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입견,
*미리 들어와 자리 잡은 생각
*제대로 알기도 전에
*이미 마음속에 먼저 만들어 둔 판단
*예 (나이 많으면 스마트폰 못해 같은 생각)
-알기전에 이미 정해 놓은 생각-
편견,
*한쪽으로 치우친 생각
*일부만 보고 전체를 판단
*사실과 다를 수 있음
*예(동오회,카페등 다 자기 자랑만 해''
-치우쳐서 보는 생각-
참견,
*관계없는데 끼어드는 것
*도와주는 척 하지만
*상대 입장은 안 보고 말만 얹음
*예(그건 이렇게 살아야 해''
하고 훈계
-상대 삶에 함부로 끼어듦-
꼴불견,
*보고도 못본다
*들어도 이해하지 못한다
*자기 생각 고집에 갇혀 있으면 진실이
눈앞에 있어도 안 보인다는 뜻
-선입견 편견에 가려 진실을 못 보는상태-
마음을 닫으면 사람도,진실도,사랑도 안보인다.
선입견이 눈을가리면 진실은 곁에 있어도 보이지
않는다.
편견은 생각이 아니라 습관이다.
참견이 많아질수록 이해는 멀어진다.
꼴불견,보고도 못 보는 마음에 병.
보이는 만큼만 보는 눈보다,비워서 보는
마음이 필요하다.
판단을 내려놓는 순간,풍경이 달라진다.
오늘은 선입견 없이 바라보기연습.
우리는 때로 보지 않아서가 아니라
이미 안다고 생각해서 못본다.
말 줄이고, 참견줄이고,마음을 조금넓히기.
꼴불견이 아닌,서로를 바라보는 하루였으면.
편견은 사진을 가두고 열린 시선은 작가의
시간을 이해하게 합니다.
이공간에서는 판단보다 감상을 먼저 나누고 싶습니다.
선입견과 편견을 내려놓으면 참견 대신 공감이 남습니다.
그러면 꼴불견이 아닌,서로를 알아보는 시간이 됩니다.
각자의 시선이 존중받는 사진방이길
https://youtu.be/TzDLo3k9xiM?si=0gDQz9KDUUrho9xP
첫댓글 말보다 먼저 다가오는 사진한장,
오늘은 그냥 천천히 바라보면 좋겠습니다
기향님
글도 참 맞는말만
잘도 쓰셨네요
깊어가는 겨울밤
고운글속에 머물다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