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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실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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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문수다 생명, 그 요원한 명제
공공의선 추천 0 조회 36 26.06.06 10:33 댓글 2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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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6.07 00:02

    첫댓글 생명-얼-자연
    이것은 개념도 명제도 판단의 대상이 아닐 것이라오.
    화두와 비슷하여 선문답처럼 대상으로 삼으면 불이 즉 파라도사에 걸린다오.
    얼은 신 또는 블성과 같아서 대상으로 삼으면, 자기가 바깥에 있는 것처럼 생각하게 된다오.
    그 위험성을 유명론자가 제시했고
    프란체스코학파가 독생자를 유일자로 바꾸었다고하오.
    들뢰즈 번역자들이 이 용어를 특이자로 비꾸었다오.
    당신이 특이자이고 신의 자식이라고
    누구나 불성이고,
    신이고 부타라고 한 이가 벩송이라오^^

  • 작성자 26.06.07 01:01

    벩송의 사유가 불교'철학'과 닮아있다는 생각은 진즉부터 들었었는데요....그보다도 생물학(생명과학)이 있고 미생물학이 있고 물리학이 있고 지질학, 지구과학 천문학이 있는데.. 요런 (생명)과학에서 말하는 생명이 왜 철학(종교 포함)과 통용되지 못할까 그런 길은 없을까 답답해서^^ 생명의 명제를 문제 삼은 거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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