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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관상닭사랑카페 원문보기 글쓴이: 진이
쌀뜨물 발효법
조용히 입소문 타며 퍼져나가고 있는
얼마 전 TV프로그램을 통해 소개된 천연 쌀뜨물 발효액으로 설거지며 집안 구석구석을 청소하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특히 쌀뜨물 발효액의 세정력은 탁월한 것으로 주부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하다는데…. 그렇다면 쌀뜨물 발효액은 어떻게 만들며 요모조모 쓰임새는 어떠한지 알아보자.
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필요한 재료(페트병 1병 기준)
페트병 1.5~2ℓ용, 깔때기, 쌀뜨물, 당밀 20ml(페트병 뚜껑으로 4~5개, 당밀이 없으면 흑설탕 2큰술과 천연소금 10g 준비), EM원액 20ml
만드는 법
1. 페트병에 준비한 분량의 EM원액과 당밀을 넣는다.
2. 쌀뜨물을 ①의 페트병에 90% 정도가 차도록 넣는다. 병의 뚜껑을 꼭 닫아 따뜻한 곳(20~40℃)에 둔다.
3. 7~10일 지난 후 냄새가 달콤새콤하게 나고 가스가 거의 나오지 않으면 완성된 것이다. 여름에는 일주일, 겨울에는 10일 정도가 기준이며 냄새가 시큼하고 향긋하다.
집안 곳곳에 두루 쓰여요~ 요모조모 쓰임새
1. 설거지할 때
큰 볼에 물 반 컵 정도의 발효액을 넣어 물과 함께 섞어준다. 특히 세척이 잘 안 되는 그릇은 수세미에 쌀뜨물 발효액을 희석하지 않고 적셔 사용한다. 그릇이 깨끗하게 닦이는 것은 물론 살균소독 효과까지 있어 일석이조.
2. 음식물쓰레기의 악취를 없앨 때
쌀뜨물 발효액을 음식물쓰레기가 상하기 전에 고루 뿌려주면 악취가 나지 않고 좋은 유기질 퇴비가 된다. 발효액을 물에 섞어 30배 정도로 희석해 사용하면 된다.
3. 도마를 소독할 때
보통 식초를 뿌려 도마를 소독하곤 하지만 쌀뜨물 발효액 역시 살균소독 효과가 뛰어나 항상 물기로 젖어 있어 불결해지기 쉬운 다양한 주방 식기 소독에 사용하면 좋다. 도마를 소독할 때는 발효액을 물과 함께 섞어 스프레이하거나 더러움이 심한 곳은 원액을 발라 잠시 두었다가 물에 헹구면 된다.
4. 욕조 청소&목욕할 때
뜨거운 물을 받은 욕조에 쌀뜨물 발효액 50~100ml(반 컵)를 넣는다. 욕조의 곰팡이 방지에 도움이 되며, 남은 물을 사용해 청소하고 그 물을 배수구에 흘려보내는 것만으로도 배수구가 청소된다. 또한 매일 쌀뜨물 발효액을 사용하면 욕실의 환기통에도 때가 잘 붙지 않는다. 목욕시에는 린스 대신에 10~100배 희석액을 사용하거나 목욕이 끝난 후 몸에 뿌려도 좋다.
5. 청소시
쌀뜨물 발효액을 10~100배 정도 희석하여 마룻바닥이나 냉장고 청소, 세차, 유리 닦기에 사용해보자. 웬만한 더러움은 말끔히 지울 수 있으며 반짝반짝 윤이 난다. 환기구 팬 등 철제품은 쌀뜨물 발효액에 5~6시간 담가두면 좋고, 가스레인지 주위의 기름때 등은 키친타월에 EM 원액을 뿌린 후 하룻밤 붙여둔다.
6. 다림질할 때
쌀뜨물 발효액을 100배 정도 희석한 것을 분무기에 담dk 와이셔츠를 다릴 때 뿌려주면 깃이 빳빳하게 되고 하얀색 옷은 더욱 하얗게 된다. 구김이 많이 가는 옷도 구김이 잘 펴져 다 림질이 한결 수월해진다.
7. 세탁할 때
세탁기에 쌀뜨물 발효액 150~300ml(물컵으로 1~2잔) 정도를 붓고 옷과 함께 하룻밤 놓아둔다. 이렇게 하면 세제 양을 1/3로 줄여도 와이셔츠의 깃이나 소매의 때가 말끔히 제거되고 세탁물의 광택이 되살아난다. 흰색이나 밝은 옷은 당밀로 발효시킨 발효액을 쓸 경우 착색 우려가 있으므로 쌀뜨물 발효액의 양을 줄인다.
8. 화분에 물을 줄 때
쌀뜨물 발효액을 화분에 부어 영양을 보충해주면 좋다. 발효액을 100배 이상 연하게 희석하여 텃밭이나 화분에 뿌려주면 좋은 거름이 되고 병충해도 줄어들며 흙 속의 나쁜 물질(잔류농약, 다이옥신 등)이 분해된다. 물과 거름의 이중효과를 얻는 것.
알아두세요! 1
쌀뜨물 발효액 조심하기!
제조 후 이틀 후부터 발효로 인한 가스가 발생하는데 뚜껑을 가끔씩 열어 가스를 방출시켜준다. 개봉한 발효액은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쓰는 것이 좋다.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도 효과가 있으며 향을 높이기 위해 쑥, 허브, 인삼, 녹차, 고추 등을 첨가해도 좋다.
알아두세요! 2
EM이란?
EM(Effective Microorganisms)은 ‘유용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이다. 일반적으로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 세균, 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 제거, 식품의 산화 방지, 하수구 정화, 음식물쓰레기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러한 미생물들은 항산화작용 혹은 생리활성물질을 생성하며 부패를 억제하는 역할을 한다.
유용미생물 EM
미생물이란?!
미생물이란 눈으로는 볼 수 없을 만큼 미세한 생물의 총칭으로 세균, 곰팡이, 효모, 남조류, 바이러스 등 종류가 매우 다양합니다.
지금까지 미생물에 대한 연구는 결핵균, 콜레라균, 페스트균 등 인간의 건강을 해치는 병원성 세균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어서 미생물은 위험하고 불결한 것이라는 인식이 지배적이었습니다. 그러나 미생물에 관해서는 아직 밝혀지지 않은 사실이 많으며, 인간에게 해를 끼치는 미생물은 극히 일부에 불과합니다.
미생물이 지배하는 세계
‘지구상에 미생물이 존재하지 않는 곳은 없다’고 할 만큼 미생물은 자연계에 널리 분포합니다. 건강한 흙 1g 속에는 무려 10억 개 가량의 다양한 미생물이 들어 있습니다. 이들 미생물은 쓰러진 나무나 낙엽, 마른 풀, 동물의 시체나 배설물 등의 유기물을 능률적으로 탄산가스와 물, 무기물로 분해하는 역할을 합니다.
미생물의 작용 덕분에, 흙에는 식물의 생장에 필요한 양분이 생성되고 대기 중에는 식물의 호흡에 필요한 탄산가스의 90%가 만들어진다고 합니다.
대부분의 미생물은 중간자적 성질
우리는 흔히 미생물을 좋은 것과 나쁜 것으로 구분하려고 합니다. 유산균, 누룩곰팡이 등은 생활에 유용한 미생물이지만 결핵균, 콜레라균, 살모넬라균 등 유해균은 전체 미생물 중 소량에 불과하며 대부분의 미생물은 좋은 것도 나쁜 것도 아닌 중간적인 성질을 갖고 있습니다.
자연 상태에 우유를 둘 경우 강력한 부패균이 작용하게 되며 나머지 중간자적 성질의 미생물들은 부패균을 따라 부패 작용에 개입하게 됩니다. 하지만 이 우유에 유용미생물을 넣으면 썩는 대신 발효가 되며 나머지 중간자적 성질의 미생물들 또한 유용한 쪽으로 끌어오는 역할을 합니다.
미생물과 함께하는 건강한 삶
아이가 태어나면 약 3조 개의 세포를 가지게 됩니다. 이 아이가 어른으로 성장하면 세포수가 60~100조 개까지 늘어납니다. 그런데 우리 몸에서 우리와 더불어 사는 미생물의 수는 세포 수보다 10배 가량 많습니다. 그렇다고 불결하게 생각할 필요는 없습니다. 왜냐하면 이들 미생물들은 우리 몸에 해를 입히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병을 일으킬 수 있는 다른 나쁜 미생물을 물리쳐주는 역할을 하기 때문입니다. 이처럼 이로운 미생물을 정상균총이라고 부릅니다. 정상균총에 문제가 생기면 병에 걸릴 수 있습니다.
피부나 두피에는 건강을 지키는 미생물들이 놀라울 만큼 많이 밀집해서 활동하며 외부로부터의 병원균 침입과 감염을 방지합니다. 또한 인간의 대장에 사는 장내 미생물은 대장 내용물 1g마다 1조 마리가 상존하는데, 우리 몸이 직접 만들지 못하는 비타민 B1, B2, B6, B12와 비타민 K 등을 만들어냅니다.
우리 민족은 음식의 발효에도 미생물을 활용해 왔으며, 음식으로 섭취하기도 합니다. 예를 들면 미용과 건강에 좋다는 요구르트 한 숟가락에는 20억 마리 이상의 유산균, 콩 한 알 정도의 청국장에는 3억 마리 이상의 납두균, 각종 장아찌에는 10억~20억 마리 가량의 세균과 식이섬유가 풍부하게 들어 있습니다.
EM(유용한 미생물)
EM은 Effective Microorganisms의 줄임말로 ‘유용한 미생물군’이라는 뜻입니다. 일반적으로 효모, 유산균, 누룩균, 광합성세균, 방선균 등 80여 종의 미생물이 들어 있어 악취 제거, 식품의 산화방지, 하수구 정화, 음식물쓰레기 발효 등에 탁월한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러한 미생물들은 항산화 작용 혹은 생리 활성물질을 생성하며 부패를 억제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EM 안에는 인류가 오래 전부터 식품의 발효 등에 이용해왔던 미생물들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EM은 이러한 미생물들을 공생시킴으로써 그 작용을 강화시켜 자연을 소생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EM으로 천연비누 만들기
1) 비누 이야기
기원전 3000년 전 고대 로마인들이 사포(Sapo) 언덕에서 양을 구워 신에게 제물로 바치는 풍습이 있었는데 이 때 생긴 기름이 타고 남은 나무재와 섞여 굳은 것이 비누의 시초입니다. 이 “Sapo”가 지금의 “Soap"의 어원이 되었다고 합니다.
이후 사람들은 올리브유, 콩기름 같은 식물성 기름이나 동물성 지방에 가성소다를 섞어 비누를 만들어 사용해 왔습니다. 이처럼 천연유지를 원료로 한 비누는 화학물질을 전혀 포함하지 않고 물에 녹으면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되어 없어짐으로써 자연과 인간에게 해를 끼치지 않게 됩니다.
각종 화학물질의 비빔밥, 합성세제
2차대전을 겪으며 비누를 만들 천연유지를 구하지 못한 독일군에 의해 석유에서 추출한 화학물질을 원료로 세제를 만들어 쓰기 시작한 것이 합성세제의 기원입니다.
오늘 아침에도 우리는 잠자리에서 일어나 치약으로 칫솔질하고, 샴푸와 린스를 이용하고, 주방용 세제로 설거지하고, 세탁기용 세제로 빨래를 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세제에는 때를 제거하기 위한 계면활성제 성분이 들어 있으며, 떨어진 때가 다시 달라붙지 않도록 넣는 제올라이트 이외에도 습기에 덩어리지지 않도록 넣는 황산나트륨, 세탁 후 희게 만들기 위한 형광염료 등 10여 가지의 각종 화학물질이 가득 들어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향긋한 인공향이 쉽게 날아가버리지 않도록 고정시켜 주는 첨가제도 넣습니다.
그런데 이처럼 세제를 사용하고 흘려보낸 물이 생태계를 돌고돌아 다시 우리 곁으로 돌아온다는 사실을 알고 계십니까?
세제를 사용한 물이 하천이나 바다에 흘러 들어가면 물 표면에 막을 형성하여 공기와 햇빛을 막아 버립니다. 산소를 공급받지 못한 물은 자정능력이 떨어져 썩게 되며, 세제 성분이 물 속에 사는 조류에 비료 역할을 함으로써 녹조현상을 일으키는 등 수중 생태계를 더욱 악화시킵니다.
하수종말처리장의 정수과정을 거치면서도 제대로 분해되지 못한 세제 성분은 하천과 바다로 흘러 들어가 물고기 등 수중생물에 축적됩니다. 물고기나 수초 등은 우리의 식탁에 다시 올라오거나 세제 성분이 다 분해되지 못한 채로 다시 우리집 수도꼭지로 공급됩니다.
식기나 세탁물에 남은 세제 성분이 우리 몸에 흡수될 경우 간 기능을 저하시키고, 주부습진 등의 피부염을 일으키며 탈모를 촉진시키기도 합니다. 동물 실험 결과 폴리염화비페닐과 복합오염을 일으킬 때는 정자 파괴, 생식기능 저하, 기형아 출산 등과 밀접한 관계가 있음이 밝혀지기도 했습니다.
또한 합성세제는 카드뮴, 유기수은 같은 중금속의 체내 흡수율을 높이며 농약이나 식품첨가물과 함께 몸 속에 들어가면 화학물질의 독성을 배가시키는 역할을 합니다.
그렇다면 합성세제만 문제가 많고 비누는 괜찮은 걸까요?
공장에서 대량으로 생산된 비누들의 실체를 살펴보면 사실은 화학물질의 덩어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저질의 동물성 지방을 원료로 쓰는 것까지는 어쩔 수 없다 하더라도 계면활성제, 응고제, 경화제, 유화제, 방부제 등 각종 석유화학 계통의 화학물질들이 비누 속에 듬뿍 들어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이처럼 합성세제나 일반비누 대신에 버려지는 폐식용유를 활용하여 우리 손으로 직접 EM 비누를 만들어 쓰면 어떨까요?
2) EM비누의 장점
① 뛰어난 보습력
지방산과 알칼리를 반응시키는 과정에서 부산물로 글리세린이 생겨나는데, 이 글리세린은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그런데 화학비누를 생산하는 과정에서는 점성이 높은 글리세린이 대량 생산에 방해가 되기 때문에 염석이라는 과정을 통해서 글리세린을 분리시킵니다(이때 분리된 글리세린은 화장품 등의 원료로 쓰입니다). 이에 반해 천연비누는 글리세린을 그대로 함유하고 있으므로 보습력이 뛰어납니다.
② 무자극성
일반 비누에 들어 있는 각종 화학물질들은 우리가 비누를 쓸 때마다 피부를 공격하고 피부를 상하게 합니다. 그러나 직접 만든 비누는 천연재료만을 원료로 하여 화학물질을 넣지 않고 만들어지므로 피부에 전혀 자극을 주지 않습니다.
③ 정서 함양에 기여
직접 만들어 쓰는 천연비누는 그 자체로도 여가 선용에 좋은 취미생활이 되며, 친지나 가까운 이웃에게 선물하기에 좋은 아이템입니다. 천연비누를 만들어 가족의 건강도 지키고 주위의 사랑도 받게 된다면 그 만족감은 말로 표현할 수 없을 것입니다.
④ 환경 친화
천연비누는 화학물질을 전혀 포함하지 않습니다. 물에 녹으면 탄산가스와 물로 분해되어 없어지기 때문에 환경을 전혀 오염시키지 않습니다.
3) 천연비누 만드는 방법
- 준비물 : 쌀뜨물 발효액(1ℓ), NaOH(500g), 폐유(3.3ℓ), 우유팩(1ℓ, 5개), 거품기, 장갑, 큰 철용기(bowl)
① 고무나 플라스틱 용기에 쌀뜨물 발효액 1ℓ 에 NaOH(가성소다) 500g을 넣습니다.
※ 주의
- NaOH는 독극물이므로 장갑, 마스크를 꼭 착용하세요!
- 가성소다에 EM 쌀뜨물발효액을 부으면 위험할 수 있습니다.
반드시 쌀뜨물발효액에 가성소다를 넣어 주세요.
② ①에 폐유 3.3ℓ를 넣고 거품기를 이용하여 한쪽 방향으로 점성이 생길 때까지 젓습니다.
③ ②의 것을 우유팩(비누틀)에 덜어 담습니다.
④ 비누가 말랑말랑한 정도로 말랐을 때(상온에서 6시간~4일 정도) 우유팩에서 꺼내어 칼을 이용해 사용하기 편한 크기로 자릅니다.
⑤ 바로 사용하지 말고 한 달 정도 더 건조시킵니다.
※ 위험물인 NaOH를 충분한 건조를 통해 휘발시키려는 것입니다.
EM사용, 이런점에 주의하세요
◎ EM은 음료용이 아닙니다. 사용목적 이외에는 사용하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어린이의 손이 닿지 않는 곳에 보관하세요.
◎ EM은 미생물로서 합성세제나 화학비료·농약과 같은 즉각적인 효과를 기대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가정과 텃밭 가꾸기에 꾸준히 사용하시면 가족 건강과 건강한 먹거리를 생산할 수 있게 도와줍니다.
◎ EM 원액의 보존기간은 1년, EM 쌀뜨물 발효액의 보존기간은 2개월이며, 물에 희석한 쌀뜨물 발효액은 24시간 이내에 다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 처음으로 EM을 사용할 경우, 사용방법이나 환경조건에 따라 효과의 차이가 나타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처음에는 사용량 기준을 잘 준수하고, 묽은 농도에서 사용하여 점차적으로 농도를 높이고 사용방법도 확대해 가는 것이 좋습니다.
쌀뜨물배양액을 이용한 녹차미용법
쌀뜨물 속에는 비타민 B1, B2, 지질, 전분질 등이 다량 녹아 있어 뛰어난 수분 흡수력과 미백효능을 지니고 있으며, 녹차 속의 플라보노이드와 카테킨 성분은 모세혈관을 튼튼하게 하고 자극을 받은 피부를 진정시키는 효과가 있습니다.
쌀뜨물배양액과 녹차물을 물에 적당량을 희석하여 규칙적으로 세안해주면 여드름이나 뾰루지 등의 치료에 아주 좋고 미백 효과도 볼 수 있습니다. 또한 이엠의 뛰어난 항산화력이 더해져 피부를 탄력있고 하얗게 해줍니다. 이 때 물의 온도를 피부와 같은 온도로 데워 세안하면 피부의 모공이 적당하게 열려져 더러운 물질을 제거하는데 더 효과적입니다.
쌀뜨물발효액이 든 병을 세워 두면 병 아래에 앙금이 가라앉습니다. 이 앙금에 레몬즙과 녹차물, 밀가루를 조금 넣어 팩을 하면 피부가 부드러워집니다 .
청정 효과도 뛰어나므로 쌀뜨물발효제와 녹차물을 섞어 목욕물에 적당량을 희석하여 목욕을 해도 좋으며, 구취 해소 효과도 있어 구강청결제로 이용하거나 발냄새 제거나 무좀 예방, 질염예방에도 효과를 볼 수 있습니다. 쌀뜨물 배양액과 녹차물을 따뜻하게 ( 40도 미만)데워 내어 물에 적당량을 희석하여 머리를 헹구면 비듬 예방도 됩니다.
< 응용 1 > 쌀뜨물 발효제와 녹차 세안수로 팩하기.
쌀뜨물 발효제와 녹차물을 섞어 따뜻하게 데워낸 다음 가제수건을 적셔 얼굴에 올린다. 너무 뜨거운 물을 사용하면 얼굴에 자극이 감으로 주의하십시오. 15~20분 후에 미지근한 물로 세안한다.
< 응용 2 > 눈의 붓기 제거.
아침에 일어났는데 눈이 퉁퉁 부어 있다면 쌀뜨물 발효제와 녹차물을 섞어 화장솜에 묻혀 냉장고에 넣어 두었다 이용해 봅시다. 화장솜을 눈두덩에 올려 두면 붓기가 가라 앉습니다.
< 응용 3 > 쌀뜨물발효제와 녹차물로 세수하기.
여드름 피부나 칙칙한 피부의 세안물로 이용하면 효과적입니다. 뽀얀 피부를 위해서 지속적으로 사용해 보세요. 피부가 달라진 것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쌀뜨물 발효 로션 만들기
로션은 오일층과 수상층을 각각 따로 만들어
섞어야 합니다
* 오일층 : 식물성 오일 10g (올리브,동백유 등등)
: HC 에멀젼 3g
섞어 놓는다
* 수상층 : 쌀뜨물 발효액 40g(침전물같이 사용)
: 정제수 40g(녹차 세안수 가능)
: 글리세린 7g
: 히아루론산 1g
오일층과 수상층을 각각 중탕하여 70~80 정도로 맞춘후
오일층을 수상층에 천천히 붓는다
블렌더(일명 도깨비 방망이)로 섞어준다 (5분이상)
로션의 형태가 될때까지 믹서해 준다
빈용기에 담아쓴다
쌀뜨물 발효 스킨 만들기
쌀뜨물을 이용한 스킨을 만들어 사용해 보세요
내손으로 만든 제품이라 애착도 가지만
사용시 느낌도 좋아요
준비물:
쌀뜨물 발효제: 100g
정제수 (녹차세안수 대신 사용할수 있음) 50g
와인 (포도주나 정종)50g
글리세린4~6 티스푼
벌꿀 1티스푼
아로마 오일 (취향에 따라 )5방울
위에 있는 재료들을 잘 섞이도록 저어준 후
빈 스킨병에 담아 사용한다.
방부제:1g 본인의 판단에 따라 사용
1.EM제품의 보관과 사용
1. 보통 1ℓ의 용기에 넣어져 있으므로 가정에서 자주 뚜껑을 열고 닫아야 하는 경우(30회 이상)변질될 수 있으므로작은 용기(약 200㎖의 크기)에 나누어서 사용하는 것이 좋다.
2. 냉장고에는 보관하지 말고 온도가 적당한 곳(15~40℃, 쌀뜨물 발효액도 마찬가지)에 두고 사용한다. 장기간 냉장보관 하였을 경우는 그 활성이 급감하여 효과가 떨어진다.
3. 특수한 경우를 제외하고 원액을 그대로 사용하는 것보다 쌀뜨물이나 쌀겨 등으로 활성화하여 사용하면 좋다.
2.쌀뜨물 발효액 만들기
- 쌀뜨물(신선한 것)을 페트병에 넣고 5cm정도 공간을 남겨둔다.
- 위 재료를 배합하여 따뜻한(20~40℃) 곳에서 일주일을 밀폐하여 둔다.
- 냄새가 시큼하고 막걸리 냄새와 비슷하면 완성된 것(악취가 나면 실패).
- 쌀뜨물 대신에 쌀겨를 우려 낸 물도 된다.
- 설탕은 백설탕, 황설탕, 흑설탕, 물엿, 시럽 모두 사용 가능.
- 쌀뜨물 발효액의 색깔은 백설탕을 쓰면 연한 노란색, 흑설탕을 쓰면 갈색, 당밀을 쓰면 짙은 갈색이 된다.
- 개봉하면 될 수 있는 대로 빨리 쓴다.(밀폐가 잘되면 6개월 이상 보관 가능) 밑에 가라앉은 찌꺼기도 효과가 있다.
쌀뜨물 발효액의 효력(유효기간)의 판단은 시큼하고 막걸리 냄새와 비슷한 냄새가 나면 된다.
- 향 또는 질을 높이기 위해서 쑥, 허브, 인삼, 녹차, 고추 등을 첨가할 수 있다. 병충해 방제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술, 식초, 마늘 등을 소량 첨가할 수 있다.
3.발효가 잘되게 하기 위한 포인트
1. 설탕과 EM원액을 다소 많이 넣을 것.[1.5리터 페트병에 소주잔으로 반잔(20g)정도]
2. 당밀 또는 설탕이 잘 용해되도록 충분히 흔들어 줄 것.
3. 천일염을 1티스푼 혼합하면 한층 발효가 잘 된다.
4. 겨울에는 쌀뜨물을 미지근하게(약 35℃ 정도) 데운 후 설탕과 EM을 혼합한다.
4.쌀뜨물 발효액 이용
■ 악취제거
- 쌀뜨물 발효액을 스프레이에 넣어 냄새가 나는 주위에 골고루 뿌린다. 냉장고에 뿌리고 닦아준다.
씽크대 하수구에 쏟아 붓는다. 신발장과 신발에도 가볍게 뿌린다.
냉장고 분무 냉장고 닦기
씽크대 하수구 붓기
씽크대 하수구 분무 신발장 신발
- 화장실 변기와 하수구에 쏟아 붓는다.
화장실 변기 분무 화장실 변기 붓기 화장실 하수구
- 쌀뜨물발효액을 애완동물의 집이나 먹이에 뿌려주고 목욕 후 뿌려주면 동물 특유의 체취나 분뇨의 냄새가 사라지고 기생충의 서식을 막아준다.
- 새나 거북이 등의 파충류에도 사용하면 변의 냄새가 없어진다.
- 어항에도 물의 양의 1/10,000 정도를 자주 뿌리면 물을 갈아주지 않아도 되며 물고기도 건강해진다.
개집 어항 재털이
■ 청결한 실내 관리
- 청소할 때 걸레를 쌀뜨물 발효액으로 100배정도 희석한 물에 헹구고 사용한다.
- 쌀뜨물발효액을 100배 정도 희석하여 거실 바닥, 문틀, 피아노, 가구, 유리창, 탁자, 텔레비전, 돗자리 등을 닦는다.
걸레 100배 거실바닥 문틀
피아노 가구 유리창
탁자 텔레비젼 돗자리
- 에어컨, 옷장, 이불장 등에도 가볍게 뿌린다.
- 화장실의 타일에 쌀뜨물발효액을 뿌려주고 닦으면 물때나 검은 곰팡이가 제거된다.
그리고 쌀뜨물발효액을 뿌려주고 티슈를 하룻밤 깔아주면 좋다.
에어컨 분무 에어컨 닦기 옷장
이불장 마포걸레 화장실 타일
- 화분에 쌀뜨물 발효액을 1,000배 희석하여 뿌려주면 좋다. 물을 줄 때에도 1,000배로 희석하여 주면 좋다.
화분 분무 화분 물주기 1 > 화분 물주기 2
■부엌에서
- 기름기가 없는 식기류는 물로 살짝 씻어주고 쌀뜨물발효액에 담가두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기름기가 있다면 밀가루를 묻혀 씻어주면 된다.
- 행주, 도마, 식칼 등을 쌀뜨물발효액에 담가두면 유해한 균이 억제된다.
- EM비누나 쌀뜨물발효액으로 설거지한다. 액체 세제(퐁퐁, 샴푸)와 쌀뜨물 발효액을 4:1로 섞어서 사용한다.(장기간 보관 가능)
거품이 적게 나더라도 전체적으로 세제의 사용량을 줄일 수 있다.(액체 세제로 인한 수질 오염을 막는데 기여)
- 식기세척할 때와 건조시 쌀뜨물발효액을 100배 희석하여 뿌려주면 좋다.
- 김치통의 빨간 김치 국물 자국을 쌀뜨물발효액에 하룻밤 담가두기만 해도 좋다. 도마의 김치국물 자국도 마찬가지다.
설거지 행주 칼
도마분무 세척기 도마
- 주전자, 환기 팬, 가스렌지, 가스렌지 그릴 등에 쌀뜨물 발효액을 뿌리고 닦아주면 묶은 때를 제거하는데 효과적이다. 후라이팬, 불판, 환기창 팬 등 철제품은 쌀뜨물 발효액에 5시간 이상 담가두면 아주 좋다.
- 가스렌지 주위의 기름때 등은 키친용 종이에 원액을 뿌린 후 하룻밤 붙여 둔다.
가스렌지 닦기 철제품 칼
스테인레스 냄비의 녹제거 휠체어-녹제거 정화조 금속부품 녹 방지
그릴
그릴 환풍구
전자렌지
- 후드, 식탁, 찬장문 등에 뿌리고 닦아주면 좋다.
후드환기통
식탁 찬장문
■ 세탁, 세차할 때
- 기본적으로 헹굴 때 넣으면 좋다.(많이 넣을수록 좋으나, 대개 5kg의 빨래에 500cc 전후)
- 처음부터 사용하는 경우는 세제 넣기 전에 넣어 2~3시간 방치한 후 세제를 넣어 빨래한다.(5kg에 1L전후)
- 신발, 양발, 수건, 내의, 걸레 등은 1~10배 희석한 물에 5~6시간 이상 담가 둔 후-세탁기를 돌리면 삶거나 손으로 문지르지 않아도 된다.(이때 시간은 길게 하면 세제를 사용하지 않아도 된다.)
-위와 같이 하면 세제의 양을 줄일 수 있으며 그 양은 빨래된 결과를 보며 판단하면 된다.(EM비누 활용 권장)
- 빨래(특히 이불)를 말릴 때 가볍게 뿌려주면 좋다. 빨래한 후 정전기 발생이 사라지고 한결 청결해진다.
- 와이셔츠의 묵은 목 때는 쌀뜨물발효액을 뿌려서 1-2시간 후 세탁하면 깨끗해진다.
- 쭈그러진 넥타이에 뿌리면 주름이 펴지고 면이불, 카페트 등에 뿌리면 올이 살아나면서 탄력성이 좋아진다.
세탁 빨래 말릴 때 침구류
- 세차에도 100배 정도 희석하여 사용한다. 사용한 걸레는 10배 정도 희석한 물에 담가두면 좋다.
차 분무 차 실내 분무 세차
■ 건강관리
- 쌀뜨물발효액을 목욕물에 1,000배(약 50cc)정도 희석되도록 넣는다.
- 가습기에 500배 희석액을 넣으면 좋다.
- 100배 정도의 희석액에 발을 씻으면 무좀, 습진 등에 좋다. 특히 무좀, 습진, 각질 등에는 EM비누를 물에 촉촉히 적셔 바르면 효과적이다.
- 린스 대신에 10배 희석액을 사용하면 좋다. 목욕이 끝난 후 닦기 전에 몸에 뿌려도 좋다.
(머리카락이 빠지거나 겨드랑이에 냄새가 나는 경우에는 반드시 이용할 것.)
기저귀에 분무 노인 발씻기 화초-만화
■ 수질을 정화해줘요.
- 학교의 급식소와 식당, 휴게소 : 사용한 시간이 늘어갈수록 붉은 녹들이 점점 검게 변한 후 떨어지며 더 이상 녹이 슬지 않게된다. 결국은 그리스 트랩의 악취가 없어져 월요일 아침에 문을 열어도 악취가 나지 않는다. 최종적으로 정화조의 수질도 좋아진다.
- 아파트, 주택 : 약 1~10%정도의 아파트 가구가 사용하면 1~2개월 내에 아파트의 정화조에 효과가 나타나기 시작한다.
- 공장, 식당의 오수와 연결된 폐수도 마찬가지 원리로 처리 가능.
천지연 EM흙공던지기 다비치리 사진1 다비치리 사진2
안덕 창고천의 EM발효액탱크 원주천 정화 원주천 EM흙공 투입
아파트정화조에 쌀뜨물발효액을 투입 한라산소주 EM발효액 탱크 한라산소주 최종 방류수
5.음식물 찌꺼기 발효(처리)및 이용
1. 음식물 쓰레기통에 음식 찌꺼기를 넣을 때마다 쌀뜨물 발효액을 골고루 뿌리고 밀폐한다.
(밀폐가 잘 안되면 부패되는 경우도 있다.)용기는 완전 밀폐하는 것이 좋으며, 없는 경우에는 큰 비닐봉지를 용기에 넣고
묶어서 밀폐해도 좋다. 대량으로 하는 경우는 상대적으로 밀폐가 불완전한 것도 가능하다.
2. 음식물 쓰레기통에 꽉 차면 4~5일 정도 더 발효시킨 후 원예용(텃밭 만들기)으로 쓴다.
-냄새가 나면 쌀뜨물 발효액을 많이 뿌려 준다.
-가능한 대로 신선한 상태에서 처리한다.(부패한 음식물은 통에 넣지 말 것.)
-귤껍질 등 과일 껍질이나 녹차 찌꺼기, 고추, 쑥 등을 깔아 두면 좋다.
-음식물 쓰레기를 발효시켜서 생긴 음식물 발효액은 EM발효액 중 그 위력이 최고이다. 각 종 악취제거 및 수질정화에 그 역할이 막대하다.
남은 음식물 발효 1 남은 음식물 발효 2 남은 음식물 발효-대량퇴비화
발효된 음식물 찌꺼기의 용도 : 그대로 사료와 퇴비화가 가능하다.(경험자와 상담필요)
예1) 화분에의 적용
① 파종 또는 옮겨심기 최소 7~15일 전에 흙과 발효된 음식 찌꺼기를 2:1로 잘 섞는다(혹은 흙→음식찌꺼기→흙 차례로 층을 쌓는다).
② 화분이나 밑이 터진 용기에 넣고 위에 비닐이나 신문지 등으로 덮개를 하고 비가 들어가지 않도록 한다.
③ 표면에 하얀 곰팡이가 생기면 윗부분을 가볍게 저어서 섞어주고 식물을 심는다(대략 3주일 걸린다. 수분이 적당했을 때 10일이 지나면 음식찌꺼기의 형체가 없어진다).
화분 1 화분 2 화분 3
예2) 화단에의 적용
① 식물이 없는 경우는 심기 한 달 전(최소 7~15일 전)에 발효된 음식 찌꺼기를 묻고 비를 맞지 않도록 한다.
(비닐이나 천막 천으로 멀칭한다). 너무 깊게 묻지 않지만(30cm이내) 겉으로 보이지 않도록 한다.
② 식물이 있는 경우는 식물의 뿌리에 닳지 않는 거리를 두어 조금씩 묻는다.
♨ 발효된 음식물을 묻고 7~15일 지나기 전에 파종하거나 옮겨 심으면 pH 문제, 고열 발생, 토양 속에 산소가 급격히 소비되어 식물의 뿌리 생육에 커다란 문제가 발생합니다.
농업과 축산 등에의 적용
1. 식물의 옆면 시비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① 희석 배수는 1,000~10,000배 정도로 하여 사용한다.
② 꾸준히 사용하면 병충해의 방제에도 도움이 된다.
③ 잎의 뒷면에 살포할수록 효과가 크다.
2. 축사의 악취를 완화시킬 수 있다.
① 희석 배수는 200~2,000배 정도로 하여 사용한다.
② 냄새가 없어질 때까지 꾸준히 사용한다. 대개 계사는 2~3일, 우사는 3~4주, 돈사는 2~3개월이면 효과가 나기 시작한다.
③ 축사 전체와 주위에도 살포한다.
※ 발효 사료와 병용하여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3. 어항이나 양식 등에도 사용할 수 있으나 반드시 전문가(EM환경센타)와 상담이 필요하다.
6. EM비누만들기
■ 준비물 : 가성소다(NaOH), 쌀뜨물 발효액, 폐식용유, 플라스틱 통, 저울, 젓는 도구, 제조틀(우유팩도 가능)
■ 가정, 급식소, 호텔의 폐식용유 : 1~2회 사용한 폐식용유(산화가 덜 됨), 식물성이 많음
가성소다(NaOH) 4.2kg + 쌀뜨물 발효액 4.2L + 폐식용유 1통(18L)
■ 닭집 폐식용유 : 여러번 사용한 폐식용유(산화가 많이 진행됨), 동물성이 많음
가성소다(NaOH) 3.0kg + 쌀뜨물 발효액 4.5L + 폐식용유 1통(18L)
① 먼저 기름의 성분 파악(동물성이 많은지 식물성이 많은지)하여 위의 혼합비율에 따라 제조하고 기름에 물이 섞여 있는지
주의한다.
② 쌀뜨물에 가성소다를 섞어 수 분간 잘 저어준다. 이때 고열과 유독가스가 발생하므로 환기가 잘 되는 장소에서 해야 한다.
가성소다가 피부에 닿으면 따끔거리고 화상을 입을 수 있으므로 주의하고 작업자는 마스크와 장갑이 필요하다.
③ 가성소다가 다 녹으면 폐식용유를 넣는다.(불순물이 들어가지 않도록 걸러준다.)
1. 쌀뜨물발효액+가성소다(NaOH) 2. 폐식용유 혼합 3. 한 방향으로 저음
④ 모든 혼합이 끝나면 30분 정도 잘 저어준다.
⑤ 저어주는 도구로 혼합액을 떨어뜨려 보면서 점도를 파악하는데 점성있게 떨어져야 제조가 완료되었다고 볼 수 있다.
⑥ 제조틀에 붓고, 통풍 잘되는 그늘진 곳에서 건조.(1주일 후 제조틀에서 분리가능
4. 점도 파악 5. 제조틀에 붓기
■ 비누가 잘 만들어지지 않는 이유
-혼합비율의 문제, 기름에 물이 섞일 경우, 장마철(건조시 수분증발이 잘되지 않음)
■ EM 세탁비누의 장점
-빨리 굳고 제조 후 분리가 쉽다.
-세척력이 강하며 헹굴 때 물 소비량이 적다
-세탁할 때 거품이 잘 나고 헹굴 때 거품이 쉽게 제거되며, 물 소비량은 줄고 수질에 대한 오염 부하량은 거의 없다.
■ EM비누만들기에서 가장 주의할 점
-가장 주의할 점은 폐식용유의 상태이다. 원래 일반 식용유는 대부분 식물성이다. 하지만 치킨가게에서는 치킨을 후라이드하면서 식용유를 여러 번 반복 사용하여 폐식용유는 산화가 많이 진행되고, 동물성 지방이 많다. 따라서 비누화 값이 급식소 등의 폐식용유보다 비누화 값이 작다.
-폐식용유의 보관의 문제이다. 실외에 방치하여 빗물이 들어가는 경우가 허다하다. 따라서 빗물이 들어간 경우는 비누 만들기에 적합하지 않다. 만약 사용하려면 물을 분리하여야 한다.
■ 비누화 값
유지 또는 밀랍 1g을 비누화 시키는데 필요한 수산화칼륨 또는 수산화나트륨의 mg수. 비누화 값은 원래 에스테르값과 같지만, 유리지방산이 들어 있는 경우에는 비누화값=에스테르값+산화 값이 된다. 보통의 동 ·식물유의 비누화 값은 190 정도이지만, 야자유 ·팜유 등과 같이 분자량이 작은 글리세리드가 들어 있는 유지의 경우에는 240~250 정도로 그 비누화 값이 크다.
첫댓글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좋은 자료 접하고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