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이륙산케-재경경남중고26산행모임
 
 
 
카페 게시글
2026년 산행 후기 2026. 8/22(토) 1328차 대모산둘레길 산행기록
元亨 김우성 추천 0 조회 83 26.08.23 10:49 댓글 10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6.08.23 13:47

    첫댓글 장대비가 쏟아져 갈까말까 왔다리 갔다리 하다가 회산의 강추로 가기로 했고 하늘은 우리의 기대를 저버리지 않았어요
    먹고 마시고 다 끝난
    다음에 비가 쏟아 졌으니 말이요
    강남둘레길 2.5시간의 숲길은 앞으로 여름의 최애코스가 될 듯합니다
    회산 답사하느라 수고 많았어요
    새샘 차기회장의 봉사부 인선은 잘 되고 있네요
    회산 커피 잘 마셨습니다~

  • 26.08.23 17:08

    매봉역 ㅡ 일원역 까지의 숲소길을 흐린 날씨속에서 잘
    걸었 습니다
    정해진 시간 장소에 나가면 필요할 때는 코스를 바꾸어서 걸으면 되는 것 ᆢ
    산행 취소는 최소한으로 ᆢ
    가을로 향하는 계절에 조은 산행이었습니다
    원형 주필 예쁜 후기
    감사 합니다

  • 작성자 26.08.25 07:09

    가장 어려운 8월 무더위에 산행 대장 역할하느라 수고하셨습니다.

  • 26.08.23 18:04

    오랫만에 둘레길行에 참석하여 산케친구들 만나니 정말 반가웠습니다. 건강 걱정해주고 따뜻한 情談을 나누어서 좋았고요.
    희한하게도 우리가 걷는 동안은 비가 안와서 좋았고 뒤풀이 장소인 '효미역'의 가자미 미역국 맛이 일품이었습니다.
    우천 가능성에도 불구하고 산행을 결정한 회산대장 노심초사 애 많이 썼겠네요.
    봉사부의 수고와 회산의 카페 스폰 감사합니다.



  • 26.08.23 19:40

    비가 오락가락하는 날씨에 대모산둘레길도 습기가 많아 그런지 땀이 많이 난다.
    가끔 오르막이 있는 구간도 있지만 비교적 평탄한 길이라 걷기에도 좋다.
    오랫만에 산케들과 함께 즐거운 나들이였다.
    보리밥집 옆 효미역집도 맛이 일품이다!
    산행 후 식사를 하고 있는데 비가 쏟아진다.
    하늘이 도와 우중산행은 면했다.
    식사 후 차 한 잔과 새샘의 리드로 수서역 옆 옛날통닭에서 Golden 5가 맛있는 박상과 치킨과 함께 생맥을 즐겼다!

  • 26.08.26 04:23

    안연과 새샘이 나와야 골든5가 살아나는군요. 두분 자주 나오세요.

  • 26.08.23 21:37

    대모산 구룡산은
    수서역 일원역 매봉역 매헌역 산행 출발점을 다르게 하면 4 계절 분위기가 다르게 산행을 즐길 수 있는
    코스인것 같습니다

  • 26.08.24 18:39

    늘 후기 작성에 수고 많으신 원형주필님 고맙습니다!

  • 작성자 26.08.25 07:05

    최근 남한산성 연주봉옹성, 대모산 둘레길 2회 산행 연속으로 비로 인한 산행 취소가 염려 되었으나 만족한 산행을 하였습니다.

    여름 산행의 妙味는 雨中山行이지요.

    오랫만에 방문한 효미역 식당의 가자미 미역국은 별미였습니다. 회산 덕분에 커피 잘 마셨습니다.

  • 26.08.26 04:11

    지난번에도 비로 인해 산행이 한번 취소되었는데 이번애도 비가 예보되어 8월에는 2번씩이나 산에 못가나 했는데 장산회장과 회산대장의 결단으로 강행한 것이 결과적으로 비도 안맞고 즐겁게 산행한 좋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오랜만에 참석한 매암과 안연의 건강한 모습이 반가왔습니다. 청보화제과 쿠키를 회산이 사준 커피와 함께 먹는 맛도 일품이었습니다. 후기올리느라 수고한 원형에게 감사드립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