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믿는 우리는 성경을 통해서
말씀과 사도 시대의 표적과 기사를
간접적으로 체험 하고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구원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사도들은 사도의 표적이고 우리는 성령의 은사이죠
체험이라는 것은 내 몸으로 느끼는 것이 체험
농사 짓은 일을 체험. 몸으로 알고 농사 일을 해보는 것을 체험이라고 하죠
영적인 것은 체험이 아닙니다.
말씀과 사도 시대의 표적과 기사를
간접적으로 체험 하고
이런 뜬구름 잡는 소리라고 하져
간접적으로 체험??
간접적으로 어떤 체험을 했다는 말일까요?
살아 계신 하나님을 믿고 구원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이것도 개소리
구원의 믿음을 얻었습니다.
어떻게 얻는데?
우리가 예수님을 믿어야 구원을 받는 겁니다.
믿음의 결과가 구원입니다.
9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9이는 너희가 너희 믿음의 결말 곧 너희 혼의 구원을 받았기 때문이라.
그러나 성경을 보고 믿는 간접 체험보다
직접 하나님과 주님을 만나고
음성을 듣고 마음에 성령의 감동을 받고
여러가지 표적과 기사를 지금도 경험 할 수가 있습니다.
개소리만 하고 있으니.
성경을 보고 믿는 것이 간접 체험??
직접 하나님을 만난다고 ??
무슨 음성을 듣지. ㅋㅋㅋ
성령의 감동을 받으면 예언을 하죠.
표적은 유대인에게 준 것이죠.
이방인들은 표적을 구하지 않아요.
고린도전서 1 : 22
유대인은 표적을 구하고 헬라인은 지혜를 찾으나
구약에서 유대인들에게 표적구하고 표적을 보이면 믿으라고 한 겁니다.
그래서 예수님에게 표적을 구하고
예수님은 많은 표적을 보여 주었지만 안 만었고
결국은 마지막의 요나의 표적을 보여주십니다.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는 것이죠
기사가 먼지 알고 경험한다고 하는 것인지
표적과 기사(기적)은 경험하는 것이 아니고 내가 해야 하는 겁니다.
내가 해야 표적이 되는 겁니다.
내가 병자를 치유를 해야 표적이 되고 기적이 되는 것이죠
내가 경험하는 것이 아니고. 나타내야
내가 병자를 치유하면 병자가 경험을 하겠죠?
체험 체험하는데 육신인 체험은 다 육의 생각
세상을 이기고 죄를 이기는 확신의 믿음을 얻기 위해
세상을 이기는 것은 믿음이고
죄를 이기는 것은 새 계명 즉 사랑이고
내가 확신하고 믿어야 하는 것이지 확신의 믿음을 얻는 것이 아닙니다.
내가 확신하고 믿어야 하는 겁니다.
그 확신이 성경의 기록한 증거로 확신하는 겁니다.
그래서 믿음은 그리스도의 말씀.
믿음은 체험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