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급살병 전야
증산종단 총결론 태을도
증산신앙 총열매 태을도인
급살병이 눈앞에 닥쳤다. 말로 글로 절박하게 외쳐댄다. 이리저리 사력을 다해 용을 쓰며 소리쳐도 마이동풍 우이독경이다. 일제시대에도 그랬다. 1910년 한일합방 직후에는 독립운동한다는 사람들이 많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자포자기하는 사람들이 늘어갔다. 1940년대가 되자 독립은 사실상 불가능할 것으로 보고 독립운동을 포기하고 일본의 앞잡이가 된 사람도 있었다. 욱일승천하는 일본의 기세도 미국의 원자탄 두 방으로 허망하게 망하고 말았다.
어느 조직이나 조직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살펴보면 앞날의 대세가 보인다. 가정도 가장을 중심으로 가족이 가족애로 똘똘 뭉쳐있으면 시련이 닥쳐와도 지혜롭게 극복할 수 있다. 회사도 사장을 중심으로 사원들이 회사애로 똘똘 뭉쳐있으면 위기가 몰려와도 슬기롭게 헤쳐나갈 수 있다. 나라도 지도자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있으면 국란이 밀려와도 용감하게 극복할 수 있다. 지금은 급살병 전야다. 하늘은 스스로 돕는 자를 돕는다.
@ 증산상제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유비무환(有備無患)이요 무비유환(無備有患)이라 하나니, 천하사를 하는 사람이 준비를 충분히 하고 있으면 근심될 일이 없지만, 준비가 철저하지 못하면 걱정할 일이 있는 법이니라." 증산상제님께서 하루는 동곡에 계시더니, 제자에게 명을 내려 "오늘밤에 일본 헌병이 혹시 잡으러올 지 모르니, 너는 길옆에 지키고 서서 밤새 주위를 잘 살피거라." 제자가 명을 받고 밤새도록 경계를 하였으나 종시 아무런 흔적도 보이지 않으므로 아침에 날이 밝자 보고드리거늘, 증산상제님께서 크게 기뻐하시고 칭찬과 위로의 말씀을 하시며 "천하사를 하는 사람은 항상 불시에 적이 침입할 것에 대비하여야 하나니, 방심하여 마음을 놓고 태만히 하다가는 갑자기 들이닥치는 적의 침입에 속수무책이 되느니라." 증산상제님께서 이르시기를 "무너지는 기와장과 같은 신세에서는 병략의 신선이라 불리는 한신이라도 어찌할 수 없고, 두 손이 묶여있는 땅에 들어가서는 제갈공명의 신술묘법이라도 벗어날 도리가 없느니라." (이중성의 천지개벽경 pp259-260)
첫댓글 급살병 목전에 닥친 걸 가장 잘 아는 사람은 속이 탈 밖에.
'어느 조직이나 조직원들의 단합과 의지를 살펴보면 앞날의 대세가 보인다'는 말은
바로 우리 태을도인들에게 하는 얘기.
가정도 가장을 중심으로 가족이 가족애로 똘똘 뭉쳐야 시련을 극복하고
회사도 사장을 중심으로 사원들이 회사애로 똘똘 뭉쳐야 위기를 극복하고
나라도 지도자를 중심으로 국민들이 애국심으로 똘똘 뭉쳐야 국란을 극복하듯
태을도도 단주진산 중심으로 태을도인들이 일심으로 똘똘 뭉쳐
의통군 모아 급살병 극복하고 세계일가 대시도국 세워야 하지 않겠나.
오직 우리의 단합과 의지로 하나된 모습 천지에 보여주고 태을기운 돌려보세나.
단주진산을 중심으로 똘똘 뭉쳐 어떠한 시련이나 고난도 함께하겠습니다!
아침에 단단히 먹었던 마음도
생업에 임하면서 저녁이 되면
마음이 느슨해지게 됩니다.
처음에 먹었던 마음 변치 않고
한결같이 나아가도록 힘쓰겠습니다.
영화 암살..에서 이정재(일본의 밀정 역할)가 죽을 때,
"광복이 올 줄 몰랐으니까.." (조국을 배신하고 독립열사를 밀고한 이유) 라는 대사를 합니다.
천지부모님의 천지공사가 진산단주수명으로 물샐틈없이 이루어진다는 믿음이 필요합니다.
지금 이렇게 사람이 많이 모여 있지 않은 것도...''단주수명 진산수명을 몰랐으니까" 라고 할 것 같습니다.
'선천시절이 수지지어이진산' 이리오 라고 말 할 수 있겠네요. 사실 모르는 사람은 손에 쥐어 주어도 모르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