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전을 보면 결박에묶여있다/결박이 없다는 표현이 참 많네요.
묶이는 것은 흰소 검은소^^ 예처럼
육내외입처(오온)
묶는 것(결박)은 욕탐/탐진치......
십이연기의 각지가 결박(족쇄)이라........
그럼 깟짜야나곳따의 중(majjhena)은 점점 강도가 높아지는 열두개 결박의 순차적 나열?
불교는 대상(오온)에 책임을 묻지 않고, 대상을 어딘가에 엮게 만들지 말라는 얘기.......?
'중'(결박)을 관리(제어)해 나가는 것을 중도(맛지마빠띠빠다)라고 하고, 중도가 적용되는 길(막가)로 제시된 것 = 팔정도...
'중'을 더 악화시켜 나가는 것을 극단의 빠띠빠다 라 하고, 그러한 빠띠빠다가 적용되는 길(막가)로 제시(?) 된 것 = 팔사도
첫댓글 心과 名色 사이에서 心에 앎과 봄, 정견이 없을 때...
이 둘을 서로 묶어버리는 결박이 일어남...
결박되는 법과 결박하는 법에서 욕탐이 결박하는 법이지요...
팔정도는 正見으로 욕탐을 줄여나가 욕계로부터 벗어나는 ... 욕계에 묶인 결박을 풀어버리는 방법론이고...
팔사도는 邪見으로 욕탐을 키우면서 더욱 마음을 욕계에 묶어버리는 방법론임...
감사합니다. 질문요. 명색은 결박(족쇄)입니까? 대상입니까? ^^ 다시 말하면, 명색은 결박하는 법입니까 결박되는 법입니까?
결박되는 法(명색, 육육들)입니다.
결박의 대상이지요
족쇄는 욕탐, '찬다라가'...이고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렇게 보고 싶은데, 12연기의 각지가 모두 족쇄(결박하는 법)라고 하셔서요.....
觸(무명-행-식-名色-六入-觸....)은
中? 혹은 극단?
https://www.youtube.com/watch?v=3dqHsAmHeQ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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