הבאנו שלום עליכם/ Hevenu Shalom Alehem /Jerusalem Academy flashmob for Taglit at Ben Gurion Airport
이스라엘(State of Israel)은
유대인들의 시온주의 이념에 따라 건국된 국가입니다.
이스라엘이라는 이름의 가장 보편적인 해석은 "신과 겨루어 이긴 자"라는 의미라고 합니다.
1세기에 나라를 잃은 국민으로 2000녕 동안 전세계에 흩어저 살아온 유대인들이
시온주의를 주창한 언론인 테오도르 헤르츨을 중심으로
1890년대부터 유대인 독립국가 재건이라는 목표를 구체화해 나갔습니다.
1948년 5월 14일 영국령 팔레스타인의 서부 방면에서 이스라엘의 건국을 선포했습니다.
건국을 선포한 다음날 5월 15일
인접한 아랍국가들이 이스라엘을 침공한
제1차 중동전쟁에서 겨우 승전한 이스라엘이
지중해와 홍해의 바닷가를 점령하는 것으로 독립국 이스라엘의 역사가 시작 되었습니다.
나라의 나무는 올리브나무이고 나라의 새는 후투티이며 국가는 희망(the Hope)입니다.
Avanscena - Jewish Dance
히브리어는
유대인들이 사용하는 언어로
아프리카아시아어족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이며.
히브리 문자를 사용합니다
'
셈어파에 속하는 언어에는
아랍어와 히브리어가 속해 있으며
2억 명 이상이 사용하고 있는 언어입니다.
현대 히브리어(Modern Hebrew)와 성서 히브리어(Biblical Hebrew)는 어순이 서로 다릅니다.
성서 히브리어는 아랍어와 마찬가지로 동사(V)-주어(S)-목적어(O)가 평서문의 기본적인 형태이며,
현대 히브리어는 주어(S)-동사(V)-목적어(O)의 형태로, 이는 이디시어의 영향을 받았다고 생각된다.
히브리 문자는 오른쪽에서 왼쪽으로 기록합니다
קולולם עם שלומי שבת | יום העצמאות ה-70 | על כל אלה - נעמי שמר
Koolulam의 목표는
다양한 그룹의 사람들을 모아 친숙한 노래를 새로운 편곡으로 불러 사회 변화를 만드는 것입니다.
희망과 힘의 말이 담긴 노래를 선정해 공공장소, 학교, 병원 등에서 행사를 진행한다.
쿨룰람 행사의 참가자들은
세 개의 보컬 그룹으로 나뉘어 함께 노래하여 통일된 음악적 경험을 만들어냅니다.
Koolulam이라는 이름은
"ululation(1.신음하는 소리, 2.오열)"과 "everyone"을 뜻하는 히브리어 단어의 합성어입니다.
Koolulam은 영화 감독, 디지털 기업가, 음악가에 의해 2017년에 시작되었습니다.
Koolulam의 콘서트는
YouTube에서 큰 인기를 얻었으며
Koolulam을 이스라엘에서 가장 인기 있는 라이브 공연 중 하나로 만들었습니다.
קולולם | נמל תל אביב | מחוזקים לעולם - אברהם טל
Israeli Singer Performing with IDF Female Combat Commander
Praise to Our God 5 Concert - Gadol Adonai (Great is the Lord)
1000 Israeli musicians sing with one voice, BRING THEM HOME! - Homeland concert
מקהלת מלכות, אהר'לע סאמט, זאנוויל ויינברגר, מאיר אדלר - מחרוזת שמחת התורה- עטרת שלמה | Malchus Choir
동영상에서 보이는 특별한 모습을 지닌 이들을 Haredi라고 합니다.
하레디는
엄격한 종교적 해석과 전통을 따르는 초정통(Ultra-Orthodox) 유대인 집단이며
대체로 폐쇄적이고 근본주의적인 성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레디란 명칭은 히브리어로
두려움 또는 경외를 의미하는 '하레드(חָרֵד / kharéd)'라는 단어에서 나왔고 복수형은 '하레딤'이라고 합니다.
이들은 국방의무를 지지 않으며 소득이 낮으며 생계는 국가의 지원에 의존한다고 합니다.
높은 출산율으로 평균 출산율 2.5명인 다른 이스라엘인들에 비해
하레디의 인구 증가율은 연평균 4% 대에 달하는 수준으로
2009년에 75만이었던 것이 2022년에는 122만 명이 되었습니다.
투표율도 높아 이를 바탕으로
이스라엘 국회의원 120명 중 20명을 차지하여 정치적 영향력도 막강하다고 합니다.
현재 이스라엘은 유대인 600만명과 아랍인 300만 명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영토 내에 거주하는 이스라엘 시민권이 없는 팔레스타인인만 440만명으로 되어 있어서
만약 일국 방안으로 팔레스타인까지 통합해서 1국이 된다면
이스라엘은 바로 이슬람 국가가 될 것입니다.
그런데 하레디가 어마어마한 출산율을 딱 두 세대만 더 유지해 주면
팔레스타인을 인구로 앞질러 버릴 수 있기 때문에
그 때 합병하고 시민권을 인정해 주어도
유대인 주도의 정치 구조를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해도 좋을 것 같다고 합니다.
현재 하레디에 대한 징집론이 대두되어서
먼저 시범적으로 모병 부대를 만들어서 운영해 본 결과
하레디 청년들이 꽤나 많이 지원했고
이로 인해 하레디 마을에서 선순환 경제가 되어서
하레디들의 군 복무에 대한 반응도 점차 개선되고 있다고 합니다.
004 흑인 유대인, 그들은 누구인가 - 차별받은 에티오피아계 유대인
검은 피부의 유태인에 이어서
인도의 동북부에 사는 미조족의 일부가 황색인종 유태인으로 밝혀젔습니다.
1950년대 초 인도 북동부에 살고 있는 약 9000명의 작은 부족인 브네이메나세 부족은
자신들이 므낫세 요셉의 자손이라고 주장했습니다
그들은 현재 인도의 북동부와 미얀마에서
chin 미조, kuki 사람들의 일부로서 살아왔으며
과거에 정령숭배를 해 왔지만 19세기경에 기독교로 개종했습니다.
1970년대에 랍비 Eliyahu Avihayil가 부족을 방문하고 유대인으로 인정하여
“브네이메나세(므낫세의 아들들)”로 명명하였습니다.
그들은 유대교로 개종한 뒤 이스라엘의 귀환법에 근거하여
이스라엘에 입국할 수 있었습니다.
2003년 6월에 그들의 이주가 중지되기도 했지만
2005년 샘계통유대교 랍비의 최고지도자 슐로모아마르가
그들이 잃어버린 므낫세 지파로서 유대인임을 공식 인정하였고
이스라엘 내각이 유대교 개종으로 이민을 허락함을 만장일치로 결정하였습니다,
2010년 10월부터
일단 관광비자나 임시체류자격 형태로 비자를 받았다가
추후 이스라엘의 시민이 될 이민자격을 취득하게 됩니다
랍비 엘리야후 아비하일(1932-2015)은
잃어버린 유대인 부족의 연구자이자 그들을 대표하는 활동가였습니다.
그는 평생 동안 잃어버린 열 지파의 후손을 찾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그는 사라진 열 지파가 주로 아시아로 갔다고 믿었고
파키스탄과 아프가니스탄에 많이 사는 파수튠족(이슬람 근본주의 집단인 아프간 탈레반),
인도 북부의 카슈미르족, 티벳 부근의 치앙족. 그리고 인도 북동부의 ‘므낫세의 후손(미조인)’에
고대 유대인의 피가 많이 섞였다고 주장했습니다.
Hatikvah (The Hope) - Israeli National Anthem | Marty Goetz & Misha Goetz #LIVE from #Jerusale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