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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부가 밑반찬은 아니지만, 저희는 두부 만드는 기계를 이용하여 가끔 만들어 먹지만, 다른 음식도 그러하듯이 두부도 자꾸 만들다 보면 ◈ 두부만들기[집에서 쉽게
만드는 두부] ◈
![]() 바구니를 준비하시고, ![]() 간수도 미리 저울에 계량하여 준비를 하여 (간수는 마른콩 100그램에 4~5그램입니다) ![]() 물약간에 간수를 녹여 미리 준비를 하여 둡니다. ## 3. 콩갈기 ## ![]() 콩을 불렸던 물과 콩을 함께 넣고 믹서에 콩을 곱게 갈아서 ![]() 베보자기(주머니)에 넣고 , (저는 콩을 검은콩과 섞어서 했더니 빛깔이 푸르스름하네요. 여러번 만들어 보니, 두가지를 섞는것이 더고소하네요.) ![]() 손으로 줄물러 가며 콩물을 빼 줍니다. ![]() 요거는 콩물을 거르고 나온 콩비지 입니다. ![]() 한번 먹을 양만큼씩 위생봉지에 넣어 냉동실에 보관을 하시고, 드시고 싶을때 꺼내 드시면 됩니다. ## 4. 콩물 끓이기 ## ![]() 맑게 거른 콩물은 저어가면서 넘치지 않게 끓여 줍니다. (정확한 이유는 몰라도 옛날 어르신들께서 끓일때 콩물이 넘치면안된다고합니다. ^^;; ) ** 콩물을 맑게 거르는 것과 두부의 부드러움을 좌우 한답니다. ** ![]() 콩물을 끓일때는 넉넉한 크기의 그릇을 사용하시고, 콩물이 끓으면 한김만 나가도록 하고 , ![]() 끓은 콩물을 드셔 보세요.. 진짜 고소하니 맛나답니다.ㅎ ** 여기서 나오는 것이 두유 입니다. 끓인후 맛을 보아 보세요. 끝내주는 진국입니다..ㅎ ** ## 5.콩물에 간수 넣기 ## ![]() 한 김 나간 콩물에 미리 타 놓은 간수를 넣고 잘 섞이게 서너번 저으면, ![]() 금세 콩물이 엉기기 시작합니다. ![]() 2~3분이 지나면 멍울멍울 엉기고, ![]() 엉긴 두부 위로는 갱물이 맑게 뜨면 바구니에 담습니다. ** 만약에 윗 물이 맑지 않고 뿌옇타면 간수의 양이 모자란것입니다. ** ## 6. 바구니에 받쳐 누르기 (두부성형) ## ![]() 바구니에 보자기를 깔고, ![]() 바구니 아래는 물이 빠질 수 있는 그릇을 받히고, ![]() 멍울멍울 엉긴 두부를 퍼 넣습니다. ![]() 바구니 아래로 물이 나오는게 보이시나요.. 너무 어두워서..;; ![]() 바구니에 가득 담고, ![]() 위에도 면보자기로 ![]() 빈틈없이 덮어준 뒤에 (두부를 덮은 면보자기의 자국이 그대로 생기니 편편하게 덮는것이 두부가 더 이쁘게 만들어 집니다.) ![]() 같은크기의 바구니나 크기가 맞는 도마, 혹은 그릇을 이용하여 눌러 주시고, ![]() 바구니에 들어갈 만한 통에 물을 채워 무게를 준뒤에 가만히 올려 놓으면, 바구니 아래로 물이 흘러내리고 두부가 완성이 됩니다. ** 두부를 누르고 2~3시간 두어야 물이 서서히 빠지고, 단단한 두부가 만들어지는데.. 저희집 식사시간이 다되어 저는 조금 일찍 꺼내어 먹었습니다. ** ![]() 바구니에서 흘러 나온 물입니다. ## 완성된 두부 꺼내기 ## ![]() 콩물의 물기가 다 빠지고 두부가 굳어지면, 요런 모양의 두부가 나옵니다. ![]() 두께는 4센치가조금 넘고, 넓이는 25센치*18센치ㅣ 크기의두부입니다. ![]() 6등분하여 잘라는데 두도막은 시식한다고 다 먹어 버리고, ![]() 나머지 부분은 간수의 쓴물을 빼기위해 물에 담구어 줍니다. ## 두부 맛있게 먹기 ## ![]() 집에서 만든 두부는 시중 판매하는 것에 비해서 부드러움은 덜하지만, 그냥 드셔도 콩의 고소함이 그대로 느껴지고, ![]() 양념장이나 찌개등에 넣어 조리를 해드셔도 됩니다.
** 찌개나 국에 넣어드시면 진짜 부드럽고 맛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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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 맛짱과 함께 만드는 즐거운 요리시간 ♬ 원문보기 글쓴이: 맛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