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도 멀리서 지켜보고 있었는데, 그들 가운데에는 마리아 막달레나, 작은 야고보와 요세의 어머니 마리아, 그리고 살로메가 있었다.'
멀리서 지켜 본 여자들... 예수님이 숨을 거두실때 지켜보던 여자들... 예수님을 죽음으로 내몰았던 사람들을 지켜봤던 여자들...
성당에서 가끔 다툼을 목격합니다. 그것을 지켜봅니다. 어떤 이유가 있겠지요. 하지만 지켜보는 입장에서는 마음이 너무 아픕니다.
너무 큰 묵상을 피하려다 다른 입장에 서서 바라봤더니 상처 만 보았습니다. 괜찮을까요... 무섭습니다.
하느님을 사랑하는 마음이 엄청 커야겠습니다. 두려움이 사라지게... 사랑합니다 하느님, 사랑합니다 예수님, 사랑합니다 성령님
첫댓글 하느님 안에서의 일치,를 이루기 위해서 우리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잠시 생각해봅니다.
아멘!
사랑이 많으신 마리아자매님!
'사랑'이 율법의 완성이래요.
어떠한 조건에서도
어둠이 사랑을 이길 수 없을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