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영주권을 취득하기위한 가장 손쉬운(?) 방법은 비숙련직 취업이민을 신청하는 것이다. 비숙련직 취업이민의 경우 학력, 경력 등의 자격요건이 없어서 신체 건강한 만 18세 이상의 신청자라면 누구나 미국영주권을 취득할 수 있다.
물론 영주권을 받기 위해서는 재정능력과 고용능력이 튼튼한 미국 고용주를 찾아야 한다.
이에 최근 국내에서 모집하는 비숙련공 취업이민의 고용주들을 살펴보았다.

첫 번째는 육계가공공장이다. 가장 많이 모집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회사 자체들도 어느 정도 재정능력과 고용능력을 두루 겸비한 회사들이 국내에 나와 있다. 필자가 보기에는 육계가공공장은 다 똑같다고 본다. 즉, 어디가 월등히 낫다고 평가하기 힘들다. 또 어디만 감사를 피해가는 경우도 없다. 물론 그렇다고 100% 영주권을 받는다는 얘기는 아니다.

두 번째가 최근에 소개된 간병인이다. 간병인 프로그램은 2006년도부터 200여명이 영주권을 받은 레코드가 있고, 이후 비숙련 취업이민 대기기간이 오래 걸리자 한동안 모집을 안 하다가 최근 다시 모집하고 있는 프로그램으로 무엇보다도 LA인근에 위치해서 생활환경이 좋고, 근무기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세 번째로는 프랜차이즈 비숙련직이다. 하는 일은 프랜차이즈 식당에서 접시 닦는 일 등 단순 업무로 이 또한 LA인근에 위치해서 생활환경이 좋고, 근무기간도 짧다는 장점이 있다.
위에 소개된 간병인과 프랜차이즈 비숙련직은 아쉽게도 쿼터가 상당히 적다고 한다. 최근 간병인을 모집한 업체에 따르면 이미 올해 4월 쿼터를 다 마감하였고 5월 쿼터를 기다리고 있는 중이라고 한다.

첫댓글 정보 감사 합니다. 비용은 얼마나 들어가 나요?
잘보았습니다.
정보 감사합니다.
캘리포니아 비숙련직 이민 관심이 있는데 좀더 자세한 정보를 알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