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기름부음...
곧 성령 받은 성도들을
왕 같은 제사장이라고 말씀하신다.
제사장은 죄인들의 죄 사함을 위해서
대속적인 피 흘림의 피로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들이다.
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자들은
복이 있고 거룩하도다
둘째 사망이
그들을 다스리는 권세가 없고
도리어 그들이
하나님과 그리스도의 제사장이 되어
천 년 동안
그리스도와 더불어 왕 노릇 하리라(요계20:6)
성도들은 영적으로
첫째 부활을 경험한 사람들이다.
믿을 때 생명의 성령이
성도들의 심령에 들어오므로
하나님에 대하여 죽어있든
영이 살아남으로 산영이 되었다.
이제 성도는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 참여하여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이다.
이제 둘째 사망이
성도들을 다스릴 권세가 없다.
이제 성도들은 죽어도 살고
살아서 믿는 성도는 영원히 죽지 않는다.
그리고 성도는
그리스도와 함께 왕 같은 제사장이다.
제사장은 죄인들을
하나님과 화목케하는 중보자다.
그래서 죄인들에게 복음을 전파하며
그 죄인들의 죄 사함을 위해
그리스도의 은혜의 피로
하나님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중보하는 제사장이다.
성도들은 오늘이라는 이 날에
왕 같은 제사장으로
마귀의 진을 쳐 부수고
마귀에게 포로되어 종 된 자를 구원하여 내며
종에게 자유를 주고
죄인들을 하나님과 화목케 하는 제사장이다.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성도는 영원히 죽지 않는 생명이고 제사장이다.
오솔길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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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36
26.07.03 04:12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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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예수 육의 피와 말씀을 끌어다가
오직 자신을 위하며 자신 위주로 보고 있네
이것이 선악과 먹은 이단이지
목베임도 없는데 무슨 첫째부활의 참여한 자라고
자칭 자신을 위할까
산령한 몸뚱이리 부활을 믿는 자가 지금 첫째부활의 참예한 자라고 할까
첫째부활의 뜻을 알지도 못하고
또 왕같은 뜻도 모르고 또 제사장 뜻도 모르면서
마구 말씀의 그릇에 손을 넣고 자신을 위하려고 예수 팔아먹고 있네
말씀의 뜻도 모르고 말씀 끌어다가 오직 자신을 위하는 것이 인간의 본성 마귀이지
예수께서 이르시되
나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나를 믿는 자는 죽어도 살겠고
무릇 살아서 나를 믿는 자는
영원히 죽지 아니하리니 (요복11:25)
이것을 네가 믿느냐?
성경은 예수님 위주로 쓰여졌는데
마귀의 사로잡혀 있는 자는 오직 위주로 보고 자신을 위한다
이것이 인간 마귀의 본성 가룟유다다
내 위주로 보는 순간 그 즉시 지옥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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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멘 할렐루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