 나 둘 아님을 알아 참된 주인으로 살아가게 하소서. 마하바냐 바람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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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부처님은 멀리 계신 분이 아니라 바로 우리의 본래 어버이십니다. 삼계 스승이시며 일체 생명의 자애로운 부모 삼계도사 사생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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