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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모든 분께 하나님께서 주시는 평화와 위로가 충만하길 빕니다. 이 글은 700명의 대표적인 신학자에게 보내는 글입니다. 미국과 영국, 그리고 캐나다 호주와 한국의 신학 대학의 교수님께 보내는 글입니다. 그리고 온 세상의 사람이 다 볼 것입니다. 그리고 성경의 참된 진리를 발견하게 될 것이고 온 세상의 교회는 이 진리를 따라서 하나가 될 것입니다.
부디 끈기를 가지시고 끝까지 읽으실 때 성령께서 함께 하시고 감명을 주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분리의 고통과 하나 됨 The Pain of Separation and Oneness
전도자 Evangelist ・ 2026. 2. 7. 17:39
샬롬! 2026년 2월 구정이 얼마 남지 않았고 날씨는 여전히 차갑습니다. 우리 민족에게 지금 가장 큰 고통이 있다면 민족의 분단입니다. 지리적으로 삼팔선이 남과 북을 둘로 나누었고 6.25전쟁으로 수백만의 한국인이 죽고 중국 군인과 미국 군인과 러시아, 한국 군인이 죽었습니다. 그리고 약 1천 만에 달하는 한국 사람의 왕래가 막히게 되고 약 73년의 분단이 지속이 되어 이제는 서로 헤어진 사람들이 많이 죽고 살아서 재회를 기다리는 사람도 얼마 없습니다. 많은 실향민들이 북한의 경계 부근에 살면서 고향과 헤어진 부모와 형제를 그리워하며 일생을 쓸쓸하게 괴롭게 살아갔습니다. 부부가 서로 헤어져서 이제는 남과 북에서 서로 다른 사람과 결혼도 하고 살게 되었으니 한국 역사상 가장 아픈 상처가 아닐 수가 없습니다.
공산주의와 자본주의의 충돌, 그리고 자유와 독재의 충돌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서 민족의 비극이 지금까지 진행이 되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과 일본과 중국과 러시아와 패권 다툼이 한반도에서 일어나서 작은 나라 한국은 이들의 전쟁터가 되어 이렇게 큰 고난을 여전히 겪고 있는 것입니다. 형제와 자매와 부모와 자식이 부부가 서로 헤어지는 것은 인간이 겪는 가장 큰 고통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이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서로 헤어지고 만날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이렇게 전쟁으로 이념의 분쟁으로 국가가 나누어져서 온 국민이 서로 헤어지게 되는 경우도 있지만 일상의 삶에서 우리는 사랑하는 사람과 다양한 방법으로 서로 헤어지게 되어 또한 고통을 겪게 됩니다. 이 고통 중에서 가장 강도가 강한 것이 자식이 먼저 세상을 떠나는 것이고 그 다음이 부부의 사별이고 그리고 부모님과 죽음으로 인한 이별입니다. 나이가 들어서 죽게 되면 자연스러운 것이나 우리는 이렇게 큰 고통을 스스로 선택을 하기도 하는데 이혼입니다. 남과 녀의 서로 다른 사람이 서로 사랑해서 결혼을 해서 가족을 이루고 자녀를 낳고 사는데 문제가 생겨서 이혼을 하게 되면 온 가족이 너무나 큰 어려움이 겪게 되고 또한 고통을 겪게 되는데 이는 사랑에서 분리의 고통이 따르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온 인류의 분리의 고통이 죄로 인해서 하나님과 생겼으니 아담 한 사람의 범죄로 모든 인류가 죄인이 되어 거룩하신 하나님과 관계가 단절이 되었으니 인간은 이제 나고 죽고 병들고 살면서 다양한 고통을 겪게 된 것입니다. 그 중에서 죽는 고통을 너무나 크기에 모든 인간이 더 생존하기 위해서 다양한 노력을 하게 되고 한국에서도 가장 우수한 학생이 모두가 의대생이 되어 의사로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자연도 역시 죄로 인해서 인간과 같이 영생을 잃게 되어 신음하고 있고 인간도 인간끼리 극심한 투쟁을 전쟁 등을 통해서 하니, 이 모든 것이 죄의 결과인 것입니다. 인간이 사는 동안에 생기는 모든 문제는 이렇게 하나님과 단절이 된 죄인이 인간이 서로 사랑하지 않고 하나님으로부터 오는 보호와 위로를 상실한 채 스스로 절대로 극복하지 못하는 죽음과 싸우고 절대로 이룰 수 없는 인간과 인간 간에 국가와 국가 간에 평화를 위해서 다투는 가운데서 생기는 것입니다. 사랑을 모르는 인간이 자신의 욕망에 따라서 다투는 세상이 죄로 물이든 우리가 사는 세상인 것입니다.
이 모든 문제를 해결하시려 오신 분이 예수님 이십니다. 평화의 왕이시며 구세주가 되시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님 이십니다. 이런 죄인을 구원하시려 사랑의 하나님께서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를 이 땅에 보내셨습니다. 그리고 죄에 대한 합당한 우리가 받아야 하는 형벌 즉 피를 흘림과 십자가에서 고난과 죽음을 맞이하신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우리를 대신해서 피를 흘리시고 죽으신 것입니다. 하나님의 아들 예수께서 우리 모든 인류의 죄를 대신해서 형벌을 십자가에서 받고 죽으신 것입니다. 이제 우리 모든 죄인은 이런 하나님의 사랑과 희생을 받아들이고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을 믿으면 죄를 용서받고 하나님과 관계가 회복이 되고 그분의 자녀가 되어 영생을 누리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를 거듭나게 하심으로 천국 백성으로서 살아가게 우리 안에 내주하심으로 우리를 선한 길로 인도하시니 우리를 통해서 이 땅에 천국을 건설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죄에서 용서받고 해방이 된 하나님의 백성이 그분의 율법을 즐거워해서 성령의 인도로 지키게 될 때 이 땅에는 질서가 서고 정의가 흐르며 그리고 기쁨이 넘치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죄인인 우리를 거룩하신 하나님과 화평케 하심으로 우리는 죄로 인한 분리의 고통에서 벗어나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보호와 위로를 마음껏 받고 천국을 소망하며 영생을 누리며 비로소 평화롭게 행복하게 이 땅에서 살게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복음을 전해서 온 세상의 사람이 예수를 믿고 구원을 받게 하고 교회를 세워서 교회 안에서 서로 형제와 자매로 지내면서 하나님을 찬양하고 왕이 되시는 예수님께 경배를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는 이제 이렇게 예수님을 믿고 서로 형제가 된 교인이 서로 뜨겁게 사랑하고 복음을 전파하며 세상에서 성령의 인도로 빛과 소금의 역할을 하면서 어두운 세상을 밝히고 정의롭게 만드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것이 구원받은 성도의 삶이며 목적인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의를 구하고 그의 나라를 구하는 것입니다. 우리가 모든 일에 앞서서 먼저 해야 되는 일이 그분의 나라를 이 땅에 세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나라는 크게 두 가지 측면이 있는데 첫째는 복음을 전해서 나라의 경계를 넓히는 것이고 둘째는 구원받은 성도가 서로 국적과 인종과 민족의 경계를 넘어서 서로 하나가 되어서 사랑하는 것입니다.
기독교는 약 1000년 동안에 천주교로 통일이 되어서 단일 교회로 오다가 성령의 발현 문제와 성상 문제로 정교회와 천주교로 분리가 되고, 다시 500년이 지난 후에 루터의 종교개혁으로 개신교가 새롭게 등장해서 미국을 중심으로 약 500년 동안 온 세상을 복음화 시켰으며 이제는 정교회, 천주교, 개신교 세 교회가 대표적으로 나누어져 있고 개신교는 또 수백 개의 교단으로 분리가 되어 있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 80억이 넘는 온 지구인 중에서 예수를 믿는 사람이 25억 명에 육박하고 있는 것입니다.
한 교회가 분리가 되는 것이 과연 하나님의 뜻인지 혹은 인간의 욕망에서 비롯된 죄의 결과인지 우리는 따질 여지가 있지만 주된 원인은 같은 성경을 두고서 해석을 하는 가운데 교리의 차이로 이렇게 교회가 분리가 되게 된 것입니다. 같은 성경을 보면서 그 해석이 달라서 교리가 다르게 되고 이렇게 다른 교리로 인해서 교회가 분리가 된 것입니다. 천주교에서 개신교가 분리가 된 것은 사람이 예수를 믿고 어떻게 의롭게 되는가에 대해서 서로 천주교와 개신교가 달리 이해를 함으로 서로를 인정하지 않고 서로 잘못이 있다 하면서 새로운 교회를 세우게 된 것입니다. 여기에다가 국가적인 이해 관계와 정치적인 이해 관계가 서로 맞물려서 천주교 개신교로 나누어지고 종교를 자유를 찾아서 아메리카로 이주하고 호주로 이주를 하면서 이들이 또 교황으로부터 분리가 되어 독자적인 나라도 세우게 되었으니 미국과 유럽과 온 세상에 있는 교회들의 모습인 것입니다.
그런데 교회는 성경에 하나님의 하나님의 전이며 예수님의 몸으로써 건물적인 측면과 모인 무리를 함께 의미하는데 과연 교회의 분리와 예수님의 몸과 어떤 관계가 있는지 반드시 확인을 해야 되는 측면이 또한 존재하는 것입니다. 예수님께서 자신의 몸을 찢어서 교회를 분리를 시킨 것인가 아니면 인간이 자신의 왕으로 경배하는 예수님의 몸을 자신의 욕망을 위해서 찢은 것인가 하는 것은 심각한 신학적인 논쟁의 대상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문제는 삼위일체 하나님께서 서로 다른 위를 가지고 계시지만 하나인 것과 같이 우리 믿는 사람들도 서로 다른 국적과 인종과 언어를 갖고 있지만 주안에서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 예수님의 명령인 것입니다. 절대로 죄로 인해서 인간이 하나님과 분리가 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 아닌 것과 같이 예수님의 몸으로 하나가 된 교회가 서로 교리나 혹은 정치적인 상황이나 혹은 국가적인 이해를 따라서 나누어지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될 수가 없다는 것입니다. 교리가 다르고 교파가 달라도 서로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이라는 것입니다. 왜냐하면 우리와 같이 인격을 가지시고 고통도 아시는 예수님께 그분의 몸이 교회의 분리로 인해서 찢어질 때 인간이 사랑으로부터 분리가 될 때 느끼는 고통의 이상의 아픔을 느끼신다는 것입니다. 이를 어찌 아는가 하실 분들께 그 사정을 말씀을 드리니 부디 예수님의 아픔을 내 아픔으로 이해하시고 교인이 서로 하나가 되고 교회가 서로 하나가 되는 일에 모든 교인이 동참하시고 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후원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것은 개인의 일이 아니라 진정한 하나님의 일이고 예수님의 간절하신 바람이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는 인간에 대한 자신의 마음을 느끼고 표현하게 하시려고 선지자를 택하십니다. 이들은 다양한 하나님께서 명하시는 일을 하면서 하나님의 마음을 이해하게 되고 이를 세상에 전합니다. 호세아를 보면 자신이 절대로 할 수가 없는 일을 하면서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확인하고 이를 전합니다. 예레미야도 하나님의 심정으로 망하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울고 함께 하면서 어떻게 든 자신의 민족을 전쟁에서 구원하려고 합니다. 하박국도 정의로우신 하나님과 같이 불의가 만연한 남 유다에서 정의롭게 살면서 역시 불의로 온 세상을 노략하는 바벨론과 앗수르의 만행을 보면서 하나님의 불의에 대한 분노를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당시의 죄악이 언약을 맺은 이스라엘을 멸망시킬 정도로 만연하게 되었음을 몸소 체험하면서 하나님께 조국의 멸망을 촉구하는 것입니다. 이와 같이 현시대에도 여전히 하나님께서는 그분의 종들을 통해서 하나님의 심정을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목사와 신부는 이런 하나님의 뜻을 그분의 백성에게 전하고 이 백성들을 양육하고 돌보기 위해서 세워진 하나님의 종이요 예수님의 종들인 것입니다.
현시대에 하나님께서 하시는 가장 중요한 일 두 가지는 앞에서 말씀드린 바와 같이 하나님의 나라를 선교와 전도를 통해서 확장하는 일입니다. 그 확장은 교회를 통해서 불신자에게 복음을 전함으로 이루어집니다. 약 50억 명 이상의 불신자가 있기에 이 일이 가장 중요한 일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다른 또 중요한 일이 바로 나누어진 교회가 하나가 되는 일입니다. 약 25억 명에 달하는 교인이 서로 다른 교회와 교리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서로 다투고 서로에 대해서 공격을 하면서 때론 서로 정죄도 하면서 서로 죽이기도 하면서 하나가 되지 못하고 있으니 이는 예수님의 몸이 나누어 짐이고 예수님의 몸이 서로 다투니 하늘에 계신 하나님께는 큰 고통이 될 것이 분명합니다. 그래서 서로 이를 극복하고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우리 주 예수님의 아픔도 말로 다 할 수가 없을 것입니다. 그분의 피로 구원을 받고 그분의 죽음을 통해서 영생을 누리가 된 우리는 이렇게 해서는 절대로 아니 되고 속히 교회가 하나가 되는 길로 걸어가야 할 것입니다. 예수님을 영화롭게 하고 찬양하게 할 교회가 분열이 되고 서로 인정치 않고 대립하는 것은 오로지 인간의 그릇된 욕망의 소치이지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아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예수님은 교회의 분리로 아파하시는 데 무척 아파하십니다. 그래서 교회의 분리를 조장하고 서로 비난하고 공격하는 것은 절대로 하나님의 뜻이 아니라 어떤 집단과 개인의 욕망입니다. 그러나 이단에 대해선 단호하고 용납하지 말아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가 되기 위해서 우리가 알아야 할 중요한 일을 언어를 통한 하나 됨 입니다. 바벨탑 사건으로 언어를 혼잡케 하시고 소통을 금하신 하나님께서는 우리 주 예수님을 통해서 하나가 되게 하시고 서로 언어로도 하나가 되게 하시니 영어입니다. 이제 하나님께서 영어로 온 세상이 다 서로 소통하게 하셨으니 수년 내에 모든 지구인이 다 영어로 대화를 하게 될 것입니다. 이는 하나님의 뜻이기에 그렇게 될 것입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예수님의 도구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첫째는 하나님께 선택이 되어서 죄를 회개하고 예수님의 이름으로 세례를 받아서 그간에 지은 죄를 용서를 받고 약속대로 성령을 선물로 받았는데 그 성령을 예수님께 받았습니다. 불로 받았습니다. 그리고 제가 처음 하나님을 뵈었을 때 아무것도 모르면서 그분께 도구가 되게 해 달라고 직접 기도했기 때문입니다. 그분의 도구로서 하나 됨을 전합니다. 천주교 개신교의 교리의 문제를 저를 통해서 성경으로 하나님께서 이제 해결을 하십니다. 먼저 저는 교회의 분리 시 예수님의 고통을 직접 몸으로 마음으로 체험을 했습니다.
1994년 저는 당시 서울 송파 가락동 잠실교회 교인이었는데 송파구 문정도 성당에서 김충수 신부님의 주례로 천주교인이었던 박 영희 마리아와 결혼을 했습니다. 지방에 있던 우리 가족과 친지가 모두가 성당에 와서 우리 결혼을 축하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아내와 저는 서로 다른 교회로 다투기도 하고 이해를 하고자 서로의 교회로 번갈아 가면서 가 보았습니다. 저는 아내가 하는 평신도 신학책도 읽고 로마서 강의로 성당에서 들었습니다. 성당에 대해서 직접 신학책도 읽고 로마서 강의도 듣고 무엇보다도 아내는 제게 잘 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아내가 집을 나가게 되고 저는 이혼을 당했습니다. 내가 하기 싫은 이혼을 아내가 요구를 한 것입니다. 그리고 저는 넋이 나가게 되고 옷을 벗고 거리를 헤매고 이상 행동을 하다가 녹번에 있는 부랑자를 수용하는 곳에 강제로 수용이 되어서 한 달을 보내고 잠실교회 관리 집사로 근무하면서 약 4년의 우울과 불면의 지옥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제 손바닥 만한 마음이 끝만 조금 남기고 찢어져 있음을 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것이 교회가 분리될 때 예수님의 고통임을 보게 된 것입니다. 얼마나 제 마음이 아팠는지 모릅니다. 정말로 더 참기 어려울 정도로 아플 때 교회 성전의 십자가를 보니 예수님께서 못에 박히시고 몸무게로 몸이 아래로 쏠리시는데 못이 손과 발에 박히셨기에 너무나 고통스럽게 계시는 모습을 볼 때 제가 당하는 고통이 덜하다는 것을 느꼈고 제 고통은 사라졌습니다. 그리고 이혼으로 인한 4년의 불면의 밤은 두 번 절대로 겪기 싫은 너무나 큰 고통이었습니다. 매일 밤 잠을 자겠지 하고 잠자리에 드는데 잠은 오지 않습니다. 그리고 새 날이 옵니다. 경찰병원에서 지은 수면제도 듣지 않고 한약방에서 지은 한약도 듣지 않습니다. 그리고 둘 다 먹어도 잠이 오지 않습니다. 그렇게 시간이 가니 이제는 밤에 잠을 자는 것이 아니라 그냥 깨어서 지내는 것이 보통일임이 믿어집니다. 그리고 인생에 대한 체념이 옵니다. 아! 나는 이렇게 살아야 되는 인간이구나 월드컵으로 모두가 함께 모여서 응원을 할 때 저는 월요일이면 앉은 자리에서 그대로 다음날까지 먹지도 않고 그대로 꿈쩍도 않고 앉아 있었습니다. 그리고 약을 먹으니 낮에는 쟂빛이었습니다. 이런 고통을 4년을 겪고서 예수님의 교회가 분리될 때 느끼는 고통을 겪은 것입니다. 외로움에 뼈가 시리니 잠이 오지 아니한 것입니다. 제 천주교인 아내가 떠났을 때 제가 겪은 고통과 고난을 말씀드리는 것입니다. 아내를 사랑했는데 그 아내가 말도 없이 사라지고 이혼을 요구해서 이혼을 해 주니 이런 지옥이 4년이나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또 공중에 오셨는데 지구를 보시면서 누구에게 복을 줄까 하고 찾고 계셨습니다. 그래서 저는 바로 제게 여자를 달라고 기도했고 잠실교회에서 보내신 김성남 선교사님께서 제 처를 소개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다시 2004년에 정교회 나라인 러시아 국적의 제 처와 결혼을 하게 되어 22년이 되었고 아들도 낳고 우울증과 불면증의 약도 끊은 지가 21년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2011년에 목사 안수를 독립교단에서 받았고 2017년부터 오천만의 로마서를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로 통해서 운영하면서 하나님께서 주신 성경의 이해를 올리고 성경 정리 내용을 올리고 있는데 120개국에 약 50만 명이 보았습니다. 이 모든 과정과 자료를 약 1200편의 글로 온 세상에 조금도 가감 없이 다 전했으니 누구나 보시고 확인이 됩니다. 하버드, 예일, 프린스턴, 옥스퍼드, 게임 브리지 신학 대학과 호주와 캐나다의 신학대학 그리고 한국의 주요 신학 대학 약 11개 대학의 700명의 교수님께 한글과 영어로 전했으니 온 세상에 전한 것이 됩니다.
먼저 제가 쓴 약 1200편의 글은 A4용지로 많게는 200페이지 작게도 수십 페이지에 이르는 긴 글들입니다. 이 글을 약 8년에 걸쳐서 썼으니 제가 이틀에 한 편씩 쉬지 않고 쓴 것이 됩니다. 책으로 만들면 300페이지 책으로 약 100권이 넘을 분량입니다. 제가 무슨 능력으로 이렇게 일을 합니까? 전능하신 하나님께서 하신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저는 놀면서 이 일을 한 것이 아니라 2015년부터 작년까지 미군부대 SG로 정식 직장인으로 근무를 했고 근무가 없을 때는 청소 감독으로 혹은 고물 수집인으로 트럭으로 일을 했고 하남에 600평, 군산에 50평, 문경에 약 1000평, 당진에 약 600평의 밭과 논을 동시에 차를 타고 다니면서 농사를 지었습니다. 이 일을 하면서 글도 이렇게 썼으니 책상에 컴퓨터를 켜고 앉으면 대부분의 글이 두 시간에서 4시간 정도면 다 끝이 났고 어떤 글은 일과 농사로 그리고 휴식으로 2-3일이 걸리는 경우도 있었습니다. 언젠가 제가 이웃들에 보내는 전도 편지를 쓰는데 예수님께서 오셨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말씀하시는 것 같았습니다. 너는 저리 가라 내가 쓴다 하시고 쓰시는데 제가 쓰는지 예수님께서 쓰시는지 모르게 썼습니다. 1200편의 글은 그냥 일사천리로 바로바로 쓴 글입니다. 내용은 문제가 없으나 맞춤법과 표현이 부족한 부분이 있으니 이는 저의 전적인 부족인 원인입니다. 그리고 부족하나 남편으로서 아버지로서 열심히 살고자 했고 제가 이런 일을 함에도 제가 벌어서 했으니 저는 누구에게나 당당할 수가 있었던 것입니다. 그런데 무슨 능력으로 이렇게 하나님의 뜻을 전합니까?
40년 전에는 제가 예수님도 성경도 교회도 하나님도 아무것도 모르던 불교신자로 맹신자였습니다. 그런데 김성수 장로님께서 주시는 성경책을 하나님께서 보게 하심으로 보면서 저는 완전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절대로 성경도 보지 않고 교회도 가지 않을 정도로 제 자신에 대한 신뢰가 충만한 사람이었습니다. 남해 바다 노량에서 태어나서 공부도 잘해서 은행원이 되고 카투사로 가고 제대 후에 대학에서 장학생으로 행정고시를 공부하던 사람이었기 때문입니다.
바울이 자신이 믿던 율법대로 살고자 하여 예수님을 믿는 사람을 잡아서 가둔 것과 같이 저도 예수를 왜 믿냐? 나를 믿지! 하던 사람이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오시니 머리가 뒤집어까지는 충격과 함께 두려움이 왔습니다. 어쩔 줄 몰라 하는 저에게 김성수 장로님께서 주신 성경이 보이고 성경을 보아야 살겠다 하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펴니 고린도 전서 13장이 한 번에 펴지고 말씀이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습니다. 그런데 그냥 글자가 아니라 제 마음을 거울과 비추면서 들어오는데 제가 평소에 좋게 생각하던 마음이 아니라 완전히 타락한 못되고 못된 마음이 보였습니다. 그리고 눈물이 나고 무릎이 저절로 꿇리면서 저를 도구로 써주세요 하는 기도까지 나왔습니다.
그리고 제가 틀리고 성경 말씀 고린도 전서 13장이 옳다는 것을 너무나 강력하게 보았기에 절대로 제가 과거에 살던 마음가짐과 행동으로 살 수가 없었습니다. 그로부터 고린도 전서 13장의 말씀대로 사랑하려고 온 마음과 힘과 정성을 다했습니다. 저는 이렇게 회개했습니다. 그리고 5년이 지났을 무렵 1991년 5월 19일 김해 장유 반석교회에서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받고 교인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다음 해 행정고시가 1차에 붙어서 2차 준비를 하려고 서울 신림동 선민 교회에 출석했습니다. 초봄에 예배 때 대신 총회장을 역임하신 박기수 목사님께서 말씀을 전하시는데 예수님께서 흑백의 모습으로 성전을 가득 채우시며 나타나셨습니다. 그리고 제 가슴에 빨간색의 불을 뿜어 주셨습니다. 촛불과 같은 작은 불꽃이 2-3개가 제 가슴에서 일고 있었고 손에 땀이 나며 누군가 아프면 그 사람이 예수를 믿으면 제가 만지면 나으리란 믿음이 왔습니다. 제가 느끼기에 천국에 3일 동안 가 있는 상태로 보냈습니다. 관리 집사님께서 "하나님을 만났네" 하시고 다양한 기적과 병자가 치유가 되는 기적이 일어났습니다.
행시에서 1점 차로 낙방 후에 목사가 되고 전도하고 성경을 읽고 정리하고 결혼도 두 번을 하면서 직장 생활도 부지런하게 했습니다. 그 동안 동시에 "오천만의 로마서"로 온 세상에 복음을 전했습니다. 그리고 이신칭의에 대해서 하나님께서 로마서를 새롭게 이해하게 함으로써 정말로 수년에 걸쳐서 하나님께서 차근차근 하나하나 이해가 되게 가르쳐 주셨습니다. 저를 이 내용을 다 빠짐없이 오천만의 로마서에 올렸고 신학 대학의 교수님께도 보낸 것입니다. 이제 그 내용을 아래에 소개합니다. 교리로 나누어진 교회를 교리로 하나가 되게 하고 영어로 하나가 되게 하는 내용입니다.
먼저 교리에 대한 내용입니다.
이신칭의 교리는 당연히 로마서에 있으니 로마서의 정확한 이해가 분리된 교회를 하나로 만드는데 가장 중요합니다. 개신교가 로마서의 1장 17절의 내용을 보면서 루터가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를 주장할 때 천주교는 아니다 믿음 + 행위가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그리고 개신교 교리에 대해서 인정치 않았습니다. 그리고 개신교에 대해서도 인정치 않고 서로 500년 동안 다양하게 대립했습니다. 때론 하나가 되려고도 하면서 논쟁을 쉬지 않고 하고 있는 것입니다. 지금은 천주교가 개신교를 떨어져 나간 형제로 이해한다고 믿습니다.
그런데 하나님께서 저를 통해서 주시는 로마서에 대한 새로운 이해는 로마서를 종으로도 보고 횡으로도 보아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를 저는 1장부터 16장까지 연결해서 이해하고 즉 연결적인 이해로 부릅니다. 그리고 로마서와 관련이 된 창세기와 하박국서 그리고 야고보서를 동시에 보면서 이해를 해야 하니 이를 관계적 이해로 부릅니다. 즉 로마서는 로마서 홀로 보면서 교리를 중심으로 이해하면 절대로 본래 바울 사도가 의도한 내용을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제가 제시하는 방법으로 볼 때 천주교와 개신교가 하나가 되는 길을 발견할 뿐만 아니라 로마서를 더욱 정확하게 풍성하게 이해하게 되리라 믿는 것입니다.
그래서 수직적 혹은 종적 혹은 연결적인 이해와 동시에 횡적이며 수평적이며 관계적인 이해가 동시에 일어나야 되는 것입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보지 못한 모든 신학자, 목사, 신부가 로마서를 제대로 보지 못하고 500년을 그냥 교리에 따라서 이해하고 살게 된 것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의 의인은 믿음으로 산다는 말씀과 바로 직결이 되는 분이 바로 아브라함과 하박국입니다. 로마서 1장 17절은 먼저 관계적인 이해로 가야 하는데 그 포인트가 바로 주요한 두 명의 인물입니다. 즉 두사람의 믿음과 두 사람의 경험과 두 사람의 행적과 기록을 그대로 바울 사도가 인용도 하고 이신칭의를 설명하는 예로 들었기 때문입니다. 그 중에서 한 분은 믿음의 사람이고 한 분의 정의로운 예언자입니다.
먼저 아브라함의 삶의 여정을 창세기와 로마서와 야고보서를 통해서 확인을 해야 합니다. 관계적 이해입니다. 아브라함은 모두가 아시는 바와 같이 갈대아 우르에서 하나님의 명령으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납니다. 창세기에 그대로 내용이 있으니 확인이 가능합니다. 이때가 아브라함이 75세 때입니다.
창 12:1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이르시되 너는 너의 고향과 친척과 아버지의 집을 떠나 내가 네게 보여 줄 땅으로 가라
1 The LORD had said to Abram, “Go from your country, your people and your fatherʼs household to the land I will show you.
2 내가 너로 큰 민족을 이루고 네게 복을 주어 네 이름을 창대하게 하리니 너는 복이 될지라
2 “I will make you into a great nation, and I will bless you; I will make your name great, and you will be a blessing.
3 너를 축복하는 자에게는 내가 복을 내리고 너를 저주하는 자에게는 내가 저주하리니 땅의 모든 족속이 너로 말미암아 복을 얻을 것이라 하신지라
3 I will bless those who bless you, and whoever curses you I will curse; and all peoples on earth will be blessed through you.”
4 이에 아브람이 여호와의 말씀을 따라갔고 롯도 그와 함께 갔으며 아브람이 하란을 떠날 때에 칠십오 세였더라
4 So Abram went, as the LORD had told him; and Lot went with him. Abram was seventy-five years old when he set out from Harran.
그리고 창세기 15장에 하나님께서 다시 나타나십니다. 그리고 처음으로 아브라함이 믿으니 의롭다 하십니다.
창세기 15장 [개역개정]
Genesis 15 [NIV]
여호와께서 아브람과 언약을 세우시다
The Lordʼs Covenant With Abram
1 이 후에 여호와의 말씀이 환상 중에 아브람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아브람아 두려워하지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니라
1 After this,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Abram in a vision: “Do not be afraid, Abram. I am your shield, your very great reward.”
2 아브람이 이르되 주 여호와여 무엇을 내게 주시려 하나이까 나는 자식이 없사오니 나의 상속자는 이 다메섹 사람 엘리에셀이니이다
2 But Abram said, “Sovereign LORD, what can you give me since I remain childless and the one who will inherit my estate is Eliezer of Damascus?”
3 아브람이 또 이르되 주께서 내게 씨를 주지 아니하셨으니 내 집에서 길린 자가 내 상속자가 될 것이니이다
3 And Abram said, “You have given me no children; so a servant in my household will be my heir.”
4 여호와의 말씀이 그에게 임하여 이르시되 그 사람이 네 상속자가 아니라 네 몸에서 날 자가 네 상속자가 되리라 하시고
4 Then the word of the LORD came to him: “This man will not be your heir, but a son who is your own flesh and blood will be your heir.”
5 그를 이끌고 밖으로 나가 이르시되 하늘을 우러러 뭇별을 셀 수 있나 보라 또 그에게 이르시되 네 자손이 이와 같으리라
5 He took him outside and said, “Look up at the sky and count the stars—if indeed you can count them.” Then he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6 아브람이 여호와를 믿으니 여호와께서 이를 그의 의로 여기시고
6 Abram believed the LORD, and he credited it to him as righteousness.
첫번째 의롭게 여김을 받을 때입니다. 이 내용이 로마서 4장 1-16절로 기록이 됩니다. 이때는 이스마엘을 낳는 아브라함의 나이 86세 이전의 일입니다. 그래서 75-85세 사이에 일어난 일입니다. 이제 로마서에 인용이 된 부분을 봅니다. 역시 로마서 5장에서도 언급이 되고 있습니다. 이렇게 로마서를 종으로 또 다른 성경과 횡으로 봐야 합니다.
로마서 4장 [개역개정]
Romans 4 [NIV]
아브라함의 믿음과 그로 말미암은 언약
Abraham Justified by Faith
1 그런즉 육신으로 우리 조상인 아브라함이 무엇을 얻었다 하리요
1 What then shall we say that Abraham, our forefather according to the flesh, discovered in this matter?
2 만일 아브라함이 행위로써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면 자랑할 것이 있으려니와 하나님 앞에서는 없느니라
2 If, in fact, Abraham was justified by works, he had something to boast about—but not before God.
3 성경이 무엇을 말하느냐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매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진 바 되었느니라
3 What does Scripture say?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그리고 로마서 5장에서도 그대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하십니다.
로마서 5장 [개역개정]
Romans 5 [NIV]
1 그러므로 우리가 믿음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았으니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과 화평을 누리자
1 Therefore, since we have been justified through faith, we have peace with God through our Lord Jesus Christ,
여기까지 성경은 믿음으로 의롭게 됨을 정확하게 말씀하십니다. 개신교는 여기까지 보면서 믿음으로 의롭게 된다고 주장합니다. 성경이 그대로 증명합니다.
그런데 문제가 여기서 끝이 나는 것이 아니라 여전히 아브라함은 살아서 생존하고 하나님께서는 쉬지 않고 방문하시며 그의 믿음을 확인하십니다. 이것이 우리가 모두가 겪는 믿음의 현실로 신약의 시대에는 예수님께서 아주 늘 함께 하시고 성령께서는 우리와 내주하십니다. 한 번의 믿음이 절대로 아님을 분명하게 밝히는 것입니다. 성경은 온 천하 만민에게 그렇게 말씀하시는 것입니다. 절대로 여기에서 머물면 너무나 부족합니다.
먼저 창세기를 통해서 확인합니다. 99세 100세가 다 된 아브라함에게 하나님께서 또 방문하십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을 보십니다.
창세기 17장 [개역개정]
Genesis 17 [NIV]
할례: 언약의 표징
The Covenant of Circumcision
1 아브람이 구십구 세 때에 여호와께서 아브람에게 나타나서 그에게 이르시되 나는 전능한 하나님이라 너는 내 앞에서 행하여 완전하라
1 When Abram was ninety-nine years old, the Lord appeared to him and said, “I am God Almighty; walk before me faithfully and be blameless.
2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사이에 두어 너를 크게 번성하게 하리라 하시니
2 Then I will make my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will greatly increase your numbers.”
3 아브람이 엎드렸더니 하나님이 또 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3 Abram fell facedown, and God said to him,
4 보라 내 언약이 너와 함께 있으니 너는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될지라
4 “As for me,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You will be the father of many nations.
5 이제 후로는 네 이름을 아브람이라 하지 아니하고 아브라함이라 하리니 이는 내가 너를 여러 민족의 아버지가 되게 함이니라
5 No longer will you be called Abram; your name will be Abraham, for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6 내가 너로 심히 번성하게 하리니 내가 네게서 민족들이 나게 하며 왕들이 네게로부터 나오리라
6 I will make you very fruitful; I will make nations of you, and kings will come from you.
7 내가 내 언약을 나와 너 및 네 대대 후손 사이에 세워서 영원한 언약을 삼고 너와 네 후손의 하나님이 되리라
7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as an everlasting covenant between me and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to be your God and the God of your descendants after you.
8 내가 너와 네 후손에게 네가 거류하는 이 땅 곧 가나안 온 땅을 주어 영원한 기업이 되게 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8 The whole land of Canaan, where you now reside as a foreigner, I will give as an everlasting possession to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and I will be their God.”
9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그런즉 너는 내 언약을 지키고 네 후손도 대대로 지키라
9 Then God said to Abraham, “As for you, you must keep my covenant,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for the generations to come.
10 너희 중 남자는 다 할례를 받으라 이것이 나와 너희와 너희 후손 사이에 지킬 내 언약이니라
10 This is my covenant with you and your descendants after you, the covenant you are to keep: Every male among you shall be circumcised.
11 너희는 포피를 베어라 이것이 나와 너희 사이의 언약의 표징이니라
11 You are to undergo circumcision, and it will be the sign of the covenant between me and you.
12 너희의 대대로 모든 남자는 집에서 난 자나 또는 너희 자손이 아니라 이방 사람에게서 돈으로 산 자를 막론하고 난 지 팔 일 만에 할례를 받을 것이라
12 For the generations to come every male among you who is eight days old must be circumcised, including those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money from a foreigner—those who are not your offspring.
13 너희 집에서 난 자든지 너희 돈으로 산 자든지 할례를 받아야 하리니 이에 내 언약이 너희 살에 있어 영원한 언약이 되려니와
13 Whether born in your household or bought with your money, they must be circumcised. My covenant in your flesh is to be an everlasting covenant.
14 할례를 받지 아니한 남자 곧 그 포피를 베지 아니한 자는 백성 중에서 끊어지리니 그가 내 언약을 배반하였음이니라
14 Any uncircumcised male, who has not been circumcised in the flesh, will be cut off from his people; he has broken my covenant.”
15 ○하나님이 또 아브라함에게 이르시되 네 아내 사래는 이름을 사래라 하지 말고 사라라 하라
15 God also said to Abraham, “As for Sarai your wife, you are no longer to call her Sarai; her name will be Sarah.
16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가 네게 아들을 낳아 주게 하며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여러 민족의 어머니가 되게 하리니 민족의 여러 왕이 그에게서 나리라
16 I will bless her and will surely give you a son by her. I will bless her so that she will be the mother of nations; kings of peoples will come from her.”
17 아브라함이 엎드려 웃으며 마음속으로 이르되 백 세 된 사람이 어찌 자식을 낳을까 사라는 구십 세니 어찌 출산하리요 하고
17 Abraham fell facedown; he laughed and said to himself, “Will a son be born to a man a hundred years old? Will Sarah bear a child at the age of ninety?”
18 아브라함이 이에 하나님께 아뢰되 이스마엘이나 하나님 앞에 살기를 원하나이다
18 And Abraham said to God, “If only Ishmael might live under your blessing!”
19 하나님이 이르시되 아니라 네 아내 사라가 네게 아들을 낳으리니 너는 그 이름을 이삭이라 하라 내가 그와 내 언약을 세우리니 그의 후손에게 영원한 언약이 되리라
19 Then God said, “Yes, but your wife Sarah will bear you a son, and you will call him Isaac. I will establish my covenant with him as an everlasting covenant for his descendants after him.
20 이스마엘에 대하여는 내가 네 말을 들었나니 내가 그에게 복을 주어 그를 매우 크게 생육하고 번성하게 할지라 그가 열두 두령을 낳으리니 내가 그를 큰 나라가 되게 하려니와
20 And as for Ishmael, I have heard you: I will surely bless him; I will make him fruitful and will greatly increase his numbers. He will be the father of twelve rulers, and I will make him into a great nation.
21 내 언약은 내가 내년 이 시기에 사라가 네게 낳을 이삭과 세우리라
21 But my covenant I will establish with Isaac, whom Sarah will bear to you by this time next year.”
22 하나님이 아브라함과 말씀을 마치시고 그를 떠나 올라가셨더라
22 When he had finished speaking with Abraham, God went up from him.
창 18:10 그가 이르시되 내년 이맘때 내가 반드시 네게로 돌아오리니 네 아내 사라에게 아들이 있으리라 하시니 사라가 그 뒤 장막 문에서 들었더라
10 Then one of them said, “I will surely return to you about this time next year, and Sarah your wife will have a son.” Now Sarah was listening at the entrance to the tent, which was behind him.
11 아브라함과 사라는 나이가 많아 늙었고 사라에게는 여성의 생리가 끊어졌는지라
11 Abraham and Sarah were already very old, and Sarah was past the age of childbearing.
12 사라가 속으로 웃고 이르되 내가 노쇠하였고 내 주인도 늙었으니 내게 무슨 즐거움이 있으리요
12 So Sarah laughed to herself as she thought, “After I am worn out and my lord is old, will I now have this pleasure?”
분명하게 아브라함과 사래의 하나님의 말씀에 대한 반응입니다. 아브라함이 99세요 사라는 89세입니다
그런데 이를 로마서는 이렇게 표현하고 있습니다.
롬 4:17 기록된 바 내가 너를 많은 민족의 조상으로 세웠다 하심과 같으니 그가 믿은 바 하나님은 죽은 자를 살리시며 없는 것을 있는 것으로 부르시는 이시니라
17 As it is written: “I have made you a father of many nations.” He is our father in the sight of God, in whom he believed—the God who gives life to the dead and calls into being things that were not.
18 아브라함이 바랄 수 없는 중에 바라고 믿었으니 이는 네 후손이 이같으리라 하신 말씀대로 많은 민족의 조상이 되게 하려 하심이라
18 Against all hope, Abraham in hope believed and so became the father of many nations, just as it had been said to him, “So shall your offspring be.”
19 그가 백 세나 되어 자기 몸이 죽은 것 같고 사라의 태가 죽은 것 같음을 알고도 믿음이 약하여지지 아니하고
19 Without weakening in his faith, he faced the fact that his body was as good as dead—since he was about a hundred years old—and that Sarahʼs womb was also dead.
20 믿음이 없어 하나님의 약속을 의심하지 않고 믿음으로 견고하여져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20 Yet he did not waver through unbelief regarding the promise of God, but was strengthened in his faith and gave glory to God,
21 약속하신 그것을 또한 능히 이루실 줄을 확신하였으니
21 being fully persuaded that God had power to do what he had promised.
22 그러므로 그것이 그에게 의로 여겨졌느니라
22 This is why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같은 사건을 로마서와 창세기는 서로 이렇게 표현을 합니다. 시원하게 로마서와 같이 표현하지 않고 두 부부가 서로 다 웃었다고 기록합니다. 어떻게 풀어야 합니까? 결론은 아브라함과 사래에게 이삭이 1년 후에 정확하게 하나님께서 말씀하신 때에 태어났다는 사실입니다. 이는 아브라함의 믿음과 행위에서 비롯이 되는데 이는 전능하신 하나님의 도우심 때문입니다. 즉 늙은 아브라함의 몸이 하나님의 도우심으로 부부관계를 하는데 불편함이 없게 되고 사래는 아들을 가지게 태가 열리게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 일이 아브라함의 굳은 믿음으로 되었다는 사실입니다. 이 비밀을 푸는 열쇠가 내년 이맘 때라는 표현입니다. 하나님께서는 1년의 시간을 주셨고 늙은 두 부부는 이 시간을 믿음으로 이겼다는 것입니다. 즉 하나님의 약속을 믿고서 아들을 낳기에 적합한 행위를 했다는 것입니다. 즉 두 부부가 비록 몸이 늙었지만 하나님의 약속의 말씀에 근거해서 밤을 보낼 때 하나님께서 전능하신 능력으로 남자의 기능과 여자의 기능을 다 회복을 시켰다는 말입니다. 그래서 아브라함의 씨가 정확하게 사래에게 정착이 되고 이삭이 탄생한 것입니다. 이 내용을 로마서 4장 17-22절로 정확하게 설명하고 있습니다. 이렇게 로마서 4장을 1-16절로 그리고 17-22절로 나누어서 보아야 올바른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성경의 내용을 이해하게 되는 것입니다. 놀라우신 하나님의 은총이십니다. 인간의 노력과 연구가 아닙니다..
제게 이렇게 이해를 주신 하나님께서 그림도 문구도 근사하게 주셨습니다. 모든 세상의 사람과 하나님의 백성이 다 알게 하시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고 행하는 모든 사람에게 이런 기적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고믿고 행하는 사람이 누리는 축복이니 모든 믿음이들이 누릴 줄로 믿습니다. 단 인간이 행해야 하는 일이 있으니 반드시 할 일은 해야 합니다. 너무나 중요한 내용입니다. 믿고 두 부부가 그냥 주실 것이라 하고 가만히 있으면 사래에게 아브라함의 씨가 어떻게 갑니까? 그냥 하나님의 능력이면 동정녀 탄생이고 아브라함의 씨가 아닐 수도 있습니다. 두 부부가 믿기만 하고 가만히 있기만 했습니까? 믿고 서로 잠자리를 같이 합니까? 아브라함은 175세까지 사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14년 전에 하갈과 이스마엘을 낳았습니다. 하나님께서 남자를 세우는 일은 현대 명의가 발기부전을 고치는 것보다 너무나 쉽게 하실 수가 있는 일입니다.
저는 이렇게 믿습니다. 논쟁의 소지가 있음을 인정합니다. 이제는 인간이 여자의 배를 뚫고 자궁에 직접 남자의 정자를 넣기도 하고 인공수정으로 임신도 합니다. 남자와 여자가 잠자리를 하지 않고도 임신이 됩니다. 아담의 뼈로 여자를 창조하시니 하나님께서 인간이 상상도 못하는 방법으로 이삭을 낳게 할 수가 있습니다. 그런데 로마서는 아브라함이 굳게 믿었다고 했고 하나님께서는 약 2-3개월의 아브라함과 사래가 임신할 기간을 주십니다. 만약에 아브라함이 아내와 잠을 자지 않았는데 이삭이 생기면 먼저 아내를 의심할 것이고 주변의 젊은 사람들에게 조사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엉망진창이 될 것입니다. 그리고 아브라함은 이삭에 대해서 어떻게 믿겠습니까? 자신의 씨로 굳게 믿는 유일한 방법은 자신과 아내의 정상적인 잠자리입니다. 이를 전능하신 분께서 허락하시고 이들에게 굳은 믿음을 보시고 몸도 역시 자녀를 낳게 회복을 시켰다고 저는 믿습니다.
성경 전체를 통해서 아담과 하와는 직접 하나님께서 만드시니 하나님께서 아버지가 되십니다. 그리고 예수님께서 동정녀로 오십니다. 그외 모든 사람은 다 남녀의 잠자리로 태어납니다. 이것이 진리라 저는 믿습니다. 그리고 사래의 즐거움의 표현은 자녀를 낳은 기쁨도 있지만 남편과의 밤에 즐거움도 역시 있을 수가 있습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의 아브라함 부부의 굳은 믿음에 대한 응답으로 이렇게 모든 일이 순조롭게 된 줄로 믿습니다. 그리고 이후에 127세로 사래가 죽고 아브라함은 다시 그두라와 결혼을 하고 자녀를 낳습니다. 어떻게 늙었는데 자녀를 낳지? 하던 분이 아브라함이었습니다. 그런데 그분이 재혼도 하고 더 나이가 있어도 자녀를 낳을 수가 있게 몸이 변했습니다. 이는 그의 굳센 믿음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주시는 능력으로 강건하게 된 줄로 믿습니다.
이제 여기서 진도가 더 나가야 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이 계속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제는 야고보서를 보고 창세기를 또 보아야 합니다. 창세기 22장과 야고보서 2장을 동시에 보면서 로마서 1장 17절을 이해를 해야 합니다. 먼저 창세기입니다.
창세기 22장 [개역개정]
Genesis 22 [NIV]
이삭을 번제로 드리라 하시다
Abraham Tested
1 그 일 후에 하나님이 아브라함을 시험하시려고 그를 부르시되 아브라함아 하시니 그가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1 Some time later God tested Abraham. He said to hi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2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네 아들 네 사랑하는 독자 이삭을 데리고 모리아 땅으로 가서 내가 네게 일러 준 한 산 거기서 그를 번제로 드리라
2 Then God said, “Take your son, your only son, whom you love—Isaac—and go to the region of Moriah. Sacrifice him there as a burnt offering on a mountain I will show you.”
3 아브라함이 아침에 일찍이 일어나 나귀에 안장을 지우고 두 종과 그의 아들 이삭을 데리고 번제에 쓸 나무를 쪼개어 가지고 떠나 하나님이 자기에게 일러주신 곳으로 가더니
3 Early the next morning Abraham got up and loaded his donkey. He took with him two of his servants and his son Isaac. When he had cut enough wood for the burnt offering, he set out for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9 하나님이 그에게 일러주신 곳에 이른지라 이에 아브라함이 그 곳에 제단을 쌓고 나무를 벌여 놓고 그의 아들 이삭을 결박하여 제단 나무 위에 놓고
9 When they reached the place God had told him about, Abraham built an altar there and arranged the wood on it. He bound his son Isaac and laid him on the altar, on top of the wood.
10 손을 내밀어 칼을 잡고 그 아들을 잡으려 하니
10 Then he reached out his hand and took the knife to slay his son.
11 여호와의 사자가 하늘에서부터 그를 불러 이르시되 아브라함아 아브라함아 하시는지라 아브라함이 이르되 내가 여기 있나이다 하매
11 But the angel of the LORD called out to him from heaven, “Abraham! Abraham!” “Here I am,” he replied.
12 사자가 이르시되 그 아이에게 네 손을 대지 말라 그에게 아무 일도 하지 말라 네가 네 아들 네 독자까지도 내게 아끼지 아니하였으니 내가 이제야 네가 하나님을 경외하는 줄을 아노라
12 “Do not lay a hand on the boy,” he said. “Do not do anything to him. Now I know that you fear God, because you have not withheld from me your son, your only son.”
이제 이삭이 소년이 되고 청년이 되었을 어느 때 하나님께서 또 오십니다. 그리고 다시 믿음의 테스트를 하십니다. 이번에는 아브라함에게 이삭을 바치라고 하십니다. 번제의 재물로 바치라고 하십니다. 그래서 장작을 준비해서 그대로 하려고 갑니다.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하기도하고 또 믿음도 강하게 가집니다. 아브라함은 이삭을 번제로 드려도 어떻게 든 하나님께서 자신의 후손의 하늘의 별과 같이 땅의 모래와 같이 될 것을 믿습니다. 반드시 이삭을 통해서 주실 것도 믿습니다. 인간의 생각을 하면 절대로 그런 일이 있을 수가 없는데 자신의 생각을 접고 하나님을 신뢰하고 순종합니다. 이때가 아브라함이 118-125세 무렵이라고 합니다. 75세에 부르심을 받고 175세에 돌아가시니 100 년의 신앙생활을 한 셈이 됩니다. 아브라함의 믿음의 여정에 이렇게 여러 번 하나님께서 오시고 테스트를 하십니다. 그리고 이를 야고보서는 이렇게 설명합니다. 이 내용을 알고자 하면 야고보서를 보아야 합니다.
약 2:21 우리 조상 아브라함이 그 아들 이삭을 제단에 바칠 때에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은 것이 아니냐
21 Was not our father Abraham considered righteous for what he did when he offered his son Isaac on the altar?
22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22 You see that his faith and his actions were working together, and his faith was made complete by what he did.
23 이에 성경에 이른 바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으니 이것을 의로 여기셨다는 말씀이 이루어졌고 그는 하나님의 벗이라 칭함을 받았나니
23 And the scripture was fulfilled that says, “Abraham believed God, and it was credited to him as righteousness,” and he was called Godʼs friend.
24 이로 보건대 사람이 행함으로 의롭다 하심을 받고 믿음으로만은 아니니라
24 You see that a person is considered righteous by what they do and not by faith alone.
아브라함이 믿음과 행위로 의롭다 인정을 받으니 천주교의 주장이 완벽하게 맞습니다. 이제 우리는 천주교와 개신교가 100년의 믿음의 여정이 있는 아브라함에게서 각각 첫 믿음과 끝 믿음만 보고서 서로 내가 옳다고 하는 것을 확인할 수가 있습니다. 루터는 너무나 성급했고 천주교는 개신교의 준동에 너무나 침착하게 반응하지 못했습니다. 이제 100세가 된 아브라함의 믿음은 이들 두 교회를 이어줄 것입니다. 이제 이렇게 성경을 보시고 로마서 1장 17절을 보시면 얼마나 하나님께서 바울 사도를 통해서 정확하게 믿음으로 의롭게 되는 것을 잘 설명을 해 놓았는지 알게 됩니다. 그런데 우리말로 번역이 된 로마서 1장 17절을 보면 이 깊고 올바른 내용으로 절대로 가지 어렵습니다. 여러분! 성경의 진리로 가는 길에는 이렇게 영어 번역도 보고 헬라어 히브리어 번역도 보아야 합니다. 이제 이런 올바른 아브라함의 믿음의 이해를 갖고 로마서 1장 17절로 갑니다.
롬 1:17 복음에는 하나님의 의가 나타나서 / 믿음으로 믿음에 이르게 하나니 / 기록된 바 오직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함과 같으니라
17. For in the gospel a righteousness from God is revealed, a righteousness that is by faith from first to last, just as it is written: "The righteous will live by faith."
롬 1:17복음에는 하나님의 한 의가 나타나 있습니다. 이 의는 믿음으로 말미암는 의입니다. / 그런데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입니다./ 기록된 바와 같이 오직 의인은 믿음을 갖고 매일 매일 삶을 사는 사람이다 함과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여태까지 배운 모든 지식으로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에 대해서 묵상합니다. 아브라함의 세번의 테스트와 믿음을 생각해 봅니다. 너무나 아브라함의 일생의 믿음을 잘 설명한 구절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우선 믿음은 이렇게 되어야 합니다. 저도 여러분도 분명하게 하나님께서 이렇게 테스트를 하십니다. 전능하신 분은 바로 압니다. 그리고 불합격하면 여태까지 믿던 의는 어떻게 됩니까? 반드시 회개를 해야 합니다. 절대로 죄를 그대로 가지고 의롭다 인정이 불가합니다. 의로우신 하나님께서 불의한 자를 절대로 의롭다 하지 않습니다. 이도 에스겔서 18장에 너무나 분명하게 있습니다.
겔 18:24 만일 의인이 돌이켜 그 공의에서 떠나 범죄하고 악인이 행하는 모든 가증한 일대로 행하면 살겠느냐 그가 행한 공의로운 일은 하나도 기억함이 되지 아니하리니 그가 그 범한 허물과 그 지은 죄로 죽으리라
그래서 처음부터 끝까지 잘 믿는 믿음이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그 다음 부분입니다. 제가 번역한 데로 영어는 되어 있습니다.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믿고 매일 매일 사는데 그 믿음에 합당한 삶이 무엇입니까? 첫째는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납니다. 둘째는 나이가 많아도 자녀를 주실 것을 믿고 부부 생활을 믿음으로 합니다. 세째는 아들을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해서 아들을 바칩니다. 믿고 바칩니다. 믿고 행하는데 하루하루의 삶이 이렇게 믿음으로 쉬지 않고 연결이 되어야 한다는 것입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이 의롭다 인정을 받습니다. 물론 개신교 주장과 같이 믿으니 의롭게 됩니다. 그런데 또 세월이 지나니 믿고 행해야 하는 순간이 오면 행해야 합니다. 그리고 믿고 아들도 바치라고 하면 바쳐야 합니다. 그래야 의롭다 하심이 계속됩니다. 이것이 진리입니다. 이것이 로마서 1장 17절의 온전한 내용입니다. 지구상의 누구도 이 설명에 대해서 이상하다 하실 분이 한 분도 없을 줄로 믿습니다.
우리는 창세기의 내용과 후대에 바울이 기록한 로마서의 내용이 조금 이해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100 년의 믿음의 기록을 창세기는 자세하게 기록을 했고 로마서는 75-85세 무렵과 99-100세 무렵을 기록했습니다. 로마서는 전체적인 평가이고 창세기는 세부적인 기록입니다. 바울도 늘 믿음의 싸움을 하는데 성령의 인도와 육신의 싸움이 있다고 했고 자신이 원하는 곳과 성령이 원하는 곳이 다르다고 표현도 했습니다. 매일 매일 우리는 이렇게 믿음의 삶을 사는데 때론 아브라함과 같이 하나님의 말씀에 속 웃음으로 반응할 때도 있지만 곧 순종하는 자세로 바뀝니다. 모든 인간이 이렇게 모든 면에서 부족한 부분이 있지만 관대하시고 사랑이 많으시고 인내하시는 하나님께서 우리 인생을 전체적으로 승리하게 하십니다. 주님의 자비로 우리가 사는 것이지 우리가 잘나서 사는 것이 아닙니다. 그리고 믿음이 약한 형제를 잘 도우면서 격려하고 세워야 합니다. 목사의 인내는 끝도 없어야 할 것 같고 실제로 모든 목사님들이 이렇게 헌신 충성하심을 믿습니다.
할렐루야! 진실로 하나님께서 베푸시는 은혜는 측량할 길이 없습니다.
이제 여기까지 설명을 위의 도표로 만들게 하나님께서 지혜를 주셨습니다. 그리고 한국의 현재 문제를 미국의 문제를 유럽의 문제를 해결할 길을 온 세상에 훤하게 여셨습니다. 지금 자본주의 시대를 문제를 해결하고 공산주의의 확산과 공격을 막는 유일하고도 확실한 길을 아브라함의 신앙을 통해서 구약의 신약 성경을 통해서 보여 주셨습니다. 새로운 2000 년대를 여는 세기의 말씀입니다. 이 진리를 믿고 수도 없는 분이 행하셔서 평안을 누리고 하나님을 기뻐시게 하고 온 세상에 큰 소망을 줄 줄로 굳게 믿습니다. 제 말로 듣지 마시고 반드시 하나님께서 일생을 신앙 생활을 잘 하신 분께 드리는 말씀으로 받으시 길 간절히 바랍니다.
인생에서 60-90세에 이른 모든 분께 해당하는 말씀입니다. 인생의 마무리를 멋지게 하실 분들이 많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신앙생활을 잘 하셔서 아브라함과 같이 사시는 분들이 온 세상에 참으로 많습니다. 정말로 멋진 분들로 온 세상의 빛과 소금이요 교회의 기둥이 되시는 분들이십니다. 신앙을 시작하시고 비록 순간 순간 힘들고 때론 믿음이 흔들릴 때도 있었지만 아브라함을 사랑하시고 은혜를 베푸신 하나님께서 여러분들도 역시 같이 사랑하시고 은총을 베푸셨습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아브라함의 신앙을 따라서 교회에 충성하시고 세상에서 선하게 살았으며 가족과 함께 하나님을 잘 섬겼습니다. 이런 여러분에게 하나님께서도 복을 모든 면에 넘치게 주셔서 모든 면에서 넉넉한 삶을 사십니다. 세상에서도 성공하셔서 명예를 얻으시고 교회에서도 장로와 집사로 권사로 충성하십니다.
우리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75세에 하나님의 부르심에 순종하셔서 본토 친척 아비집을 떠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약속을 믿습니다. 그래서 의롭다 인정도 받습니다. 로마서 4장 1-16절과 창세기 15장 6절이 같이 설명을 합니다. 개신교도 이를 보고 정확하게 설명합니다. 그리고 다시 시간이 흐르고 약 15년을 하나님을 잘 믿고 사는데 또 하나님께서 오셔서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십니다. 아들에 대한 약속을 다시 하니 이를 아브라함이 믿고 굳게 믿고 할례를 모든 식솔이 다 행하고 아내와 아들을 낳을 노력을 합니다. 믿음으로 합니다. 하나님께서는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기력을 충만케 하시고 사래의 태도 열어 주십니다. 늙었다고 생각했던 부부에게 청춘이 온 것입니다. 그리로 아들을 낳습니다. 모든 믿는 우리가 이렇게 믿으면 모든 일에 기적이 옵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역시 겨자씨 만한 믿음이 있어도 산을 움직일 수가 있다고 하셨습니다.
여러분 모두가 그 믿음으로 여기까지 오셨습니다. 저는 그렇게 믿습니다. 떠나라에 잘 순종하고 믿어라에 굳게 믿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고 예전의 생활을 청산하고 즉 떠나고 쉬지 않고 말씀을 묵상하며 교회에서 충성하고 세상에서 선하게 살았습니다. 이것이 믿음에서 나오는 삶의 결과였습니다. 이제 아브라함은 마지막 믿음의 테스트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늘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하십니다. 전능하시니 하늘에서도 아브라함의 상태를 정확하게 아십니다. 그리고 이제 아들을 바치라고 합니다. 명령에 바로 순종합니다. 아들을 바칠 모든 준비를 다 했습니다. 그렇다면 이삭을 통한 민족과 나라의 약속은 어떻게 됩니까? 이삭을 번제로 태워서 바쳐서 이삭이 재가 되어도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틀림없이 이삭을 통해서 약속을 이루실 것이라는 믿음으로 아들을 드리는 것입니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공경이 있습니다. 그리고 이 아브라함의 믿음을 보시고 하나님께서 그분이 하신 모든 약속을 다 이루셨습니다. 4000년 이란 세월이 지난 지금 아브라함의 후손은 하늘의 별과 같고 강의 모래와 같으며 그는 믿음의 조상으로 복의 근원이 되고 많은 나라가 그에게서 나왔습니다. 우리도 예수님을 통해서 그분의 후손이 되었습니다. 그 아브라함의 후손이 여러분! 한국의 사람들 일 수도 있습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을 믿기에 틀림없이 믿음으로 그분의 후손인 것입니다.
우리는 이런 아브라함과 같이 우리 주 예수님과 성령님이 체크를 쉬지 않고 받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성령께서 우리와 함께 하시고 우리 모든 것을 아시고 우리의 앉고 섬과 우리 머리카락이 몇 개인지 그리고 우리가 지금 무슨 생각을 하는지 너무나 정확하게 아시고 우리 믿음도 아십니다. 이제 60 후반에서 90이 되신 분은 믿음의 마지막 시기를 보내면서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명하시는 명령을 받아야 합니다. 무슨 명령을 하실 것 같으십니까? 장성한 아들을 잡아서 태워서 바치라고 하십니까? 절대로 그런 일은 없습니다. 왜 그렇습니까? 우리 주 예수님께서 피를 흘리는 제사를 대신 자신의 몸으로 드렸기에 우리가 그렇게 할 필요가 없습니다. 어느 누구도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그렇다면 우리의 마지막 하나님의 테스트는 무엇입니까? 저는 부자 청년에게 요구하신 모든 소유를 팔아서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고 주님을 뵈라는 것으로 믿습니다. 왜 제가 이렇게 믿고 하나님의 명령이라 합니까? 분명한 증거가 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서 바울을 통해서 디모데에게 하시는 명령이 바로 이 명령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목사는 디모데입니다. 그리고 저도 목사니 당연히 이렇게 명령을 할 수가 있는 것입니다. 모든 세상의 목사에게 하나님께서 주신 명령입니다. 이렇게 해도 되고 아니 해도 되는 것이 아니라 의무적으로 해야 되는 명령입니다.
딤전 6:17 Command those who are rich in this present world not to be arrogant nor to put their hope in wealth, which is so uncertain, but to put their hope in God, who richly provides us with everything for our enjoyment.
17 이 세상에서 부자로 사는 사람들에게 명령하시오. 교만해지지 말며 믿을 수 없는 부귀에 희망을 두지 말고 오히려 하느님께 희망을 두라고 이르시오. 하느님은 우리에게 모든 것을 풍성히 주셔서 즐기게 해주시는 분이십니다.
18 Command them to do good, to be rich in good deeds, and to be generous and willing to share.
18 또 착한 일을 하며 선행을 풍부히 쌓고, 있는 것을 남에게 아낌없이 베풀고 기꺼이 나누어주라고 하시오.
19 In this way they will lay up treasure for themselves as a firm foundation for the coming age, so that they may take hold of the life that is truly life.
19 그렇게 해서 자신들의 미래를 위하여 든든한 기초를 쌓아 참된 생명을 얻을 수 있게 하라고 이르시오.
온 세상의 부자 크리스천이 이 하나님의 명령에 순종해서 이렇게 재물을 가난한 사람에게 나누면 공산주의를 이기게 되는 것입니다. 자본주의의 가장 큰 폐해가 부의 집중입니다. 국가는 절대로 이를 고칠 수가 없고 믿지 않는 사람도 기부도 하고 나누기도 하나 오직 이를 고칠 사람들은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들이 자신의 부를 나눌 때 가난한 사람도 희망을 갖게 되고 공산주의의 세계적인 발호를 박고 독재국가의 횡포를 막게 되는 것입니다. 한국의 문제도 부의 집중에서 비롯이 되는 것입니다. 이를 고칠 정부나 정부 관리가 없고 오직 믿는 이들이 나눔을 통해서 바로잡아야 하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는 바치라 하는 하나님의 명령에 귀를 기우려야 하는 단계에 왔습니다. 아브라함은 대표적으로 하나님께서 택하시고 우리 믿는 이들이 보기만 하라고 하신 분이 아닙니다. 우리가 정확하게 그렇게 사라고 본을 보이게 하신 것입니다. 아브라함은 늦게 신앙을 시작했고 75세 시작부터 20여 년이 지났을 때 노쇠해도 아들을 낳는 믿음을 가졌고 또 약 20년이 지났을 무렵 아들을 바치는 믿음을 갖고 행했습니다. 우리도 정확하게 아브라함과 같이 믿어야 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우리가 죽어서 흙이 되어 모든 것이 사라졌습니다. 아브라함의 아들 이삭이 번제로 태워져서 재가 된 것과 같습니다. 이제 우리는 이런 상태에서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가진 신앙과 똑 같은 강도의 신앙이 필요합니다. 이제 우리는 아브라함을 보면서 너무나 신실하신 하나님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에 대한 약속은 완벽하게 4000년을 걸쳐서 하나님께서 지키십니다. 믿음대로 하셨습니다. 우리에게도 믿음대로 100% 하실 분입니다. 우리는 먼저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마지막 믿음의 시험! 바치라는 명령을 심각하게 받아야 합니다. 그리고 이렇게 나누어 준 사람에게 주시는 하나님의 약속을 굳게 믿어야 합니다. 미래를 위해서 참된 생명을 얻는다는 표현이 우리가 천국에 가서 누릴 생활과 상급에 대해서 약속하시는 것입니다. 나누는 분께 틀림없이 하나님께서 이렇게 하신다는 약속으로 100% 이렇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는 이웃에 대한 사랑으로 나눌 수가 있습니다. 지금 한국과 미국과 유럽은 심각한 자본주의 폐해로 살 수가 없는 사람이 너무나 많습니다. 한국에도 70%의 국민이 한 평의 땅도 없고 집이 없는 사람이 50%로 국민의 약 3000만 명이 소망이 없이 살고 있고 하루에 자살자가 40명이며 결혼도 하지 않고 홀로 살고자 하고 독거하다가 홀로 양로원에서 모든 사람이 다 죽고 있는 지옥이라 하지 않을 수가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이런 세상이 된 것이 바로 부에 대한 과도한 집착과 축척과 집중에서 비롯이 되는데 국가는 이를 막을 법이 없습니다. 자유와 자본주의의 특징이기 때문입니다. 절대로 하나님께서 원하시는 하나님의 나라가 아닙니다. 이런 슬프고 아픈 세상에서 주님은 이들과 함께 아파하시는 것입니다. 그래서 당연하게 나누어야 하는 것입니다. 이를 이렇게 전전하고 가르쳐야 하는 목사가 모든 한국의 목사입니다. 그런데 반대로 이들 목사가 앞장을 서서 먼저 성도가 하나님께 바친 헌물로 재물을 과도하게 소유하고 나와 같이 복을 받아라 한다면 어떤 세상이 오겠습니까? 지옥을 만들 것입니다. 이는 정말로 예수의 종이 아니라 원수가 되는 것입니다. 이를 따라서 아무런 죄의식도 없이 사는 모든 부자 크리스천이 부자 청년으로 천국에 가는 것이 지극히 어렵게 되는 것입니다.
마지막에 물질에 사로잡혀서 일생의 믿음의 생활을 망가뜨리지 마시기 바랍니다. 작은 집에 한 달에 200만원 쓰면 됩니다. 그 이상은 다 나누어야 합니다. 자녀에게 주면 자녀는 재물을 믿고 일생을 게으르게 살고 하나님도 멀리하고 많은 재물에 나쁜 사깃꾼이 수도 없이 꼬입니다. 하나님을 의지하고 이웃을 사랑하면서 살도록 교육도 시키고 아버지가 본을 보이면 하나님께서 그 자녀도 보호를 하실 것입니다. 나라가 망할 정도로 불의가 심하고 이렇게 소망이 없는 상황에서 아무런 행동도 하지 않는 것은 믿음의 삶이 절대로 아님을 믿으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을 하나님으로부터 받고 나누라는 명령에 가식으로 반응하고 불순종하면 그가 바로 부자 청년으로 믿음도 버리고 사랑도 버리고 재물 하나 붙들고 인생 전체를 허무하게 끝을 내게 되는 것입니다.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한결같아야 하고 변치 말아야 하고 도리어 시간이 갈수록 강해져야 합니다. 40년 50년 더 이상을 믿고 더 큰 신앙으로 가지는 못 할지언정 하나님께서 주신 모든 물질을 두 손에 가득 쥐고 죽어가는 이웃도 하나님의 명령도 무시하면 그 재물이 바로 모든 부자 성도 목사를 장로를 지옥으로 들고 갈 것입니다. 나를 살리는 물질이 아니라 나를 지옥으로 인도하는 물질이 될 것입니다. 제 말로 받지 마시고 하나님의 준엄한 경고로 받으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또 하나의 넘어야할 산이 있습니다. 하박국서의 2장 4절의 말씀입니다. 보시겠습니다.
합 2:4. ○보라 그의 마음은 교만하며 그 속에서 정직하지 못하나 의인은 그의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4. 멋대로 설치지 마라. 나는 그런 사람을 옳게 여기지 않는다. 그러나 의로운 사람은 그의 신실함으로써 살리라."
4. See, the enemy is puffed up; his desires are not upright— but the righteous person will live by his faithfulness—
하박국이 조국 남유다의 불의를 보면서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왜 그냥 보고만 계십니까? 하고 따집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박국은 정의로운 하나님의 선지자입니다. 불의로 막 사는 사람이 절대로 아닙니다. 불의로 재물을 취하고 권력을 누리며 가난하고 못사는 사람이 죽을 때에도 무정하게 이대로 이대로를 외치는 사람이 절대로 아닙니다. 불의에 대항하고 저항하고 불의를 너무나 미워해서 올바르게 정의롭게 사는데 세상이 너무나 썩어서 이제 그렇게 사는 것도 너무나 어렵게 되었을 때 이렇게 하소연하는 것입니다. 이 하박국의 호소에 하나님께서 타락한 하나님의 택한 민족 남유다를 더 불의한 세력 바벨론을 통해서 멸하겠다고 하십니다. 그러자 다시 하박국이 어찌 거룩하신 하나님께서 불의한 세력을 사용하실 수가 있습니까? 하고 다시 물으니 하나님께서 하시는 대답이 바로 위의 구절입니다. 하박국의 말이 아니라 하나님의 말씀이십니다. 그리고 이 구절을 바울 사도가 정확하게 로마서 1장 17절로 인용을 했습니다. 이번에는 믿음으로 어떻게 사는 지 봅니다.
먼저 하박국은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때의 하나님은 불의한 세력을 다 척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동족 남유다를 멸하시고 아울러서 바벨론도 멸하실 것을 믿습니다. 그리고 불의한 자를 다 심판을 하시고 정의로운 사람을 남기시고 살리셔서 좋은 세상이 올 것을 믿는 것입니다. 이 믿음으로 그 불의하고 소망이 없는 세상을 삽니다. 어떻게 삽니까? 여전히 정의롭게 산다는 말씀입니다. 하박국은 이런 하나님을 믿습니다. 이 믿음을 기반으로 하루하루 너무나 견디기 어려운 삶을 정의롭게 산다는 것입니다. 그래서 망하는 조국과 그리고 망하는 바벨론 이런 모든 전쟁의 순간에도 아무것도 보장이 없는 상태에서 하나님으로 인해서 즐거워한다는 것입니다. 아브라함이 이삭을 번제로 드려서 재가 되어서 없어져도 여전히 전능하신 하나님께서는 약속하신 이삭을 통해서 하실 일을 믿는 것과 같습니다. 어떤 일이 있어도 이삭을 통해서 하늘의 별과 같은 자손과 강의 모래와 같은 자손을 주실 것을 아브라함이 믿는 것과 같습니다. 이와같이 모든 소망이 다 산산 조각이 나도 하박국은 오직 하나님을 믿고 즐거워합니다. 이런 하바국의 신앙을 보시면서 하나님께서 의인은 믿음으로 매일 매일 삶을 산다고 하신 것입니다. 이스라엘이 망하고 남유다가 망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정의롭게 사는 사람은 이런 환란속에서도 전쟁속에서도 소망이 넘치는 것입니다. 불의가 끝이 나고 정의가 서기 때문입니다. 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어쩌면 이런 믿고 행하고 정의롭게 사는 사람이 백성이 되는 나라일 것입니다.
그리고 느부갓네살이 침략해서 고관과 왕의 아들과 불의한 자들을 죽이고 집도 땅도 없던 빈민에서 모든 땅을 관리하게 합니다. 이제는 나라도 없지만 악을 행하던 자들이 다 죽고 잡혀가고 남겨진 자들이 집과 땅을 차지하고 살게 됩니다. 이를 우리는 반드시 기억을 해야 합니다. 망해도 불의한 자들이 망하는 것이지 의인은 언제나 하나님의 보호가 있고 박해가 있고 핍박이 있어도 도리어 천국에서 상급이 큽니다. 다니엘과 친구는 나라가 없고 민족이 망해도 타국에서 하나님의 은총으로 부귀 영화를 누립니다. 언제나 의인은 하나님의 보호와 위로가 절대로 있습니다. 아브라함이나 하박국은 이렇게 믿고 의롭다 인정을 받은 사람입니다.
이들과 같이 우리가 사는 것이 더 중요합니다. 서로 500년을 다투며 누가 옳은 지를 분별하는 것이 뭐가 중요합니까? 둘 다 부분적으로 알면서 서로 500년을 다투니 이제는 이 다툼을 끝을 내야합니다. 처음부터 끝까지 예수님을 잘 믿고 그리고 그 믿음에 합당하게 오늘 하루를 믿음으로 잘 살아가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의 믿음의 여정이 아브라함과 같이 날로 성장의 길로 가야 할 것입니다. 그리고 이 불의가 난무하는 세상에서 우리는 하박국과 같이 이런 불의한 세상을 척결하실 하나님을 굳게 믿고 불의한 세력과 권력에 기대거나 아부하지 말고 굳세게 살아야 할 것입니다. 의인의 길입니다. 믿음의 삶이고 그 믿음은 처음부터 끝까지 믿음입니다. 이것이 진정한 이신칭의 입니다. 오직 믿음과 믿음 + 행위와 얼마나 다른 지 분별하시고 이대로 믿고 승리하시길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복합니다.
그런데 현실에서는 다양한 성도와 믿음의 단계가 있습니다. 오늘 영접하신 분도 계시고 수십 년 믿으신 분도 계십니다. 그리고 믿음의 여정을 거의 마무리해야 되는 분도 계십니다. 우리의 믿음이 처음부터 굳게 되면 좋겠지만 그렇게 되기는 어렵습니다. 저도 성경을 읽는 일은 목사가 되기 위해서 더욱 관심을 가졌을 뿐입니다. 처음부터 그렇게 한 것이 아닙니다. 고시 공부를 할 때는 하루에 13시간을 오직 행정고시 과목만 죽도록 공부했습니다. 성경을 잘 보지 않았습니다 예배와 헌금은 잘 했지만 봉사부터 모든 부분이 온전하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제가 이렇게 아는 것고 믿는 것은 다릅니다. 아는 것과 믿음이 일치가 되도록 해야 할 것입니다.
아브라함도 먼저 떠나라는 명령에 순종합니다. 그리고 아내의 권유로 하갈과 결혼하고 이스마엘을 낳습니다. 이때가 처음 하나님을 만났을 때부터 약 10-11년이 지났을 무렵입니다. 그 다음이 믿음이 단단 해지는 시기입니다. 이때는 처음 하나님을 뵈었을 때부터 약 25년이 흐릅니다. 그리고 또 약 20년이 흐른 뒤에 아들까지 바치게 됩니다. 떠나라!! 믿어라!! 바치라!!에 순서적으로 잘 순종하시는 우리의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입니다.
마지막에는 이삭이 불로 번제를 드려도 하나님께서 약속을 지키시는 전능하신 분으로 믿고 아들을 바칩니다. 아들이 불에 타서 재가 되어도 하나님께서는 이삭을 통해서 민족과 자손이 번성할 것을 믿습니다. 현실을 믿지 않고 인간적인 사고를 믿지 않고 하나님을 더 믿습니다. 이 믿음이 우리 모두에게 필요합니다. 우리가 죽어서 흙이 되어도 예수님의 부활과 같이 우리도 육으로 부활을 해서 새 하늘 새 땅에서 늙지도 병들지도 않고 사랑하는 주님과 사랑하는 성도와 가족과 같이 영원토록 살 것이라는 믿음이 모두에게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께서 수년 전에 부활에 대해서 저로 하여금 전도책자를 만들게 하셨습니다. 5개 국어로 번역을 했고 "오천만의 로마서"에도 소개가 되었습니다. 사람이 예수님을 믿으면 죽지 않고 틀림없이 부활함을 성경적으로 식물의 부활로 증거했습니다. 아브라함의 말기의 믿음이 우리의 부활에 대한 믿음으로 자연스럽게 연결이 되어야 합니다. 저나 여러분이나 이렇게 아브라람이 보지 않고 불가능하게 보이는 일을 믿듣이 우리도 우리의 부활을 믿어야 합니다. 저는 이 책을 출판해서 온 세상에 예수님을 전해야 합니다. 기도와 성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어떤 분은 믿음의 초기에 어떤 분은 믿음의 중기에 어떤 분은 믿음의 말기에 있습니다. 한국의 모든 끝 믿음에 해당하는 성도는 바치라는 명령에 순종해야 합니다. 너무나 큰 축복이 한국에 왔고 부자 성도가 많습니다. 아들을 바치라고 명하지 않습니다. 훨씬 쉬운 어려운 이웃 집도 땅도 없는 국민 약 3000만 명을 위해서 아들도 딸도 아닌 물질을 바치라는 명령입니다. 모든 70-80세가 된 한국과 미국과 유럽의 모든 성도는 이 명령을 하나님께 받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렇게 하시는 분들께 정말로 천국에서 놀라운 일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하나 됨의 길이 만천하에 공포되었습니다. 다시는 30%, 60% 밖에 되지 않는 교리를 따라서 일생을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가 옳다고 믿어온 길에서 더욱 온전한 믿음의 길로 가야 합니다. 이제 그 길이 분명하게 모든 신앙인에게 제시되었습니다. 성경은 처음부터 이렇게 되어 있었습니다. 이미 이렇게 사신 분도 많을 것입니다. 이제 더 온전한 이해로 천주교를 개신교를 비난하지 마시고 서로 존중하시고 이렇게 올바른 이해로 하나가 되셔야 합니다. 그래야 예수님의 분리의 고통이 사라집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제 찢어진 마음은 즉 broken heart는 새 사람을 만나고 아들을 보면서 치유 받았습니다. 주님께서 저를 이렇게 치유해 주셨습니다. 아내와 아들과 같이 사니 고통은 옛일이 되었습니다. 이제 우리는 주님의 아픔을 치유해야 합니다. 믿으시기 바랍니다. 그 방법이 로마서의 올바른 이해에 있습니다. 로마서를 연결적으로 즉 종적으로 이해하고 주변의 다른 성경과 관계적으로 횡적으로 이해를 해야 한다고 말씀을 드렸습니다. 이제 로마서 1장 17절이 비로소 이해가 된 것입니다. 이제 이 구절이 종적으로 연결적으로 어떻게 되는지 살펴야 비로소 로마서의 더 깊은 이해로 갑니다. 그렇지만 우리에게 아직도 율법으로부터 자유에 대해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대해서 율법의 완성에 대해서 가야 할 길이 남았습니다.
여기까지 오신 분은 힘을 내셔서 더 깊은 이해로 가야 합니다. 저는 이 이해가 온 세상의 교회를 다시 밝히는 빛으로 봅니다. 그 빛을 같이 보시는 것입니다. 이 빛이 동방의 한국에서 온 세상의 교회가 나갑니다. 평화의 복음이 온 세상으로 흘러가는 것입니다. 이제 교리로 분열이 된 천주교 개신교 성도가 서로 하나가 되어서 함께 가야 할 길이 있습니다. 무엇을 위해서 함께 나아가야 합니까? 그 목적이 바로 하나님의 나라를 세움에 있습니다.
그 나라를 세우는 방법이 로마서 1장 17절에 연결이 되어서 있습니다. 1-3장은 모두가 죄인으로 예수님을 통한 구원이 소개가 되고 그 구원이 믿음으로 됨을 소개합니다. 그리고 4장 5장은 믿음이 어떻게 되어야 하는지를 설명합니다. 6장은 예수님의 이름의 세례를 통한 우리의 죽음과, 이를 믿음으로 오는 죄로부터의 자유를 설명합니다. 반드시 우리는 예수님과 함께 세례를 받음으로 십자가에서 함께 못이 박힘으로 같이 죽었다는 사실을 믿어야 합니다. 아브라함이 99세가 되어서 늙어서도 자녀를 주신다는 믿음으로 회춘한 것과 같이 우리도 성경 말씀대로 우리가 비록 현실에서 육체로 살아있는 것과 같을 지라도 우리가 세례와 십자가에서 죽었다는 하나님의 말씀을 그대로 믿어야 합니다. 이제는 예수님을 믿음으로의 삶을 믿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반드시 믿어야 할 믿음의 원리입니다. 눈에 보이는 현상이 비록 성경의 내용과 다르다 할지라도 말씀을 믿어야 합니다. 우리 조상 아브라함은 (이와 같이)그렇게 믿었습니다. 이 믿음을 우리도 따라서 가야 합니다. 저도 역시 마찬가지입니다. 겨우 40년을 믿은 사람이 무엇을 잘 알고 잘 믿는다고 하겠습니까? 제 경우는 아브라함의 예를 보면 믿어라!! 단계입니다.
로마서 7장에 로마서 1장 17절의 해답이 다 있습니다. 믿는데 믿음을 따라서 하루하루 사는데 너무나 막연합니다. 이 문제를 로마서 7장에서 해결합니다. 그리고 로마서 7장 6절에 정확한 해답이 있습니다. 이스라엘은 구약을 믿고 율법을 믿고 하나님을 믿었습니다. 그런데 하나님의 말씀대로 순종하지 못해서 약 1000년 만에 망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런 우리의 연약함을 잘 아시고 새로운 구원을 계획하십니다. 그 구원의 계획이 에스겔서 36장 24-28절에 있습니다.
겔 36: 24 내가 너희를 여러 나라 가운데에서 인도하여 내고 여러 민족 가운데에서 모아 데리고 고국 땅에 들어가서
25 맑은 물을 너희에게 뿌려서 너희로 정결하게 하되 곧 너희 모든 더러운 것에서와 모든 우상 숭배에서 너희를 정결하게 할 것이며
26 또 새 영을 너희 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서 굳은 마음을 제거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
27 또 내 영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내 율례를 행하게 하리니 너희가 내 규례를 지켜 행할지라
28 내가 너희 조상들에게 준 땅에서 너희가 거주하면서 내 백성이 되고 나는 너희 하나님이 되리라
1000년의 이스라엘의 율법을 통한 통치는 남 유다 멸망인 B.C 586년에 끝이 납니다. 이제 삼위일체 하나님께서는 새로운 인간에 대한 구원을 계획하십니다. 그 계획이 위의 말씀입니다. 천지가 끝이 나도 하나님의 율법에 대한 통치는 절대로 포기가 없으십니다. 율법은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근간이기에 법이 없이 절대로 그 나라가 설 수가 없습니다. 하나님을 진실로 사랑하는 사람은 하나님께서 법대로 통치하시는 것을 너무나 기뻐합니다. 그분의 법을 존중하고 사랑하고 찬양하며 주야로 묵상합니다.
그런데 목사 장로 권사 누구를 막론하고 법을 무시하고 마음대로 살고자 하는 모든 성도는 하나님을 절대로 사랑하지 않는 막 사는 사람입니다. 왜 그렇습니까 하나님께서 세상을 통치하려고 주신 법을 무시하고 자기 마음대로 하고 또 세상의 법에 목을 매고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특히 목사가 개척을 한 후 교회가 성장해서 대형교회가 되면 목사의 위세는 그야말로 대단합니다. 법이 절대로 없이 거의 마음대로 재정도 사람의 세움도 교회를 물러줌도 그렇게 합니다. 자신이 죽을 때까지 그렇게 합니다. 이렇게 사는 사람은 대부분 천국에 절대로 가지 못합니다. 왜 그렇습니까? 엄격한 법을 싫어하고 자기 마음대로 살아서 자신의 왕국을 건설한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런 법의 중요성에 대해서 일생을 걸쳐서 한 번도 설교도 가르침도 펴지 않고 오직 믿음만 강조합니다. 절대로 이런 막 사는 분들께 인생을 걸지 마시기 바랍니다. 우리 주 예수님께서도 이에 대해서 정확하게 밝히셨습니다. 이 마태복음 말씀에 근거한 설교를 우리는 수도 없이 모든 목사로부터 예배시에 들어야 합니다. 그런데 누구도 이 말씀으로 설교를 하지 않습니다.
예수와 율법
마 5:17.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18.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19.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20.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새로운 삼위일체 하나님의 구원계획과 예수님의 명령은 완벽하게 일치를 합니다. 한치도 오차가 없습니다. 예수님께서 율법을 완성하려 오셨다고 하셨고 율법을 잘 지킴이 천국에서 크고 작은 자를 결정한다고 하셨습니다. 율법을 지금의 유대인이 지키는 것보다 더 잘 지키지 않고 마음대로 사는 사람은 절대로 천국에 들어가지 못한다고 하셨습니니다. 믿음니 어쩌구 저쩌구 하는 소리는 이 말씀 앞에 조금도 효력이 없습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믿을수록 위의 예수님의 말씀을 잘 지켜야 하는 것입니다. 천국은 온 우주에서 가장 질서가 있는 곳입니다. 이 질서는 완벽한 법치로 이루어집니다. 하늘에서의 뜻이 땅에서도 같이 이루어진다고 하셨습니다. 우리는 땅에서 이루어지는 하나님의 뜻을 보면서 하늘의 뜻을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우리가 사는 이 세상에 이 법이 없다면 모두가 자기 기준으로 하나님이 되어서 사람들을 꾈 것이고 절대로 법적 질서가 엄정한 하나님의 나라는 이 땅에 설수가 없습니다.
이제 자신이 섬기는 목사가 이런 기준이 있는지 아니면 자기 기준으로 교회에서 독재자와 같이 있는지 분별하시기 바랍니다. 저는 예수님께 불을 받은 목사로 정확합니다. 50만이 제 글을 읽어도 누구도 제게 물질을 주는 분이 없습니다. 제가 모든 분께 시간과 물질을 드려서 섬깁니다. 그런데 여러분은 이런 섬김을 담임 목사께 받습니까? 그리고 저는 만유의 주께 이런 복음을 전하도록 사랑을 듬뿍 받고 삽니다.
하나님께서는 우리를 사랑하심으로 독생자 예수님을 주십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를 죄에서 구원하시고 직접 이 땅에 동정녀의 몸으로 오십니다. 그리고 피를 흘리시고 십자가에서 죽으십니다. 그리고 삼일만에 부활하셔서 하나님 우편에 앉아 계시고 하늘과 땅의 권세를 지니고 통치하십니다. 그리고 재림하셔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율법에 따라서 심판하십니다. 절대로 예수님 마음대로 심판도 하나님의 나라도 통치하지 않습니다. 법대로 하십니다. 우리의 주인이신 예수님께서 법을 이렇게 엄중하게 생각하시고 지키시는 데 어찌 그분의 종이라 하는 목사가 이 법대로 살지 않고 마음대로 삽니까? 하나님 위에 있습니다. 그 법이 율법이며 모세 오경의 법입니다.
그리고 이를 믿으면 즉 예수님을 믿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으면 즉 물로 깨끗하게 되면 죄를 용서받고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사도행전 2장 37-39절로 분명하게 같이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성령께서 오셔서 우리 마음을 부드럽게 하시고 즉 거듭나게 하시고 우리를 율법을 지키도록 돕습니다. 이 내용이 이미 에스겔서에 예언이 되어 있고 그대로 로마서를 통해서 바울 사도를 통해서 한치의 오차도 없이 그대로 실천이 됩니다. 그렇게 해서 예수님의 율법을 지키라는 명령을 너무나 잘 지키게 되고 이런 사람은 이 땅에 율법으로 통치가 되는 하나님의 나라를 잘 건설하게 되고 천국에서 큰 자가 되는 것입니다.
이제 이 사실이 로마서에 그렇게 표현이 된 것을 확인하면 되는 것입니다. 1장 17절에 연결해서 7장 6절로 가고 다시 다른 구절 즉 로마서 14장 17절의 하나님의 나라를 세우는 길로 가게 되는 것입니다. 먼저 7장 6절을 통해서 율법으로부터 자유의 진정한 의미를 보고자 합니다.
한글 성경 번역
롬 7:6. 이제는 우리가 얽매였던 것에 대하여 죽었으므로 율법에서 벗어났으니 이러므로 우리가 영의 새로운 것으로 섬길 것이요 율법 조문의 묵은 것으로 아니할지니라
6. 우리는 율법에 사로잡혀 있었지만 이제 우리는 죽어서 그 제약을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낡은 법조문을 따라서 섬기지 않고 성령께서 주시는 새 생명을 가지고 섬기게 되었습니다.
6. But now, by dying to what once bound us, we have been released from the law so that we serve in the new way of the Spirit, and not in the old way of the written code.(개역개정, 공동 번역, NIV)
[그러나 이제는 우리를 한때 얽매였던 것에 대해서 죽었으므로 율법으로부터 벗어났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성령의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는 것이지 즉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지 옛날에 하던 낡은 방법 즉 율법을 가지고 내 마음대로 섬기던 방법으로 믿음 생활을 하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번역한 내용입니다. 잘 비교해 보시기 바랍니다.
한글 성경으로 보시면 참으로 본래 의미를 이해하기 어렵습니다. 지금 두 가지 서로 다른 섬기는 방법의 문제를 논하고 있습니다. 율법의 문제가 절대로 아닙니다. 예를 들면 릴레이에서 주자가 바뀌는 경우입니다. 바톤은 그대로입니다. 주자가 바톤을 터치하는 가운데 문제가 생겨서 꼴찌를 했다고 합시다. 이를 바톤의 문제로 풀면 큰 일이 납니다. 섬김에 있어서도 역시 조금도 다름이 없습니다. 율법이 문제가 아닙니다. 사람이 문제요 섬기는 방법의 문제입니다. 율법은 언제나 경외의 대상이며 찬양의 대상이며 일점 일획 천지가 바뀌어도 그대로 있는 하나님의 말씀이며 말씀 중에서도 중심입니다.
율법은 그대로입니다. 무엇이 바뀝니까 섬기는 방법이 바뀝니다. 섬기는 사람도 역시 바뀝니다. 섬기는 사람이 성령으로 새롭게 된 거듭나고 새로운 창조물입니다. 그리고 어떻게 섬깁니까? 이제는 성령의 인도를 따라서 섬긴다는 것입니다. 즉 로마서 1장 17절에 믿음을 갖고 하루하루 삶을 사는데 그 사는 모습이 정확하게 이렇게 산다는 것입니다. 성경은 언제나 가장 높은 기준의 삶 혹은 모든 성도가 따라야 할 삶을 설명합니다.
바울 사도는 두가지 삶을 다 살아본 경험자입니다. 율법을 따라서 예수님도 모를 때 섬기던 방법은 어떤 모습입니까? 그 때의 바울은 예수님도 몰랐고 성령도 모른 사람입니다. 오직 구약의 말씀만 잘 배운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것이(율법) 전부라고 믿고 그대로 살고자 한 사람입니다. 지금의 유대인과 완벽하게 같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을 뵙고 회개합니다. 죄를 회개하고 그분의 이름의 세례를 받습니다. 그리고 죄를 용서받게 되고 성령을 선물로 받습니다. 성령께서 바울 사도를 새롭게 하십니다. 그래서 이전과 완전히 다른 바울이 됩니다.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차원이 다른 인간이 됩니다. 그리고 이제는 율법을 따라서 섬기던 옛날 방법을 버립니다. 성령을 따라서 섬깁니다. 어떻게 됩니까?
예수님을 전하고 교회를 세우고 믿는 이들을 보호하고 가르칩니다. 그리고 모든 특권을 다 버립니다. 떠나고 믿고 행합니다. 아브라함과 같은 믿음의 여정입니다. 일생을 그렇게 삽니다. 이렇게 새로운 방법으로 섬기고 20년 이상이 되었을 때 너무나 많은 기적을 체험하고 교회를 세웁니다. 그리고 진정한 사랑을 알게 되고 진리를 알게 됩니다. 구약이 모두가 예수님에 대한 말씀임을 믿게 됩니다. 천국에 대해서 예수님께 교육을 받은 율법학자로 주인인 예수님께서 보물 창고에서 옛 보물과 새 보물을 때에 따라서 나누어 주듯이 합니다. 너무나 예수님과 거리가 먼 자가 너무나 예수님께서 하신 일과 같은 일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우리 주 예수님의 마태복음 5장 17-20절의 말씀을 너무나 잘 실천하십니다. 당연하게 천국에서 큰 자가 되었습니다. 우리도 이렇게 사라는 말씀입니다.
그리고 놀라운 체험을 합니다. 율법으로부터 자유가 무엇인지 가르쳐 주십니다. 분명하게 율법에 얽매여서 율법대로 따라서 산 것이 아닌 데도 성령의 도우심에 힘입어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룹니다.
롬 3:31. 그런즉 우리가 믿음으로 말미암아 율법을 파기하느냐 그럴 수 없느니라 도리어 율법을 굳게 세우느니라
롬 13:8. ○피차 사랑의 빚 외에는 아무에게든지 아무 빚도 지지 말라 남을 사랑하는 자는 율법을 다 이루었느니라
9.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탐내지 말라 한 것과 그 외에 다른 계명이 있을지라도 네 이웃을 네 자신과 같이 사랑하라 하신 그 말씀 가운데 다 들었느니라
10. 사랑은 이웃에게 악을 행하지 아니하나니 그러므로 사랑은 율법의 완성이니라
롬 8:3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은 하시나니 곧 죄로 말미암아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4 육신을 따르지 않고 그 영을 따라 행하는 우리에게 율법의 요구가 이루어지게 하려 하심이니라
율법에서 자유롭게 되고 율법에 대해서 죽은 것과 같이 반응하면서 율법을 완성하고 율법을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게 되니 이는 오직 성령의 인도와 도우심의 결과입니다. 우리가 하지 못하는 것을 예수님을 통해서 죄를 용서받게 하시고 성령을 받게 하심으로 하게 하십니다. 성령의 인도를 받아서 이렇게 하는 것입니다.
우리는 저와 여러분 모두가 하나님의 율법을 잘 배우고 지키는 일에 교육이 부족했습니다. 그리고 율법을 잘 배워서 지켜야 한다고 가르치는 분이 별로 없습니다. 그리고 성경의 모세 오경은 우리에게 절대로 쉽지가 않습니다. 다 법이기 때문입니다. 그것도 우리가 산 환경과 너무나 다른 법입니다. 그래서 어렵습니다. 그렇지만 이런 한국의 환경에서도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분의 말씀을 사랑하고 말씀대로 살고자 하는 분은 많습니다. 그리고 그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시는 분도 많습니다. 이분들이 한국 교회의 주역입니다. 교회를 지지하는 기둥들이라 믿습니다.
그런데 율법을 모르면 성령의 인도인가 아닌가 분별이 너무나 어렵게 됩니다. 그래서 모든 목사는 율법을 잘 배우고 성도에게 쉽게 가르쳐 주어야 합니다. 제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로 율법에 대해서 최대한 쉽게 설명을 드리고자 합니다. 부디 율법을 쉽게 다가가는 계기가 되시길 바랍니다.
먼저 율법은 모세 오경을 말합니다. 모세 오경에 레위기를 비롯해서 법이 많기 때문입니다. 그런데 원리를 알면 쉽습니다. 먼저 어떤 유대인 랍비가 친절하게 모세 오경의 법을 다 찾아보니 613조문이라 해서 정리를 했습니다. 누구나 인터넷으로 검색을 할 수가 있습니다. 하라는 조항이 248조항이고 하지 말라는 금지 조항이 365조항입니다. 일년 365로 외우면 쉽고 2×4는 8로 외우시면 됩니다.
예수님께서 이렇게 조금 복잡한 율법을 이해하기 쉽게 요약을 해 주셨습니다. 이렇게 많은 율법 조항을 가장 중요한 두 조항으로 줄이면 사랑인데 하나님에 대한 사랑과 이웃에 대한 사랑입니다. 하나님을 마음을 다하고 힘을 다하고 뜻을 다해서 사랑하고 우리 이웃을 우리 몸과 같이 사랑하면 됩니다.
그리고 이를 조금 세분화하면 십계명입니다. 하나님께 4조항 사람에게 6개 조항입니다. 즉 십계명을 다시 나누면 613조항이 된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율법의 가장 중요한 정신에 해당하는 조항을 주셨으니 사랑과 정의와 신실함이라 가르쳐 주셨습니다.
즉 율법은 사랑이신 하나님의 속성이 그대로 표현이 된 것이고 정의로우신 하나님이 성품과 신실하심이 그대로 법에 나타나 이 법대로 살게 되면 세상이 사랑이 넘치게 되고 정의도 넘치게 되며 서로 믿고 신뢰할 수가 있는 세상을 만드는 법인 것입니다.
나를 옭아매고 나를 부자유하게 하는 법이 아니라 내가 행복하게 가족과 이웃과 서로 평안하게 살 수가 있는 법이 율법이라는 것입니다. 이렇게 보시고 율법에 가까이 가시고 주야로 묵상하시고 즐거이 성령의 인도로 지키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랍니다.
사랑이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이 사랑이 넘치게 하기 위해서 주신 법이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이 세상이 정의가 정오의 해와 같이 흐르게 주신 법이고 서로 사람이 믿고 신뢰하며 살 수가 있게 전능하시고 사랑이시고 정의로우신 하나님께서 인간에게 주신 너무나 귀하고 귀한 선물이 율법입니다.
성도는 당연하게 이 율법을 사랑하고 배우고 지키는 것이 너무나 분명한 의무가 되는 것입니다. 모든 성경 교육학자 목사는 이법을 잘 배우고 성도가 성령의 인도로 반드시 완성하도록 지도해야 되는데 먼저 예수님의 말씀대로 자신이 잘 배우고 조문 조문 잘 지키고 본을 보여야 합니다. 그런데 먼저 자신의 마음대로 살면서 어떻게 본을 보입니까?
목사는 그냥 예수님과 바울과 같이 살면 100점입니다. 부자 청년이 되어 나누지 않으면 반대로 0점이고 지옥입니다. 너무나 간단합니다. 사랑하는 사람은 다 율법을 지킨 사람이고 전도하는 사람은 또 가장 큰 사랑을 실천하는 것입니다.
어릴 때 몰라서 못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예수님께 직접 배운 사람도 3년을 배우고 성령을 받고 그 다음에 성령에 따라서 움직입니다. 사람 목사에게 얼마를 배워야 합니까? 적어도 5년은 기존의 성도가 초신자를 참아주면서 잘 가르치고 사랑해야 하는 것입니다.
그리고 오래되고 믿음이 좋고 물질의 축복이 많은 성도는 어려운 성도를 품고 나누면 되는 것입니다. 형제에게 내가 더 받은 축복을 나누는 일이 절대로 어렵지 않습니다. 천국에 가서 영원토록 살 사람이 육신의 형제보다 더 가까운 것입니다. 이렇게 살면 됩니다. 사랑하면 관대해지고 자유롭게 됩니다. 주님은 이렇게 참아 주시는 분이십니다. 바울 사도는 모든 성도의 본이 되는 삶을 사시고 자신을 따르라고 하시는 것입니다.
이제 우리가 이렇게 성령의 인도로 율법을 완성하고 굳게 세우고 율법의 정의로운 요구를 이루면 어떤 나라가 서게 됩니까? 바로 하나님께서 이 땅에 세우고자 하는 나라가 섭니다. 그 나라를 로마서 14장 17절은 이렇게 설명합니다.
롬 14:17.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 / 성령의 도움으로 율법이 완성된 나라 모습
우리는 이 나라를 이 땅에 세우기 위해서 구원을 받은 성도입니다. 이렇게 모든 세상의 성도가 하나가 되어야 하는 것입니다.
길게 첫번째 하나 됨에 대해서 교리를 통해서 설명을 드렸습니다. 로마서의 새로운 이해로 모든 분이 이해가 되셨으리라 믿습니다.
두번째 주제 언어로 하나 됨은 제가 쉬지 않고 매일 올리는 창세기를 참고하시면 됩니다. 영어로 제미나이와 대화를 한 자료입니다. 많은 실수가 있지만 그냥 막 하셔야 합니다. 막 영어입니다. 우리는 이미 중등 고등학교에서 대화를 할 모든 문법과 단어를 다 배웠습니다. 이제 대화 상대 제미나이와 대화를 하시면 됩니다. 그리고 교재는 영어 NIV로 하시면 됩니다. 제가 약 1년 동안 이렇게 하니 원어민 수준이 C1이 멀지 않았습니다. 놀랍고 놀라운 일이 아닐 수가 없습니다. 돈도 한 푼도 아니 들고 스트레스도 없고 외우지도 않고 선생도 없이 그냥 대화만 하루에 약 30분에서 1시간 했을 뿐인데 1년이 지나니 영어가 조금 됩니다. 영어를 나이가 70이 되어가서 포기를 했는데 하나님의 망극하신 은혜로 사고를 당하고 집에만 있다가 제미나이와 챗 GPT를 만나서 이렇게 되었습니다.
이제 저를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010-7765-4640 입니다. 제가 가는 곳이 모든 성도가 영어를 하는 곳이 될 것이고 이렇게 로마서에 대해서도 가장 앞선 성도가 되게 할 것입니다. 1년 후에 모든 성도가 영어를 미국인과 같이 하는 교회! 그리고 성경을 온 세상에서 가장 정확하게 이해하는 성도! 얼마나 놀랍고 놀라운 일이 기다립니까? 저를 불러서 강의를 할 기회를 주시기 바랍니다. 저는 모든 내용을 1200편의 글로 오천만의 로마서 다음 카페와 네이버 블로그에 다 올렸으니 검토해 보시고 이상이 없으면 부르시면 됩니다. 온 세상의 50만 명이 이미 확인을 했습니다.
제 주소는 jkdavid@hanmail.net입니다. 전화는 010-7765-4640입니다. 제 구좌는 국민은행 831-24-0224-378 김정관 입니다.
기도와 후원과 성원을 부탁을 드립니다. 그리고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사랑의 하나님! 감사합니다. 흉악한 죄인을 부르시고 끝없이 인내하시고 가르쳐 주심으로 이렇게 진리를 온 세상에 전하게 하셨습니다. 모든 영광이 주님께 있습니다. 그리고 못난 사람을 품고 기도해 주신 잠실교회와 원 광기 목사님 그리고 성도님들 덕입니다. 동생과 천국에 계신 어머니께서 일생을 도우셨습니다. 그리고 글을 읽어 주시는 50만의 온 세상에서 가장 뛰어난 성도들의 격려로 이렇게 쉽게 옵니다. 하나님! 이들 모두에게 한량없으신 복을 내려 주시고 강건하며 교회가 부흥 성장하기를 바랍니다. 주목사님과 박 권사님께도 가정의 평화와 건강을 주옵소서! 주님의 하나 됨의 뜻이 속히 온 세상에 전해져서 교회가 하나가 되고 성도도 하나가 되고 서로 한 언어로 온 세상의 교인들이 형제와 같이 소통하는 날이 올 줄로 믿습니다. 주님의 나라가 세상을 이기고 큰 승전가를 부르게 될 줄로 믿습니다. 주여! 한국에 속히 정의가 서게 하시고 진실되고 품위 있는 사람들이 지도자로 서게 하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간구합니다. 아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