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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사나무 - 촬영장소 : 철원 한탄강 인터넷에 검색해보니 아가위나무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산사나무는 꽃도 관상가치가 있고 가을 열매와 단풍도 멋있어서 이제는 가정용 조경수로도 많이 심고 있습니다. 보통의 우리나라 산지라면 어디든 잘 자라는 편입니다. 나무껍질은 잿빛이고 가지에 가시가 있어서 산사춘이라는 술이 개발되기 전 까지는 일반인은 별로 중요하게 생각 하지 않았는데 언제부터인지 건강에 신경쓰면서 각광을 받기 시작하게된 것 같습다. 잎은 가장자리에 불규칙한 톱 니가 있으며 얼핏보면 단풍나무 잎과 유사합니다. 넓은잎산사, 좁은잎산사, 가새잎산사, 털산사, 자작잎산사 등 종류가 제법 많습니다. 소화제로 쓰인다고 합니다. 유럽에서는 유럽산사나무의 열매를 크라테거스(Crataegus)라고 하는데, 강심제로 쓰고 5월에 꽃이 피므로 메이플라워(May flower)라고도 한다고 합니다. 한국·중국·시베리아 등지에 주로 분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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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철원사랑야생화사랑 원문보기 글쓴이: 칼빈코스트너










첫댓글 열매를 보니 어디선가 지나치면서 본듯합니다 술의 원료가 되는군요 ~ 멀리서 보면 찔레꽃이랑 비슷할거 같아요 첫번째 꽃 사진에서 향기가 나는듯 ... 꽃술이 많기도 하고 선명하네요
혹시 예전에 쫄강(?)쫄광(?)인가 라고 불렸던거 아닌가요????
맞아요. 그렇게 불러요 대부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