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 good as it gets……..
영화 이보다 좋을순 없다” 의 원재 입니다.
처음 샘플강의 를 들었을 때 선생님 께서 이제목이 왜 이보다 좋을순 없다가 되는지
아느냐고 하시면서 자신도 영작을 하나 해보신다고 하십니다.
As badly treated as anyone could be……..
나도 누구 못지 않게 더러운 대접 받았다. 라고 영작한거 라고 하시더 군요…
그리고 전 …한참을 들여다 보았습니다.
헉~
몰르겠 드라고요..
내 수준이 어리버리 영어공부한 중고등학교 수준이라 모르는 거야…내가 아직 저 as~as 구문이 확실히 정리가 않돼서 그러는거야 ……스스로 위로하면서
가지고 있는 영문법책을 뒤져도 보고 네이버에 수배도 해보았지만 도대체가 뜬구름 잡는 얘기만 했쌌고 도저희 해결이 않됐습니다.
그런데 신기하게도 3달강의중 2달째 강의가 끝나고 나서야 저문장이 닥치고 무릎 꿇더군요.
(수업시간에 저 영화 제목을 다루지도 않고 언급도 한마디 않하셨음을 밝힙니다.)
거….참 신기하더군요.
수업을 듣다 보니 …아 저게 저래서 저렇구나 하고 자연스럽게 받아 들여 지더라구요.
참고로 저는 영어의 기본기가 전혀 없었습니다.
중1때 아는 단어 라고는 love 랑 sex 밖에 없었고 …..영어시간에 단어 시험보다가 baby를
bebi 라고 썼다가 선생님 한테 디지게 맞은 기억밖에 없었습니다.
그리고 여차저차 해서 어른되니… 영어 필요하고 영어 할라니 그게 어디 쉽습니까?
읽고 이해 할수 있어야지, 말할줄 알아야지, 쓸줄 알아야지, 먼말 인지 알아 먹어야징…
아휴…머부터 해야 할지도 막막하고 쪼금 공부 했다고 느는 것도 아니고…어디가 끝인줄고 모르겠고…
대한민국 로또영어 힘겹기만 합니다.
혹시 엄한데서 삽질 많이 하신분들 이곳 nsw 에서 함께해 보세요.
영어 좀 하신다는 분들게 필히 더 권합니다. 아는만큼 건져갈게 많습니다.
참 …마지막달 프로그램중에 책을 한권 보게 됩니다.
"모리와 함께한 화요일”…..
2달간 배운내용을 책을통해 계속 확인 하게 되는데. 영어소설을 읽고 재미를 느낄수 있다는거….그거 …쏠쏠함다.
삶의 지혜도 배우고 영어도 배우고 ….매우 유익했던 시간으로 기억하려 합니다.
흐앙~~암튼 선생님 3달 고생 많으셨어요..감사하구요. 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