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의 반이 지난 시간
바쁘게 달려온 6개월의 시간 동안 서로 서로 마음과 감동을 나누는 시간이었습니다.
7월의 첫주 다시 만난 우리
목요시낭송회를 통해 잔잔한 감동을 또 나눴습니다.
김미숙 사무국장 개회
김은애회장 인사말
여는시 강은성 선생님
날로 날로 실력이 승승장구합니다.
흘러가고 흘러가니 아름답습니다 / 유지나
이렇게 멋진 공연을 어디에서 보고 들을 수 있을까요? 광주시낭송협회에서만 느낄 수 있는 진한 감동입니다.
목요시낭송회 진행을 맡은 이국선 재무국장님 진행도 시낭송도 최고였습니다.
이국선재무국장님과 이숙 서기국장님께서 정성껏 마련한 찰밥세트 최고의 맛이었습니다.
늘 나눔이 넘치는 우리 광주시낭송협회입니다.
첫댓글 26년 상반기 동안
우리 카페에서 우리 함께한 시간들
한편의 시처럼
예쁘고 멋지게 꾸며주셨던 홍보국 정현샘~~너무나 고맙습니다.
애써주셨던 마음과 정성
잊지 않을께요.~~♡♡
미숙 사무국장님~~
늘 애쓰시는데
언제 우렁각시처럼 뚝딱
이쁜 발걸음으로 올려놓았네요.
넘나 고맙습니다~~^^
모두 아름다운 사람들~~함께라서 좋습니다.