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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공립피노키오어린이집
 
 
 
카페 게시글
그대는 내 그리움의 국경이다(시인들의 보석같은 詩) 그때는 그때의 아름다움을 모른다 / 박우현
피노키오 추천 0 조회 14 13.05.01 09:10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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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3.05.03 16:11

    첫댓글 맞아요. 마흔의 아줌마인 제모습을 상상할수도 없었는데 벌써 그 마흔도 훌쩍 넘어버렸고..김광석의 노랫말처럼 내가 떠나보낸것도 아닌데 시간은 잘도흘러가네요 나중에 돌이켜 봤을때 오늘의 내모습이후회스럽지 않도록 좀더 최선을 다하며 살아내려고합니다 좋은글 좋은음악 감사합니다 ^^

  • 작성자 13.05.03 21:49

    공감합니다^^*
    2013년도 벌써 1/3을 지나왔네요
    흐르는 세월~ 자연스러운 것이겠지만
    자꾸 뒤를 돌아보게 되는 나이가 되었네요 ㅋㅋ
    그래도 늦둥이 준서로 인해 제2의 인생을 살고 계시지요?ㅎㅎㅎ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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