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61- 구대순제작자과 가나순 제작자의 . 동기분들의 댓글모음 (제40차)
◑ 동기생 구대순 수첩제작 회의록 기록일지 모음◑
수첩제작 과정 댓글모음 입니다, 기간은 임원회의 의결 - 중대한 하자로 회장과 합의 - 차기회장 인수 - 현제까지 각종 회의록 비대면 댓글. 전화통화내용. 동기분들의 건의사항입니다. .
위원장은 수첩제작과정에 회장과 일부위원의 단합으로 제작된 전자수첩이 중대한 하자를 발견하고 임원회의 3회나 소집을 건의하였으나 거부하여 법률관의 상담을 받아 무효로 하고 새로운 수첩을 제작하기로 합의하였으나 박회장은 이행을 기피하였다.
위원장은 더 이상 회장과 합의사항을 기대할 수가 없이 2021년 말부로 포기를 하고 차기회장에게 건의를 하겠다 하자 중대한 하자는 다음에 하겠다. 누가 회장이 되든 전자수첩은 계속 발전되어야 한다.차기 회장과 여러동기생들에게 중대한 하자를 알리기 위하여 댓글 모음을 정리하게 되었다.
◑1. 99년 동기생 수첩 과 새로운 수첩제작.
99년 동기생 수첩은 99년 5월 27일 임관 30주년을 기념하여 8대 박치순 회장이 열락이 가능한 150명을 편찬하였다.우리 동기생은 1966년 8월5일 152명이 보병학교에 입교하여 40주간의 군사교육을 받고 1967년 5월 27일 152명 전원 육군소위로 임관하여 전방부대에 배치되였다.
30년이 지난 오늘날 152명중 150명을 편집하였으며 이중 96명이 정회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나머지 54명은 어렵게 추적하여 열락하였으나 개인사정으로 참여하지 못하고 있다.
.
2021년 6월 18일 21대 박청회장이 이제 동기생들이 늙어서 얼굴도 모르겠다. 사진 수첩을 만들자하여 임원회의를 소집. 송준섭 동기생이 소장하고 있던 99년 수첩을 기준하여 구대순으로 홍보가 제작하기로 공지하다.
동기생 여러분의 새로운 증명사진을 카톡 그룹에 올려주면 모든 동기생들이 볼 수 있도록 제작하겠다. 그리고 열락이 되지않아 생사를 모르고 있는 54명 동기생의 열락이 있기를 기대하다. 2021.7.24. 정종수 씀.
◑2. 증명사진 수첩 제작과 감수 보고 (1차)
21년 6월 15일 총무로부터 회장이 수첩을 만들자 한다하여 각기의 수첩편찬을 확인한바 157기 동기회의 수첩을 입수하여 총무에게 제공하였고 송준섭동기생이 99년도 편찬한 210기 수첩이 있다하여 택배로 받아 영상으로 공지를 하였다. 6.18. 수첩제작건으로 임원회의가 있다 참석이 어렵다 99수첩에 준하여 사진만 교체하면 된다 결정만 되면 하겠다. 박차순이 참석한다하여 고문으로 추대하면 좋겠다
6.21. 회의결과 사진은 1면에 2명씩 편집하여 인쇄로 하자. 6. 30. 수첩제작에 찬.반을 물으면서 종이보다는 핸드폰으로 하는 것이 좋겠다 사진편집 동영상제작 카톡관리등으로 분담하여 한다. 하여 지금 우리세대는 남의간섭을 싫어하니 간단명료하게 하자 하였다
7월 26일 위원장은 증명사진제작을 회장 총무 역대 회장에게 영상으로 제작하여 보고하자. 회장은 무엇이 급하나 기다려라. 카톡에 개인정보가 취약하다 박 회장과 상의하라.하여 텔레그랩 설치 방법을 공지했다
총무는 숫자가 거의 맞지 않다. 회장과 상의하라. 7월 말까지 기다려. 그러면 성별 순으로 나눠서 하자. 위원장 열락두절자는 이번기회에 최대한 찾아보자 수정된 주소록을 메일로 보내라 하였으나 응답이 없었다.
위원장이 구대순으로 제작하여 보고를 하자. 총무는 가.나 순으로 전자수첩을 만들면 검색이 가능하다. 위원장은 검색을 하려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꾸고 카톡이 보안성이 없으면 텔레그램을 사용하자고 하다. 2021.7.28. 정 종 수 씀
◑3. 동기생 증명사진 제작보고(2차)
7월 31일까지 증명사진을 받은결과 임관 152명중 사진제출 67명 거부4명 사망 30명 열락두절 50명 (추가 권정웅 정용택 신길하 이수웅)을 제작하여 보고하자.제출 거부자 등이 있어 회장에게 독촉을 하자 기달러라 하다.
수첩편찬을 취소하고 증명사진(앨범사진 + 현재사진)에 전화 주소를 동.면까지만 명시하여 카카오톡 텔레그램 그룹(동기생 증명사진)과 카페에 공지하고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꾸도록 하다.
증명사진 순서는 구대별로 책임자를 선임하여 하자. 검색이 가능하도록 “가.나” 순으로 하자. 검색을 하려면 프로필 사진을 이용하자. 증명사진은 한면에 2명으로 하자. 여백에 앨범의 사진을 추가하자. 개별적으로 사진을 희망시 제출하라. 임원회의 의결사항이 아닌것은 심의시 결정하자. 하다. 2021.7. 31. 정종수 씀.
◑4. 동기생 증명사진 편집 감수(3차보고)
그간 故 김정호 故 김종열 사망 소식은 지역 향군회. 향우회. 지인을 통하여 사후에 알게 되었다. 첨부와 같이 지역별 열락 두절자를 공지하오니 내가 거주하고 있는 지역에 살고 있는 동기생을 모든 수단을 활용하여 확인 결과를 집행부에 알려다라 공지하다.2021. 7. 29. 정종수 씀.
◑5.증명사진 편집(4차보고)
7.30. 집행부로부터 그 동안 67명의 증명사진을 받아 제작하였다. 사진미제출자 4명과 열락두절 51명은 제출시 추가로 편집을 하겠다. 아래와 같아 1면에 2명 가.나. 순으로 편집하겠다 개인별 사진제출하면 여백에 삽입하겠다.
◑6. 증명사진 편집 진행사항(5차보고).
7. 30. 박회장이 사진제출자 67명을 받아 7월 31일 가.나. 순으로 편집계획 인적사항과 편집위원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정종수 등과 추가로 유영용 조용균 김덕중 등을 건의하여 카카오톡에 편집위원구룹을 만들어 동기생 전자수첩 제작계획을 올리자. 댓글로 대면하여 논의하자.하다.
위원들. 디지텔식 전자수첩을 만들자. 사진이 필료하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꾸자. 텔레그램을 활용하자. 하여 트로필 사진바꾸는 방법 텔레그램 설치방법을 소개하면서 12명 구룹을 만들어 시험중에 있다.
사진편집자. 동영상편집자. 카톡관리자. 점담제로 하자하여 이는 전문성을 고려 각자의 희망대로 편집하여 활용시 좋은 것으로 선택하여 올리자 하였다. 편집위원의 소집이 되면 위원장은 위원들이 선출하자 하였다.
위원장의 선출을 건의하였고 간사는 당연직으로 총무를 임명하고 전자수첩 편집을 위한 세부계획을 편집위원회 구룹에 올렸다. 2021.8.4. 정종수 씀.
◑7증명사진 편집 진행사항(6차보고)
6월 18일 화장께서 수첩은 홍보가 제작한다. 제작이 되면 인쇄를 하자” 하였다. 6월 30일, 종이수첩 보다는, 핸드폰으로, 볼 수 있도록 하자, 사진편집자. 동영상 제작자. 카톡 관리자,로 구분한다, 7월 7일은 가.나. 순으로 하라“하였다.
7월 30일 편집자는 편집을 하여 구대 별로 책임자를 임명하고. 회장단의 감수를, 받자 하자. 편집위원을 임명하다. 위원회가 소집되면 , 심의를 받도록 하겠다. 편집결과 폰번호 주소가 상의하여 ,수정결과를 통보하니 확인하여 주기 바란다.
그동안 이의제기는 집행부의 세부계획이 없다. 전원 편집하자. 핸드폰으로 사진 동영상 보지 못한다. 늙어가면서 생사나 알자. 그돈으로 식사나 하자. 사진이 없다 거부한다. 전화도 말라. 등이 있었다.
결론은 전자수첩이 좋으면 제안자가 편집을 하고. 검색을 원하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꾸고. 카톡에 올릴사진이 필요하면 개인톡에 담아놓고. 추가자는 추가 편집으로 인쇄식 수첩을 제작하여 수첩은 휴대용으로 사진과 영상은 카카오톡. 텔레그램. 카페에 올리는 방안을 건의 하다.
제1 구대 수첩제작. 수첩제작 임무를 맡아 지난 6월 18일부터 시작하여 3개월로서 내일 편집위원회 심의를 받아 시행하려고 한다. 편집자는 99년 편찬한 수첩을 기준하여 새로운 증명사진을 제출자는 제출사진으로 없는 자는 앨범 사진을 이용하여 임관 152명 전원을 구대 단위로 제작하여.위원회에 보고하자. 종이수첩 누가 보느냐? 구대 단위 의미가 없다 가.나.순으로 전자수첩을 편찬하자” 하였다.
구대 별 책임자 1명과 회장단의 감수를 건의하자 편집위원을 임명하여 심의로 결정하자. 제작자가 염려스러운 것은 구대는 후보생 과정의 핵심을 이루어야 하나 이를 무시하고 제작도 사진 제출자만 제작하여 카카톡에 올려서 보자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사진이 없어서 제출하지 못한 동기생. 카카톡을 볼 수가 없어 못 보는 동기생은 어떻게 하면 되겠나? 회칙 제11조 3항에 의하면 연간 사업계획은 총회의 의결로 한다” 임원회는 세부계획도 없이 인쇄식 수첩제작한다. 제작자가 세부계획를 만들자 앞서가지 마라 취소하라. 하 2021. 8.10.정종수 씀
◑8. 증명사진 제작 진행사항 보고(7차)
8월20일 위원회에 보고하자. 착오로 3명이 누락되었다. 구대별, 교번순, 가나다순등 의견이 제시되었고, 구대별이나 교번순은 별의미가 없다는 다수의 의견에 따라 가나다순을 주장하여 임원회의 의결대로 하자 하다.
김위원. 자료 수집을 마감 한지 20여일이 지났다. 지금은 전달매체등 어떤 것으로 할 지를 논의 해야할 단계다. 그런데 지금까지 사람 숫자 가지고 원점만 맴돌고 있으니 답답하다..
김위원. 구대는 50여 년전 우리를 지휘 관리에 편하도록 편성해 놓았던 제도의 하나입니다.구대라는 것은 같은 내무반 생활을 했다는 정서적 의미와 향수는 있을지 몰라도 50여년이 지난 지금 현실 생활에 접목 해야 할 이유도 명분도 실리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모든 사물은 이름과 본질에 따른 구룹의 구성원있고 목적이 있음은 기본이다. 우리 152명은 66.8.22. 보병학교에 입교하여 갑종제210기 이름으로 구대를 구성하여 40주간의 소정의 교육을 받고 67.5.27. 육군소위로 임관하였지만 지금은 54년이 지나 노병이 되어 사망 30명. 열락두절 52명. 열락가능 71명. 사진제출 67명, 반대4명. 특히 열락이 가능한 71명중 정회원 39명 준회원 32명이다.
얼굴을 몰라 수첩을 만들려면 전원 알 수 있도록 사진제출자 67명 나머지 85명은 앨범사진으로 편찬하여 갑종 제210기 동기생은 죽지 않고 있음을 알리고 싶다. 편집자는 제4구대 (사진 13명. 열락두절 11명, 사망 11명) 만이라도 이렇게 편찬하여 제 4구대 구룹에 올렸다.
알리는 방안은 시대의 흐름에 따라 자연스럽게 볼수 있도록 ”카페. 밴드. 카카오록. 텔레그램. 기타. 이용을 권장하며 노병은 누구의 간섭을 받기를 싫어하며 각개인의 연륜과 경륜에 의하여 살아가고 있음을 알아야 한다.
그러나 전자수첩은 핸드폰으로 개별검색만 하면 “사진 핸드폰 주소” 등를 알 수 있다니 모든 동기생들에게 보람을 줄 수 있도록 전 동기생을 대상으로 편찬을 건의하니, 열락이 가능한 71명중 정회원 39명 준회원 32명이 있음을 잊어버리지 말자.
2021.8.15. 정종수 씀.
◑9. 증명사진 제작 진행사항 보고(8차)
그동안 회의소집에 대하여 회의명 안건 참석자 의결내용 조치결과를 공지하였다. 그러나 김위원은 홍보는 인원만 따지고 있어 답답하다. 제안자로서 대안이 있다 하는데 인원과 사진제출은 회장에게 물어봐라 주소록이 상이하여 위원장이 수정하였다. 답답하다면 그사실을 공지하고 대안을 안건으로 상정하라. 그러면 지금까지 제작된 모든사진과 영상은 삭제을 하겠다. 이는 동시에 편집하자는 약속사항이다.
위원장이 자문을 받은바 전자수첩은 사진을 핸드폰에 입력하면 전자수첩. 이를 출력하여 인쇄하면 종이수첩이다. 만드는 과정에 편리하고 쉽게 제작할 수 있는 구대별 휴대용 수첩을 제작하여 전원에게 분배하여 핸드폰도 모르는 동기생도 보게하고 사진은 영상으로 편집하여 핸드폰으로 볼수 있도록 하자는 것이 2021.8.20.정종수 씀.
◑10.증명사진 대면심사계획 보고(9차)
2021.8.21. 수첩제작은 가.나.순으로 1면에 2인 앨범 현사진 구분 편집하라.
이의제기 사항 토의.수첩제작은 동의를 받아라. 전자수첩으로 개별검색할수 있도록 하라.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꿔라. 텔례그램을 활용하여 보안을 유지하라. 사진제출을 거부한다. 카카록이 무엇인지 모른다. 사진이 추하다.
3. 진행사항
가 6월 30일 일부사진을 받아 구대단위로 편집을 하자 7월 30일 가.나.다.순으로 하라면서 주소지의 71명사진을 받았으나 없는자가 있어 있는자 96명(사진제출 67명.사망 29명)을 편집하다. 구대별로 책임자의 확인을 받아 회장단의 감수를 받을려고 하였으나 편집위원 4명을 임명하여 추가로 3명을 건의하여 7명으로 구성하다.
4. 분석.
가. 6월15일 박청회장이 증명사진 제출하면 홍보가 편집한다“ 하여 편집자는 여러 가지 방안을 제시하면 제삼자의 의견만으로 전자식으로 검색만하면 된다. 사진편집 동영상 편집은 따로하고 전용카톡그룹을 별도로 구성한다. 등 세부계획이 없어 혼란만 있었다.
나. 수첩제작에 찬.반을 묻는 댓글에 68명중 16명이 찬성을 하였고 4명이 사진제출을 거부하는등 내는 커톡이 뭣인지 모른다. 프로필사진교체 텔레그램 앱 설치에 관심이 없었으며 이제 늙어서 만나기는 어렵고 생사나 알면 된다” 하였음은 반대의견이 많다는 것을 알게하다.
5. 건의사항.
가.전자수첩은 카카록과 관련이 있는 특정인만 활용할 수 있는 것으로 모든 동기생들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휴대용 수첩을 편찬하여 분배하고 수첩의내용을 영상으로 편집하여 카카록에 올릴 것을 건의하다.
나. 휴대용 수첩은 구대단위 건재를 유지하여. 책임자를 임명하고 책임자에 의하여 대상자 선정과 증명사진을 제출도록 하다.
다. 개인별 검색을 하면 사진을 볼 수 있도록 카카록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교체하고 개인톡에 동기생들의 사진을 다운받아 놓으면 이것이 바로 검색으로 상대방의 얼굴을 볼 수 있는 전자수첩이다고“ 자문을 받다.
6. 협조사항
구대단위 휴대용 수첩편찬에 대하여 댓글이 없을시는 이의가 없는 것으로 간주하여 8월 24일 그룹에 올리겠으며 있을시는 내용을 확인하여 조치하겠으나 불가능시는 이의를 제기한 위원이 편찬하시기 바란다. 2021.8.25. 위원장.정종수 씀.
◑11 동기생 증명사진 제작보고(10차)
7월30일 집행부로부터 그 동안 67명의 증명사진을 받아 편집을 하여 달라는 통보을 받았습니다. 사진미제출자 6명과 열락두절 46명은 제출시 추가로 편집을 하겠습니다. 아래와 같아 1면에 2명 가.나. 순으로 편집하겠습니다 개인별 사진제출하시면 여백에 삽입하겠습니다. 사진제출자67명(34면 생략) .추가 편집자 : 4구대 권정웅 정용택(이민자) 이상 2명
◑12. 비대면 불참자 보고( 댓글.)
불참 위원의 댓글에 답변드리겠습니다.사진 편집자는 유인물을 통하여 관심부족의 해소방안으로 5가지를 건의하였습니다.
첫째 대상입니다. 구대단위로 앨범을 기준하여 전원 편집을 건의하자 주소록을 기준 사진제출자만 가.나.순으로 검색이 용이하게 하라“ 하여 제출자와 사망자만 편집하였습니다.
얼굴을 모르겠다 보다는 생사를 아는 것이 동기로서 도리입니다. 고유명칭인 갑종제210기 동기생의 경륜을 유지하여 구대단위 편집을 건의합니다. 4구대 만이라도 종이 수첩으로 편집하여 카톡에 올렸으며 카톡을 보지못한 동기를 위하여 인쇄된 수첩을 배부하겠습니다.
둘째 누가 종이수첩보느냐? 전자수첩 만들어 핸드폰으로 검색하여 보도록하라“현재 카카오록 카페 사용이 전자수첩입니다. 그러면 핸드푼으로 볼 수 있는 동기생이 몇 명인지 아십니까? 현재 정기총회그룹에 초대된 동기새이 55명입니다. 55명도 초대만 하면 나가버리고 또 초대하고 정상적으로 댓글을 올리는 동기생이 몇 명이나 되겠습니까? 전동기생이 이용할 수 있도록 제작되어야 할 것입니다. 대안으로 다른 전자수첩으로 개별검색이 된다면 모든 것을 취소 삭제하겠습니다.
편집자는 99년도 편집된 수첩을 기준하여 칼라사진으로 하면 되겠다는 생각으로 감수만 받을려고 하였으나 이러한 지적과 관심이 없음은 사전에 세부적인 계획이 없었음이 원인이 였습니다. 편집위원 심의에서 해소 방안이 있기를 기대합니다.
열락이 가능한 동기생에게 전달후 결과를 편집위원회에 반영하여 시정도록 하겠습니다. 2021.9.17.편집자 정 종 수.씀.
◑13. 증명사진 제작과정 보고.(11차)
조 위원은 평소 열락 두절자의 생사를 알기 위하여 등기우편을 이용하여 반송 여부로 알아냈으며 전 근무지에 조회를 하여 정회원으로 가입을 시킨 귀감을 남겼다.
이번 동기생 수첩도 귀감을 남겨주시면 감사하겠다.
위원회는 집행부의 위임을 받아 수첩을 편집하고 있다. 위원회 내에서 정보를 수집하기 위하여 위원장이 동기생 카톡에 올려서 의견을 수집하는 것이다. 지금 위원회가 어떻게 구성되였나? 편집은 정종수 동영상은 김희삼 카톡은 조용균 맡습니까? 사진 편집자는 위원 카톡방에 이미 예고(건의)를 하였으나 응답이 없어 동의한 것으로 간주하여 올렸다.
구대 별로 편집은 갑종 제210기 동기생의 뿌리는 후보생이며 후보생의 본가는 구대이다. 구대가 모여서 일명 사자 중대라고 불렸다. 제작자는 36명 4 구대 동기생들에게 사진 제출 13명 미제출 1명 열락 두절 11명 사망자 11명이다. 사진 제출자는 제출 사진으로 미제출자와 없는 자는 앨범 사진으로 제작하여 열락이 되는 자는 수시로 열락을 하면서 총회는 필히 참석을 하자. 열락 두절자는 관심을 가지고 찾아서 생사나 알고 지내자. 사망자는 현충일날 참배나 하자 하였으나 이번 수첩의 목적은 열락 두절자 찾는 것이다.
4 구대 만이라도 인쇄 수첩을 99년도 수첩을 기준하여 만들어서 카톡을 볼 수 없는 자는 총회 참석 시 드리고 그 사진은 동영상을 만들어 카톡과 카페에 올려서 전자수첩으로 볼 수 있도록 하겠다.
어제 전화 시 오늘 심의 시 하자고 하였으나 유인물과 동일하게 시간을 절약하고 이해를 돕기 위하여 문자로 답변하니 미흠한점 양해를 바란다. 2021.9.17. 제작자 정종수 씀.
◑14..증명서 제작과정 보고(12차)
기간 : 6.15. 동기생 수첩편집의결. - 9.18 편집위원 심의까지 과정 “
총무. 6.15. 동기생 수첩을 만든다. 99도 박차순 회장시 반별로 만든수첩이 있다 들었다. 홍보 : 대상을 어떻게 판단하느냐가 문제다
총무.대상자는 제출자를 우선하고 사망자는 별도하는 방안이 있다. 6.18. 모임있다 위원장. 99년 수첩복사 카페 공지. 갑종 157기 수첩입수. 총무 갑종전우회 위치가 어디냐? 가져오겠다. 위원장. 대상판단은 구대별로 간사1명을 임명 파악하자. 총무 : 1구대는 내가 4구대는 홍보 2.3.구대만 임명하면 된다.
회장. 6.18. 내일 회의 참석해 달라 홍보. 방금 총무에게 빼달라 했다. 회장 .자료수집은 주소기준 71명으로 하고 사진은 반장크기로 얼굴을 크게하면 된다. 6.21.회의결과 수첩결정 했다. 홍보가 편집한다(카톡에 공지) 편집위원장은 희삼씨에게 애기후 알려주겠다.
편집이 되면 인쇄만 하면 된다. 사진편집은 사진(앨범 현재)밑에 폰번호 주소기록하고 어디다 올리느냐? 홍보 : 정기톡에 올리면 편집자가 다운 받아 한다. 종합톡 55명은 이런식으로 받고 나머지는 개별 적으로 받으면 된다.
총무. 6.30. 내생각은 수첩보다는 핸드폰이 났다. 제안자 김희삼씨에게 말하여 보겠다. 홍보. 동의한다. 덕중씨 제안은 핸드폰으로 볼려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바꾸면 된다하여 방법까지 공지했다. 편리하고 쉽게 누구나 볼수 있도록 하자. 4구대만이라도 쉬운방법으로 하여보겠다.
회장. 7.3. 핸드폰 전자식 으로 하자. 홍보. 그것은 제안자에게 부탁하여 보세요? 회장. 사진은 별도 주소록방 만들어 조용균 관리. 사진편집은 홍보. 동영상은 김희삼제작 한다. 홍보 : 좋습니다. 한번 알아보겠다.그러나 4구대를 시험적으로 만들고 있다. 회장. 일반 사진을 올려주면 홍보가 정리하여 달라.
조위원. 7.8. 모여 대안을 만들자. 홍보. 늦었다. 김위원이 주장한 안과 카톡방 운영안. 프로필 사진교체도록 하자. 홍보. 김위원에게 조위원이 모이자 한다. 참석하여 좋은 의견 제안 바란다. 김위원 : 아이디어민 제공한다. 홍보.김위원의 제안사항 추진도록하라. 간단하게 만들자. 자력이라도 하겠다. 간사는 이모임이 취소되었다. 조위원은 가.나. 순으로 한다.
홍보. 7.9. 총무에게 수첩을 만들려면 23페이지 나온다 편집은 홍보가 하지만 제단은 99년도는 국방부에서 박회장이 무료로 하였지만 지금은 의뢰를 하면 몇십만원 나온다. 총무. 모르고 있다. 알아보겠다.
홍보. 7.16. 1구대 대샹과 사진을 카톡에 올려서 회장에게 보고를 하자. 회장 .봤다 14명 안들어 왔다. 가.나. 순으로 하자. 개별 검색하면 나온다. 홍보. 가.나.순으로 하려면 성씨별로 올려달라. 회의록 주소 수정하여 달라. 회장 . 구대는 모른다.
홍보. 7.19. 대상자 판단을 구대별로 파악이 어려우면 구대별은 중지하고 가.나.다. 순으로 편집하여 회장단 감수시 결정하자 회장 : 좋다.
홍보. 간사에게 지난번 가.나.순으로 하자 하여 지금하고 있다. 그러나 문제가 많다. 간사. 7월 말까지 보내줄테니 그때부터 하라. 홍보. 성씨별로 연차적으로 하라. 1인 1매 하나로 하라. 회장과 직접하면 않되나? 편집자 : 회장과 상의하라.
홍보. 7.24. 회장에게 성씨별로 재차 올려달라. 회장 : 무슨 말인지 알았는데 71명 다 되가. 마지막 몇사람 안들어 왔어. 이달 말일까지 기다려. 왜 바쁘게 하느냐? 기다려. 7.30. 증명사진방에 회장단 감수를 건의하자. 회장 :구대순 과 회장단 감수취소하고 가.나.순 제작과 위원회 임명했다. 편집위원장 정종수 위원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임명하다. 사진은 더 이상 제출자 없다. 홍보 : 정확한 주소 알려달라. 회장 : 검토하여 볼게.
위원장. 7.30. 김위원에게 편집위원 구룹을 만들어 각자의사를 소통하자. 김위원. 누가 수첩가지고 다니나? 편집자. 그러면 구대단위는 위원장이 제작하고.가.나.다.순은 김위원이 제작하여 위원회 심의시 결정울 하자. 김위원 : 사진은 집행부에서 제출한것만 하자. 숫자가지고 따진 것은 답답하다.
위원장.8.1.가.나.순 97명 43면을 제작하여 위원회 비대면 심의를 건의하자. 박위원. 말이 많다. 비대면 취소하고 대면으로 하자 8.15연기. 9.18실시.실시하기로 하다. 위원장. 8.5. 김위원에게 주장대로 되지 않은다 회장이 제출한 사진이 가.나.순이 맞지않고 복잡 어렵다 99수첩과 앨범에 준하여 제작을 검토하여 보자.
김위원. 구대가 명문이 없다 구대가 누군지 모른다 가.나.순이면 찾기가 편리하다. 위원장. 찾기만을 위한다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교체를 하자. 어느안이든 사진상태가 불량하다. 위원들이 구대별로 교체도록 협조를 부탁하다. 김위원. 잘안되면 제안자로서 대안을 가지고 있다 주소록을 만든것아니냐? 위원장.주소록이 아니라.증명사진으로수첩을만든것이다.대안이있다면같이제작하자. 2021.9.18. 제작자 정종수 씀
◑15. 증명사진 제작 강화도 대면심의 안건상정(1차심의)
일시/장소 : 2021.9.18(토) 12:30 / 강화 보신탕
대상 : 편집위원 김희삼 외 7명과 박청회장 초대.
시간계획 12:00 -13:00 : 지하철역 집결 승용차 이동 중식.
13:00 -14:00 : 편집진행 결과보고. 토의심의결과 의결. 폐회.
제작결과보고
1. 임원회의(6.18)증명사진에 폰번호 주소 입력 편집인쇄 의결.
2. 99년도 동기회 수첩과 갑종제157기 수첩 공지.
3. 구대별 책임자 지정, 1구대 편집을 보고(#1)하자 종이수첩 누가보느냐? 가. 나.다“ 순 전자수첩 제작 핸드폰으로 검색하여 본다, 사진편집,동영상제작,주소록방등,구분한다, 사진은 집행부에서 주소록에의거 제출한다”통화.
4. 사망자 17명) 인적사항(성명 일자 장소 묘번호)조회 반영.
5. 대상자 71명을 접수(7.29)하여.구대별 책임자와 역대회장에게 감수를 받고자.“증명사진방” 그룹을 개설하자, 집행부에서 편집위원장과 위원7명 임명.
6. 97명(7.31.사망29명)을 43면으로 편집하여 “ 편집결과을” 편집위원회에 비대면 심의로 건의 하자. 대면심의로 9.18로. 순연(#2)
7. 8월22일 열락두절자 중 우편발송 반송자 없는자 방문결과 거주사실 전무.
8. 8월 27일 주소지 71명과 사진주소 상이자 11명 확인건의(#3)
제작자 건의사항.
1. 동기생 관심부족 해소방안 검토.
사진제출 45일간소요. 사진미제출자 불량사진 과다.찬반투표 찬성16명. 프로필사진교체18명 텔레그램 13명. 카카록사용자 저조(초대 55명 8월중 댓글 3명). 열락두절자 해소희박(개별접촉 권장 김종철 동기생 귀감사례 참조)
2. 일부 동기생들의 반응
늙어가면서 사진도 없는데 무슨사진첩이야? 생사나 알수있도록 열락이나 자주하고 여유기 있으면 만나서 식사나 하면되지? 수첩제작은 비예산으로 하라.
이러한 결과는 사전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나 절차상 하자가 많은 사항으로서 심의시 해소방안을 염두에 두시고 심의를 건의드립니다.
전자수첩 편찬 심의.
1.구대단위 휴대용 수첩편집안 과 가.나.다·순 전자수첩편집안.
2.편집자 대상 : 사진미제출자. 열락두절자. 사망자. 포함여부.
3.개인사진 편집 : 개인사진(2장)에 폰번호 주소 불량사진교체.
4.평집결과 활용방안 : 카톡. 텔레그램. 카페. 제안자의 대안
◑ 16.증명사진제작 강화도 대면심사 회의록 (1차 )
일시 : 2021.9.18(토) 12:30. 장소 : 강화 영양탕(박유진위원지원) 참석 :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유영용 정종수 조용균 황우돈 박청(초대) 안건 : 1.구대단위 수첩편집안 과 가.나 순 전자수첩 편집안. 2. 편집대상. 3. 개인사진편집. 4. 활용방안.
결과 : 제1안건 심의중 구대단위 편집에 대하여 의견충돌로 정회를 선포하다. 10.8.까지 새로운 안을 상정받아 재심의를 하도록 하였다.
진행순서 : 박청회장 인사말씀. 위원장 선출 사진제작결과 심의.워원장 선출 : 제작자는 위원장 선출을 위원들이 선출하여야 하나 박회장 임명했다.위반이다. 추천을 하여달라. 반대한다.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정종수가 수락하나 심의중 중대한 하자가 있을시는 무효다 주의바란다.
위원장. 먼저 유인물을 소개하다. 편집결과보고(8가지) 동기생 관심부족 해소방안(6가지) 일부동기생들의 반응. 전자수첩편찬심의(4가지) 순으로 하겠다. 세부사항은 유인물을 참고바란다.
그러면 제작결과보고 3항 5항을 관심있게 보기 바란다. 여기에 질문사항 있나? 없다. 동기생 관심부족 해소방안과 일부동기생들의 반응은 사전 세부계획을 수립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하나 절차상 하자가 있는 사항으로 심의시 해소방안을 염두에 두시고 심의를 건의하다.
위원장. 유인물 2페이지 구대순과 가,나,순 제작 안을 상정하다. 박위원이 자진 사회를 보겠다. 메모를 가지고 와서 흙판에 편리성 간편성 강조하고 있어 위원장이 그것은 임워회의에서 계획작성시 착안사항이다. 오늘 상정안건은 이미 위원들이 3개월간 비대면 심의한 것이다. 회의록에 준하여 진행하라. 황위원이 제1안건을 구대순과 가,나,순을 지적하여 상정이 되다.
김위원.가.나.순으로 하기로 결정을 하였는데 무슨놈의 구대 건재냐? 하다. 위원장 가.나.순으로 하자는 근거가 있나? 6.18. 박회장이 임원회시 수첩은 구대단위 인쇄식으로 의결 되었다 멋있는 수첩만들자 하다. 7.17. 편집자는 구대단위 제1구대를 제작 보고하여 재확인하여 8.1. 가.다.순으로 하라 하여 심의시 결정하자 하였다.
박회장. 종이수첩 누가 보느냐? 가.나.순 전자수첩을 제작하여 핸드폰으로 검색하여 본다 사진편집(정종수) 동영상(김희삼) 주소록방(조용균)이 관리한다.편집자.구대단위는 1일소요면 가.나.순은 10일 소요다 쉽고 편리하고 99년도 수첩을 칼라사진으로 교체하면 된다.
박회장.사진은 주소록에 의거 1-71까지 가.나.순으로 알려주겠다. 편집자. 7.27. 1-71번까지 종합하려면 시간이 걸릴것입니다. 성씨별로 구분하여 종합톡에 올려라.. 무슨 말인지 알았는데 71명 다 되가. 마지막 몇사람 않들어 왔어. 이달 말일까지 기다려. 왜 바쁘게 하느냐? 기다려. 7.30. 더 이상 제출자 없다 하다(반말).
위원장.30. 확인결과 67명(#3참조).과 사망자 30명 등 97명을 편집 8.1. 회장단의 감수를 받고자 ”증명서방: 을만들어 비대면으로 감수를 건의하다.박회장. 회장단 감수를 취소하고 편집위원원을 임명 (위원장 정종수)하다.박위원. 비대면 취소 8.15.대면으로 하자 코로나로 9.18로 연기하다.
위원장. 김위원이 가.나.순 주장은 위원회가 무엇을 하는 것인지도 모르고 있다. 근거로 7.8. 김희삼 조용균 유영용. 3인이 개별적으로 만나서 가.나.순으로 하자. 회장에게 보고하자 8.1. 회장은 모든동기생들의 건의다 구대순 취소하고 가.나.순 으로 제작하라. 김위원이 가.나.순 주장이 정당하다면 위원회에 제안하지 않고 회장에게 보고한 것이 중대한 하자다.
위원장. 구대순 수첩은 전자수첩의 기초로서 사징제작 순서다. 99년 수첩을 봐라 사진을 촬영하여 커톡과 카페에 올려서 핸드폰으로 보니 이것이 전자 수첩이였다. 이것을 다시 빼면 종이수첩이다. 이렇게 만들자는 것이다. 4구대 수첩을 샘플로 만들었다. 잘못되였으면 지적하라.
박위원. 4구대 수첩을 보면서 이렇게 만들자는 것인가? 위원 이것이 홍보용이냐? 그렇다. 박회장. 제작자에게 가.나.순은 여러동기생의 의견을 듣고 전달한 것이다. 위원장. 의견과 의결사항은 다르다. 의견을 들었다면 안건을 상정하여 심의로 결정하여냐 한다. 위원의 건의를 받아 위원회에 지시는 중대한 하자다.
사회자.의결을 어떻게 하나? 투표로 하나? 위원장.다수가결로 결정하자. 그러나 다수가결이 하자가 있을시는 무효로 하든가 회칙에 의거 총회의 승인을 받도록 하자.. 박위원. 이런 것 가지고 총회의 승인을 받나? 언제까지 하려고.사회자. 상호간에 감정대립으로 더 이상 회의 진행을 못하겠다. 이것으로 종료도록 하겠다.
위원장. 사회지가 종료하겠다. 여기에 동의하나? 네! 오늘 심의는 정회를 선포하다. 새로운 안이 상정되면 속개하다. 없으면 진행사항을 전면 무효와 동시 삭제를 하고 집행부에 건의 하겠다. 6.18.임원회의 의결사항과 위원장의 지적사항이 있을 시는 사전제안이나안건을상정하기바란다. 2021.9.18. 편집자. 정 종 수 씀.
◑17.1차 심의 무산을 보고 박회장 조위원 김위원 박위원 총무에게
박회장. 위원회에 참석하여 인사는 좋았으나 심의에 관여하였음은 위임이 아니라 감시을 했다. 구대순을 취소하고 가.나.순으로 하라는 것은 전동기생을 무시한 월권행위로 중대한 하자다.
조위원.싹수가 놀아난 210기 수첩제작 편집위원회 게돼지들도 이런짓을 않할 것이다. 한심하고 개탄스럽다. 개인 인격을 존중해 가슴아픈 말은 참았는데 생각할수록 울화통이 밀어온다. 누굴 위한 편집위원인가 진정 동기를 생각한다면 이런 짓은 했어는 안된다.
박위원. 회동 목적을 위하여 그간의 있었던 감정을 내려 놓고 순서에 의한 다자간 회의방법를 무시하고 개인의 의견만 고집하다가 회의가 파행 무산된 것은 참으로 부끄러운 일이 아닐수 없습 니다.동기회를 위한다는 큰 의미에 앞서 각 개인이 무엇을 선행해야 할 것인지 숙고해야 할 때다.
박위원1.위원장이 강화까지 소집을 하여 놓고 박회장과 개인감정으로 회의를 깽판쳤다 무슨 사과를 하라는 거야? 위원장 선출이 잘못되였다 바로 잡아달라하였고 김희삼 위원이 구대단위거론은 임원회의 의결사항이고 가.나.순은 의결근거를 가저오라 하였다 없다면 사과하라 하였다.
김위원. 6.18. 수첩제작이 공지되자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다니면서 보나? 안데면 대안있다. 위원장. 디지텔리 뭐냐? 모른다. 그러면 같이 연구하여 만들자? 임원회의 전부터 가.나.순으로 하자 하였다. 위원장 7.8.회장에게 건의사항이 의결되였다 하나? . 구대순은 의미가 없어 않되 가.나.순은 찾기가좋아. 사진은 회장이 제출한대로하라 답답하다. 위원장 이런 주장을 하려면 회의록을 재확인하라.
간사. 심의가 무산되고 나와서 위원들이 뭐라고 하였는지? 아나. 정종수 고집만 부리고 위원들 말을 들어주지 않은다고 하였다. 위원장 임원회의 의결과 회칙에 준하여 심의를 하자는 것 뿐이다 무엇을 않들어 주었나 근거를 제시하라. 그렇게 따지고 싶으면 위원6명 집합시켜서 확인하자. 그래 집합시켜라. 2021.9.18. 정종수 씀.
◑18. 1차 심의무산 간사조정건의 (1차합의)
간사. 9.20. 위원장이 고집만 부렸다. 조정하여 주겠다. 위원장. 위임받은 구대순을 주장한 것 뿐이다. 가.나.순으로 제작하려면 김희삼위원에게 97명 43면으로 제작된 일체를 인계하겠다. 9.23. 김위원이 인수를 거부했다. 간사직을 사퇴했다. 위원장직도 사퇴하라. 그러나 제작자는 남아서 수첩제작에 도와달라.
위원장. 간사는 총무를 당연직으로 회장이 임명한 것이다 회장에게 건의하라. 가.나.순 인수를 거부한 사유가 뭐냐? 위원장은 위원회서 선출하였다. 위원회에 건의하라. 2021.9.20. 정종수 씀.
◑19. 1차 심의무산 무산으로 위원들과 전화 합의 (2차합의)
위원장. 9.28. 1차 심의무산에 대하여 간사가 조정을 하여 주겠다. 김희삼 위원에게 97명 43면으로 제작된 사진일체를 인계하겠다. 인수를 거부하여. 2차 심의를 소집하여 종결하려고 하다.
김위원에게 인계를 하려고 하였던 97명 43면 사진은 사진제출 67명 사망자 30명을 1면에 2인을 칼라사진과 앨범사진으로 99% 제작되여 위원회의 심의만 끝나면 종결하겠다. 심의할 사항은 사진불량자 교체 주소지 보안문제 누라자 확인 등이다.
위원들 모두 동의 하다. 일부위원은 내가 회장이라면 제작자와 단독으로 하겠다. 위원들이 너무많았다. 순조롭게 풀어나갈 수 있었는데 아쉬웠다. 내는 빠지고 싶다.등이 였다. 2021.9.28. 제작자. 정종수씀.
◑20. 10.5. 9월 28일 합의사항 비대면 심의 안건상정.(3차합의)
위원장. 임원회의 의결- 1차 심의무산 - 9.28합의사항까지 실시사항을 보고하다..
6.18. 임원회의 의결.위원장이 제작.인쇄한다.대상은 사진제출자로 한다.
7.18. 김희삼.조용균.유영용. 가.나.순으로 제작안 회장에게 건의.
7.26. 위원장. 구대순.위원회에 보고. 회장.구대순 과 회장단 감수취소.
7.26. 가나순 과 7.26.위원회 심의로 하라. 위원장 정종수.김희삼위원 임명하다.
7.29. 집행부 67명 증명사진 제출 완료. 주소록 상이자 11명 확인 건의.
7.30. 위원장. 위원회에 비대면 심의를 건의. 박위원. 대면으로 9.18 하자. 9.18. 1차 비대면 심의. 김위원. 가나순을 구대순이 뭐냐? 사회자 무산건의.
9.20. 간사. 조정하다. 위원장 김희삼 위원에게 인계하겠다. 인수를 거부하다. 9.28. 위원장. 현제 편집된 가나.순 96명 사진 99%완료.일부보완하여 종결합의.
위원장. 96명 43면으로 제작된 사진 비대면 토의로 안건상정.
1안 : 조위원 : 이름까지 가. 나. 순. 전원 편집 하라.
위원장. 임원회 의결은 구대단위 였다. 회장이 가.나.순으로 하라 사진은 주소록에 의거 성시별로 제출하겠다. 위원장. 주소가 정확하지 않다. 김위원.회장이 제출하는 대로하라. 숫자가지고 따지나 답답하다. 하여 7월 30일 집행부로부터 67명의 사진을 받아 제작하였다.
성씨는 가능하지만 이름까지 가.나.순으로 하려면 전면 취소하고 재편집하여야 한다. 회장은 이름까지 고려하지 않았다 편집계획 보고시 지적하였다면 가능하였는데 지금은 불가능 하다. 계속 주장한다면 집행부에 건의하여 재편집하겠다.
전원편집은 현재 152명 사진제출 67명 사망 30명 97명 제작하였다. 누락자는 반대자 4명 열락두절자.51명은 제출시 추가로 제작하려고 하였으나 가능하다면 집행부에 건의하 제작을 하겠다.
2안 : 김위원 : 동영상 반대. 수첩 제작반대. 사진 지저분하다 교체하라.
위원장. 동영상 제작과 수첩인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이다. 회장이 정종수 사진제작 김희삼 동영상. 조용균 카톡관리. 공지사항이다. 회장에게 건의하여 취소하라. 예산사용은 회칙에 사전에 총회승인사항으로 예산은 사용말라. 투표결과 초대인원 55명 중 찬성 16명 과반수 미달로 부결되였다. 집행부에 건의하라.
불량사진은 총무와 협조하여 각구대별 책임자를 지정하여 교체하도록 하였다. 1구대는 유영용. 2구대 김희삼 3구대 박차순 4구대 정종수로 하자하였다. 위원들이 협조를 바라며 4구대는 박오근 박상호 홍성기 교체하였고 김정동은 사진이 없다 하였다.
3안 : 김위원. 사진 제출자는 제출 사진으로 미제출자는 전원 앨범 사진으로.
편집 하라.
위원장. 중복된 안은 생략하겠다. 사진 미제출자중 전화가 가능자는 개별 전화를 하자 거부를 하였으며 앨범사진으로 할력 하자 개인 인권침해로 하지 말라 하였다. 그러나 오의호는 초상화로 이영호는 카페사진을 승인 받아 제작하였다.
4안 : 박위원. 제작 후 관리. sns 시스템 방안. 등입니다.
위원장. sns 운영은 회장이 조용균 위원을 운영자로 임명하였으며 초대 받은자는 운영자의 협조를 부탁한다. 특히 댓글은 그룹의 구성목적에 의거 올려야 하며 정치성 종교성 등은 금지하고.상대방이 선호하지 않은 사항은 삼가도록 함은 기본이다.
카톡방에서 나가는 경우는 개인사정이 있어 나가겠지만 그사정은 개인 사정이 아니라 그룹전체의 책임이다. 댓글의 내용에 대하여 적합여부를 확인하여 이상이 없을시 오리는 지혜가 있어야 할 것이다. 그리고 용량관계로 나간경우는 상용방법을 숙지하기 바란다.
5안. 위원장이 위원들의 건의를 받아주지 않고 끝까지 고집을 주장한다.
위원장. 수첩제작 편집위원은 집행부로부터 위임받은 범위내에서 위원장 통제하에 상정된 안건에 대하여 발언을 하거나 댓글을 올리도록 되었습니다.
위원장이 고집을 부렸다. 건에 대하여는 6하원칙에 의거 작성하여 안건으로 상정하여야 하며 이는 의결사항이나 회칙을 위반한 사항은 집행부 사항이지 위원장이 관여할 사항이 않이므로 사례를 알려주시면 집행부에 건의하여 드르겠다.
일부위원은 위원들이 다수가 결정하면 최고다 뭐 그런 것 가지고 승인을 받나 하지만 이런 경우는 중대한 하자로 무효가 되는 것이다.
6안 수첩제작 디텔 시대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보나. 전자수첩이면 핸드폰 하나로 다되 전자수첩 만들어라.
위원장. 종이 수첩은 임원회의 의결사항이고 99년도 제작된 수첩이고 전자수첩은 김희삼위원이 주장하자 장기순 회자이 정종수와 같이하라. 위원장이 제안자에게 문의한바 잘모른다 지인에게 들었다. 같이영구하여 제작하자 하다.
김희삼 위원은 가.나.순이면 찾기가 편리하야 다되 구대순은 찾기도 어렵고 몇구대인지 몰라 않되 하여 그러면 각각 주장한대로 제작하여 위원심의시 결정하자 하였으나 1차 심의시 빈손으로 나와서 그대순은 않되 심의를 무산 시켰다.
2차 심의시 이를 시정하기 위하여 총무의 조정을 받아 9.28.전위원들과 합의하에 안건을 상정하여 1차심의시 제출된 97명 43면 사진을 가지고 불량사진 교체 오탈자 확인 주소보안검토 등만 심의하여 종결하자 하다.
2차심의시 김희삼은 상정안건을 무시하고 하루전에 71명 사진을 올리자 위원이 너무나 성급했구멍? 했고 박유진이 사회를 보면서 김희삼 사진을 전자수첩으로 제작하려다 위원장이 퇴장하자. 박청회장이 위원을 해산시키다.
3차 심의시 박청회장이 관계자로 해상된 위원을 재소집하여 김희삼 위원을 새 위원장 제작자로 임명하여 전자수첩을 공지하자 위원장은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회장과 합의를 하다.
7안. 조위원. 전자수첩을 계속 주장하시려면 제안자에게 편집도록 하시기 바란다. 51명의 두절자가 이사실을 알게 되면 죽은 자는 이름 사진을 편집하고 살아있는 자는 열락이 없다고 무시하느야? 하면 무어라고 답변하겠나?
위원장. 제5안을 참고 바란다. 그러나 김희삼 관계자는 처음 시작부터 마지막까지 동기생을 위한 수첩이 아니라 김희삼 개인을 위한 수첩을 제작하였다는 의혹이 있는바 양심이 있다면 회장과 합의사항을 이행하여 무효로 하고 전동기생을 위한 수첩을 제작하기 바란다. 만약 이를 불이행한다면 차기회의 승인을 받아 정종수가 제작하겠다.
8안. 조위원. 완벽하게 수정하여 대면으로 확인하자. 사진제출자는 생존자 75명중 사진제출자 67-69명이다. 지금까지 수첩제작은 구대별 없다. 편집위는 집행부 위임사항만 하면된다. 회장이 최후책임자다. 고) 김정호 고)권일웅 고)김종열 어떻게 되었느냐?
위원장. 7.30.편집계획에 의하면 4면 고현진 곽정수 대신 권정웅으로 앞뒤차이 있었다. 유인물 사진제출 순위 보시면 곽정수 24번 권정웅은 추가하였다. 전체적으로 강병덕 순위1번 -13번째 제출하였다. 유인물을 보기 바란다.
위원장은 제작자로서 집행부에서 위임받은 사항만 편집을 하였다. 가.나.순 편집은 의결근거가 없는 것으로서 위임받은 사항이 아니다. 김위원 조위원 회장은 없고 내하고 하기로 했다. 이것이 집행부 위임사항 이야?
지금 편집자가 조치할 사항은 9.28.합의사항 96명 개인사진 폰번호 주소에 대하여 댓글주신 성명.번호. 주소.수정. 고) 권일웅 추가하여 간사에게 대면심의일자 확인하여 소집하자 하였다. 그리고 집행부에서도 더 이상 위임할 것 없다 국문학자가 아니다. 종료되면 사은회 하겠다“하였다.
김위원도 사진은 회장이 제출한 순서대로 제작하라 숫자가지 따진다 답답하다 하였다. 위임받은 사항이 잘못되였으면 집행부에 건의하여 총회의 승인을 받자. 11명이 번호와 주소가 상이하여 총무에게 주소지 파일을 메일로 보내달라 하였으나 응답이 없어 수정하여 달라하였다.
9안.수첩 제작 구대순 과 가.나.순 비교하여 답변하라.
위원장. 그동안 수차례 제안을 하였고. 7.30. 편집 계획과 유인물 주소록을 참고로 하기바란다. 김위원에게 전자수첩을 묻자 모른다 하였다. 김위원 조위원 회장 없고 내하고 가.나.순으로 하기로 하고 위원회에 제출을 하지 않고 회장에게 보고를 하였다면 위원회를 무시한 행위다. 안건을 상정하여 설명을 하라.
지금심의는 9.28.합의사항을 하고 있다. 이경식은 사망자가 아니라. 열락 두절자. 로. 이름도 안남호. 김남호. 김상원. 강상원. 바로잡았다. 다시한번 확인하여 지적하기 바란다. 조위원은 지금까지 구대 별 수첩 제작은 없었다. 편집 위는 집행부 위임사항만 하면 된다. 회장이 최후 책임자다 “ 편집위원으로서 걱정이 되고 있다” 하셨는데 99년도 수첩은 구대순이다 걱정이 되면 재확인하기 바란다.
위원장은 2021년 초부터 이민간 정용택이 앨범사진 보내 달라하여 수첩식으로 편집하여 보내자 4구대그룹이 반갑다 댓글이 활성화가 되어 구대단위 수첩의 필요성을 알게 하던차 회장이 수첩을 만든다 하여 99년 수첩에 준하여 준하여 제작하자 하였다.
구대단위는 사자중대를 구성하는 기본으로 40주간 먹고 자고 전술훈련을 통하여 생사고락을 같이하였던 추억의 전우이자 친구들이다 후보생시절에는 답을 먹고 훈련장에서 교육을 받았지만 지금은 80을 넘어보면서 추억을 먹고 산다 그래서 동기생 하면 구대가 우선이다 가.나.순은 찾기가 편리하다 명문이 없다 하지말고 우월성을 뭐야? 제출하라 하였다.
10안. 2차 심의는 9.28.합의사항에 의거 심의하여 결과는 집행부에 보고하겠다.
위원장. 지금까지 9.28. 합의사항을 가지고 2차 심의 안건을 상정하기 위하여 9개 안을 상정하여 심의하였다. 위원들이 명심할 사항은 임원회의 의결사항과 9.28.합의사항이 아닌사항은 제안자가 별도로 6하원칙에의거 안건을 상정하여 집행부에 건의를 하여야 한다.
2차심의 안건으로 9.28. 합의사항인 불량사진교체. 주소보안문제. 기타 오탈자 수정. 등만 안건으로 상정하여 결과를 집행부에 보고한 것으로 종료을 하겠다 이외사항은 참고를 하여 주기 바란다. 이상. 2021.10.8. 위원장 정 종 수 씀.
◑21.박위원 2차 회의 소집공지 회의록 작성.
10.9. 위원장이 간사에게 2차 대면 심의를 언제 어디서 하면 좋겠나? 문의를 하자 간사사퇴한지 오래다 위원장이 직접하라. 1차심의시 강화도에서 하자 장거리까지 소집했다는 지적이 있어 문의 한 것이다.
10.10. 박위원이 자진하여 하겠다. 위원장이 10.16.사당동 교통회관으로 정하여 박위원에게 공지를 하여 달라하다.
10.12. 박유진. 2차 심의 위원소집 공지문.: 1.일시 : 2021.10.16.11:30-14:30. 2.장소 : 사당동 교통문화 회관 (사당역 6번) 3.대상 : 김덕중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유영용 정종수 조용균 황우돈 4.안건 : 증명사진 정종수 97명 47면(1면 2인) 김희삼 71명 71면(1면 1인) 5.진행순서 : 안건상정 제안자 설명 토의 심의 의결) 6.준비사항 : 심의계획 회의록 후면에 정종수 제작 사진 1면 김희삼 제작 사진 1면을 첩부하다.
2021.10.12. 편집위원 박유진 배.
10.13. 박위원. 회의록. 임관 55년을 맞이하는 80전후 고령의 동기생들의 안부를 쉽게 주고 받을수 있도록 연락 체계를 유지하기 위한 일환으로 SNS을 이용하는 전자수첩을 제작 운영하기 위함
10.16. 박위원.작성된 회의록은 아래와 같다.
1.제작방법 : 전자수첩 /종이수첩 제작
2.전자 수첩에 포함할 사항 편성순서 가,나,순 구대순 무응답 회원 관리 해당란 빈칸 (후보생 사진삽입) 해당인원 불 포함 사망회원 관 사진 화면편 1 화면 1명구성 1 화면 2명구 1 화면 4명구성 주소 : (세부주소기재 여부) 전화번호
3. 이용 sns 보안성 판단. 장점. 단점 카톡. 텔레그램.가입선결.보안성확보
4. 기 타 : 토의사항 사진 종수 1면 희삼사진 1면 복사.첨부. 2021.10.16. 박유진 배.
◑22. 위원장 회의록 작성.
위원장의 회의록은 박위원의 착안사항과 9.18.1차 심의시부터 9.28.합의까지 포함하여 작성하다.
10.14. 위원장. 각위원들에게 16일 2차 대면심의에 참석을 부탁하자 김희삼 위원은 사정이 있다. 마지막이다 대안이 뭐있지 같이 마무리하자 너무하지 마라. 대면심의 이런식으로 하려고 비대면시 잘들한다 나간나? 김덕중 위원회 결정에 따르겠다 그 외 위원은 참석하겠다..
10.15. 김희삼 위원. 71명 증명사진을 올리자. 박위원이 너무나 성급했구멍. 위원장. 박위원개인톡에 똥개 훈련시키느라 고생했다. 16일 2차심의 안건은 9.28.합의에 의하여 10.5. 비대면 토의를 마감하여 10.8. 위원장이 제작하여 1차 심에서 무산된 사진제출자 67명 사망자30명 등 97명을 사진불량자교체. 주소보안점검. 오·탈자. 등을 회의록으로 상정하다.
10.16. 위원장. 박유진 위원이 사회를 본다 하여 개인톡으로 전송하자 이는 위원들이 달 알고 있다 취소하자.그러면 이미 인쇄를 하였다. 구대단위 우월성은 위원장이 작성혔다. 가.나.순은 위원들중 주장한 위원이 작성 제출하면 다음심의시 반영하자.퇴장하자.
편집과정
6.19. 임원회의에서 휴대용 수첩 제작 의결. 7.16. 구대 단위 편집 건의하자. 가. 나. 다. 편집 전환. 7.29. 회장단 감수를 건의하자. 편집위원회로 전환. 7.31.96명 43면 비대면 심의를 건의하자 대면심의로 전환. 9.18. 대면심의 박유진이 유닌물에 없는 사항 과 김희삼이 의결사항이 아닌 가.나.다. 주장하려 무산되다.
9.28. 96명 43면 편집된 것을 가지고 심의하자 합의. 10.5.가.나.순 97명 43면 위원장 안건상정.10.15. 김희삼 71명 사진 불법으로 올리자,박차순 너무나 성급했구먼? 10.16. 박유진 어제 김희삼 제출 사진을 설명하려다 위원장으로부터 본인 설명시 듣고 하자고 퇴장하다.
10.17.회장 어제 위원장 퇴장후 위원들이 내보다 알아서 하라, 위원회 해산하고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황우돈 은 두사람사진중 장점만 하기로 하였다. 10.21.회장이 해산된 위원을 관계관을 재소집하여 김희삼이가 전자수첩제작하여 공지한다 하다.
10.30.김희삼 전자수첩 제작 공지, 회장에게 정종수 사진은 어떻게 되었나요? 김희삼이 같이 편집하고 있다, 종료되면 공지하겠다 하였으나 하여 10.23.이를 확인하고자 임원회 소집을 건의하자 거부하여 11.21. 회장과 위원장이 편집과정에 하자가 있으니 무효로 합의를 하였으나 합의서 작성시 거부를 하다.
문제점 / 개선방향 :
1. 집행부 의결사항 불이행.
구대 단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으로 수첩까지 편찬하도록 되었으나 이를 무시하고 전자수첩에 유혹되어 가. 나.나. 순이면 핸드폰으로 검색하면 된다는 주장이있어 프로필 사진을 증명사진으로 교체하는 방안을 건의하였으나 받아주지않고. 구대단위와 가.나.순을 대면심에 상정하자. 가.나.순이 결정되였는데 왜 구대단위가 나왔느냐? 발언으로 심의 자체를 무산시켰다.
전자수첩을 제안 시는 근거가 확실하고 실행이 가능한 것으로 집행부 의결사항이 아닌 것은 집행부의 심의를 통한 후 편집 위에서 심의를 하여야 하고 심의 전에 제안설명이 없었으며 개별적으로 문의한바 잘 모르나 대안이 있다”하다.
2. 위원들의 댓글에 관한 이해 부족.
댓글이 올라오면 지명 한자가 답변을 하고. 문의가 있을시 댓글이 있어야 되었으나 지명도 받지 않고 토론식으로 동의한다“ 감정을 유발한 사례가 많았다. 특히 올라온 댓글은 수십 번 읽어서 완전히 이해를 한 다음 댓글은 간단명료하게 하여야 하나 동문서답하다. 예” 수첩 제작은 한 적이 없다. 수첩에도 가. 나. 순으로 되었다. 하다.
3. 편집대상 판단과 내용의 불합리성.
일부 위원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사진만 편집하라 숫자만 따지니 답답하다. 일부는 제출대상이 75명 중 제출자 67명 -69명. 사망자 28명 -29명이다. 인원 파악으로 혼란이 있었다. 대상자 판단은 집행부의 임무로서 회의록의 주소록을 확인하여 공지를건의하였으나 없어 편집자가 확인을 건의하다.
4. 비대면 심의와 대면심의 차이점.
모든 심의는 대면회의를 하여야 하나 코로나 사항에서 6명 이상 모임을 할시는 10만 원의 과태료를 부담하도록 되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비대면 회의로 진행하려면 충분한 이해와 숙달이 없이는 진행이 어려우며 비대면 심의에서 간단한 것은 가름 하고 중요한 사항만 하자고 하였고. 대부분 대면심의를 주장하여 대면심의를 소집 하자 감정으로 얼룩저 있어 불참한다.잘들한다” 철수한다“ 하였음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본다.
이외 주요 댓글을 보면 고)김정호 고)김종열 고) 권일성. 사망자? 열락가능자 75명. 사진제자 67-69 명. 가.나.다.순 이름첫자까지. 152명 전원편집. 편집위원회는 집행부 위임 사항만 심의한다. 사진은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만 편집한다.등의 원칙적인 사항은 스스로가 지켜야 하였으며 댓글을 올릴시는 답변자가 답변을 할 수 있는 범위내에서 하여야 하였다.
대면심의 안건상정
근거 : 9.28.합의. 9.29.증명사진방 질의답변. 10.5 상정안마감. 10.6안건상정에 의거 폰번호. 주소수정. 불랼사진 교체. 등만하고 위원들의 커다란 지적이 없으면 집행부로 넘기고 편집자의 임무를 마치겠다. 하다.
회장은 이름도 모르고 얼굴도 모르고 연륜도 몰라 수첩을 만들자. 편집자는 99년도 수첩에 준하여 간단하고 쉽게 편리하게 볼 수 있도록 만들겠다. 하엿습니다.
위원여러분의 평가기준은 어떠합니까? 기준을 선정하여 비교를 하여 보시면 알게 될것입니다. 본 사진 편집이 여려동기생들의 여가생활에 다소나마 도움이 되였으면 바램으로 분석을 하겠습니다.(비교표 생략)
발전방향.
지금 카톡에 초대자와 댓글을 올리는 동기생이 몇 명입니까? 편집자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준수하여 사진은 사진대로 동영상은 음악 문자을 삽입하여 카톡방에 올려서 보고 그렇지 않은 동기생은 수첩을 만들어 볼수 있엇으면 합니다.
수첩제작 사진과 현재 편집된 사진의 비교입니다.
1. 현재 편집된 사진은 핸드푼 용으로 1면에 2명 편집하여 사진제출자 67명 34면 사망자 30명 9면입니다.
2. 수첩용으로 편집하려면 핸드폰 크기로 1면에 5명으로 증명사진만 152명을 편집한다면 사진제출자 67명 13면 미제출자 열락두절자 앨범사진 55명 11면 사망자 30명 6면등 152명 30면으로 13면이 감소가 되겠습니다.
결론 : 9.28.합의시 일부위원은 회장과 편집자가 단독으로 하라. 전동기생들의 의견을 들어 집행부에서 세부계획으로 발전시킬 사항이다 하였으나. 편집위원은 집행부에서 의결된 내용내에서 편집자가 편집을 하도록 감수는 하지 않고 의결사항 회칙 전례는 필요없다. 언제 집행부의 동의를 받느야? 위원들이 다수가 결정하면 됐다. 위원장은 의결사항과 회칙만 주장하면서 위원들의 건의를 받아주지 않은다. 위원장을 제외하고 우리끼리 하자” 하였답니다.
위원은 김덕중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조용균 정종수 황우돈 등 역대회장과 총무를 역임자로서 동기회를 위하여 헌신하여 왔습니다. 그러나 이번 전자수첩 편집과정을 보면서 여러동기생들을 어떻게 볼것인가를 생각하여 보시기 바랍니다.
그동안 사진편집에 협조하여 주신 위원님과 여러동기생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본 편집을 통하여 여러분의 건강과 가정에 행복이 충만하시기를 기원합니다. 2021.10.16. 위원장 정종수 .
◑ 23. 2차 사당동 심의 결과 회의록.
10.16.박위원 : 개요는 발의부터 주요안건 변동사안별 요약기술 하였다. 이제는 편집내용을 위원들이 전부 알고 있다. 준비한 방법만 집중 논의하면 의견을 종합을 할것같다.
위원장. 사회자는 참석인원보고. 회의진행을 어떻게 할것인가를 설명하고 진행를 하라. 사회자. 오늘 회의불참자는 김희삼 김덕중. 박차순 오고 있다. 그러면 위원장 인사하라.
위원장. 인사말은 안건상정시 제작자로서 설명이 있으니 같이 하겠다. 오늘 심의는 9.28합의 사항을 10.8.비대면으로 9건을 토의하여 사진불량자 교체 주소보안 오·탈자 수정 등을 박사회자의 건의를 받아 편집과정 문제점 개선방안 순으로 작성하여 박사회자에게 주자 위원들이 잘알고 있다 취소하자 그러면 야외서 간단히 하자하였으나 실내서 하게되였다. 회의록을 알고 있다니 다행이다 위원장 회의록대로 하여 달라.
사회자. 박회장 인사말씀이 있겠다. 위원회의록을 배부하면서 제작고려사항. 제작방법. 전자수첩에 포함할 사항. 이용방법.인명록 사안검토 회삼(안) 종수(안) 구성 형식 전화번호 주소 임명찾기 화면조절 의견 사진 각각1장 등를 설명하다. 정종수 97명 43면 사진 김희삼 71명 71면 사진 구성 형식 번호 주소 임명찾기 화면조절 의견 순으로 설명을 하였으나 정종수는 1면에 2명 사망자는 개별 사진 묘번호까지 입력을 하였고 김희삼은 1면에 1명 사망자는 성명만 입력하여 그 외는 정종수가 제작한 사진이였다.
위원장. 지금 무엇을 하고 있나? 회의 한번도 않하셔 보셨나? 이런식으로 하니까. 답답하다 한심스럽다 개망신 당한다 하였나? 오늘 회의는 누가 소집하였나? 간사가 못하겠다 위원장이 하겠다. 박위원이 자진하여 하겠다. 위임한 것 아니야? 위원장 회의록을 위원들이 알랐다면 안대로 하지 않고 이게 무슨 짓이냐?
김위원. 15일 제출한 사진은 9.28.합의사항 토의시 10.08.상정을 마감하는데.10.16.제출하자 박위원이 너무나 성급했구멍. 위원장은 똥개 훈련시키느라 고생했다 특히 오늘은 참석도 않고 사회자가 설명까지 하다니 사정이 있으면 보고하면 않되나? 구대순은 않되고 가나순으로 하려면 출석하여 직접 설명을 듣고 하자. 아니면 사회자가 안건으로 상정하여 제작하라.
위원장. 구대순은 않되 가나순이면 다되하여 회의록 말미에 구대순의 우월성을 작성하였다. 가나순을 주장한 위원도 우월성을 작성하여 다음 심의시 결정하자 사회자에게 회의록을 주면서 퇴장을 하자 조위원이 참아라. 박위원이 들어오면서 왜그래 하다.
2021.10.16. 위원장 정종수 씀.
◑ 24. 10.16.2차 심의결과 위원장이 전달받은 사항. .
박회장. 위원장 수고 했다. 늙어서 신경쓰면 수명단축된다. 위원해체시키고 97명 43면 사진 집행부로 이관했다. 97명 43면 사진 정기톡에 올려달라.
황위원. 두사람 사진 장점만 가지고 제작하기로 했다 위원장 사진은 내가 제작하였다 대상을 사진제출자 67명 사망자 30명으로 했다 추가로 불희망자 4명. 두절자 50명 전원 제작여부다.
총무. 나갈려면 같이 나가지 혼자나갔나. 종수 고집만 부리고 않되겠다 다른자로 하기로 했다. 위원장 사회자가 나가도록 하였다. 여기에 위원들까지 동요했다. 있으려면 회의록 후미 가나순 제출하라 하였다. 2021.10.22. 위원장 정 종수
◑ 25 임원회의 소집건의 (1차)
일반사항.
수신 : 갑종 장교 제210기 동기생 / 임원
발신 : 동기생 홍보팀장. 증명사진 편집자. 위원장.
제목 : 동기생 증명사진 편집결과 (보고)
내용 : 위원장의.회의진행이 미숙하였습니다. 그러나 위원장은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준수하고 회칙과 전례에 따라 편집을 하려고 하였습니다.
임원소집건의
위원들은 위 내용을 무시하고 위원들만의 의견으로 결정하자고 하여 의견의 대립(구대단위 / 가.나.순)으로 1차 심의는 무산, 2차 심의는 위원장퇴장, 회장이 위원회를 해산하고, 3차 관계관 회의를 소집하여 전자수첩을 제작하기로 하자, 위원장은 임원회 소집을 건의하였습니다.
진행사항 / 위원장 견해.
6.19. 임원회의서 구대 단위 수첩을 홍보팀장이 제작키로 공지하자. 김희삼 회원이 디지털 시대에 종이수첩이 뭐야 ”가.나“.순 전자수첩 만들면 개별 검색만 하면 다된다. / 홍보가 전자수첩 제안자에게 확인한바, 잘 모른다 지인에게 들었다. 사실이라면 동감한다, 같이 연구하여 전자수첩으로 만들자, 하였습니다.
7.16. 제1구대 편집을 박회장에게 보고하자, 김희삼 위원이 주장한 전자수첩을 제작하라, 정종수 사진(정종수). 동영상(김희삼) 카톡(조용균) 등을 분담한다. / 홍보 구대 단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이고 99년도 제작된 수첩에 준하여 사진만 교체하면, 쉬운 방법이다, 전자수첩이 사실이라면, 구대단위는 중단하고 회장지시대로 하고, 결과는 감수시 결정하겠습니다..
7.24. 회장에게 성씨별로 올려달라. 무슨 말인지 알았는데 71명 다 되가. 마지막 몇사람 안들어 왔어. 이달 말일까지 기다려. 왜 바쁘게 하느냐? 기다려.하다. 김위원은 회장이 주는 사진만 가지고 하면 되, 인원가지고 따지지마. 답답하다 / 구대단위는 앨범을 기준하여 편집을 하면 순서가 바뀌드라도 되지만 ”가. 나“. 순은 힘도 들고 성씨별로 올려주지 않아. 총무에게 부탁하자 박회장과 직접하라, 하엿습니다.
7.29.회장단에 감수를 의뢰하자 박회장이 편집위원장 정종수. 위원 김희삼. 박유진. 박차순. 임명하였습니다. / 위원장은 위원들이 선출하여야 하며 당연직 간사가 누락. 김덕중 조용균 회원을 추가로 건의하였으며 황우돈위원도 임명하다.그러나 사진에 “이름 폰번호 주소만” 어떻게 합성할 것인가? 증명사진과 앨범사진. 대상자만 (제출자와 미제출자 사망자) 99도 수첩에 준하여 만드는 데 역대회장의 감수를 받으려 하였으나 위원회 임명은 적합하지 않았다.
.
7.30. 가.나. 순 비대면 심의를 의뢰하자 박위원이 개망신 당한다 대면으로 9.18. 강화도에서 하자. 1차심의시 위원장을 선출하자,집단적으로 편집자가 해야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중요하다, 되풀이 되지 않도록 부탁. 사회 박유진은 유인물을 무시하여 지적을 받고, 구대순과 가.나.순을 상정하자 전자수첩을 주장한 김희삼 위원이 구대단위가 왜 나왔느냐? 하여 위원장이 임원회의 의결사항이다 가.나.순은 의결근거가 있느냐? 답변을 못하여 무산되엿습니다.
전자수첩은 근거도 없이 지인 말만 듣고 주장을 하였으며 사실이다면 같이 편집하여 심의하자 약속을 위반하였고, 총무에 의하면 회장은 없고 김위원 조위원 내하고 모여서 합의하였다, 7.7.조용균이 김희삼 정종수 유영용 모여서 가.나.다.순 토의하자 하였는 데 정종수는 선약이 있어 참석을 못하고 코로나로 취소를 하였는 데 조용균은 모여서 가.나.다. 순을 의결하였다 하였다. 모든 위원들이 의결사항 회칙 전례등은 필요없고, 끼리기리 주장하여 개망신을 면하려 하였고, 임원회의 필요없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
9.20.총무가 조정을 하겠다하여 9.18.심의시 본이아니게 되었다. 무산된 97명의 사진을 전자수첩을 주장한 김희삼 위원에게 인계를 하고 위원장은 집행부에서 새로운 안을 주면 하겠다 하였고, 9.28. 각위원들과 사진에 이름.폰번호. 주소만 합성? 하기로 합의하여 대면 심의를 10.16 하기로 하였으나 10.15.김희삼위원이 위원장과 상의도 없이 71명의 사진을 카톡에 올리자 박위원이 너무나 성급했다./ 김희삼 위원은 총무의 조정시 인계를 받지않고 심의하루전 카톡에 올린 의도가 무엇이며 박위원의 개입까지 이해할 수 없습니다.
10.16.간사가 소집을 거부하여 박유진 위원이 자진 소집하여 위원장이 안건 유인물을 주자 다 알고 있는 사항이다 취소하자.자기가 가저온 유인물로 위원장이 상정한 사진과 김위원이 어제 카톡에 올린 사진을 가지고 두안이 똑같다 위원장의 표지가 멋있다.
위원장은 지금 무엇을 하고 있소 그것이 9.28.합의사항 입니까? 더 이상 답답하다 듣기실다 퇴장하겠다, 박회장이 알아서 한다, 위원회를 해산 시키겠디. 일부는 두사람 장점만 한다, 총무는 똘똘 뭉처 우리끼리 하였다, 하였습니다. / 심의를 하려면 사전에 안건을 상정하여 설명를 하여야 하나 참석도 하지 않았으며 박위원은 위원장의 지시를 받아 회의를 진행하여야 하나 월권을 하였고 그자체가 심의 규정을 위반하였으며 김위원이 참여할 의사가 있었으면 9.20.간사조정시 인수를 하지 않았음은 편집자를 어떻게 봤는지? 전자수첩 주장은 11.1. 발표시 주장대로 된다면 모르지만 않된다면 사기로 생각하겠습니다.
10.21. 박 회장은 위원회를 해산하여 놓고 명칭만 바꿔서 관계관을 소집하면서 정종수는 알리지도 않고 참석한다 공지를 하였으며 심의 결과 4개월간 회장과 위원들의 동의를 받아 편집한 사진은 무시하고 전자수첩을 주장한 사진을 전자수첩으로 제작하여 11.1. 공지한다 하였습니다. / 10.16. 회의 시 해산된 위원을 다시 소집은 상식 밖이며 당연히 임원회를 소집하여야 하나 하지 않았고 위원들은 회칙과 의결사항을 지키지 않고 있음을 알면서 합법적인 조치가 부실하여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 하였습니다.
◐ 결론
위원장은 회장 1회 총무4회 홍보팀장 카페지기 수년간의 경륜을 가지고 회장의명을 받아 6.19.-10.21(4개월)까지 답답하다. 한심스럽다. 망신당한다. 대면하여 시정결과를 보고하라. 모든 것을 참아가면서 오직 사진편집만 하였습니다. 10.27. 총무에 의하며 심의시 마다 모두가 정종수를 믿을 수 없다 똘똘 뭉첬다하여 정말 “왕따 고문관”이 되었구나 앞으로 홍보팀장을 하려면 명예회복이 되어야 겠다는 생각을 하였습니다.그러나 전저수첩을 제안하여 검색으로 개인정보을 알수있도록 기대를 하면서 홍보팀장 카페지기를 인계시 까지 임무를 수행하기 위하여 임원회의를 소집하게 되었습니다.
◐ 건의사항.
1. 실시간에는 답답하다. 망신당한다. 하였습니다. 위원장의 잘못을 알려주시면 시정을 하겠습니다. 없으시면 위원들의 잘못을 공개하고 공개사과를 요구하겠습니다.( 박유진 위원에게 전달한 10.16.유인물 구대단위./ 가.나.순 비교를 각 위원들에게 전달하여 다변을 부탁하며. 회장이 위원회를 해체하였다 하여 “환영한다”의결사항을 위하였다, 이를 본 위원은 지적을 않했다 하자 박차순 위원의 댓글에 대하여 답변을 부탁합니다.
2. 10.16 심의 전 회장님에게 심의가 종료되면 결과에 관계없이 회장에게 넘기면 회장의 이름으로 카톡에 올려달라 건의하였습니다.)
3. 임원회 소집을 거부하시거나. 위사항을 부인시는 임시총회를 소집하시 든가. 정기총회 시 안건으로 상정을 요구하며. 모두를 거부하시면 정기톡에 비대면으로 관련자의 답변을 요구합니다.
첨부 1 : 9.18. 증명사진 편집결과 대면심의(1차) 안건(상정)
첩부 2.: 10.16. 증명사진 편집결과 대면심의(2차) 안건(상정)
2021. 10. 29. 위원장 정 종수 씀.
◐ 26. 임원회의 소집건의 (11.3. 2차)
수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회장 박청.
발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홍보팀장.수첩제작자. 편집위원장. 정종수.
제목 : 임원회의 소집건의 (11.3.2차)
근거 : 1.임원회의 소집건의(10.23.1차) 2. 수첩제작 과정 보고
내용 : 위근거에 의거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하자 11.10.하기로 수락하였으나 11.3.회장이 댓글로 이제 수첩얘기는 끝”거절하여 재소집을 건의 하다.
제작과정의 회장 월권으로 제작한 김희삼 위원은 10.31.위원회 승인도 없이 단독으로 카톡에 오늘에야 Pdf 전자수첩을 올리게 되었다. 박유진 완벽하게 되었다. 조용균 수면속으로 사라질번한 수첩이 빛을 보게 되었다. 박청 축 이일공 동기 전자수첩 개통 하였으며 정종수는 개인톡으로 Pdf 파일을 축하한다 같이 하였으면 하였는 데 아쉽다. 앞으로 같이 하자 정종수의 Pdf 파일을 보이면서 검색이 잘 되지 않은다? 하자 아는 바가 없다 하다.
홍보팀장이 회장에게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하자.거부하였고, 총무는 전화 안 받겠다 하여 마지막으로 건의한다 첫째.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여 달라. 둘째 총무는 위원 6명 입회하에 사실을 규명하자 하였다. 집합시켜달라. 셋째. 10.16.회장에게 건의한 97명 사진 공지하라. 넷째. 제작 과정의 중대한 하자를 시정못하면 차기 회장에게 인계하라.
11.10. 4구대 동기생이 정종수 편집위원장 사진편집에 수고 많았어 200,000원 입금하니 위원들과 식사나 하라. 위원들로부터 왕따를 당하여 이를 해소가 되면 검토를 하겠다. 사유를 알려달라 차후에 알게 될 것이다.
일부동기생은 정위원장 Pdf와 김희삼 위원의 Pdf가 나왔으니 위원장이 수용하고 그만하게, 10.16. 회장에게 올려달라 하였으니 올리면 그만두겠다. 희삼이는 종수가 만들어 놓은 사진에 수저하나로 도둑질하여 먹었으니 소화가 되겠나 두고보자 위원장이 뭐 대단하다고 고집만 부리고 위원들의 건의는 하나도 들어 주지 않았다 하드라. 이제 끝났으니 자숙하소. 종수야 기다려 봐라 스스로가 잘못을 모르고 있으면 사실을 알려서 오해를 풀도록 해봐.
그동안 위원장이 고집만 부리고 위원들의 건의를 받아주 않고 의결사항을 지키지 않았다면 위원장을 재명하고 정종수의 모든사진은 전면 삭제하고.김희삼 새로운 위원장이 편집하여 제작하는 것이 도리라고 본다 10.16.1차 심의가 무산되자 조위원이 싹수가 놀아난 210기 수첩제작 편집위원들 게돼지들도 그렇게 하지 못할 것이다. 개 돼지 보다 나은 위원장이 되겠으니 의결사항을 지켜달라..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댓글을 주시면 11.10.임원회의에 참석을 하겠다. 홍보팀장이 불참하자 회장 부회장 총무 박위원이 참석하여 수첩건은 언급없이 송년회를 하겠다 하였다니 박위원의 참석은 이해할 수 없다. 편집위원은 수첩제작이 전 동기생을 위하여 편집도록 의결사항을 지켜야 한다. 회장은 편집과정에 중대한 하자가 있음을 확인하여 임원회의 재소집을 건의한다.
끝으로 본회의 회장직을 역임하신 전) 회장님에게 부족함이 많아서 망신과 왕따를 당하여 죄송하다. 저와 같은 회장 역임자가 되시지 않기를 원다. 특히 회장님으로 모셨던 총무로서 김영기. 김성길. 박유진. 박차순. 홍정일. 전) 회장님에게 면목이 없다. 회장이 임원회의를 소집하여 편집과정의 중대한 하자는 임원회의에서 결정하도록 자문을 부탁한다.
중대한 하자가 시정이 않될 시는 제작된 동기생 수첩이 계속적인 발전을 위하여 차기 회장에게 건의하여 시정도록 하겠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관련근거 2. 수첩제작 과정 (보고)을 참고바랍니다. 2021.11.3. 위원장 정 종 수 씀.
◐27 중대한 하자로 임원회의 소집건의 (3차)
수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회장 박청.
발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홍보팀장.수첩제작자. 편집위원장. 정종수.
제목 : 중대한 하자로 임원회의 소집건의(3차)
근겨 : 1.중대한 하자로 임원회의 소집건의(10.23.1차)
2.중대한 하자로 임원회의 소집건의(11.3. 2차)
관련근거 배경.
11.9. 총무가 구대단위 의결은 한번도 들어 본적이 없다하여 이를 임원회의를 통하여 알려주는 것으로 종결하려고 하였으나. 11.11. 동기생이 200,000원 입금하면서 편집위원들과 식사나 하라는 격려를 받고 이를 사양하자 사실을 알려달라 하여 유인물과 댓글을 근거로 사실을 알리고자 합니다.
관련근거의 진행과정.
1. 홍보는 2021년 초부터 이민간 정용택이 앨범사진 보내 달라하여 수첩식으로 편집하여 보내고 있던차, 6.19. 임원회 의결로 99년 수첩에 준하여 구대단위 종이수첩을 홍보가 제작한다 공지하자, 김희삼 전)회장이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다니나 전자수첩 만들어 핸드폰에 입력하면 다되, 장기순 회원이 종수와 같이하라. 내는 제안자에게 가능여부를 묻자 지인에게 들었다 모른다, 좋은 안이니 같이 하자,하다.
2. 7.7. 조용균이 김희삼 유영용 모여 의논하여 가. 나. 다. 순으로 하기로 하였다. 유영용은 모이지 않았다. 그러나 사당동에서 회장은 없고 김희삼 조용균 내하고 모여서 가. 나. 다 순으로 의결하였다. 7.24. 정종수가 구대 단위로 편집하여 회장에게 보고을 하자. 여러 동기생들이 가. 나. 다. 순을 희망한다, 사진(종수) 동영상(희삼) 카톡(용균)등이 분담하여 가.나.다. 순으로 하라. 힘들면 사진은 회장이 제출하겠다. 박회장은 김희삼 위원과 같은 친목회 회원으로서 얼굴보고 심의를 하였지 내용은 보지 않았다는 의혹이 있었다.
3. 7.24. 회장에게 사진을 성씨별로 올리고 인원 현황을 알려달라 하자 무슨 말인지 알았는데 71명 다 되가. 마지막 몇사람 안들어 왔어. 이달 말일까지 기다려. 왜 바쁘게 하느냐? 기다려.반말을 하다. 김희삼이 사진은 회장이 주는 대로하라, 인원은 따지지 말라. 답답하다”구대단위는 찾기도 어려워 않되 전자수첩이면 다되 찾기가 어려우면 프로필 사진을 교체하자. 총무는 빠지겠다 회장과 직접하라. 구대단위는 앨범을 기준하여 편집을 하면 순서가 바뀌드라도 되지만 ”가. 나 다“. 순은 힘도 들고 어려우나 심의시 결정하자. 20일이 지났다 편집자는 무었을 하였느야?
4. 7.29. 회장단에게 감수를 건의하자 편집위원장(종수) 위원(희삼 용균 유진 차순) 임명하여 관심이 많은 김덕중 조용균을 추가로 총무를 간사로 건의하자 위원이 많다 하더니 황우돈까지 임의로 임명하여 8명으로 편집위원회를 임명하였습니다. 7.30. 가.나. 순 비대면 심의를 의뢰하자 박위원이 개망신 당한다 대면으로 9.18. 강화도에서 하기로 하다.
5. 8.29. 회장은 카톡에 댓글로 희삼이가 전자수첩을 제작한다 “ 공지하여 그만둘러고 하였으나 같이하면 좋겠다 싶어 김희삼에게 구대단위는 종수가 가.나.댜. 순은 희삼이가 편집하여 심의시 결정하자 하였으나 말이 없어 필요한 사진 달라하면 주웠다. 전자수첩은 제안자로서 책임이 있다 대안이 있다 하다.
6. 9.18. 강화도 1차심의시 위원장을 선출하자,집단적으로 편집자가 해야한다. 결과보다는 과정이 잘못되면 무효다. 되풀이 되지 않도록 부탁후 위원장을 수락하였으며. 사회를 박유진위원이 본다. 강의를 하고 있어 유인물을 보고하라하여 구대순과 가.나.순을 상정하자 전자수첩을 주장한 김희삼 위원이 구대단위가 왜 나왔느냐? 하여 위원장이 구대단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이다 가.나.순은 의결근거가 있느냐? 답변을 못하여 우왕 좌왕하자 사회자가 의사결정을 어떻게 하겠나 다수가결로 하자
그러나 하자가 있을시는 무효다 더 이상 회의진행못하겠다. 무산이 되다. 조위원: 싹수가 놀아난 210기 수첩제작 편집위원회 게돼지들도 이런짓을 않할 것이다. 박위원 : 개인간 아집을 좁히지 못 하였다. 각 개인이 숙고해야 할 때다. 유총무: 편집위원 심의에서 회칙 전례 회의록 의결사항이 무순소용이 있나? 위원들의 다수가 결정하면 된다. 다들 위원장은 의결사항만 고집하지? 위원들의 건의는 들어주지 않았다. 위원6명 오라하여 입회시키겠다.
.
7. 9.20. 유영용 간사가 9.18.무산에 대하여 조정을 하겠다. 편집자가 편집한 사진은 임원회 의결인 구대단위는 보류을 하고 회장이 지시한 가. 나. 다. 순으로 97명이 편집되었다 김희삼 위원에게 모두인계를 하고 내는 집행부에서 새로운 안을 주면 따르겠다. 9.25. 간사사퇴하겠다 위원장도 사퇴하고 편집자는 남아서 편집에 도와 주라. 박차순은 댓글은 보지도 마라 대면으로만 하라,조용균은 이름까지 시정하여 대면심의시 보게하라, 김덕중은 152면 전원 편집하라 그러나 1. 위원장 사퇴하라. 2. 가.나.다.순 이름까지 수정하여 대면심의시 보개하라. 3. 댓글은 보지 않으면 카톡이 필요없다. 4. 임원회 의결사항과 회칙을 위반한 사항은 절차상 위반으로 무효에 해당한다. 이상 4가지는 들어줄 수가 없다. 않들어 준 것 있으면 댓글을 올려라 하다.
8. 9.28. 박차순위원이 위원장이 먼거리 강화까지 소집하여 놓고 박회장과 개인감정으로 깽판첬다. 사과하라. 강화도 소집은 박위원이 몸이 불편하여 박위원이 가자고 한 것이다. 내는 편집자다. 위원장은 말이 많은 용균이나 희삼이를 시키자 하였지? 그러나 정종수에게 집단으로 맡긴 것이다. 박회장과 감정은 위원임명도 그렇고 위원장까지 임명은 잘못을 지적한 것이다.
각 위원들에게 9.18.심의시 본의 아니게 되었다. 현재 99% 편집된 사진은 김희삼 위원에게 인계를 하자 모두가 동의를 하면서 나는 소집에 제외달라. 위원임명이 잘못됐다. 내가 회장이라면 편집자와 직접한다. 그러면 간사가 일자를 잡아주면 마지막으로 심의를 하자.
9. 10.10. 간사에게 대면심의 일시 장소를 보고하라. 사퇴한지 오래다 회장이 하라. 박유진 위원이 자진하겠다 10.16. 사당동으로 정하고 내용과 일정을 줘서 9.28.합의사항만 야외서 20분이면 된다 사전 유인물을 줄테니 공지하라. 이내용은 위원들이 알고 있다 취소하라 그러면 구대단위외 가.나.다. 순만 비교하여 우월성을 검토하여 결정하자.
10.15. 박청회장에게 내일 심의가 종료되면 결과에 관계없이 편집자가 편집한 사진을 회장에게 인사말씀까지 념길테니 회장명으로 올리세요? 잘됐어 수고했어 사은회 할테니 위원들 집합시키라 하였음. .
각위원들의 참석여부를 확인한바 김희삼 위원이 불참한다 하여 편집자가 잘못하면 대안이 있다 하더니 불참이 대안이요? 더 이상 말하고 싶지 않다 하더니 10.15. 71명 사진을 불법으로 카톡에 올리자 박차순 위원이 너무나 성급했구멍.
10.16.심의시 박유진 위원이 사회를 본다면서 위원장의 지시를 위반하여 편집자의 사진 97명은 4개월간 위원들의 심의를 받은 것과 어제 처음 불법으로 올린 김희삼 사진을 비교하면서 다를 바가 없다 표지는 편집자가 우월하다,하여 위원장이 지금 무엇하는 거요? 김희삼 위원은 어제 참석을 못한다 아무런 애기도 없이 올린 사진을 본인이 참석도 않고 본인의 설명도 듣지않고 할려면 본인을 출석시켜 설명을 듣고 하세요? 더 이상 답답하다 듣지 않다. 구대단위 가.나. 다. 순위 중 어느안이 좋은지 6개 항를 적용하여 분석 결과를 알려달라 하고 퇴장하다. .
회의결과 위원은 두사람 사진의 장점만 편집을 하기로 하였다. 이제는 개인의 사진으로 보고 똑같이 취급하였다. 위원들은 회장에게 알아서 하라하였다. 위원회를 해산하고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문의사항은 회장 총무에게 하라. 위원장은 회장의 조치를 환영한다. 위원들은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무시하고 자기들 끼리 주장대로 한다. 여기에 지적을 하는 위원이 한사람도 없다, 박차순 위원 의결사항이 뭐고 누가 없다는 거요? 모르면 관련근거를 확인하라 여기가 개인톡이야 폐쇄하라. 카톡을 나오다.
10.19. 박청회장이 해산된 편집위원을 명칭만 관계로 바꿔서 10.21.소집을 하면서 위원장에게는 알리지도 않고 위원장외 7면 참석한다 회의결과 김희삼 위원이 전자수첩을 만들아 11.1.공지한다. 위원장이 편집한 사진으로 김희삼이가 전자수첩 만든다는 사실을 공지하여 달라 지금 완료되지 않았다.그려면 김희삼은 완료되었나요? 아니다 완료되면 희삼 사진과 동일하게 종수사진도 공지한다 하였습니다.
8. 10.23. 박청회장에게 홍보팀장 정종수가, 회장이 임명한 위원들로부터 집단으로 왕따를 당했다.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하자. 11.10.승인하여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여 달라는 소집안건을 10.29. 건의하자 총무가 보이지 않은다 10.31. 서술식으로 위원님께 호소문을 올리자. 결국은 11.3. ”이젠 수첩에 대한 논의는 끝“. 내년 봄놀이 준비하라. 하다.
9. 10.30.김희삼 위원은 위원회 심의 승인도 없이 단독으로 카톡에 오늘에야 Pdf 전자수첩을 올리게 되다. 박유진 완벽하게 되었다. 조용균 수면속으로 사라질번한 수첩이 빛을 보게 되었다. 안복부 경비사용 지원하자. 박청 축 이일공 동기 전자수첩개통. 김종철 정종수 홍보팀장 영원한 홍보팀장으로. 최성길 진행사항 알고 싶네요? .
10. 10.31. 위원장은 추석날 동기생들에게 사진 1면을 인사장으로 카톡에 올리자 박유진 위원이 위원회의 승인도 없이 올렸느냐? 댓글을 보고서 종합카톡에 올린 김희삼의 Pdf 파일을 축하한다 같이 하였으면 하였는 데 아쉽다. 앞으로 같이 하자 하면서 정종수의 Pdf 파일을 올리면서 검색이 잘 되지 않은다? 하자 아는 바가 없다 하다.
11. 회장은 임원회의 소집을 안건을 거부하고, 총무는 전화 안 받겠다 하여 홍보팀장은 마지막으로 1.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여 달라. 2. 위원 6명 입회하에 사실을 규명하자. 3. 임원회의 소집 안건 종합톡에 공지. 4. 10.15. 건의한 97명 사진 공지. 5. 사진에 관한 건은 홍보에게 위임, 6. 차기 회장에게 홍보팀장 건의 사항 인계. 등의 순으로 건의하였습니다.
12.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댓글을 주시면 11.10.임원회의에 참석을 하겠습니다. 답변이 어려우시면 사실 공지를 건의합니다. 없을 시는 최고의 책임자이신 박청 회장님께서 승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홍보팀장이 임의로 처리하여 정종수의 명예가 회복되면 홍보팀장의 임무수행에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13. 11.10. 4구대 동기생이 정종수 편집위원장 사진편집에 수고 많았어 200,000원 입금하니 위원들과 식사나 하라하여 위원들로부터 왕따를 달하여 이를 해소가 되면 검토를 하겠네, 사유를 알려달라 차후에 알게 될 것이네. 사양한다. 종수친구 힘내시라고 응원하고 싶고 도울 수 있다면 많이 노력하겠다.
14. 동기생들의 위로전화 정 위원장 Pdf와 김희삼 위원의 Pdf가 나왔으니 위원장이 수용하고 그만하게, 10.16. 회장에게 올려달라 하였으니 올리면 그만두겠네. 희삼이는 종수가 만들어 놓은 사진에 수저하나로 도둑질하여 먹었으니 소화가 되겠나 두고보세, 위원장이 뭐 대단하다고 고집만 부리고 위원들의 건의는 하나도 들어 주지 않았다 하드라. 이제 끝났으니 자숙하소. 종수야 기다려 봐라 스스로가 잘못을 모르고 있으면 사실을 알려서 오해를 풀도록 해봐.
15. 11.17. 박청회장에게 11.10. 임원회의 결과 공지도 없고 1주간이 지나도록 응답이 없어 사진수첩에 관한 건은 홍보실장에게 위임한 것으로 간주하여
10.21. 홍보팀장 사진은 기각하고 10.31.김희삼 사진만 공지하엿음은 절차상 중대한 하자가 있음으로 무효을 공지합니다. 홍보팀장이 편집한 모든사진은 전면 삭제하시고 정종수를 정회원에서 재명을 건의합니다. 이것까지 거부를 하신다거나 7일내에 응답이 없을시는 지금까지 불법으로 진행사항을 종합톡에 공지하겠습니다.
16. 끝으로 본회의 회장직을 역임하신 전) 회장님에게 명예를 훼손시켜 죄송합니다. 저와 같은 회장 역임자가 되시지 않기를 원합니다. 특히 회장님으로 모셨던 총무로서 김영기. 김성길. 박유진. 박차순. 홍정일. 전) 회장님에게 면목이 없습니다.
17. 존경하신 동기생들과 위원님 항상 건강하시고 가정에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그리고 김희삼 전)회장님의 pdf 사진과 임원회의 소집 건의 안건이 동기회 발전에 기여가 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종결하다.2021.11.17. 위원장 정 종 수 씀.
◐28. 임원회소집 거부로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합의건의
수신 : 갑종 제210기 동기회 회장 박 청 님.법률상담관 님.
발신 : 홍보팀장. 수첩제작 편집자 위원장, 정 종 수
제목 : 제작된 전자수첩은 심의과정에 중대한 하자로 무효(건의 / 상담)
내용 : 회장님 수고 많습니다. 11.15. 총무로부터 11.10. 임원회의 소식을 듣고 홍보의 명예가 회복이 되면 송년회도 참석하고 싶어 아래와 같이 문의 드리오니 답변바랍니다.
6.19. 회장이 정종수가 구대단위로 종이수첩을 제작한다 공지를 하자, 깁희삼 회원이 디지텔 시대에 누가 종이수첩가지고 다니나, 전자수첩 만들어 핸드폰 하나로 다 된다, 김희삼 회원에게 전자수첩이 뭐요?. 잘 모른다. 지인에게 들었다, 그러면 같이 연구하자. 하였으나 김희삼은 거부하였습니다.
7.7. 조용균 회원이 김희삼과 수첩 건으로 모이자 하여 임원 회의서 의결한 구대 단위가 문제가 있나 기일이 있다, 김희삼에게 조용균의 얘기를 하면서 회장의 의도 대로 종이 수첩이 제작되도록 부탁하자 갔다 오라 하였고, 조용균은 가. 나.다. 순으로 하였다. 유영용은 코로나로 모이지 않았다. 회장은 없고 내하고 용균 희삼 셋이서 가. 나.다. 순으로 하자고 하였다.
7.24. 회장은 여러 동기생이 가. 나.다. 순을 바라고 있다 가. 나. 다. 순으로 하라, 정종수는 구대단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이고 앨범을 기준으로 하니 간편해지고 싶지만 가. 나.다·순은 어려우나 심의 시 결정하자, 회장이 사진은 순서대로 제출하겠다, 김희삼이가 사진은 회장이 주는 대로, 인원까지고 따 지지 마라. 20일간 뭐하였느냐? 답답하다 하였고, 김희삼에게 무엇이 답답하냐? 묻자 가. 나.다. 순이면 찾기가 좋다, 구대단위는 않되 구대는 몰라 명문이 없어 찾기가 어렵다면 소개 사진을 칼라로 교체하자, 1. 하였고.
7.29.회 장 역임자로 감수를 건의하자 편집위원 구성 시 정종수 사진편집 위원장 구대 단위 반대자 김희삼 동영상, 조용균 카톡을 임명하였고 99년 수첩제작자 박차 순이나. 박유진. 을 임명하였어야 하였으나 편집자와 위원장을 겸직하도록 정종수를 임명하여 구대 단위 주장을 못 하도록 하였고, 편집위원 구성과 김희삼이 사진편집은 정종수 업무를 월권하여 2건은 하자로서 무효입니다.
8.29. 회장은 김희삼 위원이 전자수첩을 가. 나.다. 순으로 제작한다 공지하였고 7.31.편 집다가 회장과 위원들의 건의에 구대단위는 보류하고 가. 나.다. 순으로 97명을 편집하여 비대면으로 심의를 건의하자 개망신당한다. 대면으로 하라
9.16.1차심의 시 편집자의 위원장 임명과정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무효한다 새로 임명하자 모두가 반대하여. 본회의에서 사전에 준비한 회의록을 설명하는데 내용은 알고 있다 빨리하자, 박유진 위원이 자진하여 사회를 보겠다, 유인물을 무시하고, 강의하고 있어 중단을 시키고 안건이 상정되자. 김희삼 위원이 가. 나. 다. 순이 의결되었는데 구대 단위가 뭐야 하여 근거를 가져오라, 7.7. 김희삼 외 2인이 합의한 사항이 근거야? 홍보가 알아본 전자수첩은 핸드폰에 쑥 넣으면 전자수첩 빼면서 인쇄하면 종이 수첩이다. 4. 하였고
사회자가 어떻게 결정을 하겠느냐? 위임받은 사항에 대하여 합리적인 방안을 도출하여 다수가결로 하되 위임을 받지 않은 사항은 총회의 승인을 받아야 한다. 뭐 그것까지 승인을 5. 받아, 그래요. 다수가결로 해요, 그러나 하자가 있을 시는 무효입니다, 사회자가 오늘 심의는 더 못하겠다. 6. 중단한다, 모두 동의하십니까? 네. 좋습니다. 새로운 안이 있을 시 속개하겠다. 하였습니다.
9.20. 간사가 9.16.심의 사항을 조정하겠다, 홍보가 편집한 97명의 사진은 가. 나.다. 순으로 비대면 심의시 수정 보완하였다, 그러나 구대단위는 임원회의 의결사항으로 위원회서 심의로 결정하여야 하였으나 무산이 되었음은 가. 나.다. 순을 바라고 있어 일체를 김희삼 위원에게 인계하고 홍보는 집행부의 새로운 안이 있을 시 하겠다 하였으나 9.25. 김희삼 위원이 인수를 거부한다. 간사 사퇴하겠다. 위원장도 사퇴하라 편집자는 남아서 도와주라고 하여 간사사퇴는 회장에게 건의하라 하였고,
9.28. 각 위원에게 간사의 조정안을 언급하면서 9.16.심의 시 중단된 사진은 주소 검토, 불량사진 교체, 누락자 확인 등만 심의로 결정하고 종료하자 모두가 동의한다. 의원들이 너무 많다, 김희삼 위원은 심의에 빠지고 싶다 하여, 2차 심의시 장소를 간사에게 정하라고 하자 간사 사퇴한 지 11. 오래다. 박유진 위원이 자진하여 소집하고 사회를 보겠다, 하여 9.28. 합의사항만 코로나를 고려하여 야외서 30분 내로 하자, 유인물을 공지하라 하였더니 위원들이 이제 다 알고 있다 생략하자 그렇게 하자,
심의 전일 참석 여부를 확인한바. 김희삼 위원이 불참한다 하더니 10.15. 김희삼 위원이 위원장의 승인도 없이 71명의 사진을 위원 방에 올리자 박위원이 너무나 12. 성금했그만 하였습니다. 편집자는 박 회장에게 내일 심의시 수첩 제작건 이 종료됩니다. 결과와 관계없이 9.28. 합의에 의거 97명의 사진을 회장에게 넘기겠습니다. 회장 명으로 종합 통신 대화에 올려달라 인사 말씀까지 드리자, 잘 됐어, 사은회를 하자 위원들 집합시켜달라, 올리지도 않아 집합도 시키지 못하고 13. 있습니다.
10.16.2차 심의가 시작되자 박유진 사회자가 정종수가 올린 사진과 김희삼의 사진을 비교하여 비슷하나 홍보사진이 구체적이고 표지가 특이하다. 수첩제작 고려사항, 제작방법, 수첩 포함사항, 등을 설명하고 있어
위원장은 오늘 2차 심의는 1차심시 무산에 대하여 9.20. 간사조정안과 9.28. 위원들의 의견을 받아들여 정종수가 편집한 사진 97명에 대하여 심의를 하도록 된 데 이게 무슨 짓이요? 특히 김희삼 위원은 참석도 하지 않고 제안자의 설명도 없이 뭐하자는 14. 것입니까? 설명을 듣고 합시다. 더 답답하다 듣고 싶지 않습니다, 하려면은 유인물에 들어있는 두 가지 구대단위와 가. 나.다. 순에 대하여 분석결과를 알려달라, 퇴장하였습니다.
회장에게 회의 심의 결과를 문의한바 위원들이 회장에게 알아서 하라 하였다. 위원회를 해산시키겠다, 위원은 두 사람 장점만 하기로 하였다 개인의 것으로 본다, 홍보의 사진은 4개월간 위원들의 비대면 심의로 완성된 사진이라고 하였습니다. 김희삼 위원이 전자수첩에 대하여 관심이 있었다면 6.19. 임원회의 의결사항 공지 시 정종수 편집자가 같이하자 1차 심의시 정종수는 구대 단위, 김희삼은 가. 나.다·순 편집하여 결정하자, 약속을 지키지 않았고 심의 하루 전 위원장도 모르게 올린 사진 71장을 사회자가 15. 무슨 자격으로 설명을 하였고, 15건은 하자로 무효입니다.
10.17. 회장이 편집위원회를 해산하고 진행 상황은 집 해부로 이관하였다 문의 사항은 회장 총무에게 하라. 공지하였으며 10.21. 해산된 위원을 관계자로 개명하여 소집하면서 정종수는 제외해 16. 심의하더니 김희삼이가 전자수첩을 제작하여 11.1. 발표한다. 공지, 정종수 사진은 어떻게 되었느냐? 묻자 김희삼이가 전자수첩으로 편집하고 있다, 사실대로 공지를 요구하자, 아직 종료되지 않았다, 그러면 김희삼은 종료가 되어서 공지를 하였나요? 정종수 사진도 종료가 되면 공지를 하겠다, 하였으나 하지 17. 않았습니다.
10.23. 홍보가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하자 총무가 뭐 하러 소집을 건의하나 회장에게 보고하겠다. 회장과 회장이 임명한 위원들로부터 개망신 왕따를 당하여 명예를 회복하려 한다. 장담은 못 한다. 11.10. 대면 임원회를 승인받고 안건을 상정하자 이해를 못 하겠다 하여 10.31. 임원님께 호소를 드립니다. 늘 상정하였습니다. 11.3. 호소문을 읽은 회장은 “이제 수첩에 대한 논의 끝”이라고 18. 공지하여
11.10. 회장의 공지문은 받아줄 수 없다. 임원회의 소집 건의(안건 추가)를 상정하면서 요구사항으로 1.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여 달라. 2. 위원 6명 입회하에 사실을 규명하자. 3. 임원회의 소집 안건 종합 통신 대화에 공지. 4. 10.15. 건의한 97명 사진 공지. 5. 사진에 관한 건은 홍보에 위임, 6. 차기 회장에게 홍보팀장 건의 사항 인계. 등의 순으로 19. 건의하였고. 11.10. 임원 회의 시 임원 아닌 자가 20. 참석도 중대한 하자로 무효입니다.
이상 말씀드린 사항에 대하여 답변이 어려우시면 사실 공지를 건의합니다. 없을 시는 최고의 책임자이신 방청 회장님께서 승인한 것으로 간주하여 홍보팀장이 임의로 처리하여 정종수의 명예가 회복되면 홍보팀장의 임무 수행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21.11.18. 제작자 정 종 수 씀.
◐ 29. 전자수첩 회장과 편집위원장 합의서 (3차 합의)
21.11.21(일) 강진식당에서 3시간 동안 편집위원장이 인쇄물 20건의 하자에 대하여 설명을 하자 회장은 정종수(사진) 김희삼(영상) 조용균(카톡) 공지한 바 없다. 위원 해산하라 했다. 희삼이가 섭섭히 하였다.” 잘했다“ 하여 아래와 같이 작성하였으나 하자는 인정을 못 하여 회장의 임의로 하라 하였습니다.
동기회 전자수첩 제작 합의서(초안)
21.11.21(일) 강진식당에서 3시간 동안 박청회장과 홍보팀장 전) 편집위원장 편집자는 6.19.~10.31까지(4개월간) 홍보팀장이 편집한 사진은 9.18.심의 시 무산 10.16.심의 시 편집위원장 퇴장. 10.21. 편집위원장도 모르게 심의하여 10.31. 김희삼 관계자가 종합 카톡에 공지한 전자수첩(하자)으로 2021.11.30.부로 무효로 하고 21.12.31.까지 새로운 수첩을 제작하도록 합의하였습니다. 전) 편집위원장이 구대 단위 주장으로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준수하고자 고집만 부렸다는 말이 위원들에게서 나오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21.11.21. 홍보팀장 정종수. 동기회장 박 청.
11.22. 회장은 함의서 답장에서 말을 바꿔서 수첩에 하자가 있으면 하자가 있는 부분만 지적하여 주시고 이 수첩보다 더 좋은 수첩이 나올 때 공지된 수첩을 무효로 하겠다. 망신 따돌린 바 없다 자기 생각이다. 편집위원장이 고집을 부렸다는 말도 처음 들은 얘기다. 너무 신경 쓰니 안타깝다” 하였습니다.
11.25. 편집위원장은 합의서 인쇄물과 요약설명 시 동감이다“ 하셔놓고 이제야 두말을 하시면 어느 것이 진짜입니까? 유인물에 왕따 사례가 있으니 다시 읽어 보시고 답변 바랍니다” 하였으나 답장이 없어 하자 있는 부분을 다음과 같이 지적하오니 이의가 있으시면 지적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편집이 원장이 우려한 편집과정의 하자란 동기회칙과 임원회 의결사항을 위반한 사례로써 인정을 못 하신다면 관련 근거에 의거 명시하였으니 읽어 보시고 합의서(초안)를 회장님의 주장하신 대로 하자 부분만 수정 후 공지하여 주시기 바라며 위원들이 임원회의 의결사항과 회칙을 무시한 결과 였습니다.
1. 6.19. 홍보팀장은 회장으로부터 임원회의 참석하여 달라는 지시를 받고 구대 단위로 99년 수첩에 따라 사진만 교체하면 된다 그 외사 항은 회의결과에 따르겠다. 6.21. 회의결과 홍보가 종이 수첩을 만든다“ 공지하였습니다. 예산을 사용하지 말자. 찬성이 카톡방 55명 중 16명은 회칙 제12조 1항 의결 정족수 이하로 부결이었으나 종이 수첩을 만들지 않기로 하였음은 회칙을 위반하였습니다. 감수를 건의하자 편집위 원정 편집자 (정종수) 영상 (김희삼) 카톡 (조용균) 임명도 세부계획이 없었고 10.16. 편집위원 해산 집행부로 이관 11.21. 해산된 위원을 호칭만 바꿔서 관계관을 소집하였습니다.
11.21.회 장은 관계관 6명을 소집하여 김희삼 관계관이 pdf 파일로 전자수첩을 제작하여 11.1. 공지한다. 10.31. 김희삼 관계관이 오늘에야 전자수첩을 올리게 되었다. 박유진 완벽하게 잘된다. 조용균 수면 속으로 사라질 뻔했다. 회장 축 이일 공 동기 전자수첩 개통 등은 동기회 회칙, 제3장 회의는 정기·임시 총회로 되었으며 임원 회의에서 의결하게 되었는데. 관계관 회의는 회칙을 위반한 명백하고 중대한 하자로서 전동기생을 배신한 행위다, 진행 과정의 회의록을 공지하고 즉각 무효 공지를 촉구한다. 이를 거부한다면 임시 총회를 소집하여 회칙을 개정하기 바란다. 특히 회의과정이 불투명한바 회장은 회의록을 공지하기 바랍니다.
2. 7.7. 총무 조용균 김희삼이 가. 나.다. 순으로 회장에게 보고하자 회장은 동기생 모두가 건의하였다. 일단 가. 나.다. 순으로 편집하되 결정은 심의시 결정하여 집행부에 보고하면 수정하라 하였고, 9.18. 심의안건 1) 구대 단위 안과 가. 나.다. 순 비교.- 4) 제안자의 대안 순위에서 첫 번째 안이 상정되자 김희삼 위원이 ”구대 단위가 뭐야? 임원회의 의결사항이 아니다 근거를 대라, 결정은 어떻게 하겠나? 다수가결로 한다. 그러나 하자가 있을 시 무효다, 박유진 사회자가 무효를 예측하였는지? 중단시켜 놓고 위원장이 회장과 감정으로 깽판 쳤다. 하여 유인물과 설명사항을 재확인하라“ 특히 구대 단위 제작을 주장한 사유는 이민 간 동기생이 구대 요원의 얼굴을 보고 싶다 앨범 사진 보내달라 하여 수첩을 제작하였고 임원회 의결사항입니다. 가. 나.다·순은 김희삼 조용균 위원 유영용 간사가 합의한 사항이지 의결한 바 없다. 근거를 제시바랍니다.
3. 9.20. 간사가 9.18. 강화도 무산을 조정하겠다. 위원장은 더 심의가 어려웠다. 97명 사진을 전자수첩을 주장한 김희삼에게 인계하겠다 내는 새로운 안을 주면 하겠다. 9.25. 간사가 사퇴하겠다. 위원장 사퇴하고 편집자는 남아서 도와줘라, 김희삼이가 인수를 거부했나? 간사사퇴는 회장에게 총무사퇴 시 자동적이다, 간사의 건의를 받아주지 않은 것이 위원장의 잘못이다.
9.28. 박차순 위원이 위원장이 장거리까지 초대하여 회장과 감정을 가지고 깽판 쳤다. 회장에게는 위원장 임명은 하자가 있었다. 9.28. 편집위원장이 강화도에서 본의 아니게 되었다. 김희삼에게 인수를 부탁하였다, 사진불량자 교체 보안위반사항 확인하여 종결하자. 모두가 좋다 동의. 내는 빼달라. 위원이 너무 많다. 회장과 편집자가 둘이서 해냐? 한다.
10.5. 자정까지 안건 상정을 종료하였으나. 10.15. 김희삼 위원이 위원장의 승인도 없이 71명 사 집 올리자, 박차순 위원이 너무나 성급했고 만. 10.16. 편집위원장이, 편집과 과정. 개선 방향.- 발전 방향.- 97명 사진 집행부에 넘기겠다. 등을 인쇄하여 박유진 사회자에게 주자. 위원들이 다 알고 있다. 자유토론으로 하자. 그러면 9.28. 합의사항만 30분간 야외서 간략하게 하자. 안 된다. 10.16. 박유진 사회자는 미리 준비한 회의록을 보면서 9.18.강 화도 심의시와 유사하게 수첩제작, 접근성, 토의·순이다. 어제 올린 김희삼 71면 사진과 정종수 97명 사진을 설명하다.
위원장이 김희삼 씨께서 어제 올린 71명 사진은 본인이 참석하여 설명하여도 불법인데 본인을 출석시켜서 제안자의 설명을 들으세요? 위원장은 이러한 심의는 진행할 수 없습니다. 준비되었을 시 속개합시다, 가. 나.다 순을 위원 다수가 주장 하신다면 유인물에 회장의 목적 외 다수가 있습니다. 구대 단위 우월성을 보시고 카톡에 올려주시면 다음 심의시 반영하겠습니다. 오늘은 퇴장하겠습니다.
4. 10.17. 회장은 어제 심의 결과 위원들이 회장에게 알아서 하라 하였다. 위원회를 해체하고 현재 편집된 사진은 집행부로 이관하였다. 공지하여 환영한다. 위원들이 회칙과 의결사항을 무시하여도 한 사람도 지적하지 않있다, 박차순규정을 위원이 무엇을 무시했나. 회칙과 의결사항을 무시했다. 여기가. 싸움판이 아니다. 카톡방 폐쇄하라. 나간다. 황우돈 위원은 정종수 사진과 김희사진 사진을 장점만 가려서 편집하자” 하였다. 같은 일시 장소에서 일어난 사실을 회장 말과 위원의 말이 다른 것은 한 사람은 거짓말을 하고 있다. 박유진 사회자는 회의록을 공개하여 무슨 일이 있는지? 사실을 밝혀야 할 것이다. 이것 또한 중대한 하자로 무효하고 규정을 위반한 위원은 엄중한 문책으로 편집위원 재명을 촉구하며 9.28. 합의사항을 확인 바랍니다.
5. 10.23. 전) 편집위원장은 10.21. 관계관 회의결과 의문점이 많아 이를 확인하고자 회장에게 임시 임원회의 소집을 건의하여 11.10으로 정하자 총무가 임원회 소집목적이 뭐요? 회장 위원들로부터 망신 왕따를 당하였다, 회장에게 보고하겠다. 장담은 못한다. 10.30.호소문을 임원들에게 건의하자. 11.3. 회장이 이제 수첩 얘기는 끝“ 송년회 봄놀이 준비. 11.10.회의 결과 회장 부회장 총무 박차순 관계자가 참석하여 12.10. 송년회 결정” 하였다.
10.21. 관계관 회의결과 김희삼 관계관의 pdf 파일로 전자수첩을 제작하여 11.1. 공지한다 하여 편집위원장이 회장에게 정종수 97명 사진 어떻게 되었나? 김희삼이가 제작하고 있다. 그러면 사실대로 공지하라. 종료가 되지 않았다. 그래요. 김희삼 사진은 종료되었나요? 정종수 사진도 종료되면 공지하겠다, 하였으나 공지를 하지 않았습니다.
김희삼 관계자가 정종수 사진으로 제작을 하였다면 사전에 승인을 받아야 하였는데
받지를 않아서 김희삼은 종수가 차려놓은 밥을 혼자 다 먹었다. 말이 나왔다, 종수가 섭섭할 텐데 하였다니 다행이다, 처분만 바랄 뿐이나, 회장님에게 무효로 하고 자력으로 제작한 것이 좋을 것이라고 하였습니다. 그러나 편집위원장의 건의를 거부할 경우 정종수 사진은 삭제하여 달라고 할 것입니다.
편집위원장은 안건으로 1) 위원장 잘못을 지적하라. - 6) 차기 회장에게 인계하라. 등 6건의 건의사항에 대하여 아무런 답변이 없어, 쉽고 간단하게 사실을 규명하여 하자가 있을 때는 무효에 착안하였으나, 회장은 11.10. 임원회의 시 편집위원장의 소집건의 안건은 무시하고 박차순 관계자가 참석하여 송년회 12.10 결정은 임원회의 본질을 위반한 것으로 회장은 임원 회의를 재소집하여 전) 편집위원장이 건의한 안건을 재심의하여 결과 공지를 촉구합니다.
6. 11.21. 위원장이 회장에게 20건의 위반사례를 지적하여 인쇄물로 요점만 말씀을 드리자. 회장은 수첩제작의 최고 책임자다” 하여, 편집위원장은 임원회의 의결사항과 회칙에 따라 심의를 하려 하였는데 위원들은 다수가 결정한 거. 나.다. 순을 주장하여 결국은 망신과 왕따만 당했다. 그러나 4구대 동기는 정종수 편집위원장이 수첩제작에 수고했다. 20만 원 입금하니 위원들과 식사나 하라, 김희삼은 정종수가 차려놓은 밥상을 몰래 다 먹었다. 다음에 기회 있으면 바로 잡아야 할 것이다. 그래 그만 그럴 수도 있지? 이하는 생략하겠습니다.
7. 결론
이제는 깨진 그릇 예방하지 못한 편집위원장의 책임을 다하지 못하여 부끄럽습니다. 그러나 잘못이 있으면 덮어주고 잘한 것은 자랑을 하라 하였는데 반대가 되었습니다. 이를 바로잡기 위하여 회장님의 수첩제작 목적을 전 동기생들에게 다시 알려서 회칙에 명시된 동기생은 평생동지로서 유대를 강화하고 상부상조하는 동기생이 되기를 원합니다. 그리고 어떠한 방법이든 공지를 하여야 할 것입니다. 이미 작성된 합의문 초안은 변동할 수 없으며 (하자) 부분만 회장님께서 결정하여 종합 톡에 공지를 하시기 바랍니다. 만약 거부하신다면 위원장에게 위임하여 주시면 합의서 진행 과정을 종합카톡에 공지하고 홍보팀장과 카페지기를 사퇴하겠습니다.
하자 부분 고려사항입니다.
1. (편집위원장은 임원회의 의결사항과 회칙에 따라 심의를 하려 하였으나 위원들의 주장을 저지 못 하여 무효. )
2. (회장은 수첩에 하자가 있으면 하자가 있는 부분만 지적하여 이 수첩보다 더 좋은 수첩이 나올 때 공지된 수첩을 무효.)
위 두 가지 외에 하자 부분이 있으시면 회장님께서 임의로 결정하시기 바랍니다.
회장님의 선처를 바랍니다. 본 합의문이 동기회 발전에 기여가 되도록 기도를 드립니다. 11.21. 합의문 20건의 하자 부분에 의거 일부는 보완하였습니다.
2121.11.21. 편집위원장 정종수. 동기회 회장 박청.
◐ 30.회장과 합의사항 불이행 통보사항.
오늘이 12.31.일입니다. 지난 11.21. 회장님과 합의 때 11. 21.부로 무효로 하고 12.31까지 새로운 수첩을 만들어 공지하자 하였습니다. 그렇게 된 것으로 간주하겠습니다.
오늘부로 회장님과 수첩에 관한 언급은 하지 않겠습니다. 다만 회장님께서 하시지 못한 중대한 하자 부분은 차기 회장에게 건의하여 더 좋은 수첩으로 발전을 시키겠습니다.
홍보팀장은 6.19. 수첩을 만들자 할 때 김희삼께서 한다는 말이 있어 사퇴하려고 하였으나 이제는 완료가 되었으니 사퇴를 하겠습니다. 카페지기는 인수자를 임명하여 주시면 인계를 하겠습니다.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로 무효로 하고 새로운 수첩을 만들자는 회장님과 합의사항은 편집위원들에게 알려서 더 좋은 수첩으로 발전이 계속되기를 기원합니다.
잘못된 것을 그만두기만 하면 잘된 것은 저절로 잘 될 것으로 믿겠습니다. 그동안 성원에 감사드립니다.
2021.12.31. 위원장 정 종 수 씀.
◐ 31.회장님의 답변 사항.
전자수첩은 누가 회장직을 맞든 계속 발전을 시켜야 할 문제. 전자수첩 하자 부분 강조하는데 무엇이 하자인지 궁금하고 홍보팀장 사의한다고 하니 아쉽네요.
2021.12.31. 회장 박청 드림
◐ 32. 차기 회장에게 건의사항.
근거 : 박청회장이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합의사항을 불이행하여 차기 회장에게 인계를 건의하였습니다.
먼저 회장 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박청회장은 차기 회장이 누구이든 전자수첩이 계속 발전되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인수는 받으셨습니까?
동기생 수첩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는 동기생 수첩 과정(보고) 본문 서두의 다섯 가지를 참고 바랍니다.
전반적으로 다섯 가지는 가나 순 제작. 예산 사용 마라(찬성 16명) 편집위원회 심의. 대면심의. 제작자 교체. 심의과정 불법 심의 등은 회장과 위원들의 월권으로 절차도 없이 제작된 수첩입니다.
전임 박청회장은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차기 회장이 발전을 시킬 것이다. 하셨습니다. 차기 회장님에게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선처를 건의드립니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동기생 수첩 제작 과정 중대한 하자(보고)를 참고 바랍니다.
붙임 : 동기생 수첩 제작 과정 중대한 하자 (보고) 1부 끝
2022.1.17. 위원장 정 종수 씀.
◐33..차기회장에게 건의사항.(4차 건의)
근거 : 박청회장이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합의사항을 불이행하여 차기회장에게 인계를 건의하였습니다.
먼저 회장당선을 축하드립니다. 박청회장은 차기 회장이 누구이든 전자수첩이 계속 발전되어야 한다 하셨습니다. 인수는 받으셨습니까?
동기생 수첩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는 동기생 수첩과정(보고) 본문 서두의 다섯가지를 참고바랍니다.
전반적으로 다섯가지는 가나순 제작. 예산사용마라(찬성16명) 편집위원회심의. 대면심의. 제작자교체. 심의과정 불법심의 등은 회장과 위원들의 월권으로 절차도 없이 제작된 수첩입니다.
전임 박청회장은 제작과정의 중대한 하자가 무엇인지 궁금하다. 차기 회장이 발전을 시킬 것이다. 하셨습니다. 차기 회장님에게 중대한 하자에 대하여 선처를 건의드립니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동기생 수첩제작 과정 중대한 하자(보고)를 참고바랍니다.
붙임 : 동기생 수첩제작 과정 중대한 하자 (보고) 1부 끝
2022.1.17. 위원장 정 종수 씀.
◐ 34. 2차심의 왜 위원장 혼자 퇴장했나?
위원장. 2일 동안 위원장의 잘못을 지적하여 주셔서 감사를 드립니다.그러나 10.23.임원회의 소집목적이 무엇이야? 문의시 회장과 위원들로부터 망신과 왕따를 당하여 이를 해소하여 홍보팀장의 임무를 수행하려 한다 할 때 하셨드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웠습니다.
11.24은 전화로 회장의 합의문은 위원들이 가만히 있지 않을 것이다 회장은 위원들을 따라다녔다, 마음대로 못한다.10.16.심의시 왜 퇴장했나? 위원들이 새사람에게 맡기자, 정종수가 새편집을 하드라도 위원들이 받아주지 않을 것이다. 희삼이와 새집행부를 만들어 하였다, 9.18.심의시부터 쌓이고 쌓인 잘못이 너무나 많다 만나주지 않으면 더 이상 말하지 않겠다“하였습니다.
위원장은 회칙과 의결사항을 위원들이 강조한대로 심의하기 위하여 소신 것 하였을 뿐이다. 위원장이 나간 원인은 위원들이 회칙과 의결사항을 지키지 않고 위원장의 지시를 받지 않아 바로 잡을 때 다시 하자”나갔습니다.
11.26은 대면하여 죄는 미워하여도 사람은 미워하지 않은다. 11.21.회장 합의문 들었다. 정종수는 자기 아니면 수첩만들자가, 없다 태도 언어가 거만하여 않되겠다, 다른 사람이 만들기로 하자. 김희삼이 좋겠다. 정종수가 섭섭히 할텐데. 편집위원을 다시 구성하여 위원장에 김희삼을 선출하여 정종수 사진을 가지고 편집을 하였다.
메모는 하지 마라. 가.나.순이면 최고다. 구대단위를 주장한 이유가 뭐야? 알았드라면 이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다. 보안이 문제가 되어 조용균이 오픈 방을 만들어 잘돼고 있다. 김희삼은 위원들에게 하나 하나 물어서 편집하였다. 정종수는 그런 것 없었다. 임원회소집 않되면 임시.정기 총회시 하겠다.
9.18.심의 중단시 사회자가 중단을 시켰지만 위원장이 설득을 시키지 못하고 이의 있느냐 없다 하자 새로운 안이 있을 때 속개하자 중단되었고, 9.20.간사가 중개를 하겠다 하자 김희삼에게 인계하고 집행부에서 새로운 안이 있을 때 하겠다. 9.25. 간사사퇴 하겠다 위원장도 사퇴하고 편집은 남아서 도와달라 할 때 사퇴를 하였어야 했다. 정종수의 잘못은 덮어주고 잘한것만 해야 한다. 등 오늘 대화는 누구에게도 말하지 마라“ 하였습니다.
홍보팀장도 그렇게 하자. 서운한 것이 있다면 정종수가 구대단위 고집만 부렸다”위원들 건의를 받아주지 않았다” 말이 위원들이 하지 않도록 하여 달라.
김희삼은 시작시 김희삼이 적격자다 하였고 마지막까지 같이하자 하였더니 모른다 하였다. 박유진은 10.16.회의시 9.28.합의사항만 하라 하였는데 위원장의 승인도 없고 안건도 상정없이 하다가 이를 저지하지 못하여 가.나.순의 우월성을 묻고 퇴장을 하였을 뿐이다. 모두가 위원장이 위원들을 통제를 못하였다. 하였습니다.
구대단위 주장은 박유진 사회자에게 유인물을 주자 위원들이 잘 알고 있다 인쇄물까지 줬으나 취소되었다. 동기는 99도 수첩이 현재까지 소장하고 있고 이민간 정용택이 불면증으로 4구대 동기들의 얼굴을 보고 싶다하여 제작하게 되었으며, 6.19.임원회의 전에 박차순 위원과 상의하여 박회장에게 보고하여
의결하게 되었다“ 하였습니다.
박회장에게 11.21.합의사항 하자부분만 위원장의 잘못으로 무효하여 달라하겠다. 이를 거부하면 사실대로 사과문을 공지하면 사퇴를 하겠다. 김희삼 박유진에게 문의하여 동의를 하지 않으면 박회장과 합의사항을 사실대로 공지한 것으로 종결을 하겠습니다. 전자수첩이 동기회 발전에 기여가 있기를 기도드립니다.
이기록은 메모를 하지 않아 생각난 것만 남겼으며 특히 규정을 위반한 사례로서 문제해결에 크게 도움이 되겠지만 약속대로 참고만 하겠습니다.
식사도 대접하지 못하였습니다. 이미 께진 그릇 어떻게 하겠습니까? 긍정적인 선택을 건의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021.11.27. 위원장 정 종 수 씀.
이상입니다 2022년부터 현재까지 진행사항이 필요하시면 카페를 참고바랍니다 읽어보신 결과를 알려주시면 동기회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없을시는 동기들의 건의를 받아 죄를 용서 받도록 하겠습니다. 2025년 05월 19일 정종수
조용균 답장 동기생이 잘되게 빌어야지! 어떤 단체나 모임에는 찬성과 반대가 있는법 수첩제작과정에 여러 가지 의견이 있을수 있고 토의도 어렵게 하였으나 편집위원들의 다수 결의에 결정된 사항이고 3년전에 제작이 완결되였고 당시 박회장이 동기회 총회서 선포하고 편집위원회도 해산까지 하였는데 지금와서 수첩애기 나오니 화가 납니다. 나이 80줄에 선 동기들이 무슨죄가 있어 종종수 말을 믿어냐 하나요? 모든일이 종결된 현시점에 아서 동기들에게 괴롭게 하시지 마시고 수첩 일은 현시점부처 그만하세요. 동기들도 힘들고 동기회도 어렵게 운영되오니 부탁합니다. 저종수 동기께서 정기회비도 3년치 납입이 안된걸로 들었네 회비는 납부할 의향이 있나요? 2025년 05월 19일 조용균.
2025년 05월 20일 조용균 동기에게! 정종수는 회장에게 그동안 제작하지 못한 구대순을 제작했다 회장과 대면하여 인쇄여부만 승인해 달라 5월 14일 - 16일 식당에서 만나자 하였으나 나오지 않아 5월 17일 동기들에게 승인하여주면 회장에게 건의하여 인쇄된 수첩을 5월 28일 총회 참석하여 배부하겠다.
조용균은 아직도 수첩이냐? 동기회를 산산조각 만드냐? 누가 수첩제작 발주했나? 동기회가 종종수. 사물이냐? 집행부 승인 없이는 수첩제작할수 없음을 명심하라.
25년 5월 19일 조용균에게 댓글에 고맙다 22년 총회는 억울하면 댓글만 올리지 말고 총회참석하라 갔더니 상정된 안건은 없고 인쇄하려 가는데 악수를 받아주지 않은다 이개색끼 멱살을 잡고 뭐라 했는가?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작과정에 발생하였던 부끄러운 사실을 뎃글로 보내자. 묻는 말에는 답변하자 않고 동기생이 잘되게 빌어냐지? 편집위원들이 다수가 결정한 사항이고 박회장이 총회서 선포하고 위원을 해산했는데 동기들이 무슨죄가 있어 정종수말을 들어냐 하나? 여기서 종결하라. 회비는 3년치 나부할 의향은?
이러한답변을 하려면 먼저 회장에게 보고하였으면 하네 회비건은 24년 총회시 총무에게 참석자 누구냐? 모른다. 회비 3회 지금네라. 내는 선불로 입금했다. 확인후 알려주고 회의록 회의결과 예상 수입 지출 잔액을 알려달라
이를 재확인하기 위해 23년총회 23년 송년 24년 총회 회의록과 결과를 확인한바 전무하였다 특히 수첩건에 대하여 건의된 사항이 회의록과 결과에 기록사항이 전무하였고 감사보고는 최선길은 수첩에 관하여 사상초유다 감사하다.
24년 회의 결과 만이라도 알려달라.
회장은 경 축하한다 축 사은회하자 이것이 박회장의 선포냐? 정종수는 제2차 심의시 박회장에게 97면 사진을 보고하자 잘됐다 사은회 하자 하였다. 25년은 4회미납 입금하고 참석하라. 하여 내는 선불로 입금하였다. 건의사항 3가지가 해소되면 내겠다.
수첩인쇄건은 제작간 발생한 중요한 하자로 인하여 21년 임원회와 22년 총회서 의결된 근거로 건의한것으로서 인쇄여부를 오늘 5월 21일(수)17:00 까지 필요없다 댓글주시면 구대순 수첩은 인쇄하지 않은 것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나머지 2건은 회장에게 건의대로 하겠으며 계속하여 답변이 없을 시는 자체감사를 건의하고 이를 거부시는 동기들과 전문관의 자문을 받아 동기회가 상부상조하는 친목단체로 발전하는데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참여를 건의드립니다.
지금까지 정종수에게 해명한 사실과 어제저녁 통화내용을 근거를 제출바라며 근거가 없으면 지금이라도 실천하여 근거를 제출바란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회장에게 제출한 시정제안서를 참고 바랍니다.
여기 댓글은 동기생 카페에 기록되고 있으니 책임을 질수 있으면 얼마든지 하고 없는 것은 삼가하기 바란다. 동기들이 이를 보고 정종수를 어떻게 생각하겠나? 25년 5월 20일 정종수.
2025년 05월 20일 종용균 동기에게! 정종수는 회장에게 그동안 제작하지 못한 구대순을 제작했다 회장과 대면하여 인쇄여부만 승인해 달라 5월 14일 - 16일 식당에서 만나자 하였으나 나오지 않아 5월 17일 동기들에게 승인하여주면 회장에게 건의하여 인쇄된 수첩을 5월 28일 총회 참석하여 배부하겠다.
조용균은 아직도 수첩이냐? 동기회를 산산조각 만드냐? 누가 수첩제작 발주했나? 동기회가 종종수. 사물이냐? 집행부 승인 없이는 수첩제작할수 없음을 명심하라.
25년 5월 19일 조용균에게 댓글에 고맙다 22년 총회는 억울하면 댓글만 올리지 말고 총회참석하라 갔더니 상정된 안건은 없고 인쇄하려 가는데 악수를 받아주지 않은다 이개색끼 멱살을 잡고 뭐라 했는가?
이해를 돕기 위하여 제작과정에 발생하였던 부끄러운 사실을 뎃글로 보내자. 묻는 말에는 답변하자 않고 동기생이 잘되게 빌어냐지? 편집위원들이 다수가 결정한 사항이고 박회장이 총회서 선포하고 위원을 해산했는데 동기들이 무슨죄가 있어 정종수말을 들어냐 하나? 여기서 종결하라. 회비는 3년치 나부할 의향은?
이러한답변을 하려면 먼저 회장에게 보고하였으면 하네 회비건은 24년 총회시 총무에게 참석자 누구냐? 모른다. 회비 3회 지금네라. 내는 선불로 입금했다. 확인후 알려주고 회의록 회의결과 예상 수입 지출 잔액을 알려달라
이를 재확인하기 위해 23년총회 23년 송년 24년 총회 회의록과 결과를 확인한바 전무하였다 특히 수첩건에 대하여 건의된 사항이 회의록과 결과에 기록사항이 전무하였고 감사보고는 최선길은 수첩에 관하여 사상초유다 감사하다.사유를 묻자 답변이 없다 더 이상 알고 싶으면 공지헤겠다. 24년 회의 결과 만이라도 알려달라.
회장은 경 축하한다 축 사은회하자 이것이 박회장의 선포냐? 정종수는 제2차 심의시 박회장에게 97면 사진을 보고하자 잘됐다 사은회 하자 하였다. 25년은 4회미납 입금하고 참석하라. 하여 내는 선불로 입금하였다. 건의사항 3가지가 해소되면 내겠다.
수첩인쇄건은 제작간 발생한 중요한 하자로 인하여 21년 임원회와 22년 총회서 의결된 근거로 건의한것으로서 인쇄여부를 오늘 5월 21일(수)17:00 까지 필요없다 댓글주시면 구대순 수첩은 인쇄하지 않은 것으로 종결하겠습니다
나머지 2건은 회장에게 건의대로 하겠으며 계속하여 답변이 없을 시는 자체감사를 건의하고 이를 거부시는 동기들과 전문관의 자문을 받아 동기회가 상부상조하는 친목단체로 발전하는데 모두가 겸손한 마음으로 참여를 건의드립니다.
지금까지 정종수에게 해명한 사실과 어제저녁 통화내용을 근거를 제출바라며 근거가 없으면 지금이라도 실천하여 근거를 제출바란다 언급되지 않은 사항은 회장에게 제출한 시정제안서를 참고 바랍니다.
여기 댓글은 동기생 카페에 기록되고 있으니 책임을 질수 있으면 얼마든지 하고 없는 것은 삼가하기 바란다. 동기들이 이를 보고 정종수를 어떻게 생각하겠나? 25년 5월 20일 정종수
2025년 05월 22일 회장 김환태 동기분들에게! 25년 05월 17일 김회장에게 제작된 수첩에 인쇄를 건의했으나 답변이 없어 전동기분들에게 건의하여 결과를 김회장에게 보고하겠다 답변을 05월 21일까지 부탁드렸습니다.
개별전송 63명중 사망자 1명 열락두절자 1명을 삭제하고 사진미제출자 이창길 이호준 김상식께 열락하여 김상식은 사진을 받아 포함하여 62명중에서 고현진 임윤식 김수광 등은 읽지도 않고 전화도 받지 않았습니다
59명의 의견은 구대별 반갑다. 동의한다. 사진순서가 구대별 다르다. 사망자가 있다. 너무나 좋다. 이것으로 끝내고 그만하라. 출력하면 좋겠다. 겸손하라 자신을 낯우고 타인을 존중하고 자신의 부족함을 알고 남의 뛰여난 자를 겸허하게 받아 드리는 자세를 갖어라. 댓글리 없는 자는 이의가 없는 자로서 61명이 동의한 것으로 판단하였습니다.
그러나 동기생한명이 이해할수 없는 동기생을 산산조각으로 만들려고 애쓰는 정종수씨. 3년전 수첩제작이 아진도 끝나지 않았나? 누가 수첩발행을 발주했나? 210기 동기회가 개인 사물이냐? 집행부 승인없이는 제작할 수 없음음을 명심하라. 동기샹 잘돼게 빌아야지.회장이 총회서 선포하였다. 80이 넘었다 정종수말을 들을자가 어디있나? 동기들 힘들게 하지 마라. 년회비 3회 납부할 의향은 없나.
이 댓글을 받아보고 수첩제작시 위원들이 임원회의 의결사항을 준수하여 구대순을 준수하려 하자 배신과 왕따를 시키더니 지금도 변화가 없음을 판단하고 그동안 중개를 하고 있는 신의웅 신동훈 김종철 고영선 전문관에게 문한바 지금까지 많이 참아왔다 최종결정은 총회서 하라. 정종수가 참석은 감정충돌로 어려울수 있으니 총회결과를 보고 결정하라.
제작된 구대순 수첩의 인쇄도 일단 중단하고 필료하다면 개별로 필료한자만 인쇄하여 정종수 이름으로 전달하면 문제가 없을 것이다
회장을 만나기 위하여 시정제안서을 5월 14일 - 5월 16일까지 추어탕 집에 보관 기다렸으나 만나주지 않아 5월 21일 찾아왔습니다 3가지 건의사항 1. 구대순 수첩제작 2. 김희삼이 제제작한 총회 승인건은 3. 수첩제작 심위원 반성과 사과건 등에 대하여 회장의 선처를 바랍니다. 특히 투명하지 못한 수첩과정을 투명하게 하려면 김희삼이 제작한 수첩으로 인하여 분란의 씨앗이 되었으로 정종수의 명예회복으로 손해배상이 있어냐 할것이며 이를 통하여 모든 동기들이 수첩제작과정이 불투명하였다.
25년 총회는 심신불안으로 참석하지 않고 결과를 지켜 보겠다 정종수에게 관여말고 계획대로 시정제안서를 상정하여 심의을 실시 결과에 의하여 실천바라며 만약 시정의가가 없으면 즉시 감사를 건의하고 결과가 사실과 다를 시는 전동기생을 중개인으로 생각하고.자문을 받아 실천하겠으나 부꾸러운 일들이 제발하지 않도록 당부드립니다. 총회결과일지와 감사건의 여부를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25년 05월 22일 정 종 수
2025년 05월 23일 조용균 동기는 類類相從이란 마음속의 교만을 없애냐 하는 것은 기본이고 다양한 사람들과 어울릴 때 만사가 보다 쉽게 해결된다. 좋은 말씀감사합니다 명심하겠습니다.
2025년 05월 26일(월)
동기생 전 구대순 수첩제작자 심사위원장 정종수 배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