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에 대의명분을 새긴 만큼
뜻을 세우고 행동을 한다
눈물로 새기면
뜻과 행동에 눈물이 배이고
피로 새기면
뜻과 행동에 피가 어린다
건방설도 의통성업
세계일가 우주일가
단주의 피눈물로 새긴
각골명심 대의명분
반만년을 절치부심하며
뜻을 세우고 행동해 왔다
천지부모 모사재천
천지아들 성사재인
단주수명 진산수명
지기금지 원위대강
첫댓글 처참히 짖밟히고 좌절된대동의 대의명분붉은 한으로 반만년을 살아왔다때가 되어 대동의 명분을 불러내어천명으로건방설도 의통성업 맡기니붉디 붉은 그 마음 혈성으로 피어난다믿고 따르고 행동하라단주수명 진산수명을
천명을 받으신 후 30년 동안 절치부심하며, 오로지 "건방설도 의통성업세계일가 우주일가"의 대의명분을 마음에 새기고 피눈물로 기도하시는 종장님의 간절한 마음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살면서 숱하게 명심하겠다 다짐하면서과연 제대로 마음에 새겼는지 나를 되돌아보니모래에 새긴 약속 파도에 지워지듯매번 얼마 안가 잊으며 살아온 것 같아.마음에 새기는 것을 '명심(銘心)이라 하는데,단주가 눈물로, 피로 새긴 건방설도 의통성업그 대의명분에 기대 지금껏 버텨온 듯 하네.스스로 서야, 인존시대를 열 시천주 봉태을의 태을도인이 될 텐데,급살병이 터지기 전까지가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고 기회일 텐데,그래서 상제님은 때가 가까울수록 마음 닦기가 급하다 하셨지.단주수명 우주수명이니우리가 본 받아 따라야 할 대상은천지부모님 마음 받은 단주라.태을도를 만나태을연맥 신줄을 바루고의통수련 마음 닦기로시천주 봉태을의 태을도인 거듭나세.천지아들 성사재인 우리 모두 동참해인류의 오랜 꿈 지상낙원 건설 위해단주의 피눈물, 우리의 각골명심 만들어이 한 몸 천하사에 바쳐보세나.
단주의 피눈물로 새긴 각골명심 대의명분을 마음에 새기고 굳은 의지로태을도 의통천명을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단주의 깊고 깊은 한을 증산상제님께서 위로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열 태을의통의 명을 맡기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단주에게 그 인연자들과 함께 모임을 만들고 때가 오게 될 때까지 인연자들을 모으고 마음을 잘 닦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를 이끌어주는 성사재인의 길을 다 함께 걸어갔으면 합니다.
한 걸음이라도 다가 서 보렵니다~~!!
피눈물을 생각하니 얼마전 보았던 영화부터 떠오르네요..같은 대의명분을 가지고 살고 있는 모든 분들..서로에게 힘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
첫댓글 처참히 짖밟히고 좌절된
대동의 대의명분
붉은 한으로
반만년을 살아왔다
때가 되어
대동의 명분을 불러내어
천명으로
건방설도 의통성업 맡기니
붉디 붉은 그 마음
혈성으로 피어난다
믿고 따르고 행동하라
단주수명 진산수명을
천명을 받으신 후 30년 동안 절치부심하며,
오로지
"건방설도 의통성업
세계일가 우주일가"의
대의명분을
마음에 새기고 피눈물로 기도하시는
종장님의 간절한 마음이
마음에 와 닿습니다
살면서 숱하게 명심하겠다 다짐하면서
과연 제대로 마음에 새겼는지 나를 되돌아보니
모래에 새긴 약속 파도에 지워지듯
매번 얼마 안가 잊으며 살아온 것 같아.
마음에 새기는 것을 '명심(銘心)이라 하는데,
단주가 눈물로, 피로 새긴 건방설도 의통성업
그 대의명분에 기대 지금껏 버텨온 듯 하네.
스스로 서야, 인존시대를 열
시천주 봉태을의 태을도인이 될 텐데,
급살병이 터지기 전까지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고 기회일 텐데,
그래서 상제님은
때가 가까울수록 마음 닦기가 급하다 하셨지.
단주수명 우주수명이니
우리가 본 받아 따라야 할 대상은
천지부모님 마음 받은 단주라.
태을도를 만나
태을연맥 신줄을 바루고
의통수련 마음 닦기로
시천주 봉태을의 태을도인 거듭나세.
천지아들 성사재인
우리 모두 동참해
인류의 오랜 꿈 지상낙원 건설 위해
단주의 피눈물, 우리의 각골명심 만들어
이 한 몸 천하사에 바쳐보세나.
단주의 피눈물로 새긴 각골명심 대의명분을 마음에 새기고 굳은 의지로
태을도 의통천명을 받들어 나가겠습니다.
단주의 깊고 깊은 한을 증산상제님께서 위로하시고, 새로운 세상을 열 태을의통의 명을 맡기셨습니다. 상제님께서는 단주에게 그 인연자들과 함께 모임을 만들고 때가 오게 될 때까지 인연자들을 모으고 마음을 잘 닦으라고 하셨습니다. 우리 모두 서로를 바라보면서 서로를 이끌어주는 성사재인의 길을 다 함께 걸어갔으면 합니다.
한 걸음이라도 다가 서 보렵니다~~!!
피눈물을 생각하니 얼마전 보았던 영화부터 떠오르네요..
같은 대의명분을 가지고 살고 있는 모든 분들..서로에게 힘이 되는 하루가 되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