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 관계자는 13일 "심판을 향해 공을 던졌느냐는 질문에 김병현이 '예'라고 대답하고 라커룸으로 들어갔다"며 14일 김병현의 징계를 논의하는 상벌위원회를 열기로 했다고 밝혔다.
정말 한결같은 캐릭터긴 하네요 ;; "예"라니... ㅋㅋㅋ
첫댓글 넥센 역대급의 속도로 사건들이 터져나오네요
기레기들 소설쓴것같은데요 다른기사에서는 그런이야기한적 없다고하네요
저도 기자 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암튼 겉으론 몰라도 속으론 김병현 답고 속시원합니다. 심판들도 정신 좀 차려야되요
첫댓글 넥센 역대급의 속도로 사건들이 터져나오네요
기레기들 소설쓴것같은데요 다른기사에서는 그런이야기한적 없다고하네요
저도 기자 소설이라고 들었는데, 암튼 겉으론 몰라도 속으론 김병현 답고 속시원합니다. 심판들도 정신 좀 차려야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