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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스포츠 게시판 지금 축구팀을 추스리는 최고의 방법이 하나 있습니다.
미남유부남 추천 0 조회 1,013 13.06.13 08:16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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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6.13 08:18

    첫댓글 개인적으로는 박지성이 무릎문제라고해도 너무 빨리 은퇴를 했다는 생각을 지울수가 없네요

  • 작성자 13.06.13 08:26

    저는 처음부터 지단을 롤 모델로 하지 않았나 해거든요.. 이리저리 차출되다간 커리어 빨리 마감할듯 하니까.. 나중에 한번 뛰기 위해서 잠시 뒤로 물러선게 아닌가.. ㅎㅎ

  • 13.06.13 08:51

    네드베드가 떠오르는군요

  • 13.06.13 09:15

    최고의 방법이긴 하나 실현되기 쉽지 않은 방법이긴 하죠. 당장 내년에 본인의사로 선수생활 접을지도 모르는 선수니까요. 홍명보 감독을 선임하는것도 괜찮아 보입니다. 선수단 장악에는 이것도 좋은 카드죠. 공격 전술이 다소 아쉽긴 하나 그 이외의 면은 어느 정도 검증에 성공한 사람이기도 하고요

  • 작성자 13.06.13 09:53

    일단 현역이고 장년 QPR에서 욕많이 먹긴 했어도 실제 경기에서는 컨디션 좋아 보였습니다.-레드냅 나쁜시키
    어쨌든 올대중심일 테니까요 홍명보를 감독으로 선임한다면 좋은 케미를 보이지 않을까 싶습니다.
    게다가 최고참급인 선수들이랑 함께 선수 생활을 했으니 더할 나위 없겠죠..
    어쟀든 국대에서 제일 중요한건 동기 부여 일테니까요

  • 13.06.13 09:19

    외국감독이 답일거라 생각해왔는데 요즘들어 조금씩 회의적으로 바뀌는 중이네요 어짜피 우리가 기대하는 네임벨류는 어려울거고
    최대가 귀내슈 정도일건데 지금껏 제대로 성공한 외국인 감독이 있었나 하면 그것도 아니고 히딩크처럼 전적으로 합숙까지 시켜가면서
    지원을 해줄수도 없고(지금은 유럽파가 많아져서 그렇게 해주고 싶어도 불가능하죠) 문화나 선수파악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며 모든상황이
    외국인 감독을 꼭 써야되는가 하는 생각이 요즘은 강하게 들더군요

  • 작성자 13.06.13 09:54

    귀네슈나, 포항감독 했던 파리아스 급이라면 우리 문화 파악이고 자시고 할 필요 없을테고요
    다만 선수 선발에서 전권이 주어지는냐의 차이 일테죠 아무리 좋은 감독 데려다 놔도 어차피 맘대로 못하면 꽝일테고요

  • 13.06.13 10:02

    외국 감독 앉혀놔도 축협과 언론의 딴지로 인해 감독 본연의 능력을 제대로 펼치지 못할거 같다는 느낌이 강하게 옵니다.

  • 13.06.13 10:23

    너무 빠른거 아닌가 생각도 들지만 차라리 홍명보감독 시키는건 어떨까 싶어요 협회간섭은 사실 없앨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면 애초에 협회와 관계가 좋은 홍감독이 그나마 잘 소통 될거도 같고 세대교체가 되면서 조금은 붕뜬거 같은 팀 분위기도 잡을수 있을거 같고 성적이 가장 우선시 된다면 사실인지 아닌지 모르는 올림픽대표와 그 외 선수들 분위기도 되려 올림픽팀 베이스에 기량 좋은 선수들이 보강하는 방식으로 팀을 짜는것도 나쁘진 않을것 같다는 생각으 드네요 거기에 박지성만 복귀한다면 금상첨화일것 같은데 ...그냥 개인적인 생각이였습니다

  • 저 개인적인 견해지만 홍명보감독의 선임시기가 좀 빠르다고 생각되네요 2014년 월드컵 끝나고 장기적인 국가대표 감독으로 진행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남은 기간은 외국인 감독으로 했으면 좋겠네요! 이러한 이유를 제시한건 홍명보 감독 청대나 올림픽 같이 장기 프로젝트 하면서 좋은 성과를 냈다는거죠 홍명보감독을 국대 코치로 하고 외국인 감독 조합을 하는게 가장 좋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저 갠적으로는 외국인 감독은 비엘사나 판 마르바이크나 판 할 감독 정도도 괜찮지 않을까 생각됩니다. 이건 제 개인적인 견해에요!! 분명 이정도급의 외국인 감독이 저희 축구협회가 뽑을지는 의문이지만요.. 돈없다고 징징거리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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