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만에 동해안에 갔더니 겨울바다가 이쁘더라
요놈 갈매기들 우찌나 이쁘던지...
다들 엄마 기다리나 아빠 기다리나....우리 막내 닮았다 아니가.....
한적한 겨울바다 비키니 입은 쭉빵걸은 없어도 가족끼리 무드 잡기는 딱이더라
가까운 곳이라도 요번 주말에 함 가봐라
첫댓글 4년전 겨울에 갔던 동해 바닷가 그곳이구나. 추억이 생생해진다. 쨍쨍 맑은 하늘이 금새 먹구름 덮혀 천둥치며 소나기를 뿌리는 이곳 날씨 정말 지겹다. 싸한 겨울 바람이 얼굴에 부딪히면 느껴지는 싸늘함이 정말 그립다.
시원한 바다를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고맙다~
첫댓글 4년전 겨울에 갔던 동해 바닷가 그곳이구나. 추억이 생생해진다. 쨍쨍 맑은 하늘이 금새 먹구름 덮혀 천둥치며 소나기를 뿌리는 이곳 날씨 정말 지겹다. 싸한 겨울 바람이 얼굴에 부딪히면 느껴지는 싸늘함이 정말 그립다.
시원한 바다를 보니~ 마음까지 시원해진다~ 고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