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Phoenix Capital private Funds Club]
 
 
 
카페 게시글
생각이 머무는 공간 [겨울 끝자락의 일기]
[자명] 추천 1 조회 193 21.02.01 09:09 댓글 22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21.02.01 10:39

    첫댓글 아~~
    잘생긴 샘 보고 싶어요^^
    멋진 아버지를 보고 자랐으니...
    어디 내놓아도 자랑스러운 청년이 되었을꺼같아요.
    어서 코로나가 진정되어서 다들
    뵙고 싶습니다

  • 작성자 21.02.03 15:00

    아드님 군대 보내고
    조금은 허전하실듯
    참 멋진 청년
    누구보다 훌륭한 엄마. 아이들 미래를 벌써 준비하고 큰 성장을 이뤄가고 있으니.
    자녀들 미래 준비가 결국
    자신의 노후 준비니
    큰 박수보냅니다

  • 21.02.01 10:46

    아버지의 사랑과 배려가 가득담긴 행복한 글입니다.
    감동입니다.
    고맙습니다.

  • 작성자 21.02.03 15:00

    감사합니다. 늘 소통할 수 있어 기쁨니다.

  • 21.02.01 11:33


    비오는 일상이 참 곤혹스러우셨겠어요...
    날씨마저 사람의 마음을 어지럽게 하고 요즘같은 일상에 뭐하나 좋을 게 없네요.
    그러나 이또한 지나가리라!!
    어찌어찌 지나 가고 노랫말처럼
    쨍하고 해뜰 날 돌아올겁니다~^^

  • 작성자 21.02.03 15:01

    멋진 소연님
    참 아름다운 영혼을 지닌 분
    옆 짝도 어쩜
    그리 좋으신지?
    감사합니다

  • 21.02.01 11:47

    글을 읽어 내려가며
    뭉클함이 느껴집니다.
    이채 시인의 '아버지의 눈물'도 생각나고...
    잠시 아버지를 그리며
    눈물 한 수저 삼켜봅니다.
    소중한 마음
    감사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작성자 21.02.03 15:02

    네
    어른이 되어가니 여간 조심스러운게 아닙니다.
    이젠
    악동을 보호하려고 드니

    아이들은 성장하고
    어른들은 철이 줄어들고

  • 21.02.01 12:29

    저도 현재 강원도의 작은 해안가에서 살고 있는데, 매일 바다를 보고 있노라면 불과 몇 년 전 배낭만 챙겨 홀홀히 떠났던 그 시절이 무척이나 그립더군요. 비록 이제는 삶의 방향을 달리하겠노라 결심하고 준비를 하고 있지만, 코로나로 국가 간 여행이 금지되기 전 다녀온 여행이 얼마나 소중한 시간이었는지 새삼 깨닫곤 합니다. 한창 방황하던 시기에 그 방황 속에서 방향을 찾을 수 있다는 것이 젊은 시절 여행의 매력이 아닌가 싶습니다.

  • 작성자 21.02.03 15:02

    네
    공감합니다. 그 마음
    이렇게 소통하며 동행하여 기쁨니다

  • 21.02.01 14:41

    연한 빛의 달이 떠 있더란
    글을 읽으며 문득 달밤과
    달맞이꽃을 떠올렸더랬습니다.
    비 내리는 겨울도 끝나가고
    맘고생도 끝나겠지요.
    문학과 실용글과의 경계라는
    말이 부쩍 실감나게 와닿는군요.

  • 작성자 21.02.03 15:03

    반갑습니다. 서정님
    변함없이 잘 계시지요?
    참 열심히 사시는 분
    늘 응원합니다

  • 21.02.01 15:21

    자명님 글을 읽으며 저 나름의 관점에서 해석된 여러 이미지들이 영화처럼 머리속을 지나갑니다.
    삶 속에서 경계를 지켜나가는 모습에 대하여 곰곰이 생각해 보게 됩니다.
    소중한 글 너무나 감사합니다.

  • 작성자 21.02.03 15:04

    반갑습니다.
    늘 그 경계에서 고민을 했지요. 작가라는 그 타이틀에 대한 부담감과
    또 투자세계에서의 위치
    안부전합니다

  • 21.02.01 15:22

    아버지의마음!

    그
    깊은 마음을
    어찌 헤아릴수있을까요.

    하지만,
    그
    이야기를 나중에 듣게된다면
    자식된입장ㅡ샘.
    에서는
    죄송하기도 하고,
    서운할수도 있을듯 하네요.

    물론,
    저희들도같은 마음이
    들듯합니다.

    오늘처럼
    이곳 순천에서도
    비가내립니다.

    다실에서
    자명님과 따끈한 발효차가
    그리워지는 날입니다.

    보고싶습니다.
    그립습니다.

    많이~~~!




  • 작성자 21.02.03 15:04

    이름만 들어도 가슴이 뭉클해 지는 친구
    시목
    반가워요
    그 마음 공감합니다. 안부전해요

  • 21.02.02 11:15

    아들을 배낭 여행떠나보내고 그때의 감정을 쓰신글을 읽은 때가 얼마되지 않은것 같은데~~
    벌써 세월이 많이 흘러갔네요.
    자녀들은 부모님을 닮는다고 하니 ~~걱정 안하셔도 훌륭한 사람이 되어갈것입니다.
    모든것을 다 이루신 자명님은 어떤 소망이 또 있으실까
    문득 궁금해집니다.

  • 작성자 21.02.03 15:05

    엊그제 같은데
    벌써 어른이 되어가고 있어요
    저는 아직도 철이 들기는 커녕 반대로 가고 있어요
    안부전합니다

  • 21.02.02 23:09

    자명님의 맛깔스런 글 감사드립니다. 배수시스템 문제로 자명님 많이 고생하시는 것 안타까웠는대. 글을 읽어보니 정말 큰 고생하셨내요. 건강하세요 자명님!

  • 작성자 21.02.03 15:06

    반갑습니다.
    벌써 시간이 이렇게 가버렸습니다. 변함없이 늘 그 자리에 계셔주셔서 감사합니다.
    큰 위안이자
    희망입니다.

  • 21.02.03 07:15

    자퇴, 여행.. 멋진 아버지시네요~~^^

  • 작성자 21.02.03 15:07

    멋진 흉내를 내보려고 노력중입니다.
    근데 아무리 생각해도
    그들에게 빚을 지고 있는 거 같습니다. 안부전합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