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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9 예수께서 거기서 떠나 지나 가시다가 마태라 하는 사람이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마태복음 10장> 3 빌립과 바돌로매, 도마와 세리 마태, 알패오의 아들 야고보와 다대오, |
위와 같이 성경에서는 예수가 마태를 예수의 제자로 받아 들였고 마태가 세리임을 분명히 적고 있습니다. 예수는 마태의 집에서 많은 세리들 그리고 죄인들과 함께 음식을 먹는 장면이 나오는데 그 내용을 보면 아래와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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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9장> 10 예수께서 마태의 집에서 앉아 음식을 잡수실 때에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와서 ... 함께 앉았더니 <마태복음 11장> 19 … 세리와 죄인의 친구로다 … <마가복음 2장> 15 …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 <누가복음 5장> 30 …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
성경에서는 세리를 등장 시킬 때에 죄인들과 함께 등장을 시키는데요. 세리들이 죄인 취급을 받거나 죄인과 함께하는 사람들처럼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러나 결코 세리가 죄인이라고 직접적으로 표현한 부분은 없습니다. 그러면서 예수는 죄인의 죄를 용서하기 위해 왔다며 세리들을 곁에 두고 있었는데 세리들이 죄인이라기 보다는 그들은 권세가들이였습니다. 그들에게 죄인이라고 감히 말 할 수 있는 사람은 많지 않았을 것으로 생각되며 로마와 헤롯을 위해 일하는 세리들에게 대항한 사람들은 독립운동가였던 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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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19장> 2 삭개오라 이름하는 자가 있으니 세리장이요 또한 부자라 |
심지어 위와 같이 누가복음 19장을 보면 세리장 삭개오가 예수에게 전 재산의 절반을 바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세리장은 세리들의 장으로 세리들의 대표였습니다. 그러한 세리장이 공개적으로 예수를 따랐으니 모든 세리들이 예수를 따를 수 밖에 없었습니다. 가난한 자에게 나누어 주는 것이 예수에게 바치는 행위임은 다른 장에서 설명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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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2장> 17 (바리새인들이)... 가이사에게 세를 바치는 것이 가하니이까 불가하니이까 21 (예수가) 가로되 ... 가이사의 것은 가이사에게, 하나님의 것은 하나님께 바치라 하시니 |
위의 내용에서 가이사는 로마를 의미 합니다. 예수가 로마에 세금 바칠 것을 주장하는 내용이며 세금은 세리들이 걷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는 세리들을 위한 설교이며 세리들을 위해 의도적으로 신약성경에 포함된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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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25 ...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26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호리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옥에서) 나오지 못하리라 |
세리들이 많은 돈을 이용하여 사채업을 했습니다. 위 내용 역시 세리들을 위한 설교로 분명한 의도를 가지고 삽입된 내용 입니다. 여기에서는 보다 분명하게 재판관이 너희를 옥에 영원히 가둘 것이라고 이야기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예수는 세리들을 위한 많은 설교를 했습니다.
<너희보다 세리가 상을 받아 잘산다고 주장하는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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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5장> 46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세리와 창기를 사랑한 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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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1장> 31 ... 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 세리들과 창기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리라 |
마태복음 21장을 보면 예수가 세리 이외에도 창기에 대해서 세리와 함께 천국에 먼저 들어 간다고 했습니다. 예수 또한 창기들을 사랑했는데 창기들을 위한 설교도 많이 했습니다. 이는 오해 할 수 있는데 예수가 여자를 존중해서 사랑한 것이 아닙니다. 이에 대한 이야기도 제9장에서 설명합니다.
갈릴리왕 헤롯의 군대에 있는 백부장이 예수를 섬기고 따랐다고 말하면 믿기지 않을 것 입니다. 그러나 이는 사실입니다. 백부장은 갈릴리왕 헤롯의 군인이며 로마의 군인입니다. 예수에게는 갈릴리왕 헤롯을 따르는 세리와 갈릴리왕 헤롯의 군대가 함께 있었던 것 입니다. 이에 대한 성경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예수의 기적 믿는 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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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8장> 5 예수께서 가버나움에 들어가시니 한 백부장이 나아와 간구하여 가로되 주여 내 하인이 중풍병으로 집에 누워 몹시 괴로와하나이다 <누가복음 7장> 2 어떤 백부장의 사랑하는 종이 병들어 죽게 되었더니 |
위의 내용을 보면 백부장이 예수에게 자신의 하인의 병을 고쳐 달라고 하고 이에 예수가 고쳐주는 내용으로 백부장이 예수를 믿고 따랐기 때문에 예수가 백부장의 하인을 고칠 수 있었습니다. 예수는 자신을 믿지 않는자는 고칠 수 없었습니다. 이는 예수의 기적을 이야기할 때 확인합니다.
<가이사랴의 백부장 고넬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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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0장> 1 가이사랴에 고넬료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달리야대라 하는 군대의 백부장이라 |
위의 내용 역시 백부장이 등장하는데 예수를 따르는 측근으로 성경에 나옵니다. 고넬료는 매우 중요한 사람으로 사도행전을 이야기 할 때에 다시 나오게 됩니다.
<빌라도와 백부장의 대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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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지 오래냐 묻고 백부장에게 알아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
예수가 십자가형을 받았을 때에 빌라도가 백부장에게 묻고 예수의 제자에게 시체를 내어주는 장면에서도 백부장이 등장하게 됩니다. 성경에서 백부장은 예수를 섬기고 따르는 예수의 측근으로 나온다는 것을 깨닳게 됩니다.
<예수를 증거하는 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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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54 백부장과 및 함께 예수를 지키던 자들이 지진과 그 되는 일들을 보고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이는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마가복음 15장> 39 예수를 향하여 섰던 백부장이 그렇게 운명하심을 보고 가로되 이 사람은 진실로 하나님의 아들이었도다 하더라 |
<사도바울을 살리기 위해 알아서 움직이는 천부장과 백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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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1장> 30 온 성이 소동하여 백성이 달려와 모여 바울을 잡아 성전 밖으로 끌고 나가니 ... 31 저희가 그를 죽이려 할 때에 온 예루살렘의 요란하다는 소문이 군대의 천부장에게 들리매 32 저가 급히 군사들과 백부장들을 거느리고 달려 내려가니 저희가 천부장과 군사들을 보고 바울 치기를 그치는지라 <사도행전 27장> 43 백부장이 바울을 구원하려 하여 저희의 뜻을 막고 헤엄칠 줄 아는 사람들을 명하여 물에 뛰어내려 먼저 육지에 나가게 하고 |
위의 사도행전에서 천부장과 백부장이 시키지도 않은 일을 알아서 사도바울을 살리기 위해 노력하는 이야기가 나옵니다. 이들은 모두 예수의 측근이라 할 수 있습니다. 이는 당시 군대가 예수교를 박해하지 않았음을 이야기 하는 것 입니다. 예수교를 박해한 유일한 왕은 아그립바1세 뿐이였고 이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도 다른 장에서 설명합니다.
이번에는 예수를 따르며 섬기는 사람 중에 갈릴리왕 헤롯의 청지기에 관한 이야기를 하려 합니다. 청지기가 무엇인지 아시는 분이 계실지 모르지만 갈릴리왕 헤롯의 청지기라 하면 헤롯의 성에서 헤롯의 잡일을 하며 시중을 들던 사람입니다. 정치적으로 영향력은 없었을 수 있지만 헤롯의 가장 가까운 측근이므로 예수가 헤롯의 모든 것을 알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그리고 헤롯 옆에서 시중을 들고 잡일을 하는 청지기에 때문에 헤롯 역시 청지기에 대해 모든 것을 알고 있어야 합니다. 따라서 헤롯이 청지기와 헤롯의 관계를 알고 있는 것은 당연 할 것 입니다. 그러한 청지기에 대한 이야기 입니다. 성경내용을 보겠습니다.
<헤롯의 청지기 구사와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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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8장> 3 또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또 수산나와 다른 여러 여자가 함께 하여 자기들의 소유로 저희를 섬기더라 |
누가는 헤롯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 다른 여러여자들이라며 거론하면서 요안나가 헤롯의 청지기 아내임을 말했고 수산나와 다른 여러여자들이 헤롯의 측근임을 암시해 놓았습니다. 이것은 요안나 뿐만아니라 수산나와 다른 여자들도 헤롯과 연결된 측근임을 표현 한 것입니다. 누가는 이런식으로 끝부분에서 한번 더 표현 해 주고 있습니다. 그 내용을 보겠습니다.
<갈릴리에서 따라온 많은 여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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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장> 49 … 갈릴리로부터 따라온 여자들도 다 멀리 서서 이 일을 보니라 <누가복음 24장> 10 이 여자들은 막달라 마리아와 요안나와 야고보의 모친 마리아라 또 저희와 함께한 다른 여자들도 이것을 사도들에게 고하니라 |
위 이야기는 예수가 십자가형을 받던 장소입니다. 그곳에 요안나가 있었고 또한 갈릴리에서 따라온 다른 여자들도 있다고 적어 놓았습니다. 다른 여자들은 누가복음 8장 3절에서 말한 수산나와 여러 여자들임이 분명합니다. 또한 10절에 있는 막달라 마리아 역시 요안나와 수산나와 마찬가지로 헤롯의 측근이였을 가능성이 매우 커집니다. 다만 다른 여자들은 갈릴리왕 헤롯을 위해 일하는 남편이 있고 막달라 마리아의 경우에는 남편이 없는 결혼하지 않은 여자였을 것입니다.
따라서 문제가 생기는데 예수가 십자가형에 있던 그곳에 남편이 있는 여자들이 따라 갔다는 것입니다. 혼인을 한 몸으로 갈릴리에서 예루살렘까지 쫓아 간 것도 문제이지만 요안나가 예수를 따르고 섬긴 것은 더 큰 문제 입니다. 왜냐하면 이 일이 헤롯의 귀에 들어 가는 것은 매우 쉬운 일이고 잘못하면 구사는 청지기의 일을 그만 두고 목숨도 장담 할 수 없기 때문이죠. 이는 다른 많은 세리들과 백부장들도 마찬가지 입니다.
갈릴리왕 헤롯의 청지기 뿐 아니라 갈릴리왕 헤롯의 동생 마나엔까지 예수를 따르고 믿었습니다. 이건 상상 할 수 없는 일이지만 신약성경에는 분명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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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3장> 1 안디옥 교회에 선지자들과 교사들이 있으니 ... 분봉왕 헤롯의 젖동생 마나엔과 및 사울이라 |
사도행전을 작성한 사람은 누가라고 하는 사람 입니다. 누가는 누가복음에서 헤롯왕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라는 사람과 헤롯왕의 동생 마나엔을 넣어서 예수의 측근에 갈릴리왕 헤롯의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알려 준 것 이며 예수교를 위한 최초의 교회가 안디옥 교회인데 그 최초의 교회에서 교인을 가르치는 사람이 갈릴리왕 헤롯의 동생이였다는 것 입니다.
누가는 다른 제자들과 달리 헤롯의 최측근 중 한 명이였을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왜냐하면 그는 헤롯의 청지기를 알고 있었고 심지어 그의 아내와 헤롯의 측근으로 있는 수산나와 그외 많은 갈릴리 여자들을 알고 있었으며 헤롯의 동생 마나엔의 얼굴까지 알고 있었기 때문에 누가는 헤롯의 최측근 중 한 명일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누가가 예수의 제자들로 부터 듣고 누가복음과 사도행전을 작성하였다 하더라도 예수의 제자들 중에 한 명은 예수의 제자였던 것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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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4장> 46 예수께서 다시 갈릴리 가나에 이르시니 ... 왕의 신하가 있어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서 병들었더니 47 ... 내 아들의 병을 고쳐 주소서 하니 |
갈릴리에 있는 왕의 신하가 있다고 적혀 있습니다. 갈릴리의 왕은 헤롯이며 그의 신하가 있었으니 그는 갈릴리왕 헤롯의 신하입니다. 바로 그 아들이 가버나움에 살고 있었으니 예수가 나사렛을 떠나 살 던 곳 입니다. 갈릴리왕의 신하가 예수에게 도움을 청하고 이를 도와 주게 되는데 이 기적이 겨우 두번째 기적이였습니다. 왕의 신하가 기적도 안 보고 알아서 예수를 찾아 갔을까요? 이는 헤롯의 명령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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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14장> 1 그 때에 분봉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그 신하들에게 이르되 이는 세례 요한이라 저가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으니 그러므로 이런 권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는도다 하더라 |
위의 분봉왕 헤롯은 갈릴리왕 헤롯입니다. 헤롯이 자신의 신하들에게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며 그의 기적을 인정하고 있습니다. 이 이야기를 들은 신하들과 청지기들이 예수를 당연하고 이를 본 백부장 그리고 세리들이 예수에게 병고침을 받으러 달려 갈 수 밖에 없었던 것입니다.
헤롯의 신하들이 예수를 따랐다면 그 밑의 관원들은 예수를 따랐을까요? 힘 없는 관원들이기에 이들 또한 예수를 따를 수 밖에 없습니다. 그 내용이 요한복음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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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복음 12장> 42 그러나 관원 중에도 저를 믿는 자가 많되 바리새인들을 인하여 드러나게 말하지 못하니 이는 출회를 당할까 두려워함이라 |
위의 요한복음에서는 신하들 뿐만 아니라 관원들도 예수를 믿고 따랐는데 말을 하지 못한 것은 독립운동가였던 바리새인들에게 들켜서 출회를 당할 것을 두려워 했다고 적고 있습니다. 다시 말해서 바리새인들 속의 관원들은 이미 헤롯과 예수와 한 통속이였다는 것을 알게 됩니다. 이것이 가능한 것은 바로 헤롯이 직접 진두지휘하며 지원하지 않고서는 있을 수 없는 일입니다.
이제 예수가 막강한 권력들 사이에 있었음을 우리는 알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이것은 새발의 피였습니다. 생각해 봅시다. 갈릴리왕 헤롯의 청지기, 헤롯의 동생, 헤롯의 군대, 헤롯의 세금징수원 그리고 헤롯의 신하와 관원들이 모두 예수와 한통속이면 갈릴리왕 헤롯이 예수의 측근이였음을 의미하는 것은 분명 할 수 밖에 없습니다.
성경에서 헤롯과 빌라도가 어떻게 예수를 도와 주는지 그 내용을 보도록 하겠습니다. 아래 내용은 갈릴리왕 헤롯이 세례요한을 죽이고 나서 예수에 대하여 한 말로 이번에는 마가복음의 내용을 보겠습니다.
<예수에 대한 헤롯의 찬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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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6장> 14 이에 예수의 이름이 드러난지라 헤롯 왕이 듣고 가로되 이는 세례 요한이 죽은 자 가운데서 살아났도다 그러므로 이런 능력이 그 속에서 운동하느니라 하고 |
갈릴리왕 헤롯이 예수의 소문을 듣고 신하들에게 한다는 말이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을 하고 있습니다. 이 글이 중요한 점은 3가지로 예수와 세례요한은 동시대에 살았던 사람으로 다시 살아났다는 말은 이치에 맞지 않음에도 헤롯은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 억지를 부린 점이며 둘째 헤롯 스스로가 신하들에게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을 했다는 것이고 셋째 헤롯 스스로 예수를 세례요한이라 부르고 있지만 헤롯은 예수를 살리려 했다는 것 입니다. 예수가 빌라도에게 재판을 받게 될 때 빌라도가 갈릴리왕 헤롯에게 예수를 보냅니다. 그리고 헤롯이 예수를 대하는 내용을 보면
<예수를 살려주는 헤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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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장> 7 헤롯의 관할에 속한 줄을 알고 헤롯에게 보내니 때에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더라 헤롯이 예수를 보고 심히 기뻐하니 … 헤롯이 그 군병들과 함께 예수를 업신여기며 희롱하고 빛난 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도로 보내니 |
헤롯이 예수에게 빛난 옷을 입혀 군병들의 보호속에서 예수를 빌라도에게 보낸다고 적고 있습니다. 위에서 헤롯과 군병들이 예수를 업신 여기며 희롱했다고 썼지만 이는 말 장난에 불과 합니다. 그러면 이후 빌라도가 어떻게 하는지 보겠습니다.
<예수가 죄가 없다고 주장하는 빌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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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복음 23장> 14 ... 이 사람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15 헤롯이 또한 그렇게 하여 저를 우리에게 도로 보내었도다 보라 저의행한 것은 죽일 일이 없느니라 |
빌라도가 말 하기를 예수에게서 죄를 찾지 못하였고 헤롯 또한 예수에게서 죽을 일이 없다고 증거하고 있습니다. 즉 헤롯이 빛난옷을 입혀 빌라도에게 예수를 보낼 때 예수를 희롱하며 비웃는것이 아니라 죄를 찾지 못해서 빌라도에게 죄가 없다고 하며 보낸 것 입니다. 헤롯은 예수를 죽이고 싶어 했어야 옳습니다. 헤롯 스스로 예수가 세례요한의 부활이라고 말을 했고 모든 유대인이 예수를 죽이라고 하였으니 헤롯은 그냥 죽이면 되는 것이였습니다. 그러나 헤롯은 예수를 살려서 죄가 없다며 빌라도에게 보냅니다. 심지어 빛난 옷까지 주었다는 것입니다. 갈릴리왕 헤롯의 측근들 뿐 아니라 헤롯 역시 예수의 측근이였음을 의미합니다.
<예수시체에 대한 빌라도의 이중적 행동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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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27장> 62 그 이튿날은 ... 대제사장들과 바리새인들이 함께 빌라도에게 모여 가로되 64 그러므로 분부하여 그 무덤을 사흘까지 굳게 지키게 하소서 ... 65 빌라도가 가로되 너희에게 파수꾼이 있으니 가서 힘대로 굳게 하라 하거늘 |
<예수시체에 대한 빌라도의 이중적 행동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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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43 아리마대 사람 요셉이 와서 당돌히 빌라도에게 들어가 예수의 시체를 달라 하니 ... 44 빌라도는 예수께서 벌써 죽었을까 하고 이상히 여겨 백부장을 불러 죽은 지 오래냐 묻고 45 백부장에게 알아본 후에 요셉에게 시체를 내어 주는지라 |
위의 두 내용은 완전히 상반된 내용입니다. 빌라도는 대제사장에게는 예수의 시체를 지킬 것 처럼 말하지만 (사실은 대제사장에게 너희가 알아서 지켜라고 말 하지만) 요셉에게 예수의 시체를 내어 주게 했습니다. 따라서 빌라도는 대제사장의 말을 듣지 않고 예수 측근의 말을 들었습니다. 따라서 최소한 빌라도는 대제사장의 편이 아니라 예수 측근들의 편임을 알 수 있습니다.
여기에서 중요한 점 한가지가 있는데 그것은 예수가 예루살렘에 붙잡혀 있을 때에 갈릴리왕 헤롯이 예루살렘에 같이 있었다는 사실을 기억해 두시고 베드로가 대제사장에게 잡히게 되는 때가 오는데 그때에도 갈릴리왕 헤롯이 예루살렘에 있게 됩니다.
갈릴리왕 헤롯이 예루살렘에 왔을 때 같이 온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들은 갈릴리 왕비 헤로디아와 공주 살로메였습니다. 그리고 이들을 모시던 청지기 구사의 아내 요안나와 수산나 그리고 갈릴리에서 따라온 수많은 여자들 입니다. 이들은 모두 헤롯과 헤로디아 그리고 살로메를 따라 온 것입니다. 믿지 못하겠다는 분이 계실 것 입니다. 이에 대한 증명은 예수가 예루살렘을 떠나는 장면에서 자세히 설명 하겠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따라 섬기는 예수의 측근들을 살펴 보았습니다. 이제 예수가 가난하고 힘이 없다고 할 수 있는 사람은 없을 것으로 보이며 갈릴리왕 헤롯과 빌라도가 예수와 제자들을 핍박했다고 하기가 힘들게 됨을 알게 됩니다. 물론 헤롯에 의해 죽은 사도가 있습니다. 그러나 그 사도를 죽인 헤롯은 다른 헤롯으로 아그립바1세 입니다. 이 역시 사도행전에서 이야기 합니다.
이제 여러분께 전해드릴 예수의 측근으로 로마황실이 있음을 알려 드립니다. 어떤분은 말도 안된다고 하실분이 있겠지만 이는 사실이며 그 증거를 성경을 통해서 알려드립니다.
<예수교인에게 안부를 묻는 로마황실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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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빌립보서 4장> 22 모든 성도들이 너희에게 문안하되 특별히 가이사집 사람 중 몇이니라 |
위의 내용 중 가이사집은 로마황실을 의미합니다. 즉 사도바울에게 로마황실이 측근으로 있었고 심지어 로마황실에서 빌립보의 예수교인들에게 안부를 전하고 있었습니다. 예수와 사도들이 특별히 로마에 세금 바칠 것을 주장한 이유를 이제 이해 할 수 있습니다.
<로마황실의 도움을 받는 사도바울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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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16장> 23 (바울을) 많이 친 후에 옥에 가두고 간수에게 분부하여 든든히 지키라 하니 35 날이 새매 상관들이 아전을 보내어 이 사람들을 놓으라 하니 ... 39 와서 권하여 데리고 나가 성에서 떠나기를 청하니 |
위의 내용을 보면 로마사람들에 의해 바울이 로마의 옥에 갇히는 내용인데 로마의 상관들에 의해서 다음 날 풀려 나는 모습을 보여 주고 있습니다. 특히 주목할 점은 그들이 배웅까지 하며 떠나가 달라고 부탁하는 모습입니다. 사도 바울에게는 로마에 엄청난 권력이 지켜주고 있었음을 의미하며 그들은 로마황실의 사람들입니다.
<로마황실의 도움을 받는 사도바울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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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도행전 25장> 21 바울은 (로마)황제의 판결을 받도록 자기를 지켜 주기를 호소하므로 내가 그를 가이사(로마)에게 보내기까지 지켜 두라 명하였노라 하니 |
그렇다면 바울과 베드로는 서로 어떤 관계였을까요? 베드로는 바울을 사도로 인정하지 않고 바울은 자신도 사도라고 주장하는 적대관계에 있었습니다. 이는 사도행전과 사도들의 편지를 이야기 할 때 꾸준히 설명하게 됩니다.
마자막으로 바울이 예루살렘에 있을 때에 천부장과 백부장이 사도바울을 살리기 위해 소문만 듣고 달려 가는 내용을 이미 백부장을 설명 할 때 이야기 했습니다. 왜 천부장과 백부장들이 그러한 행동을 했을까요? 이는 바울이 로마의 보호를 받는 중요한 사람이라는 것을 알고 있었기 때문이며 천부장과 백부장은 사도바울을 잘 알고 있었던 것 입니다. 그러나 유대인들은 사도바울을 죽이려 했습니다. 따라서 지배층들이 예수와 사도들을 핍박했다는 것은 거짓이 분명합니다.
이 부분은 저의 가설임을 알려 드립니다. 여기서는 갈릴리왕 헤롯의 의붓 딸이며 갈릴리왕비 헤로디아의 딸인 갈릴리 공주 살로메에 대한 내용입니다. 살로메가 갈릴리 공주인 것은 분명한 사실인데 살로메가 예수를 따르고 섬겼다면 쉽게 믿어지지 않을 것 입니다. 왜냐하면 갈릴리공주 살로메는 그의 어머니 헤로디아와 함께 세례요한을 죽인 사람으로 성경에 나오기 때문입니다. 성경에는 갈릴리공주 살로메에 대하여 헤로디아의 딸이라고 표현되어 있지만 헤로디아 딸의 이름이 살로메인 것은 천하가 다 아는 사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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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가복음 15장> 40 멀리서 바라보는 여자들도 있는데 그 중에 막달라 마리아와 또 작은 야고보와 요셉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있었으니 이들은 예수께서 갈릴리에 계실 때에 좇아 섬기던 자요 또 이 외에도 예수와 함께 예루살렘에 올라온 여자가 많이 있었더라 <마가복음 16장> 1 안식일이 지나매 막달라 마리아와 야고보의 어머니 마리아와 또 살로메가 가서 예수께 바르기 위하여 향품을 사다 두었다가 |
위와 같이 살로메라는 이름이 등장 합니다. 신약성경은 대부분 누구의 누구라고 이름에 대한 설명을 합니다. 그러나 살로메는 헤롯과 같이 누구나 알 수 있는 살로메였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만약 수식어 없이 살로메를 사용하면 살로메 공주라고 생각할 사람들이 많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살로메 공주일 수 밖에 없는 것 입니다. 살로메 공주와 헤로디아에 대한 이야기는 새로운 장을 통해 상세히 설명합니다.
지금까지 예수를 따르던 핵심 세력들을 보았고 너무나 강한 예수의 모습을 보았습니다. 이에 반해 대제사장과 유대인 그리고 바리새인은 너무나 작아 보이기까지 합니다. 그렇다면 예수는 어디에서 기적과 복음을 전파 했을까요? 그곳은 회당이며 유대교의 예배, 집회, 학습을 하던 곳 입니다. 예수는 바리새인들이 유대인에게 가르치던 바로 그곳에서 똑같이 유대인과 피지배층을 가르쳤던 것입니다.
그러면 회당의 주인은 누구일까요? 당연히 회당장이며 회당에서 설교하는 예수의 모습을 보겠습니다. 이 외에도 많은 곳에서 기적을 행하는데 그 내용들은 차후 보도록 하겠으며 대부분의 설교와 기적은 회당에서 이루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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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태복음 4장> 23 예수께서 온 갈릴리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백성 중에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 <마태복음 9장> 35 예수께서 모든 성과 촌에 두루 다니사 저희 회당에서 가르치시며 천국 복음을 전파하시며 모든 병과 모든 약한 것을 고치시니라 <마가복음 1장> 39 이에 온 갈릴리에 다니시며 저희 여러 회당에서 전도하시고 또 귀신들을 내어 쫓으시더라 |
위 내용에서 한 가지가 사실을 알 수 있는데 예수가 회당에서 설교를 했기 때문에 바리새인들이 예수를 쉽게 잡을 수 있었지만 그렇지 못한 것은 예수를 지키는 사람들이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들은 갈릴리왕 헤롯의 백부장들과 세리들이였으며 그곳은 갈릴리왕 헤롯의 영토였습니다. 예루살렘은 갈릴리왕 헤롯의 영토가 아니며 이 점을 유념하셔야 합니다.
제2장을 통해 예루살렘 대제사장에게는 바리새인과 유대인이 있고 갈릴리 예수에게는 갈릴리왕 헤롯의 측근들이 있음을 알았고 이는 곧 예루살렘과 갈릴리의 싸움임을 이해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여러분은 이제 진실의 세계로 한 발을 떼어 놓기 시작 한 것 입니다.
그렇다면 갈릴리왕 헤롯은 왜 예수라는 인물이 필요 했는지 알아야 할 것 입니다. 이에 대한 답은 제3장을 통해서 하도록 하고 제4장 부터 성경을 보면서 예수와 제자들이 얼마나 악독한 사람들이였는지를 설명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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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사회와 권력의 이론적인 시각에서 유대책을 해석하였군요. 타당한 해석이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