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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흑암의 역사 (성경연구, 프리메이슨, 일루미나티)
 
 
 
카페 게시글
영적인 삶 부활을 알지 못하고 믿지 않은 자들
나그네1004 추천 1 조회 45 26.07.04 13:37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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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7.04 14:00 새글

    첫댓글 그렇습니다
    성경의 모든 내용을 무조건 영해나 비유 상징으로
    억지로 풀어 왜곡 전파하는 것은 하나님을 거스르는 사단의 속임수이며 심각한 적대행위입니다
    예수님은 영적 부활이 아닌 살과 뼈가 있는 신령한 영의 몸으로의 부활이며
    의심 많은 도마가 손으로 만져보고 확인까지 했고
    감람산에서 제자들이 모두 보는 가운데 하늘로 올라감 같이 다시 오신다고 했습니다
    영적인 표현이 절대 아닌 눈으로 목격한 사실 그대로의 기록이라는 것을
    이단사상에 빠진 사람들은 확실히 깨달아야 할 것입니다.

  • 26.07.04 19:16 새글

    말씀은 어떤 경우는 이렇게 때에따라 저렇게 변하는 것이 아닙니다.
    영은 영이고 육은 육이자 영과 육이 욌다 갔다 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의 뜻은 영 사람의 생각은 육 이렇게 분명하게 구분 됩니다.

    하나님은 根本이 靈이기 때문에 모든 말씀의 촛점은 영 입니다.

    사람 생각에 따라 하나님을 알거나 이해 하려는 것은 첫 단추부터 빗나간 출발 입니다.

  • 26.07.04 19:21 새글

    @일오삼 영은 살과 뼈가 없다는 말은 육으로 믿는자들에게. 믿음대로 믿도록 비밀인 것입니다.

    영을 다 믿지 마라
    그 영은 살과뼈가 없다는 것. 너희들이 성령으로 알고 믿는 그영은 살과 뼈가 없다.

    내 살과 피를 억고 마시라.
    내 살과 피 또는 뼈는 예수님이 육으로 계실 때 우리에게 보여 준 본인 것입니다.

  • 26.07.04 19:27 새글

    @일오삼 부활은 죽은자가 다시 사는 것으로 죽음이 없이는 부활이 없습니다.
    그래서 보이는 것밖에 모르는 눈은몸이 죽어 다시 사는 것으로 오해 합니다.

    육은 잠시 잠깐 있다 흙으로 돌아가고 영과 혼만 영생을 합니다.
    즉. 죽은 영이 살아 나는 것이 부활 입니다.

  • 26.07.04 19:32 새글

    @일오삼 죽은자는 죽은자로 장사케하라.
    하나님의 생명과 연합되지 않은 사람은 죽은자입니다..
    육신이 살아 있으니 모두들 살아 있다 스스로 믿고 있지만 예수님과 혼인이 않된자들은
    말씀의 씨가 잉태하지 않은 자들이라 득남도 없는 것입니다.

    구약서에 보면 사래 라엘 한나 다말 등등이 득남을 그렇게 바란 것이 곧 성령으로 잉태하에 아들을 낳는 것을 말합니다.

  • 26.07.04 19:42 새글

    @일오삼 성경에서 여자와 남자를 육체적으로 구분ㅅ나는 것이 아닙니다.
    예수님은 남자(말씀의 씨 가진자)사람들은 무두 여자로 예수님과 혼인 할 대상 여자인 것입니다.

    예수님 말씀의 씨가 마음에 들어와(성령) 말씀이 잉태되어 낳는 것이 곧 예수를 낳는 것입니다.
    누구나 미리아가 되어 예수를 낳아야 거듭난 자입니다.

  • 26.07.04 19:44 새글

    @일오삼 이런 말이 생소하니 영지 이단이라 비웃고 냉소 하겠지만 신구약 모두 이 말씀을 이렇게 저렇게 설명하기 위한 것입니다.

  • 26.07.04 19:49 새글

    @일오삼 창세기부터 계시록까지 각자의 마음에 두고 하신 말씀이며 그 마음에 각 족속과 전쟁 또는 각종 짐승적인 속성을 성령의 불과 칼로ㅉ각을 뜨고 불로 살라 소멸시키고 새 하늘과 새 땅으로 새 창조를 말하는 것입니다.

  • 04:09 새글

    영혼불멸 귀신교리 처믿는 놈이 뭔 부활 운운하노? 넌 그냥 디져서 천당가라 부활 필요없다

  • 06:28 새글

    님도 남 욕하며 비웃기 전에 정신 차리시기 바랍니다.
    안식교 안에 있으면 안식교 외엔 모두 사탄교리에 빠진 사람으로 보이겠지만 다른 사람들도 님들을 이단 사이비로 보고 있습니다.

    토요일 일요일 날짜 정해 놓고 안식일 믿으라는 신은 모지리 신이지 정상적 하나님으로 보이면 그렇게 믿는 인간이나 그 신은 밟아 죽여야 합니다.

    하나님을 얼마나 바보 모지리로 봤으면 날짜 정해 놓고 제사를 받나요.

    한술 더떠 안산홍이 그 교리에 미쳐 아버지 하나님이라 하며 몸뚱아리 영원불사하다가 죽으니까 장길자가 어머니 하나님이 되어 어리석은사람들 모아 교세를 불리는거 보세요.

    일반 교회도 마찬가지지만 특히 교세가 확장된
    교회라는 곳은 100%사탄을 하나님으로 섬기는 곳입니디.

  • 06:37 새글

    @일오삼 날짜를 정한건 하나님이신데 모지리라니 이놈도 대가리가 정상이 아니군

  • 07:25 새글

    @신인류출현 그니까
    안식일의 주인이 누구?
    내가 안식일의 주인?

    안식일은 정해진 날짜가 아니라 날마다 안식이이어야 함.

    내가 날짜 지키는 행위도 안식일을 범하는 짓.
    안식일은 안식의 주인인 예수님이 내 안에 내가 예수 안에 있으면 내 안에 주인이 지키심.

  • 07:28 새글

    @일오삼 그리고 무식 함과,버르장머리 없음은 자랑이 아닙니다.
    그대 대가리는 정상 같아도 여기 있는 분들도 님 대가리만 못 한분들 없을듯 합니다

  • 12:57 새글

    @일오삼 개소리 듣기싫다 니 주딩이나 니 대가리가 법이라고 생각한다면 그렇게 살다가 지옥불로 들어가라

  • 06:18 새글

    믿음의 결국 곧 영혼의 구원을 받음이라
    Receiving the end of your faith, [even] the salvation of [your] souls.

    육체가 구원 받아 신령한 몸으로 영원히 사는 것으로 아는 모양.

    현재, 믿지 않고 구원 못 받아도 마음이 미국에도 아프리카에도 갈 수 있음

    현재 영혼이 하나님 영이 내 안에 있으면 하늘에앉힌 자가되어 나는 쉼(안식)을 얻고 예수님이 내 안에서 일(예배)하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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