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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시조시인협회
 
 
 
카페 게시글
회원 자작 시조 복사꽃
박바로가 추천 0 조회 5 26.03.26 16:55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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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3.27 10:38

    첫댓글 시조가 노래(창)로부터 시작했다고 했을 때 가락은 흠 잡을 데 없네요. 다만 읽는 문학이라는 관점과 현대시의 이론적 관점으로 볼 때는 감성적 관념어을 다른 구체적 시어로 대체할 수 있어야 할 듯합니다. 이를테면 '참한', '가녀린','어여삐' 등입니다. 또한 종장의 첫 구에 감탄사나 그와 유사한 시어는 고시조의 느낌의 줄 수도 있습니다. 같이 고민 해 보면 좋겠습니다.

  • 작성자 26.03.27 10:52

    네 항상 고민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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