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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리새인의 외식을 주의하라(누가복음 12장 1~7절) - 누룩을 제하라
예수님은 바리새인과 율법 교사를 책망하셨는데
바리새인들이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배척하고
율법에 장로들의 전통을 더해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회칠한 무덤과 같다며 겉으로는 거룩한 하나님 백성이라
자랑하지만 결국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리고 율법 교사는 지식의 열쇠인
복음으로 가르치지 못하고 율법으로 가르침으로
그들을 복음으로 돌아오게 하려고 많은 선지자를 보냈지만
그들은 선지자들을 죽였고
또 복음으로 구원해 주시려고 오신 예수님도 배척하고
죽이려 하고 있다고 책망하신 것입니다.
그래서 이들의 외식을 주의하라고
오늘 본문에서 예수님은 말씀하시는데 ....
본문 1절을 보면 ....
눅12:1 <바리새인들의 외식을 주의하라> 그 동안에
무리 수만 명이 모여 서로 밟힐 만큼 되었더니
예수께서 먼저 제자들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바리새인들의 누룩 곧 외식을 주의하라
바리새인들의 외식은
가면을 쓰고 연극 하는 사람과 같다는 것인데
율법을 온전히 지키고 있으므로 당연히 구원받은
하나님 백성이라 자랑하며 살아가지만
속마음은 무덤에 장사 된 시체와 같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진리의 말씀에 누룩과 꿀을 넣어 전하는
바리새인의 말씀을 따르지 말고
오직 예수님이 전하시는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럼 먼저 누룩을 넣은 것을 먹지 말라며
누룩을 제하라고 말씀하고 있는 출애굽기 12장 15절을 보면 ....
출12:15 <무교절> 너희는 이레 동안 무교병을 먹을지니
그 첫날에 누룩을 너희 집에서 제하라
무릇 첫날부터 일곱째 날까지 유교병을 먹는 자는
이스라엘에서 끊어지리라
무교절에는 누룩이 없는 무교병만 먹어야 구원을 받아
약속의 땅을 기업으로 받는다는 뜻으로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누룩이 들어간 유교병을 먹지 않고
무교병만 먹기 위해서 무교절 첫날에 누룩을 제하라고 하는데
무교절은 유월절 날 해 질 때 유월절 양을 잡고
해가 지면 무교절이 됩니다.
유월절 양을 잡기 이전에는
예수님이 죽으시고 부활하시기 이전을 말하는 것으로
율법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율법 시대를 말합니다.
그런데 예수님이 유월절 양이 되어 죽으시고 부활하여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시면 복음 시대가 됨을 말씀하는 것이
무교절 첫날에 너희 집에서 누룩을 제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누룩을 먹고 있는
자신의 백성에게 누룩을 제거한 무교병만 먹여서
구원해 주시려고 십자가에 달리시기 바로 전에
성전에 들어가 누룩을 제거하신 것입니다.
마태복음 21장 12~14절을 보면 ....
마21:12 <성전을 깨끗하게 하시다> 예수께서
성전에 들어가사 성전 안에서 매매하는 모든 사람들을
내쫓으시며 돈 바꾸는 사람들의 상과
비둘기 파는 사람들의 의자를 둘러 엎으시고
마21:13 그들에게 이르시되 기록된
바 내 집은 기도하는 집이라 일컬음을 받으리라
하였거늘 너희는 강도의 소굴을 만드는도다 하시니라
내 집을 강도의 소굴로 만들었다는 것은
유대인의 지도자들이 율법 속에 숨겨진 무교병으로
백성들을 인도하지 못하고 누룩이 들어간
율법의 행위만 강조하므로
백성들의 생명을 훔치고 빼앗고 있다는 뜻입니다.
그러나 이제는 예수님이 이러한 누룩을 모두 제거해 주신
무교병을 하나님 백성에게 먹여서 구원해 주시려고
오셨다는 뜻으로 성전을 깨끗하게 청소하는 것인데 ....
이어지는 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마21:14 맹인과 저는 자들이
성전에서 예수께 나아오매 고쳐주시니
맹인은
율법 속에 숨겨진 복음을 찾아 먹지 못하고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을 말하며
저는 자는
진리의 말씀을 알지 못해
진리의 길을 걷지 못하는 자들을 말합니다.
이런 자에게 누룩이 들어간 다른복음을 상징하는
율법을 복음으로 바꾸어 주셔서 그 복음으로 구원해
주시려고 예수님이 오셨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바꾸어 주신
복음의 말씀만 먹어야 구원받게 된다는 뜻으로
누룩이 들어간 유교병을 전하고 있는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동일한 말씀을 다른 모형으로 말씀하고 있는
출애굽기 20장 24~26절을 봅니다.
출20:24 내게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 내가 내 이름을 기념하게 하는
모든 곳에서 네게 임하여 복을 주리라
토단을 쌓고
그 위에 네 양과 소로 네 번제와 화목제를 드리라는 것은
복음의 말씀을 자신의 소견에 옳은 대로 변형시키지 말고
오직 약속의 말씀대로 예수님이 오셔서
십자가에서 모든 죄를 대속해 주어 하나님과 화목하게
해주신 복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기라는 뜻입니다.
그렇지 않고 다듬은 돌로 제단을 쌓으면 부정하다고
이어지는 25절은 말합니다.
출20:25 네가 내게 돌로 제단을 쌓거든 다듬은 돌로
쌓지 말라 네가 정으로 그것을 쪼면 부정하게 함이니라
제단을 쌓는 것은
예배를 드리는 것을 말하는데
다듬은 돌로 제단을 쌓는 것은
예수님이 십자가를 통하여 다 이루어 주신
복음이라는 돌을(기촛돌 되신 예수님)
스스로의 소견에 옳은 대로 조각하는 것을 말하는 것으로
누룩과 꿀을 넣어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합니다.
예를 들면 예수님이 전하는 말씀이 진리임과
예수님이 약속하신 메시아임을 증거하기 위해서 행하신
기적과 이적을 보고
예수님을 믿으면 기적과 이적이 일어난다고 전하는 것과
성경에서 일어난 일들을 부정하거나
말씀을 듣는 사람이 듣기 좋은 말로 변형시켜 유혹하는 것도
또한 누룩과 꿀을 넣어 전하는 것입니다.
그렇게 하지 말고 오직 성경에서 약속하신 말씀대로
우리의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에 대해서만 성경의 말씀을 풀어서
먹어야 한다는 뜻입니다.
그리고 또 성경의 말씀 속에 숨겨진 복음을 배척하고
문자 그대로 율법에 따라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누룩임을 이어지는 26절은 말씀하고 있습니다.
출20:26 너는 층계로 내 제단에 오르지 말라
네 하체가 그 위에서 드러날까 함이니라
층계로 제단에 오른다는 것은
율법의 말씀대로 제물을 드리며 하나님을 섬기는 것을 말하는데
이러한 율법의 행위로는
모든 죄를 사함받지 못해 구원받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성전에 들어가셔서 깨끗하게 청소하셔서
바리새인들의 누룩을 제거해 주신 것입니다.
이렇게 누룩을 제거해 주신 복음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한다는 뜻으로
예수님은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2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2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긴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나니
숨긴 것과 감추인 것이 다 드러난다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우리의 죄를 숨기지 못하고
다 드러나서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솔로몬도
전도서 12장 12~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전12:12 내 아들아 또 이것들로부터 경계를 받으라
많은 책들을 짓는 것은 끝이 없고
많이 공부하는 것은 몸을 피곤하게 하느니라
내 아들은 하나님을 섬기고 있는 교회를 말하는데
많은 공부를 하고 책을 많이 쓴다고 해도
진리를 알지 못한다는 것으로
오직 진리는 예수님 한 분 뿐이라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을 지켜야 한다고
이어지는 13~14절은 말합니다.
전12:13 일의 결국을 다 들었으니 하나님을 경외하고
그의 명령들을 지킬지어다 이것이 모든 사람의 본분이니라
전12:14 하나님은 모든 행위와
모든 은밀한 일을 선악 간에 심판하시리라
이 말씀은 솔로몬의 마지막 깨달음을 말하는데
인생의 목적이 무엇인지를 찾아 헤매다가
찾은 결론을 말하는 것으로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사 십자가를 통하여
모든 죄를 대속해 주시고 구원해 주신 예수님에 대하여
알아야 하는 것이 인생의 목적임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야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서
심판을 받지 않고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또 사도바울은 로마서 2장 13~16절에 이렇게 말합니다.
롬2:13 하나님 앞에서는 율법을 듣는 자가 의인이 아니요
오직 율법을 행하는 자라야 의롭다 하심을 얻으리니
이 말씀은 율법을 듣고 지키는 자를
의롭다 여겨 주신다는 뜻으로 보이는데
사람은 육신이 연약하여 율법을 지키지 못하므로 복음을
믿어야 한다는 문맥의 말씀인 것입니다.
그러면서 율법을 받지 못한 이방인도
양심을 근거해서 심판을 받게 된다고
이어지는 14~15절은 말합니다.
롬2:14 (율법 없는 이방인이 본성으로
율법의 일을 행할 때에는 이 사람은 율법이 없어도
자기가 자기에게 율법이 되나니
롬2:15 이런 이들은 그 양심이 증거가 되어
그 생각들이 서로 혹은 고발하며 혹은 변명하여
그 마음에 새긴 율법의 행위를 나타내느니라)
율법을 받지 못한 이방인도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하나님이 주신 양심이라는 법에 의해
심판을 받게 된다는 것입니다.
세상의 법도 사람의 양심을 근거해서 법을 만든 것처럼
율법을 받지 못한 이방인도 양심이라는 법에 의해서
죄를 범한 자를 심판하신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심판대에는 숨겨진 죄가
드러나게 되어 심판을 받는다고
이어지는 16절은 말합니다.
롬2:16 곧 나의 복음에 이른 바와 같이 하나님이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사람들의 은밀한 것을
심판하시는 그 날이라
하나님은 율법을 받은 자들에게는 율법을 지키지 못한 것을
심판하시고 율법을 받지 못한 자들은 양심이라는 법에
기록된 것을 기준해서 심판을 하신다는 것으로
우리가 지은 죄를 알든 모르든 하나님 앞에 모든 것이
드러나게 되서 심판을 받게 된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모든 죄를 십자가를 통하여
대신 받으신 그리스도를 믿는 자들은
심판을 받지 않음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감추인 것이나 숨긴 것이
모두 드러나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3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3 이러므로 너희가 어두운 데서 말한 모든 것이
광명한 데서 들리고 너희가 골방에서 귀에 대고
말한 것이 지붕 위에서 전파되리라
이 말씀은 두 가지 의미가 있는데 ....
첫 번째는 바리새인의 누룩을 주의하라 말씀하신 것처럼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것은
하나님의 심판대에 가면 모두 드러난다는 뜻으로 말씀하고 있고
두 번째 의미는 복음 전도자들이 복음을 전하는데
바리새인들의 핍박으로 말미암아 그들을 피해서 복음을
전하지만 그 복음이 온 천하에 전파될 것을 말하는 것으로
예수님이 전하시는 이 복음이 온 천하에 전해져서
천하만민을 구원하실 것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바리새인들이 복음 전파를 방해한다고 해도
복음의 말씀은 매이지 않고 온 천하에 전해지고 있음을
사도바울은 디모데후서 2장 9~10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딤후2:9 복음으로 말미암아 내가 죄인과 같이 매이는 데까지
고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의 말씀은 매이지 아니하니라
딤후2:10 그러므로 내가 택함 받은 자들을 위하여
모든 것을 참음은 그들도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구원을 영원한 영광과 함께 받게 하려 함이라
복음을 전하던 사도바울은 감옥에 갇히는 고난을 받고 있는데
하나님의 말씀은 감옥에 매이지 않고 전파된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자신이 감옥에 갇혀있지만 그 복음이 전파되어
택함을 받은 자들이 구원받을 수 있기 때문에
참고 기다리며 영광의 날을 소망하고 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처럼 복음 전도자들이 전하는 복음이
아무도 듣지 않는 것처럼 보여도 그 복음은 전파되어
하나님 백성이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예수님은
이어지는 본문 4~5절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눅12:4 내가 내 친구 너희에게 말하노니 몸을 죽이고
그 후에는 능히 더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말라
눅12:5 마땅히 두려워할 자를 내가 너희에게 보이리니
곧 죽인 후에 또한 지옥에 던져 넣는 권세 있는 그를
두려워하라 내가 참으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그를 두려워하라
다른복음을 따르는 자들이 복음을 전하는 자들을
아무리 핍박하고 박해를 하며 몸을 죽인다고 해도
그 후에 일어나는 심판에는 간섭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사람의 육신이 죽으면 천국과 지옥으로 갈라지는데
그 권한은 하나님께 있다는 것으로
천국과 지옥으로 던지는 권한을 가지고 있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 말씀과 동일한 의미로 말씀하고 있는
이사야 51장 12~16절을 봅니다.
사51:12 이르시되 너희를 위로하는 자는 나 곧 나이니라
너는 어떠한 자이기에 죽을 사람을 두려워하며
풀 같이 될 사람의 아들을 두려워하느냐
이 말씀의 배경은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이 바벨론 왕과 군사들이 너무나 강해서
두려워 떨고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그들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으로
이들은 심판받을 사람에 불과하다는 것이며 풀같이 되어
이스라엘 백성에게 아무 해도 끼치지 못한다는 것입니다.
그 이유는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여호와 하나님이
우리를 지으신 자라는 것으로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주셨기 때문이라고
이어지는 13절은 말합니다.
사51:13 하늘을 펴고 땅의 기초를 정하고
너를 지은 자 여호와를 어찌하여 잊어버렸느냐
너를 멸하려고 준비하는 저 학대자의 분노를 어찌하여
항상 종일 두려워하느냐 학대자의 분노가 어디 있느냐
바벨론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은
이미 하나님의 아들로 삼아주셨는데 바벨론 왕이 아무리
학대를 한다고 해도 두려워하지 말라는 것입니다.
그들이 육신은 죽여도 우리는 하나님 백성이기 때문에
우리를 지옥불에 던지지는 못한다는 것입니다.
이러한 의미에서 이어지는 14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사51:14 결박된 포로가 속히 놓일 것이니
죽지도 아니할 것이요 구덩이로 내려가지도 아니할 것이며
그의 양식이 부족하지도 아니하리라
포로에 끌려간 이스라엘 백성이
속히 포로에서 돌아오게 된다는 것으로
사탄의 포로에 살면서 고난을 받고 있는 저와 여러분이
속히 복음으로 돌아오게 되어
평안하게 살다가 구원받게 됨을 말씀하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해 주실 분이 여호와라고
이어지는 15~16절은 말합니다.
사51:15 나는 네 하나님 여호와라 바다를 휘저어서
그 물결을 뒤흔들게 하는 자이니
그의 이름은 만군의 여호와니라
사51:16 내가 내 말을 네 입에 두고 내 손
그늘로 너를 덮었나니 이는 내가 하늘을 펴며
땅의 기초를 정하며 시온에게 이르기를
너는 내 백성이라 말하기 위함이니라
여호와 하나님이 우주 만물을 창조하신 것처럼
복음의 말씀으로 우리의 모든 죄를 덮어 주시고
하나님 백성이라 칭해주신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구원해 주시는 분이 여호와 하나님이므로
포로로 끌고 간 바벨론 왕과 군사들을 두려워 말고
오직 복음을 믿지 않는 자들을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두려워하라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육신에 고난을 주고 죽인다고 해도
천국으로 인도해 주시는 여호와 하나님만
의지하며 살라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이어지는 본문 6~7절은 이렇게 말합니다.
눅12:6 참새 다섯 마리가 두 앗사리온에
팔리는 것이 아니냐 그러나 하나님 앞에는
그 하나도 잊어버리시는 바 되지 아니하는도다
눅12:7 너희에게는 심지어 머리털까지도 다 세신 바 되었나니
두려워하지 말라 너희는 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니라
값어치가 없는 참새의 죽음도 하나님이 관여하심을 말하며
눈동자처럼 소중한 자신의 백성의 죽음도
하나님이 관여하신다는 것으로
택한 자신의 백성들은 절대로 버리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아니면 육신은 죽지도 못한다는 것이며
육신이 죽으면 당연히 하나님 나라에 들어가게 된다는 것입니다.
이처럼 오늘 본문의 말씀은 바리새인의 누룩인
다른복음을 전하는 자들의 말을 따르지 말고
오직 예수님이 전해주시는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야 구원받게 된다고 말씀하는 것입니다.
바리새인과 같이 다른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는
반드시 심판을 받게 되지만
복음으로 하나님을 섬기는 자들은 핍박은 받지만
결국 여호와 하나님은 그들을 반드시 구원해 주신다는 것입니다.
이 말씀을 잊지 마시고
오직 누룩이 없는 복음의 말씀으로만 하나님을 섬겨서
영원한 생명을 얻는 분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멘-

첫댓글 말씀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