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 = ma 에서 m 이 관성질량이예요. 힘이 물체에 작용할 때 물체의 가속을 결정하는 척도의 의미를 가지고 있지요. 물체간의 당기는 힘의 척도인 중력질량과 구분해야 마땅하지요.
GMm/r^2 = ma 에서 왼변의 m,M 은 중력질량이고 오른변의 m 은 관성질량인거죠. 질량이 서로 다른 두 물체를 가지고 자유낙하 실험을 해보면 가속도가 같다 것을 알 수 있는데 이로부터 중력질량과 관성질량은 서로 비례함을 유도할 수 있습니다(간단). 그러나 G 의 값을 잘 선택하여 비례상수는 1이 되게 합니다. 고로 관성질량의 수치= 중력질량의 수치.
보존력 판변기준은 ∇xF 가 0 인지 보는 것입니다. 왜?
지점 1 에서 지점 2로 물체를 F 에 의해 이동하므로써 그 물체에 가한 일은 ∫F·dr (적분은 1 에서 2까지) 입니다. 만약 그 일이 경로에 무관하다면(==> 즉,보존력) ∮F·dr = 0 가 됨을 보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 스토그 정리에 의해
∮F·dr = ∮ ∇xF·da = 0 , 이는 ∇xF = 0 임을 의미합니다.
반대로 ∇xF = 0 이면 F = - ∇Φ ,즉 F 는 어떤 스칼라 함수의 그래디언트로 나타낼 수 있고 ∫F·dr = -∫∇Φ·dr = - ∫dΦ = Φ(1)-Φ(2) ==> 적분값은 경로 무관==> 보존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