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듭난 성도는 성령을 받은 사람입니다.
영(속사람)은 하나님의 생명을 받아 산영이 되었지만
그런데 아직 육체는 그대로 죄의 몸이고 사망의 몸입니다.
성도의 마음은 육체와 성령 사이에 있어
육체를 따라온 악 감정을 담기도 하고
성령을 따라온 사랑의 감정을 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두 사이에 끼여있는
성도의 생각과 마음은 항상 갈등 할 때가 많습니다.
그러나 성도는 육체의 소욕보다....
진리와 사랑이신 성령의 편을 들게 됩니다.
그때마다 성도의 육신을 거슬리게 되지요..
성도는 육체로 말미암아 악한 감정이 생겨도.
성령이 주시는 말씀을 따라 오래참고 인내 합니다.
그러나 성령이 없거나 성령이 소멸되면
육체의 악 감정을 따라 막말...막가파가 됩니다.
육체의 소욕은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은 육체를 거스르나니
이 둘이 서로 대적함으로
너희가 원하는 것을 하지 못하게 하려 함이니라(갈라디서5:17)
첫댓글
저는 생각하길 과연 개인정보가 다 드러나는
상황에서도 무례하고 경우없고 상대 방을 배려 하지 않으며
한줌도 않되는 지식으로 상대방을 비하 할수 있을지 참으로 의문 입니다
내가 사람의 방언과 천사의 말을 할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소리 나는 구리와 울리는 꽹과리가 되고
내가 예언하는 능력이 있어 모든 비밀과
모든 지식을 알고 또 산을 옮길 만한 모든 믿음이 있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가 아무 것도 아니요
내가 내게 있는 모든 것으로 구제하고 또 내 몸을 불사르게 내줄지라도 사랑이 없으면 내게 아무 유익이 없느니라
다만 변론하건데
사람에게만 사람으로 대할수 밖에 없는
부족한 사람입니다
서로 상호 존중 합시다 제발
지극히 제 개인적인 생각인데
몬테누스파 같이 계시록을 신비주의와 극단적 종말주의로
이해하는이들에게 이용당할걸 뻔히 알면서도
정경에 계시록을 포함시킨이들이 참으로 원망 스럽습니다
제생각 입니다
성령이 소멸 된 자 맞습니다.
성령께서 사데 교회에 하시는 말씀 중에 죄악에 물들어 살면 생명책에서 이름을 지우겠다고 했습니다.
죄악에 물들어 살면 생명이 사라졌으므로 성령님은 떠나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