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올리는 전투식량은 앞전에 포장만 소개한 스위스군 전투식량입니다.
저도 내용물이 상당히 궁금했는데 사진이 있어 이번에 소개합니다.이 전투식량은 전에 올린 스웨덴과 노르웨이군이 공통으로 사용중인 걸로 보입니다.
스위스는 영세중립국입니다만, 국민 징병제를 뽑 고 있어 성인 남성은 모두병역의 의무가 있습니다.
국제 적십자기와똑같은 모양에 색깔만 반대이다. 알프산이 있어 산악지방에맡게 전투식량도 상당이 휴대가 편해보인다.

Menu 3 Lunch
24시간용으로한봉지에 3개로 아침,점심,저녁 포장되어 있다...

메뉴와 칼로리가 영어와 스위스어로 표기

하나씩 불리해서 가지고 다닐수있도록 포장 정말편해보인다...

이번에 올리는건 메뉴 3의 런치 팩 프리즈드라이 푸드에 비스킷과 스프레드 2 종류, 드링크 2 종류에조코레이트와 조미료, 거기에 웨트 타올과 츄잉껌이 붙어 있다.
런치 팩의 중량은 322 g, 칼로리는 1359k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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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라와 포테이토의 스튜 (프리즈드라이) 비스킷 사바의 토마토 소스 페이스트 레버 페이스트 홍차 코코아 설탕 초콜릿
냅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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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나라에비해 정말 간단하다.....

먹음직스러워 보이는군요...비스켓이 정말맛있다는군요...
코코아&홍차와 레버페이스트 사바토마토소스

타라와 포테이토의 스튜(냉동 건조식)

뜨거운 물을 부으면 요런 모양이.....타라와 포테이토-여러가지야채를 삶아만든요리

사바&토마토 소스 / 레버 페이스트
토마토소스에 생선을버무린 우리나라에 젓갈 같은거군요(다만 발효식품이 아니라는거....)
요즘 다니다보면 제가 올린 포스팅을 주소와 출처를 지우시고 기재하는곳있는데, 제가 힘들게 자료모아서 올린글에 대한 예의가 아니라고 봅니다.
담아가시는건 자유지만 주소는 지우지말아주세요.
사진 rations.petat.com
출처 http://blog.naver.com/caomon/30023323579
첫댓글 있는건 다 있네요... 실전중 굶을 일은 없을거 같지만.. 개인적인 망상으로 스위스나 벨기에는 버터나 치즈가 전투식량에 들어갈거라 생각했다는..
마지막 사진에 토마토소스에 생선을 버무린 것은 우리나라 젓갈과는 전혀다른 음식입니다. 이것은 빵위에 올려먹는 생선음식으로 우리의 양념참치와 같다고 생각하면 됩니다. 그리고 위에 비스켓이라 표현했지만 사실 빵대용이라 볼 수 있습니다. 그러니까 모든 캔종류의 음식을 비스켓위에 올려놓고 먹는다라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맛있겟다
잘 봤습니다.
저도 어느 카페보다가 제가 올린글 어느님이 그대로 쓰고 계신데 출처를 안쓰셨더군요. 글을 퍼갈때는 반드시 출처를 써주세요
난 전투식량에 꼭 초콜릿 들어가는줄 알았는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