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아침부터 정신이 없었네요(??). 사무실을 정리하고 있는데 우체국 택배아저씨가 오시더군요. 맨처음에는 우편함에 우편물을 확인했는데 또 오나 했습니다. 나중에 확인해보니 택배였더군요. 그래서 오늘은 어떤 선물이 올까하며 기다렸습니다. 이번 선물은 넓쩍하더군요. 전에 GS칼텍스 선물(젠가형 보드게임)을 받은 것도 있어서 나름 기대했습니다.
열어보니 현판이 2개가 있더군요. 설명서를 읽어보니 1개는 주유소용, 다른 한개는 저희 센터용이더군요.
그래서 혹 몰라서 메일을 확인하다가 중앙지원단에서 보낸 메일을 확인하여 보니 여수에는 5개소 센터가 이번에 선정되었더군요.
나름 자세히 보니 저희 센터 근방에 있는 곳들(???)로 선정되었군요.
저희는 저희 센터 옆에 있는 "흥진제1주유소"가 선정되었습니다.
이 주유소는 저희 교회가 이용하고 있는 거래처입니다. 그래서 이번에 연계가 되지 않았을까 생각됩니다.
* 공문을 보니 앞으로 매월 결연 기관을 확대하여 지원할 예정이라고 합니다.
이상 그 온다던 비가 오는 유월의 불(화요일) 점심 시간을 앞두고 ....
추신(추신수가 보낸 내용이 아님): 뭐 제가 쏘는 것은 아니지만, 점심 식사 맛나게 드세요.
호호호호~~~~(호호 아줌마의 웃음 소리가 떠오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