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른쪽 보이는 건물이 "달성습지생태학습관" 입니다.
주차장도 건물 오른편에 있고, 정면 보이는 방향으로 달성습지 탐방을 할 것입다. 습지 내에는 화장실이 없기 때문에
보이는 건물 화장실을 이용해야 합니다.
생태학습관에서 "달성습지" 가는길 반대편인 이길은 사문진 나루터 가는길.
달성습지 탐방로 입구입니다.
다른곳에는 지고없는 코스모스가 아직 남아있네요.
풍광이 너무 좋아요.
어느 쪽으로 가든 만나는 길입니다.
2주만 빨리 왔어도 갈대와 억새가 만발했겠죠?
오른쪽 화살표 방향으로 제방을 올라서서 맹꽁이 서식지를 탐방하고,
왼쪽 화살표 방향으로 돌아 오겠습니다.
맹꽁이 서식지가 광활하게 펼져집니다.
습지인데도 고산지대에서나 볼 수 있는 억쇄와 갈대가 혼재해 있네요.
이것은 갈대입니다. 지금은 낙엽져서 사진으로 보면 구분이 어려울 수 있느나, 제철에 와서 보면 갈대는 진한 갈색으로
확연히 구분 됩니다.
맹공이 서식지에서 제방뚝으로 올라오면 멀리 달서구 "한국지역난방공사 대구지사 " 건물(흰색)이 보입니다.
여기까지는 너무멀어 생략하고 되 돌아 갑니다.
되 돌아 가는 제방길~
제방길 오른쪽으로 내려서서 늪지대 산책길로 갑니다.
생태학습관으로 돌아가다 중간쯤에서 바라본 금호강 하류.
왕복 한시간 정도 걸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