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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9월 9일 주일낮설교 십자가로 운명을 개척하라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십자가가 하나님의 능력입니다. .[고린도전서 1:18] 십자가의 도가 멸망하는 자들에게는 미련한 것이요 구원을 얻는 우리에게는 하나님의 능력이라 인생의 모든 문제를 십자가 앞에 내려놓으십시오. 그 십자가 아래 모든 것이 해방입니다. 이미 창세전부터 하나님은 나를 너무 사랑하시어 그 하나 밖에 없는 예수님을 십자가에 던지시어 모든 대가를 지불하게 하셨습니다. 나가 짊어질 모든 무거운 짐을 다 십자가에 지셨습니다. 내가 당할 모든 고통의 대가도 다 지불하셨습니다. 저주, 가난, 고통, 죄의 대가 모든 값을 지불하셨습니다. 송파구 문정동 개미마을 30가구에 배달된 요구르트 사건 알지요? 요구르트에 세제를 집어넣어 가지고서 마시자마자 목이 타고 구토를 하고 야단법석을 해서 굉장히 심문에 나고 TV에 뉴스거리가 된 것입니다. 그 범인을 잡고 보니 선 모씨라는 사람인데 그 어머니는 가락동 시장에서 과일 장사를 하며 고생고생을 하는데 개미마을 사람들은 국가 땅에서 강제로 점용해서 판자촌 짓고 살다가 편안히 살면서 재개발로 쉽게 돈을 국가에서 보상받게 되었다. 그러니 배가 아프지요. 열등의식이 생기는 것입니다. 왜, 똑같이 고생하는데 저는 국가에서 보상받고 우리 어머니는 가락동 시장에서 내내 과일장사 하면서 고생하느냐. 에라. 내 못 먹는 밥에 재나 뿌려 보자. 그래 가지고서 개미마을 사람들에게 요구르트를 쫙 나누어 주었는데 또 공짜라고 먹은 게 큰일이지요. 공짜 없어요. 여러분, 문을 열어 보니까 문밖에 요구르트가 공짜로 있으니까 좋다고 마셨다가 큰 변을 당하는 것입니다. 가난하고 어려운 삶에서 생겨난 열등의식이 사회적인 반항의식으로 나타나게 된 것입니다. 오스트리아의 '작은 독재자'로 불렸던 돌푸스 수상은 나치스에 의해 암살당했습니다. 한번은 신문 기자가 돌푸스 수상의 어머니를 인터뷰했습니다. 그의 어머니 역시 키가 135㎝의 단신 이었습니다. 그녀는 자기 아들에 대하여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 아들은 결코 야망을 가진 사람이 아니었습니다. 돌푸스는 소년시절 목사가 될 꿈을 가지고 있었어요. 그런데 주위에서 '너처럼 키가 작은 사람이 어떻게 목사가 되겠느냐'고 놀려댔습니다. 돌푸스는 그때부터 열등감을 갖기 시작했고 결국은 열등감을 없애기 위해서 정치계로 뛰어 들어가서 독재자가 되고 어마어마한 독재를 행했다." 고 말한 것입니다. 예수 잘 믿어야 성공하고 사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문을 열면 닫을 자가 없고 하나님이 문을 닫아 놓으면 열자가 없는데 이 세상에 어떤 시골에 자랐을지라도 예수 잘 믿고 하나님 잘 섬기면 성령이 함께 계셔서 머리가 되고 꼬리 되지 않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사람이 방향을 잘못 잡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오해를 하면 안 되는 것입니다. 참으로 잘사는 길은 하나님을 섬기는 길이고, 지혜의 근본이 하나님을 알고 믿고 섬기는 것이 지혜의 근본인 것을 알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습니다. 이새의 아들이 여덟 명이 있었는데 사무엘이 하나님의 뜻을 따라 기름 부어서 그중 아들 중에 한 사람에게 왕을 만들려고 하는데 이새가 사무엘에게 일곱 아들만 데려 갔습니다. 첫째 아들, 와 잘생겼다. 하나님이 “아니야. 버렸다.” 둘째 아들 사무엘이 보니까 “왕이 될 만하구나!” 하나님이 “버렸다.” 셋째 아들 “와! 이놈도 잘 생겼는데!” 하나님이 “그놈도 버렸다.” 일곱째까지 나왔는데 하나님이 다 버렸다고 합니다. 그래서 사무엘이 이새에게 물었습니다. “또 아들하나 없느냐?” “하하하. 하나 있기는 있지만 그것은 우리 집에서 아주 못난 놈이에요. 별 볼일 없어서 내가 아예 데리고도 안 나왔어요. 그 놈은 저 산에서 지금 양을 치고 있습니다.” “그런 말 하지 마세요. 걔를 데리고 오세요.” 그래서 다윗이 별 볼일 없다고 생각하는 아버지의 뜻에도 불구하고 데려와서 사무엘 앞에 서니까 하나님이 “보아라. 이 사람을 내가 택해서 이스라엘의 왕으로 삼았으니 이 아이에게 기름을 부으라.” 하나님은 사람을 외모로 보지 않고 속사람을 보는 것입니다. 외모가 아무리 잘나도 하나님은 속사람을 보아서 속사람이 합격 안하면 외모가 무슨 소용이 있습니까? 하나님께 잘 보여야 출세를 하고 성공을 하고 행복하고 잘사는 것이지 사람에게 잘 보여 봤자 별 소용없지 않습니까? 삼상16:7에 “야훼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그의 용모와 키를 보지 말라 내가 이미 그를 버렸노라 내가 보는 것은 사람과 같지 아니하니 사람은 외모를 보거니와 나 야훼는 중심을 보느니라” 우리는 그러나 모두 다 이런 마음에 열등의식을 가지고 고통을 당하는데 이것도 예수님이 십자가 밑에 나와서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하나님의 은혜와 보혈의 역사로써 다 씻어 버리고 열등의식과 좌절감에서 벗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그 전에 섬기던 교회 젊은 부부의 이야기가 늘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습니다. 사장 아들이 아버지 회사에 왔다 갔다 하다가 직원으로 있는 아버지 비서실에서 일하는 예쁜 아가씨가 탐이 나서 데이트를 하다가 결혼에 성공했는데 이 아가씨는 가난한집 출신입니다. 그런데 이아들이 이 여성하고 결혼하고 난 다음 굉장히 행복했어요. 그러나 그 부인은 행복하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열등의식 때문에. 그 아들이 그 아내를 데리고서 좋은 식당에 가서 아름다운 환경 가운데서 맛있는 음식을 주문해서 먹을 때마다 하는 말이 “너 친정에서는 못 먹어 봤지?” 그것 할 수 있는 말입니다. 친정에서 못 먹었지요. 가난한데 뭘 먹기는 먹겠어요? 그러면 웃으면서 “못 먹어 봤어요. 당신덕분에 호강합니다.” 그러면 될 것인데 혀를 꼬부라져서 “뭐 어째고 어째? 너는 부잣집 아들이니까 이것 잘 먹었네. 날 보고서 왜 음식가지고 친정까지 끌어 들이느냐?” 열등의식 때문에 마음에 상처를 입었습니다. 부인이 좋은 옷 입고 아름다운 모습으로 나타나는 것이 좋아서 백화점에 가서 좋은 옷을 사주는 것은 좋은데 꼭 사서 집에 데리고 와서 “너 친정에서 이런 옷 못 입어 봤지? 내게 시집왔으니 입어보지 않느냐.” 그 말에 그냥 굉장히 충격을 느꼈습니다. 이래서 모든 일에 이 남자는 아무 의미 없이 평범하게 이야기 했는데 그 부인은 굉장한 충격으로 받아들이는 것은 부인의 생활 과정을 통한 열등의식 때문인 것입니다. 결국에는 그 부인이 신앙상담을 와서 하는 말이 “나는 좋은 집도 싫고, 좋은 옷도 싫고, 내 정도에 맞는 남자하고 살아야지 이 남자하고는 못살겠습니다. 이 남자는 나하고 레벨이 틀리기 때문에 나하고 대화가 안 되고 항상 나에게 슬픔을 갖다 주고 나의 열등의식을 살아나게 합니다.” 그 열등의식이란 여러분 무서운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 안에 들어오면 열등의식이 없어지는 것은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통하여 구원받아 하나님 백성이 되면 우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된 백성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예수님의 신부가 되고 하늘나라를 상속으로 받는 사람이 되는데 무슨 열등의식이 있을 수가 있는 것입니까? 예수님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열등의식의 쓴물이 달아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매일같이 열등의식이 안생길수는 없으나 이 열등의식을 십자가를 통해서 달도록 변화를 가져와야 되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은혜를 받고 보면 높고 낮은 것이 없어요. 교회 와서 높고 낮은 것이 있습니까? 교회에 높은 사람이라고 해서 좋은 자리에 앉고 낮은 사람이라고 해서 낮은 자리에 앉는 것이 있습니까? 교회 나오면 전부다 하나님의 자녀들이요, 하늘나라 상속으로 받을 그리스도의 신부들인데 너나 나나 같은데 뭘 열등의식과 좌절감을 느낄 수가 있는 것입니까? 우리 마음속에 좌절감이 다가오고 낙심이 다가오는 쓴물, 항상 좌절감, 낙심 속에 눈물을 흘리고 사는 사람이 있습니다. 내가 아는 한 사람은 부인이 죽은 지 벌써 근 10년이 다 되어 가는데 지금도 그 방안에 부인의 사진과 유품을 고스란히 두고서 밤낮 부인 쳐다보고 울고 직장도 갖지 않고 술을 마시고 폐인이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사람들마다 오면 자기 부인 잃어버린 슬픔을 말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한 두 마디 동정을 하지만 그것도 한 두 해가 아니고 10년이 가까이 오니까 이제는 넌덜머리가 나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언제나 좌절감과 낙심의 쓴물을 마시고 있으면 그 인생은 파괴되고 마는 것입니다. 지나간 것은 뒤로 던져 버리고 잊어버리고 새로 인생을 살아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은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것이 되었도다. 십자가 밑에 나오면 하나님은 우리를 새롭게 만들어 주는 것입니다. 예수를 통해서 주시는 새로운 삶을 우리가 살아야지 옛날 삶에 붙잡혀서 눈물 흘리고 지내고 있으면 안 되는 것입니다. 사람들은 좌절감과 낙심의 쓴물을 마시는 것은 자기의 무력감을 늘 마음속에 의식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스라엘 백성 중에 열 정탐꾼은 가나안 족속들을 바라보고 그들과 우리 비교하면 우리는 메뚜기더라. 메뚜기 자화상을 가지고 있습니다. 항상 나는 메뚜기다. 나는 메뚜기다. 메뚝. 메뚝 메뚜기다. 메뚝. 메뚝 메뚜기다. 메뚜기가 사람하고 어떻게 싸웁니까? 그러니까 뒤로 물러가지요. 나는 못한다. 나는 못해요. 나는 안돼요. 할 수 없어요. 나는 죽어요. 그러면 안 되고, 못되고, 죽어요. 안 기뻐도 마음속에 ‘나는 예수 그리스도를 믿고서 나는 기뻐요. 나는 기뻐요. 나는 기뻐요. 나는 기뻐요.’ 여러분 하루에 만 번 만 기쁘다고 해 보십시오. 기쁨이 솟아납니다. 약한 사람도 ‘나는 강해요. 나는 강해요. 나는 강해요. 나는 강해요. 나는 약하지 않아요. 나는 강해요. 나는 강해요.’ 아침, 점심, 저녁으로 한 백번씩만 하루에 3백번만 외워 보세요. 연약이 한길로 왔다가 일곱 길로 도망치고 마는 것입니다. 나는 거룩한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구원받은 하나님의 백성이다. 전지전능한 하나님의 자녀다. 나는 축복 받을 수밖에 없다. 감히 이악한 사단아 너희가 어찌 하나님의 자녀인 나에게 까불댈 수 있느냐? 지난주에 성경구절 하루에 한 번 이상 읽고 외치셨어요. 그렇게 하신 분은 반드시 놀라운 기적이 일어납니다. 말라기 4:2 2 내 이름을 경외하는 너희에게는 의로운 해가 떠올라서 치료하는 광선을 발하리니 너희가 나가서 외양간에서 나온 송아지 같이 뛰리라 송아지같이 펄쩍 펄쩍 뛰리라……. 의로운 해가 떠오르라. 우리 가정에 자녀에게 남편에게, 치료하는 광선이 바라리라……. (시103:3-5) "저가 네 모든 죄악을 사하시며 네 모든 병을 고치시며 네 생명을 파멸에서 구속하시고 인자와 긍휼로 관을 씌우시며 좋은 것으로 네 소원을 만족케 하사 네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막 16:17-18 17 믿는 자들에게는 이런 표적이 따르리니 곧 저희가 내 이름으로 귀신을 쫓아내며 새 방언을 말하며 18 뱀을 집으며 무슨 독을 마실찌라도 해를 받지 아니하며 병든 사람에게 손을 얹은즉 나으리라 하시더라 항상 자기의 좌절감과 낙심의 쓴물을 마시고 사람들이 성공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자기 자화상을 바꿔야 돼요. 자기의 무력한 의식을 가지고 늘 쓴물을 마시면 안돼요. 항상 환경을 부정적으로 바라보는 마음은 안 되잖아요. 무엇을 바라보아도 부정적으로 바라봅니다. 이스라엘 열 정탐꾼이 유대광야를 바라보고 “와! 주민을 삼키는 광야구나!” 광야를 바라보고 주민을 삼키니 저곳에 갔다가는 우리들 다 삼킴을 받겠다. 했습니다. 그러나 여호수아와 갈렙은 “와~ 넓은 땅, 하나님이 젖과 꿀이 흐르도록 만들 땅이 이렇게 많구나!” 똑같은 땅을 보는데 주민을 삼키는 땅이라고 보고 다른 사람은 하나님이 계시므로 젖과 꿀이 흐르게 만들 땅이라고 본 것입니다. 항상 환경을 부정적으로 보는 마음을 가지고 있으면 마음이 광야가 되고 사막이 되어 버리고 인생을 성공적으로 살 수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계시므로 모든 슬픔은 기쁨으로 좌절은 희망으로 죽음은 삶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을 믿어야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같이 계시면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빌립은 5천명 남자와 수만 명 부녀자들을 보고 못 먹인다고 말했었습니다. 그러나 안드레는 먹인다고 말했었습니다. 빌립은 광야니 못 먹이고, 돈이 없으니 못 먹이고, 사람이 많으니 못 먹이고, 떡 살 곳이 없어서 못 먹인다고 했으나 안드레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먹일 수 있다. 왜 예수님이 같이 계시기 때문에 예수님이 기적을 행하기 때문에 먹일 수가 있다고 생각한 것입니다. 결국 빌립은 못 먹였으나 안드레는 보리떡 다섯 개와 물고기 두 마리로 먹였습니다. 여러분 우리는 예수님 십자가를 끌어안고 예수님과 함께 있으면 주님이 모든 일에 기적을 행하신다는 것을 믿어서 긍정적이 되어야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마음속에 부정적인 환경을 바라보고 희망에 등 돌린 태도를 가져서는 안 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절대절망에서 절대희망을 가진 사람인 것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죽어서 절망 아닙니까? 무덤에 들어간 지 사흘 만에 부활하셔서 사망과 음부를 영원히 멸해 버렸기 때문에 예수님 계신 곳에는 부활밖에 없는 것입니다. 사업이 망했습니까? 예수님이 들어오면 부활할 것입니다. 가정이 망했습니까? 예수님이 들어오면 부활할 것입니다. 마음이 절망적입니까? 예수님이 들어오면 부활할 것입니다. 실망했습니까? 예수님이 들어오면 부활할 것입니다. 우리는 부활의 그리스도를 모시고 사는 것입니다. 앉아도 서도 사나 죽으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우리가 바라보고 끌어안으면 그리스도는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를 용서하시고 사랑하시고 치료하시고 부활의 생명을 부어 주시는 것입니다. 기독교 신앙의 위대함은 부활이 있기 때문에 위대한 것입니다. 지금 겨울이 지나가고 있는 것입니다. 눈이 녹습니다. 왜, 봄이 다가오기 때문인 것입니다. 봄이 오면 아무리 사나운 겨울도 봄을 이길 수가 없는 것입니다. 예수님이 계시면 아무리 사나운 죽음도 절대로 대항할 수 없습니다. 부활에 녹아져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부활이요, 생명이니 우리와 같이 부활과 생명으로 같이 계시므로 여러분의 영혼이 잘됨같이 범사에 잘되며 강건하고 생명을 얻되 넘치게 얻지 아니할 수가 없는 것입니다. 부활합니다. 부활합니다. 광야가 꽃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사막이 물 덴 동산이 되는 것입니다. 왜, 주님이 부활한 능력으로 우리와 같이 계시기 때문인 것입니다. 롬 8:32에 “자기 아들을 아끼지 아니하시고 우리 모든 사람을 위하여 내주신 이가 어찌 그 아들과 함께 모든 것을 우리에게 주시지 아니하겠느냐”그렇게 말한 것입니다. 롬 4:17 기록된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의 믿은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 같이 부르시는 이시니라 출 15:26 가라사대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청종하고 나의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의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니라 사 53:5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을 인함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을 인함이라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도다! 오사카 대학에서 시험을 해본 결과에 개에게 분노를 하게 해서 그 혈액을 뽑아서 독소를 추출해 보니까 그 개 한 마리가 분노를 한 피 속에서 나오는 독소가 여덟 마리의 개에게 주사를 해준즉 다 죽었다는 것입니다. 그만큼 여덟 마리의 개를 죽일만한 독소가 한 마리의 개의 분노의 피 속에 생겨나더라. 그만큼 분노에는 어마어마한 독소가 들어있는 것입니다. 우리가 분노하므로 우리의 심신이 병들고 고통당하는 것은 말로 다 할 수 없는 것입니다. 왜 우리는 미움과 분노의 쓴물을 마시지 아니할 수가 없느냐 하면 이 세상에 사는 것이 매일매일 극심한 생존경쟁을 하기 때문인 것입니다. 가만히 편안히 살 수 있으면 분노할 필요가 없지요. 그러나 생존경쟁에서 밀고 밀리고 쫓고 쫓기는 가운데 서로 상처를 입고 분노가 생기가 미움이 생겨나는 것입니다. 욥 5:2에 “분노가 미련한 자를 죽이고 시기가 어리석은 자를 멸하느니라.”고 말했습니다. 분노는 죽이고 멸하는 독소를 가지고 있다고 말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나라 30~40대 남자들은 피곤합니다. 직장에서는 선배와 상사의 눈치를 봐야 하고, 밑에서 언제든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을 견제해야 합니다. IMF 이후 퇴직의 압력도 만만치 않습니다. 가정에서도 남자들은 편하지 않습니다. 과거와 같이 아버지로서의 권위와 힘 보다는 아이를 중심으로 하는 풍조로 인해 자녀들의 눈치를 봅니다. 그래서 그런지 우리나라 30~40대 남자 사망률이 세계에서 1위가 되어 있습니다. 통계청이 발표한 우리나라 40대 남자의 '2004년 사망원인 통계 결과'를 보면 사망 원인 1위가 54%로 간질환입니다. 2위는 자살이 43%, 3위는 간암이 35%, 4위는 뇌졸중이 28% 순입니다. 이러한 결과를 보면 우리나라의 40대 남자가 생존경쟁의 치열한 생활 속에서 얼마나 미움과 분노가 마음을 억압하고 피곤하고 고달픈 생활을 하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는 것입니다. 삶의 경쟁 속에 별 도리 없이 사람들은 시달리기 때문에 미움과 분노의 스트레스에 걸리게 되어 있는 것입니다. 목사가 예배 도중 재채기를 하기 시작했다. 신도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든 목사는 교회 안에 백합 화분이 놓여 있는 것을 보고 얼른 핑계를 대며 자기는 꽃가루 알레르기가 있으니 백합꽃을 치워달라고 부탁했다. 그 꽃을 치웠더니 그는 아무런 문제없이 예배를 계속해 마칠 수가 있었다. 예배가 끝난 후 꽃꽂이 담당자에게 그 목사가 미안하다고 사과하자 담당자는 이렇게 대답했다. " 괜찮습니다. 어차피 조화인 걸요. " 참으십시오. 다 가짜입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의 사랑과 포용으로만이 쓴물이 달아질 수 있는 것입니다. 이 여러 가지 사회적 현상으로 다가오는 마음의 미움과 분노의 쓴물을 달게 하지 아니하면 그 독이 우리 영을 죽이고 마음을 죽이고 육체를 죽이고 생활을 파탄에 이르게 하는 것입니다. 도적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는 독이 되는 것입니다. 이 독을 해독하기 위해서는 우리가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끌어안고 그리스도의 은혜를 받아야 되는 것입니다. 예수님의 은혜를 받으면 모든 미움이 사라지고 분노가 사라지고 마음속에 사랑과 평화를 가질 수가 있는 것입니다. .[이사야 53:6]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거늘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시키셨도다 이와 같은 은혜는 십자가를 끌어안을 때 십자가를 통한 보혈의 역사와 성령의 역사로 우리 마음속에 변화가 와야만 되는 것입니다. 변화는 내 힘으로 가져올 수 없어요. 내 힘으로 미움을 해독시킬 수가 없고 분노를 잠재울 수가 없습니다. 십자가를 통해서 나타나는 보혈의 능력과 성령의 은혜가 우리 마음을 해독시키고 변화시켜 줄 수가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주님은 매일같이 우리가 십자가 밑에 나와서 주님을 바라보고 기도하고 주님께 의지하기를 원하시는 것입니다. 매일 매일 주님은 우리 마음을 해독해 주시고 변화시켜 주시고 미움과 분노 대신에 사랑과 인내를 주시기를 원하시고 계신 것입니다. 십자가를 마음속에 던지지 않고 미움의 쓴 연못물을 달게 할 수가 없습니다. 미움의 쓴 연못물을 마시고 고통과 괴로움을 안 당할 사람은 아무도 없기 때문인 것입니다. 누구를 불구하고 이 세상에 사는 사람 가슴을 쓸어내리며 공포와 불안을 느끼지 않는 사람 없습니다. 매일 매일 공포와 불안이 우리를 엄습해 오는 것입니다. 사람들이 자기를 멀리하고 소외시키고 인정하지 않을까 굉장히 불안하지요. 사람은 인정을 받으면 굉장히 좋습니다. 자기를 인정하는 자를 위해서 목숨을 버린다는 말이 있는 것입니다. 가정에도 그래요. 남편이 부인을 인정해 주면 신바람이 나는 것입니다. 부인이 남편보고 “여보 당신 참 잘해. 잘났다.”하면 회사에 가서 하루 종일 우쭐대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인정을 받았다는 것은 굉장한 즐거움을 주는 것입니다. 고래도 칭찬하면 춤을 춘다는 말이 있지 않습니까? 고래조차도 칭찬하면 춤을 추는데 사람들을 칭찬하면 하루 종일 기분이 좋지 않습니까? 지나가는 말 같지만 “아유, 굉장히 젊어 보이네요. 왜 이렇게 젊어 보입니까?” 그러면 하루 종일 그 음성이 귀에 울리는 것입니다. ‘젊다. 너는 젊다. 너는 젊다.’ 체험해 봐서 제가 알아요. 우리 성도들이 나를 보고서 우리 목사님이 최고입니다. 전남지방회 모임 우리목사님이 최고입니다. 정말 최고인 듯 행동합니다. 메아리쳐요. 행복한 하루입니다. 그렇게 교회가 부흥되는 겁니다. 칭찬의 원리 1) 등 뒤에서 칭찬하라 상대가 없을 때 칭찬하는 것이다. 상대의 등 뒤에서 칭찬하는 것이다. 가장 좋은 칭찬의 소문을 타고 당사자에게 전달되는 것이다. 눈앞에서 직접들은 칭찬보다 우연히 듣게 된 칭찬에[ 사람들은 더 열광하고 흥분합니다. “전남지방회 젊은 집사님들이 우리 목사님 아무리 보아도 최고라고 우리 목사님 너무 좋다고” 얼마나 기분이 좋았는지요!…….비 맞고 축구했습니다. 전미영권찰님 친구 분들 전도할 때 우리교회 좋다고 수없이 말했다고 합니다. “우리교회 너무 좋습니다.” 그렇지 않아도 교회좋고 성도 좋고 목사님 좋다는 이야기 귀가 닳도록 들었다고.^^감동의 연속 2) 칭찬은 짧고 강렬하게 하라 목사님 오늘 설교 짱. 목사님 요즘 너무 최고 야…….감동……. 같은 말이라도 어 다르고 아 다르다. 재수학원에서 있었던 일입니다. 오늘 사탐 선생님 한 분께서 수업 도중 갑자기 이런 말씀을 하셨습니다. "내가 교사로서 처음 발령받아서 간 곳이 시골(지명이 기억이 안남)인데, 거기서 한 녀석 이 적은 부모님 직업란이 내 아직도 잊혀지지 않아서 말해줄게. 그 녀석 부모님이 종사하 시는 일이 뻥튀기 과자 만들어서 시장에서 팔고 하시는 분이셨는데 이 녀석이 뭐라적었는 지 아나?" "모르겠습니다!" 그러자 선생님께서는 칠판에 다섯글자를 적으셨고 교실은 뒤집어졌습니다. <곡물팽창업> 3)가끔은 죽여주는 칭찬을 하라 만찬에 참여한 권사님 목사님 안녕하세요! 이빨을 드러내놓고 왜 그러세요! 물었더니 어떤 잘생긴 남 집사님이 권사님과 식사를 했는데 이빨이 너무 곱고 아름답고 참 보기좋다고했단다. 그런 이빨을 본적이 없다고 했단다. 그 남 집사님의 죽여주는 칭찬은 권사님을 하루 종일 행복하게 만들었습니다. 당신 정말 오늘 멋져요 정말이 눈이 예쁘시네요! 4) 칭찬은 타이밍입니다. 그뿐 아닙니다. 우리는 질병과 죽음에 대한 불안은 그림자처럼 다가오는 것입니다. 언제 무슨 병이 들지 모릅니다. 요사이는 더구나 비만증으로 말미암아 다가오는 성인병이 많습니다. 고혈압, 신경통, 심장병, 관절염, 암 온갖 질병이 언제 내게 다가올지 모르는 것입니다. 질병에 대한 불안과 언제 죽을지도 모르는 그런 불안증이 있어서 모든 사람들은 죽음의 그림자 속에 살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이 세상에 살면서 불안과 공포의 쓴물을 늘 마시고 있는데 이 쓴물을 청산해야 돼요. 매일같이. 불안과 공포의 쓴물을 어떻게 청산합니까? .[사도행전 4:10] 너희와 모든 이스라엘 백성들은 알라 너희가 십자가에 못 박고 하나님이 죽은자 가운데서 살리신 나사렛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이 사람이 건강하게 되어 너희 앞에 섰느니라 .[마태복음 8:17] 이는 선지자 이사야로 하신 말씀에 우리 연약한 것을 친히 담당하시고 병을 짊어지셨도다 함을 이루려 하심이더라 .[베드로전서 2:24]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저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질병퇴치를 선포하십시오. 우리의 모든 질병을 이미 하나님께서 우리의 주되신 예수님께 다 감당시키셨습니다. 모든 질병을 다 그에게 짊어지게 하셨습니다. 이미 여러분의 질병의 고된 대가를 예수님이 다 치루셨습니다. 이미 다 치룬 질병의 댓사를 왜 아직도 간직하고 이기지 못합니까? 예수께서 다 치루셨어요. 이미 다 지불하셨어요. 당신들의 질병을 위해서 예수께서 돌아가셨습니다.
하나님은 치료의 하나님이십니다. 고결한 피 값을 다 지불하셨습니다. 이미 하나님께서 치료하셨다고 하시는데 이미 엄청난 지료의 비용과 대가를 다 지불하셨다는 데도 아직 믿지못하고 기어이 내가 내야 되겠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다 이루었다 다 지불하였다 다 치렀다. 할렐루야 매일같이 십자가 밑에 나가서 주님을 바라보면 십자가를 통하여 주님께서 우리에게 부어주는 은혜와 사랑을 통해서 불안과 공포를 이길 수가 있는 것입니다.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는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고 우리를 돌보아 주시는 것을 알 수 있는 것입니다. 내가 너를 버리지 않고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는 것을 십자가를 통하여 우리는 알 수가 있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의 목자가 되셔서 나는 도와주시고 보호하시고 이끌어 주신다는 신념을 십자가 보혈을 통해서 성령의 은혜로 우리가 느낄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마음에 불안과 공포의 쓴물을 다른 무엇으로도 달게 만들 수 없습니다. 근원적으로 달게 만드는 것은 예수 십자가를 끌어안으면 내가 죄를 지었음에도 불구하고 못났음에도 불구하고 버림을 받아야 마땅함에도 불구하고 죄 있는 그대로, 못난 그대로, 나를 품어 주시고 사랑해 주시고 하나님 자녀로 삼아 주시고 은혜를 베풀어 주시는 하나님을 바라보게 되고 마음이 편안하고 잠잠해지는 것입니다. 내 힘으로 지어 먹어서 될 수 없습니다. 주님 십자가 밑에 나가서 내가 불안과 공포를 가지고 부르짖을 때 하늘에서 평화가 마치 군대가 도시를 점령하듯이 우리 마음속에 임하여 우리 마음을 점령해서 우리 마음속이 평안하게 되어 버리고 마는 것입니다. 히13:5~6에 “내가 결코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말하되 주는 나를 돕는 이시니 내가 무서워하지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하나님이 나를 도우시는데 사람이 내게 어찌 하리요. 마음속에 평안을 가져올 수 있습니다. 이것은 십자가의 은혜로 그렇게 될 수 있는 것입니다. 잠언 16장 1절 마음의 경영은 사람에게 있어도 말의 응답은 여호와께로서 나느니라 9절 사람이 마음으로 자기의 길을 계획할지라도 그 걸음을 인도하는 자는 여호와시니라 32절 노하기를 더디하는 자는 용사보다 낫고 자기의 마음을 다스리는 자는 성을 빼앗는 자보다 나으니라 33절 사람이 제비는 뽑으나 일을 작정하기는 여호와께 있느니라 아무리 애를 쓰고 용을 써도 하나님이 도와주시지 않으시면 힘이 듭니다. 주님이 함RP 하실 때 도와주실 때 모든 것이 형통하여 가능해 집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손이 우리를 지키시고 인도하실 때 놀라운 역사 일어납니다. .[이사야 41:10] 두려워 말라 내가 너와 함께 함이니라 놀라지 말라 나는 네 하나님이 됨이니라 내가 너를 굳세게 하리라 참으로 너를 도와 주리라 참으로 나의 의로운 오른손으로 너를 붙들리라
여호수아 1장 5-9 5 너의 평생에 너를 능히 당할 자 없으리니 내가 모세와 함께 있던것 같이 너와 함께 있을 것임이라 내가 너를 떠나지 아니하며 버리지 아니하리니 6 마음을 강하게 하라 담대히 하라 너는 이 백성으로 내가 그 조상에게 맹세하여 주리라 한 땅을 얻게 하리라 7 오직 너는 마음을 강하게 하고 극히 담대히 하여 나의 종 모세가 네게 명한 율법을 다 지켜 행하고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라 그리하면 어디로 가든지 형통하리니 8 이 율법책을 네 입에서 떠나지 말게 하며 주야로 그것을 묵상하여 그 가운데 기록한대로 다 지켜 행하라 그리하면 네 길이 평탄하게 될 것이라 네가 형통하리라 9 내가 네게 명한 것이 아니냐 마음을 강하게 하고 담대히 하라 두려워 말며 놀라지 말라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네 하나님 여호와가 너와 함께 하느니라 하시니라 마음을 강하게 담대히 하십시오. 하나님은 항상 우리를 지키시는 분이십니다. 우리 안에 있는 죄의 흔적 때문입니다. 두려운 마음, 걱정스러운 마음 , 미래에 대한 두려움, 염려 근심 사실은 다 죄의 흔적 실패의 흔적, 두려움의 흔적, 죄책감의 흔적들입니다. 다 해결하십시오. 믿기만 하면 죄로부터 해방됩니다. 천국백성이 됩니다. 천국 갑니다. 진정 기쁘고 행복합니다.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얼마나 간단합니까? 믿기만 하면 예수 그리스도를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자녀가 됩니다. 서울대 관악산이 몸살을 앓은 답니다. 산길 중간 중간 경관이 좋다싶은 바위에는 여지없이 저렇게 낙서가 되어 있다. 서울대학교가 가까운 곳에 있어 아마도 합격을 기원한다고 수험생들의 이름을 써놓은 듯하다. 실력으로 진학해야지, 저따위 이름 석 자 써놓는다고 서울대 들어가면 우리나라에 서울대 졸업생 아닌 자 없을 게다. 자기 집 담장에 누가 낙서를 한다면 분명 노발대발 펄펄 뛸 사람들일 텐데도 말이다. 누구에게 운명을 맞기시겠습니까? 죄인인 내가 어찌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을까? 믿기만 하면 되는데 왜 그리 쉽냐고요 간단 하냐고요 치과에 가서 이런 사람하고 똑같습니다. 아마 치과에 가면 다 그렇게 생각할 겁니다. 어떤 사람이 치과에 가서 이 하나를 빼는데 치료비가 얼마냐고 물었다. 의사가 2만원이라고 대답하자 그 사람은 깜짝 놀라며 말했다. "아니,뽑는데는 1분도 걸리지 않는데 왜 그렇게 비싸죠?" 그러자 심각한 표정으로 의사가 말했다. "물론 환자분이 원하시면 아주 천천히 뽑아드릴 수도 있습니다." 예수 믿고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 어느 나라 백성도 아니고 천국 백성삼아주시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죄에서 자유하게 해주시고 영생을 주시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하나님 나라 왕자와 공주로 보내주셨습니다. 영원한 천국의 왕자 공주입니다. 하나님 나라의 왕자와 공주입니다. 이세상의 공주라해서 저리 기뻐하시는데 여러분은 하나님이 계시는 하나님의 나라의 공주와 왕자입니다. 공주와 왕자를 하나님이 그리 방치하시겠습니까? 이번 인질 사태 보니 한 사람당 20억은 준 것 가아요 나라가 그런 사람을 구하기 위해 그리 많은 재산을 투자합니다. 한 사람. 대한민국의 한 사람이 그리 소중한데……. 하물며 하나님의 백성된 우리에게는 엄청난 보호와 하나님의 특권이 있습니다. 어떤 경우도 하나님은 모든 수단과 방법을 다 동원해서 보호하시고 인도하십니다. .[이사야 43:2] 네가 물 가운데로 지날 때에 내가 함께할 것이라 강을 건널 때에 물이 너를 침몰치 못할 것이며 네가 불 가운데로 행할 때에 타지도 아니할 것이요 불꽃이 너를 사르지도 못하리니
1593.[이사야 43:20] 장차 들짐승 곧 시랑과 및 타조도 나를 존경할 것은 내가 광야에 물들을, 사막에 강들을 내어 내 백성, 나의 택한 자로 마시게 할 것임이라 어느 목사님이 혼자서 등산을 하다가 실족하는 바람에 절벽 밑으로 굴러 떨어졌다. 목사는 위급한 상황에서도 용케 손을 뻗쳐 절벽 중간에 서 있는 소나무 가지를 움켜쥐었다. 간신히 목숨을 구한 목사는 절벽 위에 대고 소리를 질렀다. " 사람 살려! 위에 아무도 없습니까? " 그러자 위에서 목소리가 들였다. " 아들아! 열려 말라, 내가 여기에 있노라! " 목사가 " 누구십니까? " 하고 물으니 " 나는 하나님이다. " 라는 대답이 들렸다. 목사는 다급한 목소리로 소리 질렀다. " 하나님, 저를 이 위험한 곳에서 구해 주시면 신앙을 위해 목숨을 바치겠나이다." 위에서 목소리가 들렸다. " 좋다. 그러면 내가 시키는 대로 하여라. 그 나무를 놓아라. " " 아니, 무슨 말씀이십니까? 저는 이걸 놓으면 떨어져 죽습니다. " " 아니다. 네 믿음대로 이루어질 것이다. 믿음을 가지고 그 나무를 놓아라! " 그러자 목사님은 아무 말 없이 잠시 침묵을 지켰다. 잠시 후 목사가 소리쳤다. " 혹시 위에 누구 다른 분 안계세요? " 어느 주일날……. 예배를 끝낸 목사님의 본당 출구 앞에 서서 각 사람의 손을 잡고 악수를 했다. 목사님이 교회에 가끔 나오는 한 젊은이와 악수를 하면서 말했다. " 형제님, 하나님의 군사가 되어야 합니다. " 그러자 그 젊은이가 대답했다. "목사님, 저는 이미 하나님의 군사입니다. "그래요? 그런데 왜 크리스마스와 부활절 날을 제외하고는 볼 수가 없지요?" "저는 특수부대 비밀요원이거든요! " 조건이 무엇입니까? 하나님의 백성들에게 하나님의 특별한 보호가 있습니다. 죄씻음을 받고 하나님을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됩니다. 예수님을 믿으십니까? 예수님이 여러분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 죽으심.그러므로 예수님의 고결한 피 그 보혈로 말미암아 죄의 용서를 받아 하나님의 백성이 됨을 믿으십니까? 아멘 믿기만 하면 하나님의 백성이 되셨습니다. .[골로새서 2:15] 정사와 권세를 벗어버려 밝히 드러내시고 십자가로 승리하셨느니라 전선애 권사의 간증. 여기가 어딘데 감히……. 귀신 쫓는 기도 네가 여기가 어딘줄 아느냐 나는 예수 믿는 자녀다 다 기억해 주세요! 저를 믿음으로 축복해 주시는 것처럼 모두 기억해 주세요. 모두 예수 믿는 자들입니다. 귀신을 쫓고 가난아 물러가라 감히 여기가 어딘데 질병아 물러가라 여기가 내가 감히 어딘데 가정을 무너트리는 더러운 분란의 귀신아 감히 여기가 어딘데 아이들을 타락의 길로 몰아가는 더러운 귀신아 감히 여기가 어딘데……. 우리 남편을 넘어뜨리는 이 음란의 영아 여기가 어딘데 감히……. 우리의 인생의 길을 막고 있는 더러운 귀신아 여기가 감히 어딘데……. 그 가난에서 그 질병에서 그 어두움에서 벗어나게 하기 위해 우리는 눈물로 전도합니다. 제발 우리 함께 밝은 세상으로 나갑시다. 제발 예수 믿고 어두움의 터널 저주의 터널 불행의 터널에서 벗어나 광명한 천지로 나갑시다. 질퍽거리는 늪지대 술과 담배, 탈선의 어두운 그림자에서 나갑시다. 눈물로 호소합니다. 하나님이 준비하신 아름다운 세상 밝은 세상, 행복한 세상, 기쁨의 세상, 평안과 안락과 담대한 세상, 천국의 삶이 준비되어 있는데 아직도 어두운 그늘에 있으니 얼마나 담다하고 미칠 노릇입니까? 죽은 나사로에게 예수님이 나사로야 나오너라! 외친 것처럼 우리의 사랑하는 형제와 자매들에게 외치십시오. 너무 좋은 세상으로 예수님 세상으로 영적인 세상으로 나오십시오. 말씀을 정리합니다. 우리의 인생을 십자가로 개척합시다. 우리 앞에 놓인 수많은 난제 우리 스스로 단 하나도 해결할 수 없습니다. 십자가의 은혜로 해결합시다. 십자가의 보혈의 능력으로 어떠한 문제도 다 해결할 수 있습니다. 이미 예수님께서 다 해결하셨고 그분이 모든 우리가 인생을 통해 치룰 인생의 값을 다 지불하셨습니다. 십자가 붙잡고 승리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