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기좋고 깨끗하던 통로가 돼지고기 기름이 흘러 지워 지지도 않고 시커멓게 얼룩지고 보기싫어 졌습니다. 방법이 없습니다.
본인은 살다가 이사가면 더럽힌 것도 끝이지만 다음 사람에게 피해를 주고 떠납니다
입주민은 무심코 재활용품을 배출하여 수거해 갈 것이라고 생각하겠지만 나는 그 배출한 재활용품을 수거해 가기 전에 확인합니다
이유는 수거 하시는 분의 수고를 덜어 드리기 위해
내가 항상 다시 확인하는 이유
①내가 재활용이나 쓰레기를 치우는 사람 입장에서 생각하기 위해
② 치우시는 분의 노고에 감사하고 또 그분에게 조금이라도 힘들지 않기 위해
우리는 그 분들에게 충분히 감사해야 하지만 대부분 모릅니다
한가지 예로(FOR EXAMPLE)
한국축구대표팀 전 감독 홍명보를 보십시오.
본인은 사퇴하고 나가면 그만이지만 그 휴유증으로 얼마나 많은 한국 축구를 사랑하는 사람들 가슴에 못을 박고 떠났습니까?
아래는 언론 SNS 오프라인에서 말하는 내용을 내가 정리했습니다 인간성을 보십시오
홍명보~그 자존심이 무엇이라고~~~
https://cafe.daum.net/_c21_/bbs_read?grpid=1GlG8&fldid=8NNg&contentval=0001tzzzzzzzzzzzzzzzzzzzzzzzzz&datanum=117&page=1&prev_page=0&firstbbsdepth=&lastbbsdepth=zzzzzzzzzzzzzzzzzzzzzzzzzzzzzz&listnum=20
우리 WPARK는 주차장과 현관 문 사이 통로가 좁습니다
통로가 좁아서 늘~ 미안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본인의 박스는 접어서 배출해야 공간이 넓어지고 보기도 좋고 나도 편하고
조금 귀찮겠지만 귀찮은 것 만큼 좋은 결과가 됩니다
아래 사진을 비교해 보세요
큰 박스를 배출하는 사람이 접었을 때와 그냥 박스채로 버렸을 때의 통행
종이 박스는 접어 부피를 최대한 줄여 난간 위나 초록 그물 속에 배출하면 통행이 편리할 것입니다
내가 귀찮다고 그냥 버리면 다른 사람이 나 때문에 불편하고 힘들어 집니다
수거해 간 빈 초록 그물은 걸 자리에 걸고
(내가 갈 때까지 딩굴고 있으면 입주민들 통행에 얼마나 불편 할까요?. 나는 식당에 밥 사 먹으려 가면 식당 입구의 손님들이 제멋대로 벗어던진 신발을 가지런히 정리해 줍니다. 내가 식당주인이 아니고 손님이라도 그렇게 해 주는 것이 보기 좋은데 그 이유가 있습니다
내가 가장 존경하는천사이신 최복만 장로님과 함께 식사하려 가면
어느 식당이던 문앞의 고객들이 벗어던진 헝클어진 신발을 정리하지 않고 그냥 가시는 일은 절대 없었습니다. 그 분에게 배웠습니다. 비록 내 일이 아니라도~
이 분은 어느 식당이나 모임에 가시면 어느 식당이든 항상 손님들의 신발을 바로 가시기 좋게 정리를 하십니다. 이런 이야기는 저 보다 복산동의 '울산교회' 사람들이 훨씬 더 잘 아실 것입니다.(울산교회 장로님) 양정중학교 영어 교사로 퇴직 현재 89세, 나와는 필리핀에 선교활동을 함께 했고 몽골 울란바토르, 국제학교 교장선생님이셨습니다
큰 박스를 접어 난간위에 올리니 보기도 좋고 모두가 편하게 통행가는 합니다
녹색 그물망망에도 분리수거도 않고
사람들 대부분은 내가 귀찮다고 남에게 피해를 끼치지만
오직 이 분 만큼은 성령의 은사대로 살아가시던 분입니다(믿거나 말거나, "삼위일체")
나는 이 분 발 끝에도 못 따라 갑니다. 그러나 나는 부족하지만 죽기 전 까지 남이 하지 않는 일들을 이분 받기 위해 노력 하려고 합니다
몽골 울란바타르에 우물을 10개 파 주고(집을 팔고 연금을 아껴서) 교회를 15개 개척하고. 고정 건물도 있고 '게르'도 있고)
몇 년 전 303호 201 호 203호도 막혀 화장실에 오물이 넘친 적이 있습니다.
모두 한 배관에 건물 전체가 연결 되어 있기 때문입니다. 넘치는 것 이상으로 악취로 살 던 사람들이 너무 힘들어 했습니다
원인은 윗층에서 삼겹살을 구워먹고 화장지로 기름을 닦아야 하는데 뜨거운 돼지 기름을 씽크대에 부으니 내려가면서 기름이 굳어져 덩어리가 되어 막히, 또 음식물 찌꺼기를 싱크대 버리던가 변기에 버리면 아랫층이 막혀 내가 너무 고생했습니다
정말 입주전 입주민의 버리는 습성을 알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건물 전체가 모두 한 베관으로 연결되어 있어 한 곳이 막히면 WPARK전체가 큰 낭패를 당합니다
귀찮다고, 돈 1000원이 아깝다고 씽크대 하수구에 혹은 변기에 종이나 음식물을 버리니 나는 구하기 어려운 인부를 구해 뚫는데 너무 힘들어 고생도 그렇고 교회 앞 도로가 악취로~~온 동네 사람들에게 미안해서
WPAFK 위층에서 버리면 아랫쪽 하수구가 막혀 악취를 만들고~~나는 77년 살아오면서 초등학교, 중학교에서 아이들을 지도하고 또 수많은 경험과 많은 사람들을 만나고 WPARK 지은지 8년째 인데 입주민 또한 희한한 사람도 다 보았습니다~ 참 세상은 몬도가네였습니다~
이 글을 쓰면서 분리수거 재활용 잘 도와주시는
글을 끝내면서 좋은 분들도 함께 이 글을 보실 생각을 하니 저가 미안하기 짝이 없네요 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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