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Ue_mjnskDF0?si=USpNakSVBR5GEjGg
*함께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성경읽기 소감
- 생각보다 쉽게 일독을 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내년에도 계속해서 성경을 읽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처음에 서민희 자매와 함께 일독을 했고, 작년에는 2독, 올해는 4독을 했습니다. 말씀을 가까이 해도 지금 당장 변하진 않았지만 변할 것 같다는 소망을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말씀에 젖어들어가고 거룩해져갑니다. 빠지지않고 큐티를 하면서도 성장해 나가는 것 같습니다. 성경읽기를 하면서 한 마음이 되었던 것처럼 큐티도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 다양한 강사들과 함께 별식을 먹는 느낌이 들어 좋았습니다. 기도의 자리와 말씀의 자리에 '있다'에 집중하는 내년이 되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 가끔 참여했지만 함께 하는 사람들이 중요하다는 생각이 들었고, 함께 해서 일독을 해내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함께 하자고 이야기 해주신 분들이 있어서 몇 번이라도 참석을 하게 되었던 것 같습니다. 매번 새해 다짐으로 성경 일독을 생각하게 되는데 꼭 해볼 수 있는 기회가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독을 하지 못해서 아쉽지만 마지막에 좋은 모습으로 만날 수 있어 감사합니다. 주제나 숫자, 사건, 율법에 따라 성경읽기가 진행되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
- 콩나물을 키울 때 물이 다 새어 나가는 것 같지만 콩나물이 자라는 것처럼 분명히 성장히 있었을 것입니다. 성경 읽기만 해서는 어렵고 성경을 정독하고 요약을 하고 나서야 머릿 속에 정리가 되었습니다. 성경을 먼저 읽고 마무리하는 식으로 진행이 되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 내년에는 잘 나와보겠습니다.
- 코로나 때부터 비대면으로 시작했던 성경읽기였는데 올해 참석률이 제일 저조했던 것 같아 아쉬웠습니다. 읽고 느낀 점을 함께 나눠보거나 개인적으로라도 기록을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 수요일에 참여하러 오는 길이 쉽지는 않았지만 만나서 함께하는 시간이 기대가 되었습니다. 준비하시는 분들의 애쓰심이 감사하고 기대가 되었습니다. 지금은 읽어도 써도 머릿 속에 잘 남지 않아 안타까운데 젊은 시절에 많이 읽고 쓰고 머릿 속에 남겨두면 좋겠습니다.
- 학교에서 학문적으로만 접근하다가 성도들의 입장에서 성경을 읽게 되어 새롭게 다가왔고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 27년 목회 중 가장 행복했던 1년 간의 수요예배였습니다.
- 성경읽기에 깊이 관여하게 될 줄 몰랐는데 덕분에 끝까지 할 수 있어서 감사합니다. 혼자서 했으면 힘들었을텐데 텀을 두면서 할 수 있어서 잘 마칠 수 있었고, 함께하신 여러분들께 감사합니다. 한 사람에게 이야기하는 성경개론을 목적으로 준비해서 적어도 방향성에 대해서는 고민하지 않고 준비할 수 있었고, 준비하는 노력의 양과 질에만 신경쓸 수 있어서 잘 마칠 수 있었습니다. 내년에도 준비하고 있는 것들을 잘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 수요 성경읽기를 맡으면서 1년동안 잘 해낼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마무리까지 잘 하고 열심히 해줘서 너무 예쁩니다. 올해처럼 많이 모인 적이 없었는데 함께 모여주신 여러분께 감사드립니다.
- 수요예배 안나오던 사람을 나오게 해줘서 감사합니다.
- 개론 준비를 하면서 성경을 보니까 맥락이 더 잘 잡히게 되었습니다. 더 재미있고 은혜가 되었습니다. 성경읽는 것이 꿀송이처럼 달다는 것을 느낀 한 해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